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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 사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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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의 마음은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한없이 편안한 마음을 느낀다면, 주저 없이 그 길을 따라가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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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04: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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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운 시대 - 당신만은 자신을 사랑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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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11:36Z</updated>
    <published>2023-01-15T10: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라는 청년이 있었다. A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의 말씀을 잘 듣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넘치는 착실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온&amp;nbsp;A는 자신의 성품대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과제들을 척척 잘 해결해 내며 성실하게 살아갔다.  어느새 시간이 흘렀고, 삼십 대가 된 A는 뭔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다.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부모님이 시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GcfGnn4lq8JAnoTy7iulal7C-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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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기준에 맞춰 살면 불행해진다 - 혹시 당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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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47Z</updated>
    <published>2023-01-11T09: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떠보니 오후 12시 30분. 정말 오랜만에 잠을 푹 자고 일어났다. 게으르고 싶어도 더 이상 게으를 수 없을 만큼 푹 잔 시각이었다.&amp;nbsp;잠을 잘 자니 컨디션이 너무 좋았다. 컨디션이 좋으니까 기분이 좋아졌고 기분이 좋으니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천천히 고민해 볼 여유도 생겼다.  사실, 아직까진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명확히 그려내기가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COuLIdnl6KqXFhFXHyGHuQkSQ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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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하면 IQ가 떨어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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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3:32:56Z</updated>
    <published>2023-01-10T08: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자주 챙겨보게 되는 유튜버가 한 명 있다.&amp;nbsp;이름은 하와이 대저택. 자기 계발이나 돈에 관한&amp;nbsp;마인드셋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영상을 한 번쯤 봤을 것이다.  그는 어제 자신의 채널에서 &amp;lt;돈의 힘&amp;gt;이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두 가지 질문.   1. 사람은 정말 가난한 사람을 싫어하는가2. 가난이 실제로 사람의 IQ를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BxPrmBubq2qgSuqT4W6h3Xobp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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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게인 2023 - 다시 시작해(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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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3:56:34Z</updated>
    <published>2023-01-09T07: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 모든 걸 이겨낼 것처럼 &amp;hellip; I can fly the sky Never gonna stay 내가 지쳐 쓰러질 때까진 어떤 이유도 어떤 변명도 지금 내겐 용기가 필요해 ​ ​- 시작 by 가호(이태원클라쓰 ost) ​ ​ ​ ​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많은 고민과 번뇌, 사랑의 실패, 재정적 결핍, 세속적 회의, 가치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v8ztLhBP3cRGRmaoJ9OgEuCLE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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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 만에 다시 펜을 잡다 - 133일 만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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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22:12:44Z</updated>
    <published>2022-04-04T11: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색이 작가라는 놈이 글을 안 쓴 지 무려 133일이나 지났다. 글을 쓰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했다.  돈이었다.  참으로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작가들이 글쓰기를 중단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혼신의 힘을 다해 창작물을 만들어도 기본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없다는 압박감이 그들을 어둠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으리라.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LrhosJ6dE8Qm5dm9c2kWpaFQ1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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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추워졌다 준비하자 - 겨울의 입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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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5:44:49Z</updated>
    <published>2021-11-23T01: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게 실감 나는 날이다. 오늘 서울의 온도는 영하 3도라고 한다. 앞으로 점점 더 추워질 것이기에 우리는 기나긴 겨울을 대비해야 한다.   항상 이 맘 때쯤 되면 알 수 없는 막막함이 느껴진다. 어떻게 이 겨울을 잘 날 것인가, 올해 마무리는 어떻게 잘할 수 있을 것인가, 새해에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지금 내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qjVhhRv3dyZnFNpfUpb6FOQP_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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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감기에 안 걸리는 이유 - 그 이유는 바로 '이것' 덕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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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2:57:07Z</updated>
