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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박꼬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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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ii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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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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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07:1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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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1년차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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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14:36Z</updated>
    <published>2025-05-22T1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 1년차 코스웍이 끝났습니다. 사실 1월에 학기가 시작해 4월 20일경 마지막 시험을 봤으니, 코스웍은 한 달 전에 끝난 셈입니다. 경제학 박사 과정은 대개 1학년을 마치면 5월이나 6월에 박사자격시험(qualifying exam)을 치르게 되는데, 저희 학교는 일정 학점을 넘기면 이 시험을 면제해줍니다! 물론 2학년 때도 본인의 전공 분야에 대한 시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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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첫 학기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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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14:41Z</updated>
    <published>2024-12-14T01: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모든 시험을 다 본덕에 사실상 학기는 지난주에 끝났지만 오늘 공식적으로 박사 첫 학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지난주는 거시경제학 시험 보러 가던 길에 한국에 비상계엄 사태가 일어나서 참 심란하기도 했네요. 사실 딥페이크인 줄 알았던...  학기 중에는 주말도 없이 너무 바빠서 글을 적을 정신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학기가 끝난 소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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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체국 선편택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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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0:22:21Z</updated>
    <published>2024-09-01T23: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 러시아로 유학을 떠날 때 아주 큰 이민가방 한 개를 들고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추가 요금도 내고 힘들게 가져온 가방이 모스크바 공항에서 바퀴가 부서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죠. 저는 이번에 대한항공을 타고 미국에 왔는데, 대한항공 일반석의 경우 23kg 수하물 2개를 무료로 부칠 수 있습니다(미주 한정).  제가 가는 곳은 겨울 옷이 많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I%2Fimage%2FNkfGet0Ed4-rAqS6VTZvZkGh_d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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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2주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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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21:21:35Z</updated>
    <published>2024-08-23T01: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미국에 온 지도 2주가 지났습니다. 오자마자 Math Camp와 더불어 이사를 한 탓에 정신없이 보냈지만 이제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2주차까지는 Stipend라고 불리는 월급(학교마다 다르지만, 저희 학교는 2주급으로 지급합니다.)을 받기 위한 행정처리와 SSN 카드 신청 등을 중요하게 처리했습니다. 본인의 우선순위에 따라 차량을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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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1주차 일기 - 주거 안정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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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20:55:09Z</updated>
    <published>2024-08-18T20: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준비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아내와 시간도 보내고 하다 보니 출국준비 관련된 내용을 많이 못 적었습니다. 우체국 택배를 통해 선편으로 짐을 보내거나 한국에서 미리 미국 번호를 개통하는 일, 4대 보험 처리 등 할 얘기가 많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업로드해보겠습니다.  오자마자 Math Camp 진행, SSN (Social Security Numb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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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준비 2. 비자받기 - F-1, F-2 비자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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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50:19Z</updated>
    <published>2024-06-27T12: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이미지 : ChatGPT 생성  13년 전 여름, 저는 러시아 모스크바로 교환학생을 떠나기 위해 러시아 비자를 신청했고 초청장에 있던 오탈자로 인해 비자 발급이 거부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덕분에 비행기 표도 취소하고 프로그램도 며칠 늦게 들어가게 되었죠.&amp;nbsp;그때의 경험 때문인지 미국 비자를 받을 때에는 아주 신중하게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본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I%2Fimage%2FcFXpFqhP58B28v0LImJC87KIh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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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준비 1. 예방접종,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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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20:23:16Z</updated>
    <published>2024-06-05T11: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이미지 : ChatGPT 생성  학교가 정해지고 출국하기 전까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생각보다 할 일들이 많은 것 같네요. 오늘은 예방접종, 집 구하기까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성적표 원본도 학교 입학처로 발송해야 했는데, 입시 과정에서 몇 번 해본 터라 아주 수월하게 처리했습니다.  예방접종 주(state)마다 세부적인 요구사항은 다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I%2Fimage%2Fm_kO-y6rxeo9TLn1WhRWGEMfZ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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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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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1:27:00Z</updated>
    <published>2024-05-31T07: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중순부터 5월까지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진학할 학교를 선택하고, 러시아로 출장도 다녀오고, 아내와 유럽여행도 다녀왔습니다. 회사에도 퇴직을 통보해서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15일이 하나의 데드라인이기는 하지만 많은 경우 4/15일 이후에도 대기명단(waitlist)이 돌기 때문에 입학허가를 받는 경우가 왕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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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논문 투고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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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9:14:07Z</updated>
    <published>2024-03-10T07: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학위 논문을 학술지에 투고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논문으로 학위도 받고 투고도 하는 것이 되는 것일까 생각했는데, 최소한 경제학계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해당 논문이 제 학위논문에 기반했다는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제가 작성한 논문이 같은 학교 교수님들의 심사뿐만 아니라 외부의 심사위원분들께도 평가를 받는다는 점에서 더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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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지원 후 일상 - 중간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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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0:40:01Z</updated>
