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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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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우자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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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08:1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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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쉼터 - 고중유락(苦中有樂)의 삶을 살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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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3:54:21Z</updated>
    <published>2025-07-15T13: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은 유수와 같아 붙잡을 수 없이 흘러갑니다. 지금 이 순간도 쉼 없이 흘러가고 있으며,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가버리면 다시 오지 않으며, 그렇게 소중한 인연들도 세월의 강물에 떠내려가기 마련입니다.    한때 좋았던 시절, 놓치고 싶지 않던 찬란한 순간들, 그리고 따스했던 관계들도 흐르는 시간 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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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amp;nbsp;시공간을 초월한 이혈 기적과 감동 이야기 - 시공간을 초월한 이혈의 기적: 어디서든 빛나는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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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5:59:38Z</updated>
    <published>2025-03-17T03: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42년간 이어진 국내외 봉사활동은 단순한 청소와 말벗에서 시작하여 양로원 봉사, 서울시 농아 지원센터, 한성백제문화제, 서울시 일자리 창출, 전국 자원봉사자대회 잠실체육관 월드컵 경기장, 세계 미용박람회 등 다양한 무대로 확장되었다. 성실함을 인정받아 주최 측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을 때면, 그 어떤 성공보다 값진 행복을 느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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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귀&amp;quot;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전문적인 비주얼 브랜 - 전문성과 신뢰감을 주는 비주얼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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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3:09:05Z</updated>
    <published>2025-03-17T03: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amp;quot;귀&amp;quot;&amp;nbsp;전문가 이미지 메이킹,&amp;nbsp;전문적인 비주얼 브랜딩 전략  1. 전문성과 신뢰감을 주는 비주얼 요소 전문적인 프로필 사진: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 신뢰감을 주는 표정, 전문적인 배경을 활용한다. 이혈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사진을 선택한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웹사이트, 블로그, SNS 채널 등 모든 온라인 플랫폼의 디자인을 통일감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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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amp;nbsp;세대를 초월한 마음 사로잡는 이혈 공감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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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3:06:31Z</updated>
    <published>2025-03-17T03: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공감: 30&amp;middot;40세대의 바쁜 일상, 육아, 직장 스트레스 등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혈을 통해 일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달한다. 감성 힐링: 잔잔한 음악, 자연의 소리,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 ASMR 등 청각적인 요소를 활용한 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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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혈 인문학 강사, 퍼스널 브랜딩 - 1장: 나만의 '귀' 스토리로 특별함을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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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3:04:54Z</updated>
    <published>2025-03-17T03: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나만의 '귀' 스토리로 특별함을 더하다  평범한 공무원에서 유엔 무대까지, 이혈 봉사가 만든 기적 공무원 초창기, 양로원 어르신들의 말벗과 청소, 위문 공연 등 주기적인 행사를 계기로 시작한 나의 봉사활동은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대기업 퇴직 후에는 지자체에서 선발하는 해외 봉사단에 선발되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불교 재단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7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Qp%2Fimage%2FKwDqe_BT-b8qFvbI5xmvHE4B9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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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의 마침표 떠나보낸 후에 보이는 것들 2 - 영원한 작별 사랑의 잔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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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23:19:02Z</updated>
    <published>2024-11-25T15: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인사와 기억의 조각들 부모와 자식 간 소통 없는 세월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다. 얽힌 오해와 치매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나는 내 피붙이를 외면할 수 없었다. 9개월간 소식 끊긴 오빠를 실종 신고했더니 안동병원 중환자실에서 기저귀를 찬 채 누워 있는 무연고 중증 환자로 발견되었다. 작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하늘의 도움으로 오빠는 1년 만에 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Qp%2Fimage%2FSN-cnJ-mL_fQ6yuLpsG67xkeJ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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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의 마침표 떠나보낸 후에 보이는 것들1 - 잃어버린 시간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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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23:19:05Z</updated>
    <published>2024-11-25T15: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기쁨과 슬픔, 희망과 고통이 함께 하는 길이다. 때로는 가까운 사람의 갑작스러운 이별 소식이 모든 감정을 흔들어 놓고, 잊고 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형제나 가족 사이에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멀어지는 일이 생긴다. 내게 둘째 오빠와의 이별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Qp%2Fimage%2FUXDyBTvXT33R5DpoT_pPNRqZU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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