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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ing 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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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의 생각로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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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08:3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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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이게 하는 UX, 선택을 설계하라 - 힉의 법칙 &amp;ndash;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결정은 느려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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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3:23:59Z</updated>
    <published>2026-03-02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제이콥의 법칙'을 통해, 사용자는 새로운 방식을 배우기보다 이미 익숙한 방식대로 행동한다는 점을 이야기했다. 좋은 UX는 눈에 띄기 보다, 오히려 인지되지 않는 상태에 가깝다는 내용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익숙한 구조 안에서도 사용자가 왜 멈추게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서비스를 사용하며 망설이게 되는 순간들 익숙한 구조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c%2Fimage%2FOsxar5-mhC9P-lfKAMl_OdUtK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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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는 왜 늘 비슷해질 수 밖에 없을까? -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는 새로운 UX를 배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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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1:04:37Z</updated>
    <published>2026-02-08T09: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를 시작하게 된 이유 비주얼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전향 후 UI/UX 기본기부터 다시 내실을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프로덕트 디자인 실무를 4개월 정도 경험하며 비주얼 디자인을 할 때와는 확실히 다른 지점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체감한 건 협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PM과 개발자와의 소통이 차지하는 비중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c%2Fimage%2FsyD7Oq2QEQyvb_PdMr-ZEAnQr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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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중록]게으른 천성을 다스릴 마인드셋, 자의식해체 - 디자이너의 조각낸 북리뷰 ㅣ&amp;nbsp;역행자, 자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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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43:37Z</updated>
    <published>2022-07-11T05: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행자'를 만난 계기. 드로우앤드류님의 인스타그램에서 자청님의 신간 역행자의 한줄평&amp;nbsp;'하이퍼리얼리즘 한국형 '부의 추월차선''을 보고 바로 읽게된 책.  자의식 해체 책에서는 내가 가지고 태어난 기질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는 것을 순리자, 그것에 역행하여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을 역행자라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부터 무릎을 탁 쳤다. 그동안 그렇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c%2Fimage%2FMKucOx1LzAZzENELWzMADB570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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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영감 01 - 디자이너의 하루하루&amp;nbsp;영감 붙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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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43:48Z</updated>
    <published>2021-11-28T1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편이라&amp;nbsp;종종 놓치고 싶지 않은 영감들이 스친다. 이러한 영감을 붙잡아두기 위해 노션에 '오늘의 영감'이라는 챕터를 추가했다. 어느 정도가 모이면 브런치에 발행해보려 한다.   2021.11.12 금 - 인스타그램에서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고, 기록에 대한 사이드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는 참에 홀린듯이 밀리의 서재를 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c%2Fimage%2FXpmNo0iXoXsOqol6B3nQ_fVDU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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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중록]지적자본론 - 디자이너의 조각낸 북리뷰 ㅣ&amp;nbsp;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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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1:43:59Z</updated>
    <published>2021-11-03T05: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중록의 시작. 독서는 꽤 자주 하는 것 같은데, 머릿속에 남는 것이 크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의식 속 어딘가에 남겨지기야 하겠지만 실제로 보이는 것이 없으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독서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하지만 나는 무언가에 쉽게 질리는 타입이기 때문에.. 책도 완독 하는 비율이 높지 않다. 책을 다 읽고 감상을 쓰다가는 1년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7c%2Fimage%2FHKgsYAOT7LWAYzFJqWt61ABzT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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