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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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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vestinpea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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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과 현실의 경계를 여행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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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22:3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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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AI, 통제보단 제도 개선 마련 필요&amp;quot; - [머니투데이방송 서울퓨처포럼] 보편적 AI 혜택 보장하는 규제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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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4:58:14Z</updated>
    <published>2024-07-06T01: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챗GPT 등장 이후 AI(인공지능) 기술이 점차 고도화 되면서, 윤리 원칙에 대한 요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다만 글로벌 윤리 규정을 만드는 과정에서 무분별한 규제는 오히려 AI 대중화를 늦출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명신 LG AI연구원 정책수석은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 인 에이아이(All in AI)'란 주제로 열린 머니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NKMlOMRKx8Q1DptQF9FCBe-bH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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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Seoul Summit(서울 정상회의), 현장후기 - 국제 AI 안전 보고서, 섹터를 뛰어넘는 국제협력, AI 윤리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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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1:27:41Z</updated>
    <published>2024-05-26T15: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2일, AI 서울 정상회의와 AI 글로벌 포럼에 참가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을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 모든 세션에 참여할 수 없었고, 참여한 회의의 모든 내용을 기록할 수도 없었다. 시간이 더 지나 머리 속의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새롭게 얻은 배움과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싶다.   생각보다 다양한 글로벌 AI 규범 논의 플랫폼  글로벌 AI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5eFFD2PowID5WrVLA7XWW3Uds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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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윤리, 원칙을 넘어 실행을 위한 전략과 사례' - 2023 산업비전 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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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9:29:57Z</updated>
    <published>2024-03-03T03: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윤리, 원칙을 넘어 실행을 위한 전략과 사례' 발표&amp;quot;두려움 없이 AI를 활용하는 것, 기업-정부-개인 노력 모두 필요&amp;quot;   &amp;quot;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기후 변화가 인류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처럼, 생성 AI도 빠르게 확산되며 그 파급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챗GPT 출시가 1년이 안됐는데 엄청난 이슈가 사회적으로 등장했다. 오늘날 AI 윤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7JNVku80R_TnpXo6HKKNcUxAc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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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위험 관리 프로세스'는 오늘도 진화 중입니다. - LG AI연구원의 AI Risk Management Proc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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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21:39:42Z</updated>
    <published>2024-02-20T09: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덕분에 누리게 될 혜택도 중요하지만, AI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AI 위험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아직 국제적으로 합의된&amp;nbsp;표준이나 방법은 없습니다. 전 세계 정부와 글로벌 테크 기업, 국제기구 모두&amp;nbsp;나름의 효과적인 AI 위험 관리 절차와 방법을 한창 연구, 개발 중인 상황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mccNJQ_GCVoKlN8IWT_WffoWS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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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AI 윤리는 결국 사람의 윤리, 책임은 인간의 몫&amp;quot; - [데일리안 인터뷰]&amp;nbsp;생성형 AI로 인한 민주주의의 위기 경계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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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0:08:52Z</updated>
    <published>2024-02-17T2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명신 LG AI연구원 정책수석 인터뷰AI 윤리, 결국 '어떻게 잘 쓸 것인가'의 문제&amp;quot;우리 사회가 합의한 기준, AI도 따라갈 것&amp;quot;    [데일리안 = 임채현 기자] &amp;quot;결국 AI(인공지능)도 사람이 관리하는 겁니다.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학습하냐에 따라서 결괏값이 나오죠. 자칫 편향적이거나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는 오류 등은 인간이 만들어 낸 알고리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iJRQqTuMGhmLfNDo3ilkmm6Gb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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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AI(AI for All)는 가능할까? - 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_둘째 날 이야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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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5:29:29Z</updated>
    <published>2024-02-12T13: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_둘째 날 이야기 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은&amp;nbsp;슬로베니아 크란에서&amp;nbsp;2024년 2월 5일과 6일&amp;nbsp;이틀간 진행되었다. 첫째 날 프로그램이 각국의 AI 거버넌스 현황과 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 중심이었다면, 둘째 날은 전문가와 기업, 시민사회, 국제기구 등이 AI 윤리 분야별 이슈에 대한 자신들의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을 나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VGo3M_NGeEZW_F2P9H8-JIid-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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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가 &amp;quot;AI 윤리&amp;quot;를 위해 슬로베니아에 모였다 - 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_첫째 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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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0:10:27Z</updated>
    <published>2024-02-07T22: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월 4일(일) 오후 1시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프랑크프루트 공항을 거쳐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공항까지 17시간이 넘게 걸렸다. 회의가 시작하기도 전에 피로가 몰려왔다.   다음 날 아침 7시 40분,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아침까지 잔뜩 흐렸던 날씨는 포럼 시작과 함께 맑게 개었다. 영상 10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rOcjfcFHjPivnG-SzHnTExelB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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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_Why UNESCO? - 글로벌 AI 윤리 담론에서 유네스코를 주목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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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2:35:00Z</updated>
