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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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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게 빨리빨리 변하는 도심의 오피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거북이. 거북이는 느리게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글을 쓰고, 느림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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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16:4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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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바다에 빠져 이대로 죽는 것인가?  - 세부여행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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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4:45:35Z</updated>
    <published>2026-02-25T04: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첫날 무거운 몸을 회복하기 위해 일찍 잠에 들어 다음날 일찍이 하루를 시작했다. 호텔에 머무르는 기간 동안 조식을 호사스러운 뷔페에서 각종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호텔에서 머물 때 첫 뷔페에 입장하기 전 설레는 마음이 있다. 들어가서 어떤 음식을 골라 먹을까? 이번에는 건강하게 샐러드 위주로 먹어볼까? 나만의 뷔페 식단을 고민한다. 직원에게 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NOoMGoGvxx76qldvM5Ny7zwq9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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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개월 아이와 세부여행 첫날  - 영유아 가족 해외여행 ep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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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54:22Z</updated>
    <published>2026-01-09T00: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생긴 이후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필리핀 세부, 한 겨울에 굳어진 몸을 녹이고자 따뜻한 휴양지를 목적지로 택했다. 약 5시간의 비행, 태어난 지 약 17개월 된 아이가 비행 중에 짜증 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가방에 보부상처럼 싸간 짐꾸러미가 아이의 지루함을 달래는 데 정도의 보탬이 되었다. 조금이라도 울음이 터져 나올 것 같으면 간식이나 스티커 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DtRy2CHyHj95Ytxfr4krAJheWF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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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일에 대한 10편의 글을 쓰다  - 언젠가는 일의 의미를 찾게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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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1:21:50Z</updated>
    <published>2025-12-19T01: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달간 일이라는 행위를 하며, 내가 느꼈던 생각들에 대해 쓰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쌓이다 보니 어느새 10개의 글이 발행되어 있었고, 이 연재를 마감할 시간이 왔구나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연재를 시작하기 전에 나의 시간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싶어 글을 쓰겠다고 이야기했다. 이 연재를 마친 지금 나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F-_UeGc_Y5hmEFKvT2Rpvkldm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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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쓸모&amp;rsquo; 있는 인간인가요?! - 자존감에 대한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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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0:46:59Z</updated>
    <published>2025-12-12T00: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 직원으로 갖은 실무와 잡무를 처리한 지 엊그제 같은데.. 찰나의 시절이 지나 리더라는 보직으로 오피스에 출근하고 있다. 새삼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 느끼는 요즘이다. 맡고 있는 셀은 나를 제외하면 4명의 후임 동료가 속해있다. 모난 사람이 없고, 서로가 다른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라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의지하고 있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rJ9hS1TrtjHN0ujYzOiYBlTjI2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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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적인 것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 - 마음을 울리는 건 쾌락이 아닌 진정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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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17:10Z</updated>
    <published>2025-11-25T0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뜩이는 아이디어, 현란한 스케일 등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위한 기획을 모두가 찾고 있는 상황이다. 기획자로서 국내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데,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우릴 찾는 클라이언트는 한정된 예산에서 콘텐츠 조회수나 판매 등에 가시적인 결과를 이끌 수 있는 기획을 원하고 있다. 과제를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떻게 사람들이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TRNujcZAO1MJs6aTo0LOQDnQR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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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생각해, 닥치고 경험해 봐 - 모든 경험은 남는 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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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5:14:49Z</updated>
    <published>2025-11-06T05: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한지도 어느새 10년을 바라보고 있다. 커리어의 첫 시작은 스포츠 마케터였다. 영화 제리 맥과이어를 보고 프로 선수와 함께 호흡하고 또 그들을 가장 가까이서 도와주는 직업에 매력이 끌렸었다. 골프 대회를 운영하는 대행사에서 대회 기획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 경험을 했고, 프로 축구단에서 선수단 매니저로 숙소에서 운동선수들과 한솥밥을 먹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fEOPuzELg8CbYZyKvzoe1KoaJpI.jpe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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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직원의 관계에 대한 성찰 -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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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29:08Z</updated>
