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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칭 내러티브 전략가 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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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러티브 기획자입니다. 조직에 쓸모있는 내러티브를 연구합니다. ianlee.official26@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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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3:5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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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미달 팀원을 '병기'로 만드는 인큐베이팅 전략-1 - 언제까지 대표 혼자 다 할 것인가, &amp;lt;의욕은 있지만 역량이 부족할 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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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4:40:51Z</updated>
    <published>2026-01-27T14: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중의 리더십 서적들은 말한다. 리더는 '그릇'이 커야 하고, 팀원을 포용해야 하며,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고. 구구절절 맞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의 리더들에게 이는 현장을 모르는 사치스러운 조언일 때가 많다.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왜냐햐면 현장에서는 리더의 품격도 품격이지만 현실적으로 '역량 미달인 직원'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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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예산 1억보다 강력한 '인터널 브랜딩' - 2 - 안에서 응축되어야 밖에서 터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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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36:22Z</updated>
    <published>2026-01-26T1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식 오픈 전, 각 부서의 키맨(Key-man)들을 선정해 사전 피드백을 수렴하고 그들의 기여에 명확히 보상하라. 나는 이들을 **&amp;lsquo;느슨한 사내 앰배서더&amp;rsquo;**라 명명했다. 조직의 공식적인 압박이 아닌 &amp;lsquo;느슨한 연결&amp;rsquo;은 오히려 구성원들에게 심리적 여유를 제공하며, 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발휘되는 자발적 지지는 조직 내 차가운 여론을 반전시키는 가장 강력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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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예산 1억보다 강력한 '인터널 브랜딩' - 1 - 안에서 응축되어야 밖에서 터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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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36:12Z</updated>
    <published>2026-01-26T12: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대기업 A사의 신규 서비스 런칭을 담당할 때의 일이다. 신규 서비스를 시장에 안착시키는 미션 앞에서 보통은 시장 조사, 페르소나 설정, 마케팅 퍼널 설계에 전력을 다 해 몰두한다. 하지만 당시 내가 최우선 순위로 설정한 전략은 따로 있었다. 바로 &amp;lsquo;내부 시장성 검증(Internal Validation)&amp;rsquo;과 &amp;lsquo;심리적 오너십 확보&amp;rsquo;였다. 조직 내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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