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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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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cy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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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통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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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2T15:21: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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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 3 Pro, 잼민아 좀 치네? - 자네, 내 팀원이 되어 보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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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52:58Z</updated>
    <published>2025-11-21T13: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Gemini 3.0에선 되네요. 저만의 독서 워크플로우가 드디어 완성되는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제가 AI를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 저의 워크플로우를 학습시켜서 제 손발처럼 써먹는 것입니다.  저는 '제텔카스텐(Zettelkasten)'에 깊은 감명을 받아, 나름대로 저만의 확고한 학습/독서 워크플로우를 구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X_2cS-lFkEtoaJLBtG_adA3NG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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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녕 -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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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1:01:14Z</updated>
    <published>2025-02-12T06: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휴~ 그놈의 군 시절 홍수 한 번 보지도 못했는데, 틈만 나면 배수로에서 삽질. 그때 퍼붓던 비는 다 어디로 흘러갔을까. 결국은 바다로 갔겠지.  근데 이상하다, 언제부턴가 내리는 이 비는 도무지 빠져나갈 생각이 없다.  왜 이놈의 비는 새어나가지 않는 거지? 마음의 배수로는 대체 어디쯤 있는 걸까. 사실, 어디가 막혔는지 알아도 이젠 삽을 들 힘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5LuM1sj7uVv8mqlQj8npCouh-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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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지식 체계를 구축하는 독서법 - 재구성 독서는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제텔카스텐 메모 방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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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46:47Z</updated>
    <published>2024-07-20T14: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날로그 효과, 디지털 효과를 모두 사용 할 수 없을까 고민 한 끝에 정착한 방법입니다. 처음엔 독서 할 때 사용했는데 유튜브를 보든, 강의를 듣든,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든 거의 모든 것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어령 선생님의 '디지로그'단어를 차용했습니다.  이것은 사례이니 이런 방식도 있다 생각해주세요.  아날로그 장점(개인적인 소외): 손으로 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t2X9KvQNfsuM-8B3vxVYEzM0x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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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관리 - 폴더 vs 태그 vs 링크 in 옵시디언 - Obsidian 에서 Folder, Tag, Link 어떻게 사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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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4:25:01Z</updated>
    <published>2024-06-17T06: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자료 정리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꼭 그렇지 않더라도, 기록한 메모나 보관한&amp;nbsp;파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어 합니다.  이 글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참고할 만한 저의 경험에 대해 소개합니다. 바로 폴더, 태그, 링크 사용 원칙과 활용법이죠.  옵시디언을 기준으로 작성했지만, 사용하는 툴에 맞게 변형해서 자신의 작업흐름을 만드는 데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rXxzGPZPzSKkG9kMmjl9VIg_O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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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클라스 루만의 제텔카스텐 한 걸음 더 들어가보기 - 루만의 두 번째 메모상자에 달라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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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4:31:10Z</updated>
    <published>2024-04-05T15: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니클라스 루만의 제텔카스텐에 대한 개인적인 시각과 해석입니다.   니콜라스 루만과 제텔카스텐  독일의 사회학자 니콜라스 루만(1927년 ~ 1998년)은 사회 체계 이론의 가장 유명한 사상가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많은 저작을 남긴 인물로도 유명한데, 살아생전 50권의 책과 6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가 많은 저작을 남길 수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fOp_C_1aCWazLP0kGh2_QLKAU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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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무엇을, 어떻게 메모해야 하는가? - 지식관리 - 할 일이 아니라 한일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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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4:36Z</updated>
    <published>2024-04-04T07: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관리 산출물은 지식 네트워크입니다.&amp;nbsp;그렇다면 지식 네트워크는 무엇일까요? 지식 네트워크는 바로 나만의 해석 체계를 말하는 것이죠. 나의 관점대로 수집된 지식관계를 재정의 하는 것입니다. 지식 네트워크의 최소 단위는 메모입니다. 오늘은 메모가 필요한 이유, 기록해야 할 내용, 기록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왜 하필이면 지식인가?  앨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pPbG1YADbQhw0AnAgnrhjNKyR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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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를 자극하는 지식관리를 향하여 - 지식관리는 어떻게 창의적 뇌 활동을 돕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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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4:48Z</updated>
