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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석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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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남지역 배우들을 조명하고 있다. 월 1~2회 꼴로 인터뷰 기사를 쓴다. 기사는 idomin.com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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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7:2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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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육사 꿈꿨던 거제 토박이...배우 길 걷게 된 이유 - 경남배우열전 (16) 거제 극단 예도 한재호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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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22:08:31Z</updated>
    <published>2022-12-23T17: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건 영화광이었던 아버지로부터 시작됐는지 모른다. 거제 극단 예도에서 활동 중인 한재호(28) 배우는 학창 시절 거의 매일 같이 영화를 봤다. 영화를 좋아하던 아버지와 함께 스릴러,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시청했다. 많이 볼 때는 하루 3편씩 볼 때도 있었다.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영상물이 그의 눈에 담겼다. 부친 덕에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FqFWzIWXMYHSaQFNzqfuHRip5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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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탁 속 작은 어둠'에서 찾은 꿈 - 경남배우열전 (15) 김해 극단 이루마 이정유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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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8:00:51Z</updated>
    <published>2022-10-25T12: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축제&amp;middot;학예회 등 학내 행사 사회 독차지남달랐던 끼 알아본 은사 제안 후 연극인 길로연극 불모지였던 김해서 극단 만든 뒤 꾸준히 활동&amp;quot;이루마 연극은 믿고 보는 작품...더 공연 만들고파&amp;quot; 창원 대산고 재학 시절, 남다른 끼가 있던 이정유(49&amp;middot;극단 이루마 대표) 배우는 학교 축제며 학예회며 가리지 않고 온갖 행사에 참여했다. 사회는 이 배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UuIYtpivtU23i_TAp4kfcZOhB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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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 반대에도 연기 인생 고집...&amp;quot;무대에서 행복해요&amp;quot; - 경남배우열전 (14) 진주 극단 현장 최동석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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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1:07:04Z</updated>
    <published>2022-10-25T1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찮게 만나게 된 연극과 20년 넘게 동행1999년 진주 극단 현장 합류...70여 편 공연연극 무대서 관객과 만날 때 행복감 느껴  이 배우에게는 &amp;lsquo;연극&amp;rsquo;이 신념이고, &amp;lsquo;연극&amp;rsquo;이 사명이다. 우연한 계기로 연극판에 뛰어든 그는, 부모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배우의 길을 고집했다. 극단 현장 단원이 된 1999년부터 철저하게 연극쟁이로 살았다. 햇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7EZq-E-rLaqlzxId_jx2dprAK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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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인에서 배우로&amp;hellip;&amp;quot;다른 삶 살아가는 연기 매력&amp;quot; - 경남배우열전 (13) 거제 극단 예도 하미연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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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8:01:35Z</updated>
    <published>2022-10-25T12: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무용&amp;middot;해금 연주자로 활동이삼우 연출가 제안으로 입문6년 전 연극 〈거제도〉 첫 공연 전화 한 통이 길을 바꿨다. 해금 연주자에서 연극배우로. 통영 출신인 극단 예도 하미연(29) 배우는 원래 국악인이 꿈이었다. 모친 제안으로 고교 시절부터 해금을 잡았고, 대학에서 해금을 전공했으며, 학교 졸업 후 국악 예술 강사로 활동했다. 남해안별신굿도 이수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YlF8QfmS2yCtvMCWpHa6LHJLC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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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인정받는 날까지 내가 있을 곳 무대뿐 - 경남배우열전 (12) 창원예술극단 장은호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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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2:30Z</updated>
    <published>2022-06-16T21: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를 지향하는 아마추어.'창원예술극단 장은호(57&amp;middot;창원연극협회 지부장) 배우에게는 이정표 같은 문장이다. 극단 대표를 맡아 단원들을 이끄는 그에게 이 같은 방향성은 오랜 연극 생애에서 팔딱팔딱 살아 뛴다. 우연히 연극과 연이 닿은 후로 수십 년간 배우의 길을 걸으면서 늘 품었던 생각이 &amp;quot;프로 못지않게 하고 싶다&amp;quot;였다. 연극만으로는 생계를 꾸릴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GIIDmR2A0ocEAU7yBU89BP3hh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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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 하며 먹고 사는 제 인생 궁금하세요? - 경남배우열전 (11) 창원 극단 나비 장혜정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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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2:50Z</updated>
