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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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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은 특별한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기록. 캄캄한 밤하늘 달빛처럼 빛나는 9살 자폐스펙트럼 아들 성장일기. 싱그러운 해빛을 닮은 5살 딸 육아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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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08:2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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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편이 비로소 나의 편이 되었다. - 육아 동지, 전우애 느끼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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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7:47:43Z</updated>
    <published>2021-05-31T01: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신혼시절은 우리가 부부가 맞을까 싶게 개인플레이 성향이 강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서로 맞벌이라 자기 일에 바빴고, 나는 교대근무로 남편과 마주칠 시간이 적었던 탓에 서로 각자 할 일을 하며 살다가 아들을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교외로 장기출장을 가버려서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 오기까지 주말부부 혹은 격주 부부가 되어 지냈더랬다.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vkBhf16jOU2vsBFigouJX7ON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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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을 멈출 수 없는 이유 - 작가 신청 한 번만 합격, 다음 메인 노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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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3:08:17Z</updated>
    <published>2021-05-22T01: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꽤 오랜 시간 운영해서 이른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첫 시작은 아들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아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싶었고, 보기보다 꼼꼼한 성격에 블로그가 원하는 대로 글을 써나가다 보니 어느 순간 노출이 잘 되는 블로그가 되었고, 둘째가 태어나면서 나는 '협찬'이라는 것에 눈을 떴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LgmPF6_oG8z3skyqyfWrGTs7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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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바리맨이 되어 나타난 아들 - 유아 변비 그 언저리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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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4:05:02Z</updated>
    <published>2021-05-21T05: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3년 전 어느 날.  아들은 유치원, 딸은 어린이집 등원해놓고 여유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에 유치원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아이가 하원 시간이 되기 전에 원에서 전화가 온다는 것은 90% (내 입장에서) 슬프거나, 걱정되는 일이라 긴장하고 전화를 받았다.  &amp;quot;어머니~ XX이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봤는데요,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3%2Fimage%2FY3B2vRN1aV-ql4EmmwAja-SH4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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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겁도 없이 아이를 낳아버렸다. - 아이의 탄생 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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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4:57:10Z</updated>
    <published>2021-05-18T06: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셋.  일 년 남짓 연애한 남자와 결혼식 날짜를 잡아두고 나는 정말 무서울 것이 없었다. 마음속에는 '이 빌어먹을 회사를 그만둘 수만 있다면...!'을 머릿속에 수십 번 되뇌며 겁도 없이 결혼식 2개월 전에 나는 임산부가 되어있었다. 어찌 보면 남편도 예상하지 못했던 나의 치밀하지만 빈틈이 한껏 보이는 계획하에 생긴 아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o258u54d9iM79itGTSM_tdHD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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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학교에서 맞고 왔다. - 자폐성 장애 아들이 맞고도 아무 말 못 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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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6:01:29Z</updated>
    <published>2021-05-16T2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의 일이다. 여느 때와 같이 모든 오후 스케줄을 마치고 아들을 씻기고 로션을 발라주며  &amp;quot;학교에서 OO이 괴롭히는 친구 있어?&amp;quot;  &amp;quot;응, XXX이 때렸어. 여기(등을 가리키며)를 이렇게(주먹을 쥐어 보이며) 쳤어.&amp;quot;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던져본 질문에 나는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아들을 붙잡고 어디를, 얼마나, 왜 맞았는지를 꼬치꼬치 캐물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3%2Fimage%2FEgi0j89w0fu9nNG42bZUP9LEi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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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특별한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는 일 - 자폐성 장애 아들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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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6:04:23Z</updated>
    <published>2021-05-07T10: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보기에는 약간은 특이하고 어떻게 보면 괴상해 보일지도 모를 9살 자폐성 장애 아들을 평범한 사람으로 키우는 게 목표인 엄마의 육아일기.  지금까지 블로그에 내 아이의 특별함(?)을 숨겨가며 우당탕 똥꼬발랄한 아이로 포장해가며 육아일기를 남겨왔었다. 정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아들은 5살이 되어서도 발화(소리를 내어 말을 하는 현실적인 언어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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