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어반그리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 />
  <author>
    <name>urbangreener</name>
  </author>
  <subtitle>새벽 기상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기자 워킹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oPa</id>
  <updated>2021-05-04T07:12:45Z</updated>
  <entry>
    <title>퇴사하면서 깨달은 세 가지 - 한 쪽 문이 닫히니 또 다른 문이 열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6" />
    <id>https://brunch.co.kr/@@coPa/26</id>
    <updated>2023-06-19T04:50:01Z</updated>
    <published>2023-05-05T10: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나는 18년간 다녔던 직장을 퇴사했다. 스물셋에 입사해 20, 30대 청춘을 보낸 소중한 일터였다. 최근 몇 개월간 건강이 안 좋아 갑작스럽게 퇴사를 결정했지만 지난해부터 머릿속으로 수없이 퇴사를 준비해 왔다. ​ 나름대로 철저하게 계획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직서를 쓰려니 쉽지 않았다. 매달 따박따박 계좌에 꽂히는 월급을 포기하는 게 힘들었고,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GkRmJz0-5o7xPAtB78S_Nd0WF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에는 치맥을 하지 않는다 - 새벽이 생산의 시간이라면&amp;nbsp;밤은 소비의 시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5" />
    <id>https://brunch.co.kr/@@coPa/25</id>
    <updated>2023-11-02T07:19:24Z</updated>
    <published>2021-12-15T05: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을 하는 시간이 왜 꼭 새벽이어야 할까. 새벽기상을 한다고 하면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 체질상 새벽보단 밤에 활동하는 게 더 맞는데 굳이 새벽에 일어나야 하나. 하루를 너무 일찍 시작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조용하고 차분한 상태에서 루틴을 하는 것도 좋지 않나. ​ 다 맞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독한 게 아니라 절박한 거다 - 나는 어쩌다 미라클모닝 트렌드에 동참하게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4" />
    <id>https://brunch.co.kr/@@coPa/24</id>
    <updated>2022-07-05T22:27:47Z</updated>
    <published>2021-12-14T05: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불고 있는 &amp;lsquo;미라클모닝&amp;rsquo;의 원조는 2000년대 초반 &amp;lsquo;아침형 인간&amp;rsquo;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 의사가 2003년 쓴 '인생을 두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이 인기를 끌며 시작됐다. 당시에도 새벽기상 열풍은 지금과 비슷해 자명종이나, 다이어리, 자기계발서들이 많이 팔렸다.  미라클모닝의 출발에도 책이 있었다. 할 엘로드의 &amp;lsquo;미라클모닝&amp;rsquo;이 2016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귀신도, 스님도 아니다 - 새벽기상을 한다고 하면 주변의 반응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3" />
    <id>https://brunch.co.kr/@@coPa/23</id>
    <updated>2022-03-23T03:54:38Z</updated>
    <published>2021-12-12T22: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시 귀신이에요?&amp;quot; ​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새벽 4시 반에 기상한다는 나의 근황을 듣고 이렇게 물었다. 농담이긴 했지만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 굳이 그렇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냐는 뉘앙스였다. 순간 강연가 김미경이 했던 말이 생각났다. 새벽에 기상하는 사람, 귀신 아니면 스님, 목사 아니고서는 웬만해서 할 수 없는 거다. ​ 그렇다. 나 또한 새벽기상</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달라졌다고 느낄 때 - 과연 나는 과연 일을 하는 데 있어 원칙이 있고 그걸 지키는 사람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2" />
    <id>https://brunch.co.kr/@@coPa/22</id>
    <updated>2021-12-11T12:03:02Z</updated>
    <published>2021-12-11T05: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출근길 버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버스가 워낙 혼잡한 탓에 운전석 뒤에 서있던 나는 앞문으로 내리려던 참이었다. 원래 승차는 앞문, 하차는 뒷문이 보편적인 룰이지만 출근길 버스에 사람이 많이 타다보니 앞에서 내리는 경우가 많다. 그날도 당연히 문을 열어주겠거니 기대하고 앞문 근처에 서있는데 웬걸? 문이 열리지 않았다.  기사님은 단호한 표정으로 앞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bvJVLhxIR7a9Bv2sXVF_W3Yhz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기상 롤모델을 찾아서-켈리최  - &amp;quot;인생이라는 컵엔 돌멩이부터 담아라&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1" />
    <id>https://brunch.co.kr/@@coPa/21</id>
    <updated>2022-03-02T09:10:07Z</updated>
    <published>2021-10-28T21: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회사 생활에 흥미가 떨어졌을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회사에 롤모델이 없다는 걸 깨달은 후인 것 같다. 사회 초년생 땐 따르고 싶은 선배들이 그럭저럭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저 분이 나의 10년 후 모습인 건가'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일에서 인정받아 조직 내에서 잘 나가더라도, 가정이나 개인적인 면에서는 배울 게 없는 경우도 많았다. 아마 일과 삶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A0VvfbaLM4flVy8FSdujCa5by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기상 100일, 이쯤에서 드는 생각들 - &amp;quot;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힘들게 살아&amp;quot;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20" />
    <id>https://brunch.co.kr/@@coPa/20</id>
    <updated>2021-10-13T22:50:40Z</updated>
    <published>2021-10-13T0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기상을 한 지 이제 100일 정도 되었다. 새벽기상? 나도 할 수 있을까, 작심삼일이 되지 않을까 마음먹기까지 오래 걸렸는데 시작하고 나니 좀 더 빨리했을 걸 그런 생각이 든다.  새벽기상은 현실이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이자 도전이었다.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 저녁 8시 퇴근하고, 집에 와선 애들과 함께 잠드는 쳇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TJ3GZIyXqTsw98nBialdMEhDX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라클모닝의 필수품, 타이머 - 새벽 시간을 효율적으로 요리하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19" />