    <published>2022-06-12T14: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연극배우가 꿈이었다. 꿈 많고 생각 많던 고교 시절, 그는 연극 무대에 서는 걸 갈망했다. 동시에 돈벌이에 허덕이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렇다 보니 선뜻 그 길에 발을 들이기가 어려웠다. 대학 진학 후에는 연극에 빠질까 봐 연극 동아리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 회사에 취직하겠다고 마음먹었다. 남들처럼 직장을 얻어 뚜벅뚜벅 걸어가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Oz25EK1k3ozbfJMKpH4ZParJ0Po.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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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25년째 신명나 오늘도 마당극 삼매경&amp;quot; - 경남배우열전 (10) 진주&amp;middot;산청 극단 큰들 김혜경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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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3:13Z</updated>
    <published>2022-06-12T1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일 오후 2시께 하동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놀이마당은 모처럼 관객들로 북적였다. 마당극 전문 문화예술공동체 극단 큰들이 2010년부터 올해로 12년째 공연 중인 마당극 &amp;lt;최참판댁 경사났네&amp;gt; 200회 공연을 열었기 때문이다. &amp;lt;최참판댁 경사났네&amp;gt;는 고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amp;lt;토지&amp;gt;를 마당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 터널을 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9jpy3Ro-cWIF7phIZBOxCFlZd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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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관객 박수 나의 힘... 지역배우 길 갈 것&amp;quot; - 경남배우열전 (9) 마산 극단 상상창꼬 강주성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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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3:38Z</updated>
    <published>2022-06-12T1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당초 계획적인 삶과 거리가 멀었다. 막연하게 교사를 꿈꿨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이 될지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예술'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다. 예체능 계열에 관심을 둔 적도, 흥미를 느껴본 적도 없으니 배우라는 '장래 희망' 같은 게 있었을 리가.  대학교 2학년 무렵, 학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휴학계를 내고 나서 무작정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DjdF_CurUs37DXAdd2kGvwStp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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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기다릴 때 설렘 80살까지 가져가고파 - 경남배우열전 (8) 진해 극단 고도 이은경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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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4:01Z</updated>
    <published>2022-06-12T14: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 눈빛과 표정, 말투, 몸짓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묻어난다. 그 에너지는 어디서 비롯되는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은경(59) 배우는 무대에 설 때, 그리고 새 작품 대본을 쥐었을 때라고 얘기한다. 새로 무대에 올려지는 연극 대본을 손에 쥐고서 그가 자주 떠올리는 생각은 이렇다. '이거, 너무 기대되는데?' 새로운 작품 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2DI8YibMuEs9jRMdSkg0smy1y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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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찾아 다시 오른 무대&amp;hellip;안 불러 주면 혼자라도 - 경남배우열전 (7) 김해 극단 이루마 김수희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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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4:20Z</updated>
    <published>2022-06-12T14: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아니스트&amp;middot;발레리나&amp;middot;유치원 교사&amp;middot;성우&amp;middot;배우&amp;hellip;. 학창시절 김수희(61) 배우가 지망했던 직업들이다. 꿈 많던 학생이었던 그는 TV를 동경할 땐 쉬는 시간마다 같은 반 친구와 노래 부르며 끼를 발산했고, TV에 나오는 사람이 꼭 돼야겠다고 마음먹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그가 선택한 직업은 유치원 교사였다. 고향 진주에서 유치원에 취직했다. 오전 7시 3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AqiVv65PmNcDgo96JtN4USxVP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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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발 들인 연극, 매력에 빠져 33년 - 경남배우열전 (6) 창원 극단 미소 고대호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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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4:37Z</updated>
    <published>2022-06-12T1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배우님, 저 지금 지하 건물 안에 들어왔는데요.&amp;quot; 전화로 주고받은 얘기지만, 수화기 밖에서도 그의 답변이 들렸다. 사무실 문을 열었더니 입구 앞에 앉아있던 고대호(56) 배우가 삐죽 고개를 내밀었다. 기자가 제대로 찾아오지 못할까 봐 문 앞에 의자를 두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던 모양이었다. 명함을 건넨 뒤 &amp;quot;처음 뵙겠습니다&amp;quot;라고 말하자 그가 의아하다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mRBSLI9cAcdgjNVIqxY4sFzN-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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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에 꽂혀 20년' 천생 배우의 새 도전 - 경남배우열전 (5) 거제 극단 예도 김현수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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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4:54Z</updated>