    <published>2024-04-02T1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메모 상자의 덕을 보려면, 우리는 작업 루틴을 바꾸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메모 상자가 왜, 어떻게 효과가 있는지, 어떻게 다양한 글쓰기 단계와 잘 들어맞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amp;lt;책, 글 쓰는 인간을 위한 두 번째 뇌 제텔카스텐&amp;gt; 중에서...  지식관리는 단순히 자료 저장소로 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수집하거나 기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8nD4vb8sT41x8ILlFwiLu67HS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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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태그를 AI에게 맡기면 안되는 이유 - (Showcase) 추상화된 정신 모형(Concept Map)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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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5:06Z</updated>
    <published>2024-04-01T04: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헌메모와 영구메모는 제 생각을 직접 적는 공간입니다. 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다듬어 나가죠. 반면에 키워드 노트는 기존에 적어둔 메모들을 잘 배치하고 연결 짓는 큐레이션에 집중합니다.[1] 이렇게 각 노트 유형이 요구하는 사용자의 역할과 사고방식에 차이가 있어요.  노트 유형별로 사용되는 주의력을 구분하면 몇 가지 장점이 있어요.[2] 일단 불필요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M_aZLd7uPzN3AoBUnDZfmDvyn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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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도구 - 키워드 노트 - (Showcase) 제텔카스텐 키워드 색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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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1:17:03Z</updated>
    <published>2024-03-30T03: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지식네트워크에서 키워드 노트의 목적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전 글과 함께 읽으시면 키워드 노트를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찾고자 한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를 발견 관련된 정보를 통해 나만의 언어로 키워드를 재정의 다른 키워드와 관련성을 고려하여 나만의 맥락을 만들기 정신 모형을 개념 지도로 시각화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n3qED03ZJuOPpGSaRPvdJ1hB63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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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네트워크의 핵심 허브 - 키워드 - 키워드 노트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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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6:46Z</updated>
    <published>2024-03-29T14: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에서, 우리의 정신 모형을 외면화하는 지식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다면 키워드를 중심으로 메모를 쌓아나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식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주요한 허브(Hub)인 키워드 노트 활용 사례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키워드 노트에서 무엇을 보고 싶은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정신모형을 개념 지도(Concept Map)로 시각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Zzl0EGwIvkZnasJ0hjxGKIUTS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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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 네트워크의 실체 - 머릿속 정신모형을 외면화 하기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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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7:06Z</updated>
    <published>2024-03-29T02: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에서 지식 네트워크를 갖추어야 할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이 지식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알아 보도록 하죠.   네트워크란  일단, 네트워크란 무엇일까요? 네트워크는 노드간 연결로 이루어진 구조 자체를 말합니다. 인터넷은 세계 컴퓨터들이 연결된 네트워크죠. 각각의 컴퓨터가 노드입니다. 사회적 관계도 일종의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WtWyUm1b_SNqcucHLvSpeXrKa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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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할일은 나만의 지식 네트워크 만들기 - 2부의 시작 - 지식네트워크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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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7:18Z</updated>
    <published>2024-03-28T03: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Self Facilitation을 구성하는 요소는 할 일 관리, 지식 관리, 결과물 만들기입니다. 이 중에서 핵심은 지식관리입니다. 할 일 관리와 결과물 만들기 과정은 의지가 없어도 시간이나 환경이 어느 정도 해결해 주기 때문이죠. 반면, 지식 관리는 별도의 장치나 작업 방식을 마련하지 않으면 소중한 통찰과 깨달음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지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epvdTR6YB5sY2bxkEleCGY5lb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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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Self Facilitation이 필요한가 - 1부의 끝 -&amp;nbsp;인공지능 시대의 생존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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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4:30:40Z</updated>
    <published>2024-03-26T08: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Self Facilitation 나를 이끄는 시스템  Self Facilitation은 자기 자신을 촉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방향을 잡으며, 적절한 자원과 도구를 활용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일련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이를 통해 우리는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 다니던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IzZwOTBqm7XNd92CUY7-jdQB1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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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Obsidian) 사용해야 하는 이유 - 옵시디안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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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9:01:55Z</updated>
