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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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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학 전공, 사회를 바라보는 사람. 사회학 그 자체 또는 영화나 책을 통해 바라본 사회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업로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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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2T04:5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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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서로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의 공존 - 웨이브 오리지널_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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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2:39:56Z</updated>
    <published>2024-04-06T11: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이브 오리지널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리뷰   웨이브에서 만든 오리지널 시리즈 더 커뮤니티를 봤다. 이 프로그램에 처음 흥미가 생겼던 것은 &amp;rdquo;사상 검증 구역&amp;rdquo;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나서부터 이후이다.  사상 검증이라,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가 아닐까 싶다. 특히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공간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Z%2Fimage%2Fz33MGmyt3W0jVdWYCoWWrJP87W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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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의 소외] 왜 사람들은 일하기 싫어하는가? - 현대인들의 소외 극복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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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9:15:26Z</updated>
    <published>2024-02-06T09: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대부분의 인간은 일을 해야 한다. 어떤 일을 하는지 형태는 다를지라도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신의 직장에 출근하여 노동을 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사람들이 매일매일 해야 하는 노동은 정말로 하고 싶고 스스로에게 즐거운 일인가를 되물어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최근 인터넷 사이에서 유행하는 대표적인 어구인 &amp;ldquo;적게 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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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평등하다는 착각 - 오징어 게임이 보여주는 자본주의 사회의 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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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9:56:00Z</updated>
    <published>2021-09-25T03: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빚에 허덕여 삶의 낭떠러지 끝에 선 사람들에게 솔깃한 제안이 찾아온다. 그 제안은 6일 동안 6개의 게임을 완수하면 456억 원을 주겠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첫 게임인 &amp;lsquo;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amp;rsquo;를 한 뒤 이 게임이 얼마나 말도 안 되고 잔혹한 것인지를 파악하지만, 어차피 빚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Z%2Fimage%2Foz0YVvDuas2dIzkJksd19MZzs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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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알고리즘은 &amp;nbsp;편견없이 공평할까요?&amp;nbsp; -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고리즘의 편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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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4:39:09Z</updated>
    <published>2021-07-13T0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알고리즘의 편견' 리뷰 경계해야할 알고리즘   인간이 가진 수많은 편견과 차별들, 그리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등장한 것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알고리즘은 말 그대로 인간처럼 감정적 측면을 가지지 않은, 이성적 측면만을 지닌 기계이기 때문에 인간과 달리 편향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알고리즘이 특정 계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Z%2Fimage%2FdSkzzeZ6Kr8GamrRG2vXy50wY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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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선택과 포기의 과정은 온전히 나만의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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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9:56:29Z</updated>
    <published>2021-07-07T05: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소공녀 리뷰 선택과 포기의 과정은 온전히 나만의 것일까      사람들은 늘 선택의 기로의 놓인다.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떤 것을 포기할지,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에 맞추어 결정해야 한다. 영화 &amp;lsquo;소공녀&amp;rsquo;의 주인공, 미소에게 있어 이러한 선택의 기준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미소는 자기가 좋아하는 담배와 술, 그리고 남자친구를 최우선으로 여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fZ%2Fimage%2FRk0qDzJDzF-rQNoSkWtDcr5Or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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