    <published>2021-11-19T0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정말&amp;nbsp;감기에 잘 걸렸다. 환절기만 되면, 아니 환절기가 아니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감기를 늘 달고 살았다. 내가 1년 동안 감기에 걸리는 횟수는 평균적으로 5~6회.&amp;nbsp;면역이 약한 건지&amp;nbsp;원래 허약 체질인 건지&amp;nbsp;모르겠지만, 어쨌든 10대~20대 중반까지의 내&amp;nbsp;인생은 늘 감기와 함께였다.(때로는 독감마저 굳이 함께하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GDNIdAhvEl5mVkfsL5zgoC1H5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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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은 명곡 - 듣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노래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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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23:26:24Z</updated>
    <published>2021-11-16T01: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무진의 신호등을 직접 들어본 후 나의 개인적인 생각과 감상평을 쓰고 나서 음악에 대한 글을 좋아해 주시는 독자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가끔가다 한 번씩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음악에도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듣는 이들로 하여금 어떤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zvyGGTtfWwb1luRMcOHSUuKpi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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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과 금요일의 온도 차이 - 월요일은 차갑고 금요일은 따뜻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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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4:37:59Z</updated>
    <published>2021-11-12T01: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전국의 모든 직장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다.&amp;nbsp;나 역시 출근하여 짬나는 시간에 글을 쓰며 사무실을 살펴보니 분위기가 다른 요일과는 사뭇 다르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 화기애애하고 알 수 없는 따뜻함이 느껴진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월요일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다. 월요일엔 다들 표정이 썩 좋지 않고 근심이 있어 보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H-x0-_SZ9RQdxJhDQfDFxzTPM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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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우파 허니제이 그리고 리더십 - 진짜 어른을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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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14:38:08Z</updated>
    <published>2021-11-10T02: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Mnet  요즘 티비나 유튜브를 틀면 스우파에 대한 얘기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다들 스우파, 스우파라고 하기에 처음엔 우파나 좌파에 관한 정치적 용어인 줄 알았다.&amp;nbsp;하지만 스우파는 엠넷에서 제작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줄임말이었다.   직접 검색해서 핫클립 영상들을 보니 사람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Injk8Ca3SbfCRE0cbxL2oupda8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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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사라져 버린 단어, 유쾌함 - 쥐도 새도 모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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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2:36:52Z</updated>
    <published>2021-11-09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SBS   최근 즐겨봤던 드라마가 있다. 거의 20%에 가까운 시청률을 달성한 &amp;lt;원더우먼&amp;gt;이라는 드라마다. 평소 드라마를 잘 안 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상윤 배우와 이하늬 배우가 등장한다고 하니 우연히 재방송으로 봤다가 푹 빠져서 16화를 완청(?)하게 되었다.   원더우먼의 전개 방식은 유쾌함&amp;nbsp;그 자체다. 심각한 상황도 심각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sdfn_TlQ9y3jH7Z_d6F85_ufl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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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조 할아버지의 순살 공격 - 500억 달러의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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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21:52:05Z</updated>
    <published>2021-11-08T1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유튜브 제임스비디오 James video   오늘은 느슨해진 일상에 살 떨리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한 할아버지의 말을 소개하려 한다. 그의 이름은 댄 페냐(Dan Pana). 히스패닉계 미국인 사업가이며 단돈 820달러로 시작해 500억 달러(한화로 50조)의 자산을 일군 사람이다. 석유 회사를 설립했으며 500억 달러의 사나이로도 불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IlnIW-OOkMIlO49YcWrDgalxf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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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절제의 중요성(feat. 관상) - 알면서도 실천하기 너무 어려운 절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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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7:36:09Z</updated>
    <published>2021-11-05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amp;lt;마음 습관이 운명이다&amp;gt;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미즈노 남보쿠는 18~19세기 일본 최고의 관상가로 이름을 떨친 인물이다. 그는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 관상가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 ​ ​&amp;quot;당신의 관상을 보아하니 조만간 강도의 칼에 찔려 죽을 상이로군요.&amp;quot; ​ ​ ​정신이 번쩍 든 남보쿠는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p7CBpoF-nXk5w16uq1JLzoJoh2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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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할수록 늦잠을 자게 되는 이유 - 가난은 늦잠을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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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23:32:29Z</updated>
