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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성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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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업계 일 하면서 취미로 글을 쓰는 글쟁이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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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05:0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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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장기 프로젝트 - 1년간 우울장애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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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2Z</updated>
    <published>2022-12-26T0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우울장애 및 경계선 인격장애 와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는 일반 직장인 입니다. 신년 계획으로 하루의 감정을 브런치를 통해서 1년간 기록을 할 예정입니다. 여타 다른 브런치 보다 우울함과 안 좋은 기억들이 기록 될 예정이지만 이것만큼 해보고 싶던 것이 없기에 브런치를 통해서 기록할 예정 입니다.  2023년 1월 1일 부터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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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기리며 - 가끔 내 몸은 죽음에 대해 미리 알기라도 하는 듯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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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4:37:33Z</updated>
    <published>2022-11-02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란 소란스러운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무슨 일인지 함 참을 고민해 보았다. 여타 다른 날과는 다르지 않은 날이었다. 기분이 매우 가라앉아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말이다. 그렇게 똑같은 하루 일과 도중  전화 한 통을 받게 되었다. 외가 쪽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단다. 워낙에 고생하시던 분이라 마음 한편이 먹먹해지더라 어릴 적에 나를 잠시 키워 주신 분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vE%2Fimage%2FdhHdTGKOLD8dGw0K7eLR6YrJQ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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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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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며..  처음 이 책을 기획할 때 들었던 생각은 나는 실패한 인생의 한가운데 있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일명 나태병이 도진 것이다. 게임을 너무 좋아했고 나이를 먹고도 만화책을 좋아했다.세상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다.그러다 문득 나는 왜 살지에 대한 깊은 고뇌에 빠지게 되었고 언제나 그러했듯이 아무런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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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지금 시작 하는 당신이 바로 승리자 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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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죽기 전까지 계속된 도전을 하곤 한다. 인간으로 태어 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모든 인생은 도전을 시작 해서 성공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지금 시작하기까지 여러 난관을 거쳐 왔을 것이다. 많은 실패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도전하는 당신이 나는 자랑스럽고 응원해 주고 싶다. 인간은 죽기 전까지 계속된 도전을 하곤 한다. 인간으로 태어 났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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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이미 우리는 실패를 겪었으니 성공도 겪어 봐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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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p thinking. Just DO IT!. 아무것도아무것도 생각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생각은 결국 행동하지 않기 마련이다. 배네딕트가 연설장에서 말했다. Stop thinking. Just DO IT!. 아무것도 생각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생각은 결국 행동하지 않기 마련이다. 우선은 행동하게 되면 그것은 도전이 되고 실패와 성공 둘 중 하나의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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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넌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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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어.&amp;rsquo; 때론 시험이 너를 힘들게 할지 몰라.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고뇌에 빠질 때면 언제나 너 자신을 믿고 잘해 내리라고 다짐을 하렴.  사람들의 제일 걱정은 바로 &amp;lsquo;내가 잘하고 있는가&amp;rsquo;에 대한 물음이다. 나는 이 물음에 언제나 항상 같은 말을 해주곤 한다.&amp;rsquo; 넌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잘 하고 있어.&amp;rsquo; 때론 시험이 너를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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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남에게 맞추려 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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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내 것이지 부모님이나 연인 것이 아니다. 누구의 말을 드를 지는 자신에게 한번 다시 물어보길 바란다. 한번 뿐인 인생 왜 남의 발자취를 따라가려고 하는 걸까? 다들 아마도 정해져 있는 미래가 &amp;nbsp;좋아서 아닐까? 인생은 모험이라고 누군가 말했는데 예정된 미래 보단 내가 만들어 가는 게 더 좋은 것 아닐까라고 나는 생각한다. 세상살이에 정답은 없다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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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시간을 무한하게 쓸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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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 한 내용처럼 나는 자주 포기하고 현실에서 도망치려고 많은 노력을 쓰고 시간을 허비한다. 보통의 사람과는 반대의 시간을 쓰려고 한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했는지 얼마 전까지 나는 알지 못하였다. 나는 경계선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다. 이 병은 현실에서 도망치려 하고 모든 일에 최악을 생각하게 하여 현실에서 도망치게 만든다. 그런 걸 모르고 나는 도망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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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너가 생각 하는 거 보단 아직 시간은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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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생각 살아 있음을 느끼면서 살아간다. 우리는 시간이라는 존재는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회사원인 경우 아침에 출근을 하고 저녁까지 일을 하곤 녹초가 되어서 집에 들어가면 그 무엇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 이렇듯 우리는 시간에 허덕이면서 살아 간다. 그렇게 녹초가 된 후 집에 들어간다.그런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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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그것이 있기에 우리가 앞으로 더 나갈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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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에는 실패가 따른다. 실패하였다고 주저앉아 있다고 해서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는다. 우리는 실패를 너무도 알기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실패는 성공의 초석에 불과하다.