    <published>2024-02-25T08: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초에 지원을 마치고 교수님들께서도 추천서를 모두 제출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아이엘츠 성적 제출이나 학교 성적표 제출에 이런저런 조그마한 이슈들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두 잘 해결되었습니다. 도움 주셨던 영국문화원이나 학교 측에 감사드립니다.  그간에 생전 처음 학회도 가보고 졸업식도 하고, 운 좋게 석사논문이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상도 받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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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6. 지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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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40:16Z</updated>
    <published>2024-01-13T00: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을 쓰고 한 달 만이네요. 연말연시라 약속도 많고 대학원 지원에 회사 인사이동으로 인한 인수인계 업무도 처리하면서 정신없는 한 달을 보냈습니다. 이제 학위논문도 마무리되고 지원서 작성도 끝났네요.  원래는 17개 대학교에 원서를 넣는 것이 계획이었으나 지도교수님의 조언으로 더 많은 대학들에 지원하려고 하여 총 27개의 학교에 지원했습니다. 많은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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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번외편. 석사논문 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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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6:25:15Z</updated>
    <published>2023-12-10T11: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2.5년 석사과정의 종지부를 찍는 석사논문 심사가 있었습니다. 학교나 학과에 따라 여러 번 심사를 받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직장인이란 특수성일지 특수대학원이라 봐주시는 것인지 한번의 심사로 심사가 종료되었습니다.  특수대학원에서 논문을 쓰고 졸업하시는 분이 많이 없어 물어볼 곳도 많이 없고 지도교수님께 하나하나 여쭤볼 수도 없는 지라 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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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5. 작문 견본 - Writing Sam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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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0:54:03Z</updated>
    <published>2023-11-28T07: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네요. 석사 논문 마무리 작업과 회사 일 등으로 정신없는 일정을 보냈습니다. 접수 마감이 12월인 몇몇 학교들은 벌써 지원서를 제출하고 교수님들께서 추천서를 제출해 주시길 기다리고 있네요. Application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번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자들은 논문으로 말하기에 많은 학교들이 지원과정에서 Writing samp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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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4. CV and S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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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9:58:41Z</updated>
    <published>2023-10-01T23: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취업을 할 때는 주로 각 기업별 지원 포털사이트에 이력서에 들어갈 내용들을 적기 때문에 별도로 이력서를 적어 본 경험이 적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양식과도 조금 차이가 있죠.  박사 지원 시 요구서류로 SOP(Statement of Purpose)와 CV(Curriculum Vitae, 라틴어로 삶의 경주, 찾아보니 표현이 멋지네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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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3. 추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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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9:26:41Z</updated>
    <published>2023-09-16T12: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는 졸업한 지가 꽤 되었고 대학원은 파트타임인 직장인에게, 추천서 받기는 꽤나 까다로운 과제입니다. 보통 3장의 추천서를 요청하는데, 1장은 석사논문 지도교수님께 부탁드린다고 해도, 나머지 2장이 막막합니다.&amp;nbsp;직장에 소속된 지가 학교를 다닌 연수보다 오래되었으므로 직장 상사에게 추천서를 오히려 받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입학처에서 원하는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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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2. 학교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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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8:45:43Z</updated>
    <published>2023-09-10T11: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정시로 대학교를 갔습니다. 제가 가진 수능 성적표에 따라 교실에 크게 붙어있던 배치표에 따라 지원할 대학과 과를 정했던 기억이 있네요. 박사과정 지원도 정량적인 수치가 존재하고 대략적인 학교 순위라는 것이 존재하지만, 이런 사람은 이 정도이다라는 척도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가능성면에서는 긍정적인 대신 나와 맞는 학교를 찾는 일이 나름 고될 수 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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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1. 영어 성적, G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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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8:15:43Z</updated>
    <published>2023-08-26T00: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미권으로 경제학 대학원 코스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영어 성적과 GRE 성적이 필요합니다. 영어성적은 외국인으로서 영어로 진행되는 박사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자격을 증명하는 의미입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시민권자이거나 영어권 국가에서 학부를 마친 경우 시험은 면제됩니다. GRE는 쉽게 설명하면 대학원용 수능 같습니다. 토익과 토플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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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0. 석사학위 - 특수대학원에서 파트타임으로 석사 따기, 먼저 준비했더라면 좋았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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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7:52:44Z</updated>
    <published>2023-08-21T08: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학위를 위해서는 석사학위가 필요한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미국의 경제학 박사과정들은 대부분 학사학위만을 요구합니다. 그 학사학위마저도 반드시 경제학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amp;nbsp;한국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미국으로 경제학 박사를 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잘 준비된 수많은 석사생들과의 경쟁이 어렵다는 것이 주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I%2Fimage%2FzbZKPuZ3Ehb6ugtLBuSoSUCO6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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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 PhD 유학 도전기] 번외편. IELTS 후기 - 2023.08월 서울시 중구 주한영국문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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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1:19:31Z</updated>
    <published>2023-08-19T08: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미권에서 학부를 나오지 않았다면 대부분 토플이나 아이엘츠와 같은 영어시험 성적을 제출해야 합니다. 토플만 받아주는 대학도 있다고는 하나 제가 찾아본 대학들은, 토플을 더 선호한다고 하는 학교는 있어도, 아이엘츠를 받아주지 않는 학교는 없었습니다.  사실 저는 토플과 아이엘츠 시험을 모두 준비하고 있고, 아이엘츠가 부담이 더 적을 것 같아 먼저 시험을 봤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xI%2Fimage%2Ff5h642DYHcWIxe-BR8dRV4l2xQ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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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직장인 경제학 PhD 유학 - 평범한 직장인의 유학 도전기, 들어가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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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2:50:44Z</updated>
    <published>2023-08-16T13: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힘써 노력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amp;nbsp;또 비슷한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amp;nbsp;미래의 누군가를 위해 직장인으로서 경제학 박사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의 경험과 어려움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저의 미래는 아주 불확실합니다.&amp;nbsp;에필로그는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적고 싶지만 내년 이맘쯤에도 같은 사무실로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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