    <published>2024-02-04T00: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회 유네스코 AI 윤리 글로벌 포럼이 2024년 2월 5-6일 슬로베니아 크란(Kranj)에서 개최된다. 유네스코는 2021년 11월 193개 회원국 만장일치로 'AI 윤리 권고(Recommendation on the Ehtics of AI)'를 채택했는데, 매년 전 세계 회원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 등이 AI 윤리 권고를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KMtqM4RvPMVc1GbTOUMz7oayw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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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네스코&amp;amp;북한] 북한의 자연유산이 움직이고 있다  -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람사르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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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0:29:00Z</updated>
    <published>2022-01-17T07: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라는 이름을 들으면 먼저 세계유산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유네스코가 직&amp;middot;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지정 사업에는 세계유산뿐만 아니라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 람사르습지 사업도 있다. 넓은 의미에서 자연유산이란 4대 국제보호지역으로 일컬어지는 세계자연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람사르습지를 포괄한다고 할 수 있다.   김정은 집권 후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kWt03LQWdmAXoAdCRK7aG07XH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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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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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7:05:22Z</updated>
    <published>2021-10-31T21: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대이동으로 오쿠시에 도착한 순간부터는 다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 요르단 부대가 남기고 간 시설물들이 있었지만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었다.   가장 큰 문제는 물이었다. 수도관조차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부대이동 초기 한동안은 개인별로 보급되는 PET 2-3병의 생수로 각자 그날그날 먹고 마시고 씻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LQZ-nLamEBPR2ntR48Q13t2Oi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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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유지군, 동쪽 끝에서 서쪽 끝으로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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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22Z</updated>
    <published>2021-10-24T21: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엔의 평화유지군 감축계획에 따라 요르단 군이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상록수부대는 요르단 부대의 관할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처음 부대이동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저 신이 났다. 매일 사무실 근무만 하느라 부대 밖에 나갈 기회가 많지 않던 나에게 부대이동은 동티모르를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처럼만 느껴졌다.   요르단 군의 주둔지는 인도네시아 영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5lkfGBxkv_QV0pn2xyaZ-GarC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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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유지군의 그림자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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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51Z</updated>
    <published>2021-10-18T21: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티모르 파병 기간 동안 휴가나 외출은 없었다. 부대 밖을 나간다 해도 딱히 갈 수 있는 곳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기 때문에 휴가나 외출은 큰 의미가 없었다.   동티모르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지역에 파견된 평화유지군이건 상황은 비슷했을 것이다. 평화유지군이 파견된 곳은 교전 중이거나 전쟁이 끝나 정세가 불안한 지역이 대부분이기에 부대 밖을 나가 편안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Gb6bXn1II2I4S6LAKZgYYQkTM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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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티모르 평화유지군, 나의 일상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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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6:44:20Z</updated>
    <published>2021-10-10T00: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티모르 하늘은 변덕스러웠다. 뜨거운 햇빛에 눅눅해진 모포를 말리려고 빨랫줄에 걸어놓으면 갑자기 시커먼 구름이 몰려와 장대비가 쏟아지고, 서둘러 모포를 걷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햇빛이 나와 곧 찜통더위가 시작되곤 했다.   파병 2-3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던 것 같다. 동티모르의 변덕스러운 날씨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적응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3ZF1ICvNP7xalAyZ_y0qLbpZ_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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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유지군 파병, 난생처음 비행기를 타다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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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2:31:02Z</updated>
    <published>2021-10-02T00: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상풍과 간염 등 각종 예방주사를 맞고, 평화유지군을 상징하는 하늘색 베레모를 지급받으니 동티모르에 간다는 실감이 났다. 유엔 휘장이 달린 하늘색 베레모는 예뻤다. 유엔 베레모를 받던 날, 병사들은 베레모 각을 잡아 머리에 써보고 거울에 비춰 보느라 모두 신이 났었다.   흔히 전투 현장에서는 자신을 숨기기 위해 어두운 색의 헬맷이나 모자를 착용한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K8Cmjrg5T4W0TrsOUTxFTeCvg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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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유지군은 왜 동티모르에 갔을까?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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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1:53:56Z</updated>
    <published>2021-09-24T05: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병 선발 소식과 함께 곧바로 경기도 광주에 있는 특수전교육단으로 집합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새롭게 만들어진 해외파병 부대는 현지 적응과 파병지의 임무수행을 위해 출국 전까지 약 한 달간 교육훈련을 받아야 했다.    동티모르라는 낯선 땅에 가게 된다는 두려움이나 새로운 선임들을 만나 겪게 될 어려움 따위는 걱정되지 않았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이등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2msXqEV53fCHwaNit2QVCbyB1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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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유엔 평화유지군에 선발되었다&amp;quot;는 소식이 들려왔다 - &amp;ldquo;평화&amp;rdquo;를 모르는 평화유지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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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3:38:40Z</updated>
    <published>2021-09-16T21: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멀미가 정말 심했다. 덕분에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작은 고향 마을을 벗어나 다른 대도시에 가본 적은 거의 없었다. 수능을 보고 대학 면접을 보러 수원에 왔을 때였다. 난 길가에 있는 버거킹을 보고 짝퉁인 줄만 알았다. 고향 마을에는 &amp;ldquo;킹버거&amp;rdquo;라는 햄버거 가게가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까지 킹버거만 보고 자란 나에게 낯선 도시에서 만난 버거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Hx%2Fimage%2FD-N3P753lTW-eCjooET5ZqZFf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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