    <published>2022-06-12T14: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9년 봄, 조그마한 광고 하나가 김현수(39) 배우 눈에 들어왔다. 극단 예도에서 단원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벼룩시장 지면 광고였다. 연극쟁이가 되겠다는 생각을 한 차례도 꿈꿔본 적 없었지만, 그땐 이상하게 시선이 자꾸 갔다. 공고에 꽂혀 수줍게 전화를 걸었다. 곧장 극단 가입 의사를 타진했다. '저기, 저&amp;hellip; 극단 가입하고 싶어요&amp;hellip;.' 고3 때 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7RrJFQsRSvnW4IjGdSJLEEUBK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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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배우로서 발전할 환경, 지역에 있었다&amp;quot; - 경남배우열전 (4) 진주 극단 현장 송광일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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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5:09Z</updated>
    <published>2022-06-12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라고 했던가. 방법이야 어떻든 목적만 달성하면 된다는 뜻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서울바라기'를 빗댄 것 같기도 하다. 예술을 하려면 서울에 가야 한다는 인식이 짙게 깔린 문화예술계에서 이를 깨트리고 있는 연극인이 있다. 진주 극단 현장 소속 송광일(35) 배우 이야기다.  송 배우는 '말은 제주도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y6CI8z798WBD8q3Ep3As_fu8v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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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선 연기 뒤에선 연출&amp;hellip;나? 일당백 연극인 - 경남배우열전 (3) 사천 극단 장자번덕 정으뜸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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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5:23Z</updated>
    <published>2022-06-12T13: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을 먹었다. 무대에서도, 연습실에서도. 이제 막 연기를 시작한 고등학교 1학년에게 선배들은 가혹하리만큼 욕을 해댔다. 친구 권유로 가입하게 된 김해분성여고 연극동아리와 김해 극단 이루마 청소년극회 '무대만들기'. 그곳에서 눈물 콧물 삼키며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욕을 안 먹을 수 있을까&amp;hellip;.'  연기를 시작한 지 겨우 몇 달 지났을 뿐이었다. 힘들고 지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GQK0oh2TyhWuRmDMzJRr1Fyq2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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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 연습에 쉬는 시간은 없다 내 행복이니까 - 경남배우열전 (2) 통영 극단 벅수골 이규성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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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2:55:39Z</updated>
    <published>2022-06-12T1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가 있었다. 30년 전 통영시 해평마을 열녀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극단 벅수골 연극 &amp;lt;해평 들녘에 핀 꽃&amp;gt; 공연 날, 조미옥 박승규 두 배우가 공연 도중 머리를 부딪혔다. 조 배우 이마에서 피가 철철 났다. 조 배우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붕대로 이마를 압박하고 무대에 올랐다. 동네 주민 역으로 출연한 이규성(47 한국연극협회 통영지부장) 배우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DSn4fAr07zTv4wZMvBy_wnn_p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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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연기하며 행복했던 사람으로 기억되길&amp;quot; - 경남배우열전 (1) 밀양 극단 메들리 이현주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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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52:58Z</updated>
    <published>2022-06-11T19: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남지역 연극판은 코로나가 몰아쳐도 어김없이 돌아갑니다. 무대에 올라 객석을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배우들, 그들의 무대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우리 동네 연극인들을 한 명씩 만나봅니다.  2021년 10월 19일 오후 4시 50분 밀양시 가곡동. 영화 &amp;lt;밀양&amp;gt;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를 지나 밀양강 방면으로 300m가량 걸었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ucH6pWm2GlGZHeGoI9fvTelsK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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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걸음마다 진해 사람&amp;middot;역사 이야기에 풍덩 - 남파랑길 (1) 부산 송정공원~진해 제덕사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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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5:02:54Z</updated>
    <published>2021-11-23T1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부터 조성한 '코리아둘레길'은 동&amp;middot;서&amp;middot;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등 약 4500㎞ 한반도 둘레를 잇는 걷기여행길이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 지리적 특성상 동서남해안 둘레길은 'U자' 형태를 띤다. 동해안 해파랑길(750㎞), 남해안 남파랑길(1446.6㎞), 서해안 서해랑길(1800㎞) 등 3개 구간만 합쳐도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Q%2Fimage%2F30DtKZLwyBVi4dPg-JDsrRjGT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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