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토마토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 />
  <author>
    <name>tomatonam</name>
  </author>
  <subtitle>토끼같은 (예비)마누라를 둔 토끼같은? 남편. 아내를 통해 따뜻함과 사랑을 배워가는 중인 티발놈</subtitle>
  <id>https://brunch.co.kr/@@cp0R</id>
  <updated>2021-05-05T00:32:08Z</updated>
  <entry>
    <title>밀포드사운드까지 왕복 10시간 운전 - 신혼여행 셋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7" />
    <id>https://brunch.co.kr/@@cp0R/27</id>
    <updated>2025-02-08T04:14:47Z</updated>
    <published>2025-01-25T05: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여행 셋째 날은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날이다. 이번 뉴질랜드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코스 중 하나였지만, 가장 걱정되는 일정이기도 했다. 익숙하지 않은 좌측통행, 익숙하지 않은 도로와 표지판을 보며 엄청난 장거리 운전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안전운전을 다짐하며 뉴질랜드 운전 주의사항과 주요 표지판들을 다시 숙지했다. (구글 내비상으로는 숙소가 있는 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R%2Fimage%2FpHYUANMv0m45PsDTxfoTYezqu8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도록 피곤하지만 쉬기는 아까워 - 신혼여행 둘째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6" />
    <id>https://brunch.co.kr/@@cp0R/26</id>
    <updated>2025-02-08T04:14:20Z</updated>
    <published>2025-01-13T01: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신혼여행 둘째 날은 사실 끝나지 않은 첫째 날의 연장선이었다. 지난 글에서 풀긴 했지만 우린 첫째 날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를 놓쳤다.  https://brunch.co.kr/@tomatonam/25  계획대로라면 첫째 날 저녁에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도착했겠지만, 비행기를 놓친 탓에 크라이스트처치를 경유하는 노선을 새로 예약했다. 예상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R%2Fimage%2F9xvMP3WMzckp1A8SRursYe9KCH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혼여행 첫째 날, 비행기를 놓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5" />
    <id>https://brunch.co.kr/@@cp0R/25</id>
    <updated>2025-01-02T01:54:17Z</updated>
    <published>2025-01-01T08: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결혼식을 마쳤다. 신혼여행의 기대감을 가득 안고 우린 공항으로 출발했다.  뉴질랜드로 향하는 우리의 계획(동선)은 이러했다.  1. 집에서 김해공항으로 2. 김해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3.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버스) 4.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샤워하기 (웨딩 메이크업 지우기) 5. 인천공항에서 브리즈번(호주)으로 6. 브리즈번에서 퀸스타운(뉴질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R%2Fimage%2FMrt3VLozGd3n_9hTLSBW-3Auzj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까지 태워주는 남자, 끝까지 배웅하는 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4" />
    <id>https://brunch.co.kr/@@cp0R/24</id>
    <updated>2024-06-12T15:08:20Z</updated>
    <published>2024-06-12T10: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차가 있었고, 그녀는 차가 없었다.  주말에 데이트하는 날이면 나는 매번 아침 일찍 그녀를 데리러 갔다. 그리고 데이트가 끝난 밤에도 역시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줬다.  내 주변 친구들 대부분이 하는 일이고, 내가 접했던 온라인 세상 속 대부분의 남자들이 하는 일이었다. 때문에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서 몇 가지 우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R%2Fimage%2F9thnKa1ihIgGuI9twrSq3Kiq0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일축하해! 는 몇 번 들려줘야 할까 - T는 감당하기 힘들었던 감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3" />
    <id>https://brunch.co.kr/@@cp0R/23</id>
    <updated>2024-06-04T03:24:48Z</updated>
    <published>2024-06-03T2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만나고 맞이하는 나의 첫 번째 생일이었다. 우린 경주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그녀를 차에 태운 순간 들은 첫인사는 &amp;quot;생일축하해~!&amp;quot;였다. 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그 밝은 모습에 기분이 참 좋았다. 생일 축하는 아침 눈 뜨자마자 카톡으로 먼저 받기는 했지만, 역시 축하는 글이 아닌 실제 말로 듣는 게 좋긴 좋다.  들뜬 기분으로 운전을 이</summary>
  </entry>
  <entry>
    <title>고백은 빨리하지 않으면 놓친다 - 소심한 줄 알았던 그녀는 사실 성질이 급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1" />
    <id>https://brunch.co.kr/@@cp0R/21</id>
    <updated>2024-06-01T18:14:37Z</updated>
    <published>2024-05-30T1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제로 소개받았지만, 오히려 고마웠다.  나는 2020년 9월 기준 6년째 솔로였다. 내 인생 최고 우선순위는 일이었고 눈뜨고 잠드는 순간까지, 주말까지 모두 일밖에 없었다. 소개팅이 종종 들어오긴 했지만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거절만 했다. 사실 내심 외롭고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연애를 너무 오랜 기간 안 해서 그런지 새로운 관계를 맺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T발놈의 프로포즈 - 70점짜리 남자, 70점짜리 여자, 70점짜리 프로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R/20" />
    <id>https://brunch.co.kr/@@cp0R/20</id>
    <updated>2024-05-30T10:56:13Z</updated>
    <published>2024-05-30T10: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포즈 결심  나에게는 3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 내 삶에 있어 그녀는 정말 큰 사랑과 활력을 준다. 하지만 정신없이 일만 하고&amp;nbsp;살다 보니 삶의 공허함이 종종 느껴졌고, 자연스레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물론 상대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다. 하지만 생각을 하는 것과 결심을 하는 건 분명 다른 문제다.  예전에 프로포즈 문화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R%2Fimage%2Fab8wLFMYC7bMM-QA5N1hwgQhq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