    <published>2025-10-15T05: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다 보면, 남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회사에 속한 시간에 대해 부정하고 또 그것을 부질없다고 느끼기도 한다.   입사하기 전엔 기회만 받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그때의 열정과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사짐은 1-2년의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반대의 방향으로 바뀐다.   우리는 왜 회사를 부정하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UnrA2-EvLfKHjaGx6DkUqgnz3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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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잘하는 후임에게 배운 소통하는 법 -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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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35:45Z</updated>
    <published>2025-09-17T00: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 정체성을 자유롭게 어필하고 이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업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요즘이다. 자신의 의견을 서스름 없이 어필하는 환경이 만들어졌지만, 한편으론 타인의 의견에 지나치게 배타적으로 듣는 업무 환경이 만들어진 건 아닌지 하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우리 일터는 각자의 개성을 얻었지만, 타인에 대한 수용성은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22-UPo86jSghQQ2b0ZgA92aPn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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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 서로를 보살펴야 지속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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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1:43:43Z</updated>
    <published>2025-09-05T11: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괜찮은데 사람 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하곤 한다. 퇴사나 입사를 고려하는 요인에서도 사람이 일 순위에 오른다. 일터에서 사람 때문에 아파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그들 덕분에 위로받기도 하는 우리에게 함께 일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함께 일한다는 것은 혼자서 일을 끝내기 어렵거나 그럴 수 없어 여러 사람이 동참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Vd2oGMEQEt6zTKkR82WUhg8y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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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힘들 땐, 목표 되새김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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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0:43:50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일이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한 번쯤 해본 적 있을 것이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불확신이 몰려올 때, 인생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 이럴 때, 조금 더 불안한 내 마음을 다스리고 안정에 이른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에서만 70 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퓨처셀프의 저자 벤자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oRc0r6NG1r5YK_Da8R3lOyVQk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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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의 레전드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고통을 이겨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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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38:21Z</updated>
    <published>2025-08-20T00: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고난이 찾아올 때가 있다. 바라만 볼 때 이 고난이 너무 높아서 오르기 어려워 보인다.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고 쉽사리 포기할 때가 있다. 도망치고 싶고, 어떤 공간에 버티고 있는 시간들이 의미가 없어 보인다.   어떤 고비의 순간에 산을 오르지 않는 선택을 한다면, 그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쉬운 선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Af3AvtZbPCu2Ndh95PmdTE6tjsc.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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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은 내 일을 사랑하기 위한 시작점 - part1. 자신을 위한 일 -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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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5:20:04Z</updated>
    <published>2025-08-08T00: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미디어를 스크롤링하다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황이 좋아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한 영상을 보았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그 얘기가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단다. 그는 접시를 닦는 일을 할 때도, 테이블을 정리하는 웨이터 일을 할 때도, 신문을 돌릴 때도, 그리고 지금 엔비디어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순간에도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jF8nC9Cl0Cs7lnXvbsGBcAWC5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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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소중한 인생으로 대할 것  - 일에 대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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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0:54:50Z</updated>
    <published>2025-07-31T00: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squo;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amp;lsquo;는 책을 집필한 최인아 작가의 강연에 다녀왔다. 작가는 내가 하고 있는 광고 분야에서 탑이라 할 수 있는 제일기획에서 여성 최초 부사장을 지냈고, 지금은 선릉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강의에 참석했을 때,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 있는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일을 즐기고 있지 않은 자신을 보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hmWINbFs26LLkG-Tz06boFvv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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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에게 명령보다 소통이 필요한 이유  - 리더가 되고 나서야 깨달은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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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1:12:31Z</updated>