    <id>https://brunch.co.kr/@@coPa/19</id>
    <updated>2022-01-10T16:10:04Z</updated>
    <published>2021-10-09T12: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개월 동안 새벽 기상을 하면서 알람시계는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됐다. 대신 꼭 필요한 게 생겼다. 바로 타이머다.  처음 새벽에 일어났을 때 책을 펼친 후 휴대전화 타이머로 30분을 맞춰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졸거나 딴 생각을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새벽 기상 초반엔 루틴이 자리 잡히지 않은 터라 이것도 해볼까, 저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m6VNT-JhVxbbbPe64sUPqoUjK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에 일어나게 만드는 사소한 힘, 인증샷 - 알람시계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16" />
    <id>https://brunch.co.kr/@@coPa/16</id>
    <updated>2021-10-04T10:36:57Z</updated>
    <published>2021-10-01T05: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7월부터 새벽 기상을 하고 있다. 초반에는 5시를 목표로 하다가 두 달 차부터 좀더 여유 있는 아침을 위해 시간을 20분 정도 당겼다. 처음에는 휴대전화에 알람을 맞춰둔채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요즘엔 알람이 필요 없어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벽 기상을 습관으로 만든 지 3개월 정도 되니 눈이 저절로 떠지는 시간은 4시 반 언저리. 일정이 늦&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F-ssWFJ9o66FjU6MisPPJWClk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 일어나려면 잘 자야 한다 - 새벽시간도 새로 설계했듯이, 잠들기 전 시간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13" />
    <id>https://brunch.co.kr/@@coPa/13</id>
    <updated>2021-09-29T14:12:53Z</updated>
    <published>2021-09-25T05: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퇴근해서 잠들기까지&amp;nbsp;전쟁터가 따로 없다. 나의&amp;nbsp;경우 일을 마치고 집에 오는 시간은 대략 저녁 8시에서 8시 반 정도. 집에 도착한&amp;nbsp;후&amp;nbsp;잠드는 10시 반까지&amp;nbsp;밥 먹고 씻고 씻기고 숙제 봐주고 책 읽어주고 청소하고&amp;nbsp;등등 to do list를 해치우느라&amp;nbsp;눈코 뜰 새 없다. 더구나 새벽 기상 초반엔 다음 날&amp;nbsp;일어나야 한다는 부담까지 더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V1o_tAdw4zk_z-eb103ng661-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을 깨우는 의식, 명상 입문기 - 명상은 거창한 게 아니다. 처음엔 새벽잠을 깨우는 용도로 충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12" />
    <id>https://brunch.co.kr/@@coPa/12</id>
    <updated>2021-09-24T11:52:14Z</updated>
    <published>2021-09-15T09: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이 좋다는 것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실천으로 이어지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친구를 따라 온라인 명상 모임에 한번 참석한 적이 있었다. 토요일 새벽 줌으로 대여섯 명이 함께 명상을 하는 방식이었다. 내게는 종교모임 같기도 해서 낯설게 느껴졌다. 명상이란 지극히 개인적인 내면의 수양인데 그것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도 익숙지 않았다. 눈을 감고 있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83a1Ng6dLPcUTnHWOzkiAmITW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새벽시간 사용법 - 매일매일 나만의 의식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9" />
    <id>https://brunch.co.kr/@@coPa/9</id>
    <updated>2021-10-01T13:16:06Z</updated>
    <published>2021-09-12T11: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일어난다면 몇 시에 일어나는 게 좋을까.   정답은 없겠지만, 여유 있는 새벽 라이프를 즐기려면 일상생활 시작 전 최소 3시간 정도는 확보하는 게 좋다. 나는 출근을 위해 보통 오전 8시 집을 나서니 새벽 5시엔 일어나야 3시간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었다. 그마저도 7시부터는 출근 준비하고 조간 보고 전날 저녁 뉴스를 모니터링해야 했다. 그렇게 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Ea4nCPc3tFx7MBtUbKO88Qw-x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는 왜 새벽이어야 했을까 - 무언가를 꾸준히 해내기에 새벽만큼 좋은 시간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7" />
    <id>https://brunch.co.kr/@@coPa/7</id>
    <updated>2022-01-20T09:07:21Z</updated>
    <published>2021-09-01T07: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산에 가고 싶어졌다  작년&amp;nbsp;가을, 나는 산에 너무도 가고 싶었다. 과도한 업무와 불규칙적인 근무시간 때문에 이틀에 한번 꼴로 야근을 해야 했다.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대신 야근을 서야 했기에 마음대로 아프지도&amp;nbsp;못했고, 개인적인 일이 생기면 안 됐다.&amp;nbsp;코로나19로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은 집에 있었고 둘째는 엄마 손이 많이 가는 네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dEW7dFANGy7jSqseOead8svSB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모닝미라클 50일의 도전, 그리고 변화 - 나는 매일 조금씩 바뀌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oPa/6" />
    <id>https://brunch.co.kr/@@coPa/6</id>
    <updated>2022-04-13T05:32:58Z</updated>
    <published>2021-08-30T08: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린 엄마의 시공간  좋아하는 시인(최승자)의 시 중엔 이런 글이 있다. &amp;quot;이렇게 살 수도,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이 온다.&amp;quot;  내게는 마흔이 이랬다. 방향이 모호했고, 어떠한&amp;nbsp;성취도 그때뿐이었다. 나름 잘 살아온 것 같은데, 기쁨과 보람 대신 허무와 피로의 반복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잠이 들면 겨우 일어나 출근하고, 다시 퇴근하면 아이들과 함께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Pa%2Fimage%2FkjFl_-lLft__fS3QiWfZVkfh_o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