    <published>2021-11-04T0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부터 출근하여 금요일까지 뼈 빠지게 일한 당신.&amp;nbsp;열심히 일하다 보니 벌써 내일이 주말이다. 주말엔 그동안 강제로 일어났던 아침을 보상받기 위해 꿀 같은 늦잠을 계획하고 있다.   바로 그때, 알 수 없는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가 걸려온다.&amp;nbsp;스마트폰 너머 들려오는 목소리는 당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지금 당장 네 통장을 조회해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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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 - 그 이유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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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6:15:17Z</updated>
    <published>2021-11-03T02: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성공을 원한다. 성공해서 사회에서 대접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싶어 한다. 성공을 하면 우리를 바라보는 가족들의 시선이, 친구들의 태도가, 그 밖에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평가가 달라진다. 성공하면 누구에게나 존중받으며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멋진&amp;nbsp;인생을 살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면서도,&amp;nbsp;왜 성공을 해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ZemzYjtul86SIzM7SWsdcMVxq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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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의 특징 - 나는 몇 가지에 해당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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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0:01:27Z</updated>
    <published>2021-11-01T05: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자신감이 나도 모르게 쪼그라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이상하게 위축되어 있고 목소리엔 힘이 실리지 않는다. 쉽게 말하면 쫄아있다(?)고 해야 할까.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시기가 되면 으레 있는 현상이긴 하지만, 그럴 때마다 휘둘리기만 하는 나 자신이 답답하기만 하다.   아마도,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주된 이유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bP4Z7TW7EpO5Cl6wefDF5zw-y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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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놈이 아니라서 더 나쁜 놈이다 - 이 아이러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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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5:43:21Z</updated>
    <published>2021-10-28T06: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보는 TV프로 중에 유퀴즈 온 더 블럭이라는 인터뷰 프로그램이 있다. 이곳에 등장하는 국민 MC 유재석 씨와 개그맨 조세호 씨는 출연자들에게 공통된 질문을 던진다.   관심과 오지랖의 차이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제법 어려운 질문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자신만의 의견이 있다면 답글로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이에 대한 확고한 나만의 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FHt_i1AtMKj3Jl9T8N2NjCgXY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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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무진의 신호등을 듣고 나서 - 아 붉은색~ 푸른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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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6:48:07Z</updated>
    <published>2021-10-26T01: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랜만에 음악다운 음악을 들은 기분이다. 이어폰을 끼고 살지 않은지도 어느덧 3년, 그의 음악은 다시 이어폰을 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만들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신호등.&amp;nbsp;올해 5월에 발매된 곡인데 지난달부터 역주행하여 아직까지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정 음악을 찾아 듣는 스타일은 아닌데 왠지 궁금해진 마음에 유튜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B%2Fimage%2FGTiVGcjYnvQnNWf6ATHbhMeqN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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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행복하세요? - 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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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5:29:08Z</updated>
    <published>2021-10-23T14: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장은 다소 철학적인 내용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배우는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 공격하는 사람과 방어하는 사람, 오른쪽에 있는 사람과 왼쪽에 있는 사람, 윗사람과 아랫사람, 성실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 휘두르는 사람과 휘둘리는 사람, 살아남는 사람과 죽어가는 사람, 다수에 속한 사람과 소수에 속한 사람,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   여러분과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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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와 거북이 줄거리 뒤집기 - 쉬어가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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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4:56:52Z</updated>
    <published>2021-10-23T14: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만해진 거북이와 겸손함을 갖춘 토끼   때는 21세기, 한 마을에 토끼와 거북이가 살았다. 종족은 달라도 이들은 상생하는 관계였다.&amp;nbsp;이 마을은 정기적으로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는데, 그때마다 토끼들은 번번이 거북이들에게&amp;nbsp;우승 자리를 내주었다. 도저히 토끼가 거북이를 이길 수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한 그때, 이번 경주에 참가할 토끼에게 한 거북이가 찾아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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