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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ag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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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십니까.작가 입니다.아직 미생이지만,완생으로 나아가기 위해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에피소드들을 최대한 재미(?)있게 풀어내어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작가가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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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05:1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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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1장[재도약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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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0:22:40Z</updated>
    <published>2024-06-02T18: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했어.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나쁜 일들이 있을 수 있어. 그러니깐&amp;nbsp;힘내자! 할 수&amp;nbsp;&amp;nbsp;있어!'  당시 내가 나에게 제일 많이 썼던 말은 '힘내자.'와, '할 수 있어.'였던 것 같다.  마치 앞으로 빠르게 전진하기 위해&amp;nbsp;계속해서 채찍질을 당하는 노쇠한 나귀처럼, 나는 내&amp;nbsp;마음을 충분히 추스를 시간도 없이 속으로 '힘내'라는 말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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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0장[휴식은 사치일 뿐인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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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1:09Z</updated>
    <published>2023-01-24T1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으.. 머리 아파..&amp;quot;  역시, 어제 마지막 술자리에서의 과음이 문제였던 것 같았다.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키려다가  '아.. 맞다.. 나, 오늘부터&amp;nbsp;출근 안 하지..'  라며 자각하고&amp;nbsp;다시 눈을 감았다.  &amp;quot;안 일어나냐!&amp;quot;  문 밖에서의 날카로운 어머니의 목소리는 나의 몸을 억지로 일으키게 하였다.  나는 일어나 씻고 아침밥을 먹었다.  &amp;quot;정신 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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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장[수습해제(3_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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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4:25:08Z</updated>
    <published>2023-01-15T16: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아있는 1개월은 정말 지옥같았다. 평소 맡은 일이 많지 않아서 인수인계를&amp;nbsp;할 것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amp;nbsp;루틴한 업무를 처리하고 나면 남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고역과도 같았다. 그 이유는 팀원 모두 나를 '이방인' 대하듯 하였기 때문이었다.&amp;nbsp;아마도 내가 자신들과 함께할 동료가 아니라는 것이&amp;nbsp;확정되었기 때문이었을 것이고, 또한&amp;nbsp;그들은 나에게 무언가 미안해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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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8장[수습해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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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5:02Z</updated>
    <published>2022-09-25T14: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심기일전하기로 다짐하면서&amp;nbsp;사무실 문을 열었고, 간단히 사무실을 정리하고 자리에 앉아 업무내용을 확인하였다. 조금 있다가 다른 선배직원들이 출근하였고, 어제 나에게 주의를 주었던 중간관리자는 아무렇지 않게 자리에 앉아 일을 시작하였다. 나는 탕비실에 들어가 커피를 탔고, 선배직원들에게 한잔씩 돌리면서 기분좋게 오전일과를 시작하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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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7장[인수인계와 마니또(2_완결)&amp;amp;수습 해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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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5:39Z</updated>
    <published>2022-09-12T1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필, 이 분의 마니또라니..'  제비(쪽지)에 이름이 적혀있는 분은 평소 무섭고 엄하신 분이라고 소문이 나신 분이었는데,&amp;nbsp;사적으로는 접점이 거의 없었고, 내 성격 자체가 내성적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이 분에게 접근하여야 할지 난감하였다.  '어떡하지? 어떻게 저분의 마니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  마니또 행사가 1개월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amp;nbsp;1개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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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6장[인수인계와 마니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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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4:04Z</updated>
    <published>2022-07-04T17: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일전에 있었던 직원채용면접 준비를 하면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실수를&amp;nbsp;회사 사람들의 머릿속에서&amp;nbsp;지우고자 부단한 노력을 하였다.  가장먼저 출근하여&amp;nbsp;문을 열고 사무실을 청소하는 기초적인 것들부터, 일손이 필요한 회사 사람들을 보게되는 경우, 긴급한 업무가 없는 한&amp;nbsp;지체없이 도와주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가장 중요하나 많은 이들이 놓치는 '인사'라는 것을&amp;nbsp;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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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5장[멘붕(멘탈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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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3:34Z</updated>