    <published>2024-03-25T14: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도구의 중요성과 도구를 대하는 자세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전략이 달라지고, 그 전략에 따라 우리도 변화해 갈 것입니다. 저는 셀프 퍼실리테이션의 실행 도구로 옵시디언(Obsidian)을 선택했습니다. Obsidian을 사용하면서 느낀 한계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오늘은 옵시디언의 장단점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W39CatOdL_Yu4dGPinZbxyHKrgM.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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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를 대하는 자세 - 카메라타(Camer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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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8:07Z</updated>
    <published>2024-03-22T06: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Self Facilitation 1부 막바지를 향하고 있네요. 셀프 퍼실리테이션 1부는 소개와 마인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총5부 +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부는 지식관리, 3부는 할일 관리, 4부는 결과물 만들기로 구성됩니다. 마지막 5부는 자신만의 작업구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제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깨달은 내용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2hryXpOp1G1kbgC2IT3jZlVqg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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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한계를 무너뜨리는 TKO-Tool - 셀프 퍼실리테이션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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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8:21Z</updated>
    <published>2024-03-21T03: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윷가락 네 개가 똑같아요!' 너무나 유명한 동요죠. 하지만 아쉽습니다. 지난번에도 언급한 '재정의'의 대가 한근태 작가가 말하는 공부는 명료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명료해지기 위해서는 반대말, 유의어, 공통점, 은유, 비유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윷가락은 비슷하지만, 그중 하나는 빽도가 있죠. 차이점을 인지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VhazZWnTCVrKJNR1zy7wzgaP7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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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작업구조 세분화' - 줄여도 줄여도 지나칠 수 밖에 없는 '작업구조 세분화'의 지나친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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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8:34Z</updated>
    <published>2024-03-20T06: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지속가능한 Self Facilitation 작업구조 조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이 조건들을 갖추기 위한 수단에 대해 알아보시죠. 저는 되도록 짧게 글을 마무리하려 하지만, 이번 글은 조금 길어졌습니다. 아직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료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네요. 하지만, 이 내용은 자신만의 작업 흐름을 만들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u5YXsH4H_EW-6ThVXsEhp-HJb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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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작업구조의 조건 -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고 재미을 더하는 기본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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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8:45Z</updated>
    <published>2024-03-18T15: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하루의 촉진제가 되어줄 Self Facilitation 작업구조의 지향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 능력보다 어려운 문제를 풀어나갈 힘  저는 연속성 있는 삶을 살고 싶어서 Self Facilitation 이란 개념과 작업 방식을 발전시켜 왔어요. 소중한 시간을 소비만 해버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행동과 생각이 어떤 방식으로든 제 삶에 기여하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7E45jLfF9-Fm4J0hPlWMkkVju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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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활력을 더하는 것 - 동기를 조절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통제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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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9:05Z</updated>
    <published>2024-03-15T16: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우리가 마음먹은데로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와 나를 방황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나를 방해하거나 방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활력을 더하는 수단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오늘만 사는 남자  '내일 하면 되잖아?', '지금 꼭 해야 돼?' 제가 자주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과거의 저는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S79-_xmVIV337DmYC1c1CuI4l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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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방황하게 하는 것 - 정지체계 - 쉽고 단순하지 않고서는 행동을 지속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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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06:49:18Z</updated>
    <published>2024-03-14T0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글에서 인간 행동에는 자동 반응과 의식적인 반응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행동 체계 중 하나인 정지체계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정지 체계를 이해한다면, Self Facilitation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지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지 체계  저는 귀신은 무서워하지 않지만, 벌레는 무서워합니다. 몇 살인지 기억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o2%2Fimage%2FZVG9CgmW_rAko5dUE8ETO_KUP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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