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실패가 없는 성공은 때론 달지 않는 초콜릿 같다고 생각한다.달아야 할 초콜릿이 달지 않다면 원하지 않는 음식을 입에 넣는 것과 같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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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남들 비판 하기 좋아 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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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비판하기 좋아하는 세상 남에게 칭찬하기보다 비판하고 헐뜯기 좋은 세상이다. 뭐가 그렇게 다들 잘나셨는지. 사사건건 시비를 붙이는 게 이 세상이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이러한 과정은 정말 극에 치닫는 느낌이다. 서로가 좋은 것만 올리는 SNS에서는 더 하다.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그들의 시샘은 극에 달한다. 뭐가 그렇게 부러운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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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그래도 일어서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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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내 사람들은 언제나 남을 밟고 나아가려 한다. 같이 공생하는 방법이 충분히 많이 존재하는데 그러려고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남 보다 우월감에 빠져야만 살아간다는 느낌이 드는 것일까? 그런 것 보다 남들과 같이 공생을 생각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실패하고 두려야 하는 사람을 비웃기 보다는같이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 주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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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자신만의 시간을 살도록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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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위해서, 다른 이는 가족을 위해서, 또 누구는 많은 이를 위해서는 시간을 팔고 있다. 과연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시간 일지 생각해 보자. 나에 필요한 시간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자신을 알고 자신의 부족한 점과 자신의 장점을 알기 위한 시간이다. 이 시간을 알기 위해서는 남, 가족, 연인과의 시간은 매우 유익한 시간은 아니다. 그들은 충고와 걱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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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시간이라는 존재는 그 누구에게나 동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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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너의 시간은 이미 늦은 것이라고 놀림 아닌 놀림을 하곤 한다. 내가 생각 하기에는 늦었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죽은 후에 늦었다 후회하는 것이지 도전하고자 하는 이에게 쓰는 단어는 아닌 것 같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며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살아간다. 인생이라는 드라마는 배움의 연속이다.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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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그렇다고 남들의 시간에 나를 맞추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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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7:56:09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라는 것은 자신만의 시간을 흐르는 것.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만큼 중요한 것은 삶에 있어서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만 이 부분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다들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살아가기 힘든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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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남들보다 늦었다면 그건 늦은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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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늦었다고 생각하여 자신에게 실망하여 자신의 가야 할 길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포기하게 된다면 시간은 유한하지만 가능성은 무한한 것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남들이 늦었다고 말하는 것이 사실 늦은것은 맞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그건 남들의 시간이다.남들이 늦었다고 할 지라도 그 시간은 자신에게 늦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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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시간은 언제나 유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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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5T04: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시간은 언제나 와 같이 동일하게 흐른다. 아직까지 현실적으로 시간을 자신의 뜻대로 멈추거나 뒤로 갈 수 없듯이 누구에게 나 시간은 언제나 자신의 갈 길을 가고 있다. 그런 시간은 누구에게는 그 시간이 헛된 희망을 꿈꾸는 시간이 되고 누구에게는 그 시간이 희망을 꿈으로 바꾸는 연산의 시간이 된다. 시간은 유한 하기에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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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늦었을 떄가 이미 늦은거란 말은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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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5T0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시간이 아닐까 싶다.지금은 시간이 지난 예능 프로그램인 &amp;lsquo;무한도전&amp;rsquo; 이라는 프로그램의 박명수 씨가 이런 말을 했다.&amp;lsquo;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정말 늦은 것&amp;rsquo;이라고. 내가 생각 하기에도 이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에 사로 잡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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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희망 보다는 원대한 꿈을 원대한 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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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5T04: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희망이라는 애매모호한 단어를 믿고 살아가기엔 너무도 힘든 세상이라는 말이다. 희망만을 믿지 말고 자신의 태어난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태어나서 이루고야 말겠다는 꿈을 꾸는 것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더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에 대해 알아가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생각 외로 자신에 대해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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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희망 그것이 가장 나를 괴롭히는 단어이긴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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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4:26:23Z</updated>
    <published>2022-10-25T0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희망찬 내일을 위하여 오늘은 노력해라.&amp;rsquo; 작자 미상의 글이지만 어릴 적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어릴 적 나에게 너무나도 와닿았다.나에게 희망이라도 주어야만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거 마저 없으면 내 앞에 가로막은 암담한 미래가 두려웠기에 겁이 났다. 그러다 나는 희망 뒤에 숨어서 그저 희망만 바라보는 멍청한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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