    <published>2022-02-19T19: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멘탈이 약한 편이었다. 그러므로, 멘붕('멘탈붕괴')에 빠지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하고 발생할 수 있는&amp;nbsp;문제점에 대해서는&amp;nbsp;사전에&amp;nbsp;대비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조심하면서 매사를 대비해도 운명이란 놈을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운명은 이따금씩 내가 열심히 쌓아놓은 '조심'이라는 방파제를 그저 비웃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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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장[좌절, 그리고 도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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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3:00Z</updated>
    <published>2022-01-21T12: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의 기본은 무엇인가?  면접의 기본은 '교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자는 면접관들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면접관들과 교감할 수 있을까?  첫 번째는 '아이컨텍(Eye Contact)'이다. 발언을 할 때 면접관들을 고루 보면서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이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시선처리는 면접관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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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장[좌절, 그리고 도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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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2:19Z</updated>
    <published>2022-01-14T05: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 퇴사 후, 호기롭게 공부했던 노무사 시험이 좋지않은 결과를 가져옴에 따라 나는&amp;nbsp;&amp;nbsp;불합격이라는 늪에 빠져서 서서히 잠식되고 있었다.  꿈을 좇은 댓가는 너무나도 가혹하였다.&amp;nbsp;부모님의 계속되는 잔소리를 얻었고, 나의 자존감까지 내어주었다.  '이 문제를 이런 방향으로 풀었으면 합격했을텐데.', '시험 첫째날에 컨디션만 좋았어도 결과가 좋았을텐데.'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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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장[팀장님, 이만 퇴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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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8:07:53Z</updated>
    <published>2021-10-24T17: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0월. 공인노무사 2차 시험을 쳤던 나는, 그날 오전에 합격자 발표가 났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amp;nbsp;회사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였다.  '제발 붙어라. 제발 붙어라..!!'  차마 맨 정신으로는 볼 수 없었던지라 손으로 모니터 전체를 가리면서 서서히 가린 손을 치워보았다.  결과는 '불. 합. 격.'  그렇게 나는 노무사가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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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장[빛 좋은 개살구(교육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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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0:17:26Z</updated>
    <published>2021-10-11T17: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관리는 크게 HRM(Human Resource Management)과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amp;nbsp;두 가지가 있다. HRM은 다들 많이 들어봤을 것이지만, HRD라는 개념을 생소해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HRD란, 인적자원개발을 의미하며 주로 직원들의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하는 업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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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장[제가 면접을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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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5:42:37Z</updated>
    <published>2021-09-26T10: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화창한 가을날, 품질관리팀 신입사원 채용을 준비하라는 팀장님의 지시가 있었다. 책으로만 공부했던 채용 프로세스를 접할 수 있어서 가슴이 뛰었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무엇부터 진행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이 회사만의 채용 프로세스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 선임에게 찾아가서 채용 프로세스 준비를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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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장[미션 임파서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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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9:25:15Z</updated>
    <published>2021-09-19T20: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는 아침 회의가 잦았는데, 이 아침 회의는 통상 7시 30분에 시작하여&amp;nbsp;9시쯤 끝났다.  특히 수요일에는 일부 사원급까지 참가하는 회의가 열렸는데, 수요일 회의가 끝나면 인사총무팀에서는 그들의 아침밥을 챙겼고, 주로 김밥을&amp;nbsp;제공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amp;nbsp;팀장님은 사장님 몰래 OO도시락 치킨마요 덮밥을 회의 참가자들에게 제공하고자 계획하였고,&amp;nbsp;우리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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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장[토요일아침에 전화가 울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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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17:15:30Z</updated>