    <published>2025-07-11T00: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writerturtle/71​  결과물을 내는 과정에서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리더의 자리에 있다면, 어느 정도 경험을 쌓아 많은 영역에서 본인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다. 자신이 내린 결론이나 아이디어가 더 낫거나 정답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4tcZ1BTmHbs4RyhKfhEkhUWP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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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의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가방 포터 - 브랜드 디깅: 일본 가방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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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0:53:17Z</updated>
    <published>2025-07-04T00: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Yosida &amp;amp; Co Porter 오랫동안 꾸준히 메고 있는 가방 브랜드가 있다. 3년 전 아내가 생일에 선물해 준 가방이다. 로고는 다이아 몬드 모양에 영문으로 porter라고 쓰여있다.   사실 선물 받기 전 이 브랜드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래서 나의 첫 반응은 아내가 바라는 반응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살짝 시큰둥한 표정으로 쇼핑백에서 가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6Sj9XzcOOs2C4K-jFK5edmffs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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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911로 본 정통성이 주는 가치  - 헤리티지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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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42:18Z</updated>
    <published>2025-06-10T00: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커리어를 유지해 온 사람이나, 서비스 등에 눈길이 많이 가는 요즘이다. 30년 경력의 중식 장인, 20년 위스키 등 세월의 흐름에서 느낄 수 있는 아우라와 깊이가 있다.   글로벌 디지털화, 생성형 ai 등이 일상화된 사회의 흐름에서 1분 1초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지만, 변화의 흐름 속에서 이들은 정체성을 완전히 변화시키기보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wJiCV7oHxOOk-e9Nda-bn9KJv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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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가이드는 어떻게 상징적인 브랜드가 되었을까? - 브랜드 디깅 e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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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2:17:24Z</updated>
    <published>2025-05-20T00: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명이 고유 명사처럼 인식되어 어떤 분야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전 세계의 식당을 방문해 별점을 메기는 미슐렝 가이드가 그러하다.  미슐렝의 평가를 받은 식당은 여행객이나 거주 주민에게 맛집에 대한 보증 수표가 된다. 평가를 상징하는 빨간 스티커를 발견한다면, 식사 시간 사람들로 긴 줄을 이루는 풍경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DXyGh22NqDbfso--BcEyL68dB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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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은 학교가 아니다는 말의 의미 - 리더가 되고야 깨달은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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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9:14:04Z</updated>
    <published>2025-05-08T00: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자면 나는 전 회사에서 투덜이를 담당했다. 중간 관리자 포지션에 있었던 나는 회사가 나를 대우하는 방식, 예를 들어 매력적 이어 보이지 않는 프로젝트 배치나 업무 분배 등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이었다.    많은 상황에서 나 중심으로 판단하고 사고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나 자신을 피해자로 바라보고 있었다.   &amp;lsquo;피해자 코스프레&amp;rsquo; 누군가로부터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Od2sir-3tog-i5B5XlRU5piBb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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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포텐을 터뜨릴 인플루언서 마케팅 3가지 비법 - 마케터의 실무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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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3:36:36Z</updated>
    <published>2025-04-27T08: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서 브랜드를 알리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성행하고 있다. 흔히 Gen Z 세대라 일컫는 타겟의 소비력 증가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1997 ~ 2012 년 사이에 출생한 이들은 소셜 미디어 사용이 일상화되어 있으며, 인스타그램 틱톡 등의 플랫폼에서 알고리즘에 노출되는 릴스 영상 시청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영상에서 다루는 트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txtPnFfF4wawqnEm1Eo4iWkMy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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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다 - 벤자민 하디의 '퓨처셀프'를 정독하 가진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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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26:50Z</updated>
    <published>2025-04-17T06: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는 미래가 창조하는 결과물이다 &amp;lt;퓨처셀프&amp;gt; 최근 출퇴근 길 지하철에서 퓨처셀프라는 책을 보고 있다. 저자인 벤자민은 조직 심리학자로, 이 책은 삶의 방식을 도약하는 데 실용적인 내용을 공유한다. 도입부부터 놀라운 관점이 눈에 띄었다. 사람의 현재는 과거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리는 상상력인 목표하는 미래가 창조해 내는 것이라 설명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L%2Fimage%2FwxtidsureyDH_g3ZJWj2aH2iz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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