    <published>2021-08-24T15: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저녁에 대학교 친구와 술을 마시고, 찜질방에서 잠을 청했다. 숙면을 취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amp;quot;뭐지.. 누가 토요일 아침에 전화를..&amp;quot;  나는 구시렁거리면서 휴대전화 수신번호를 확인하였다.  이런 젠장.. 회사였다.  심호흡을 두어 번 하고 나서, 나는 전화를 받았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나는 조심스레 전화를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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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장[퇴사의 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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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17:15:20Z</updated>
    <published>2021-08-16T16: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 3 때였다. 나는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오촌 아재(경상도에서는 종종 당숙부를 오촌 아재라고 부른다.)와 잠시 동안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오촌 아재는 &amp;ldquo;조카야, 넌 꿈이 뭐냐?&amp;rdquo; 라고 &amp;nbsp;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그 시절, 고등학교 3학년인 나는 &amp;ldquo;삼O에 들어가는 거요.&amp;rdquo;라고 철없이 답했다. 사실, 그때는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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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장[첫 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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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0:04:29Z</updated>
    <published>2021-07-27T17: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하여 사내 회식이 정책적으로 금지되는 상황에서, 나는 회식이 너무 고팠다. 가끔 회사 동료들은 나에게 &amp;ldquo;회식을 좋아하다니 신기한 사람이다.&amp;rdquo;, &amp;ldquo;젊은꼰대다.&amp;rdquo;, &amp;ldquo;윗사람들이랑 술 마시면 뭐가 즐겁냐?&amp;rdquo; 등등의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한다.      그래도 나는 회식이 좋다.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오늘은 나의 첫 회식에 대해 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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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방파제에 구멍이 났을 때 먼저 해야 할 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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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4:20:30Z</updated>
    <published>2021-07-21T16: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한 소년이 길을 지나가다가 방파제에 뚫린 손가락만 한 구멍 사이로 물이 새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허겁지겁 달려가 그 방파제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았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손가락으로 막았던 구멍이 밀려오는 바닷물에 의해 더 커지게 되었고, 어느새 팔뚝만 한 구멍으로 커져나갔다. 소년은 팔뚝을 넣어 방파제가 무너지는 것을 막았고,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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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제가 도와드릴 일 없을까요? : 제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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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7:43Z</updated>
    <published>2021-07-13T17: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은 나에게 요약을 하라며 A4용지 한 묶음 분량의 자료를 주셨는데, 일전에 내가 들었던 &amp;lsquo;변화와 혁신&amp;rsquo;에 대한 교육자료였다. 이를 사장님과 직원들이 보기 좋게끔 요약하고자 나에게 요약 업무를 맡긴 것이었다.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막중한 일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당시에는 중책을 맡은 느낌이었다. 200페이지가량이 되는 교육자료를 읽고 요약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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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제가 도와드릴 일이 없을까요? :제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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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6:23:10Z</updated>
    <published>2021-07-05T22: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들이 들어오면 아무 생각 없이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힐끔힐끔 쳐다보게 된다. 내가 본 신입사원들의 경우, 몇 가지 특징들이 있었는 데 그중 하나가 선임이나 관리자가 무언가를 지시할 때까지는 자리에 앉아만 있는다는 것이다. ​ ​ &amp;lsquo;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amp;rsquo; (작자 미상)라는 말이 있듯이, 신입사원의 경우,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구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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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신입사원의 덕목 : 적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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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47:18Z</updated>
    <published>2021-06-30T15: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적극적인 마음자세를 소유하라.&amp;rsquo;  빌게이츠(Bill Gates)가 남긴 명언이다.  신입사원이 입사하면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을 하나를 꼽아야 한다면, &amp;lsquo;적극성&amp;rsquo;이다. 신입사원의 경우, 출근하여 할 수&amp;nbsp;있는 일이 제한적이며, 회사의 사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할뿐더러, 사내에 아는 사람이 전무하다.&amp;nbsp;이 때, 신입사원은 자신을 어필하여야 한다.  자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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