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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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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oniq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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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2살 공기업 5년차 회사원입니다. 인생 철학 에세이를 씁니다. 사회생활이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 임상심리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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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7T13:1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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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도 학업 목표 - 비전공자에서 심리학 전공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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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25:40Z</updated>
    <published>2026-01-20T12: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고 싶었던 학교는 매년 말, 전기 모집만 진행한다. 1년을 온전히 준비하기엔 텀이 너무 길었다. 그래서 5월에 모집해 9월에 입학하는 후기 모집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내가 떨어진 이유와 보완할 점을 생각해 보았다. 분명 교수님의 성에 차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을 것이다.  1. 면접을 무난하게 보는 게 아니라 정말 잘 봐야 했던 것 같다. 그러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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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합격의 끝은 불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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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3:09:50Z</updated>
    <published>2026-01-06T13: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초, 두근거리며 연 대학원 입시 결과창에서 예비 합격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단어를 보았다. 예비 합격이라니, 붙으면 붙은 거고 떨어지면 떨어진 거지 예비 합격이 뭐람. 그 덕에 나는 2~3주 정도를 희망 고문 속에서 살아야 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밀린 글들을 쓰며 시간을 보냈을 텐데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커서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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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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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2:26:48Z</updated>
    <published>2025-11-29T12: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6일, 낭만출판사에서 카드도서 '편지: 사회생활이 버거운 당신께'를 출간했다. 사회생활이 힘든 분들께 이 편지를 건네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은 제목이다. 자기 이해, 인간관계가 주된 내용으로 직장인이 회사에서 나를 지키며, 성장하는 법을 담았다. 브런치에 쓴 글을 재구성하기도 했고, 새로 쓴 글도 있다. 12월까지 대략 40여 편을 차례로 공개할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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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면접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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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9:41:27Z</updated>
    <published>2025-11-29T09: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를 넣은 지 한 달 하고도 보름이 지났다. 그리고 오늘 오전, 드디어 면접을 봤다. 정말 기다려 온 순간이었다. 면접 대기장에 앉아 있는데 내가 진짜 여기까지 왔구나, 만감이 교차했다. 수험번호가 1번이었기에 거의 첫 타임에 들어갔다. 4~5명이 한 번에 보는 줄 알았는데 2명씩 들어가 살짝 당황했다.  기억으로는 6개 정도의 질문을 받았다. 자기소개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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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간 준비: 출간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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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4:55:16Z</updated>
    <published>2025-10-18T04: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연휴, 원고 작성과 입학 서류 준비에 매진하는 시간이 많았다. 좋아하는 일에 이토록 긴 시간 몰입할 수 있다니, 이런 때가 또 언제 오겠나 싶다. 계속 몰두하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축복인데, 그걸 내가 발견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한 일이다.  카드도서가 곧 나올 예정이다. 어떤 반응이 오더라도 다 받아들이려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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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 원서를 제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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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1:42:04Z</updated>
    <published>2025-10-15T11: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려 왔던 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원서접수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습관처럼 들어간 홈페이지에서 모집 요강을 발견하고 순간 놀랐다. 시간이 이렇게 다가왔구나, 실감하면서 서류 제출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았다. 가장 품이 많이 드는 자기소개서와 학업 계획서를 미리 써둔 과거의 나에게 고마웠다. 검토를 마치고 접수 버튼을 누르니 수험번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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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의 독서 모임,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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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1:08:44Z</updated>
    <published>2025-09-22T11: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모임의 구성원일 때와 주최자일 때 누구나 그렇듯 마음가짐이 다를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처음에는 재밌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는데, 회장이 되면서 책임감이라는 게 생겨 버렸다. 독서 모임이 끝나면 바로 내용을 공유한다거나, 다과는 금액 한도까지 영끌해서 챙겨 보는 등 사소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다행히도, 그리고 감사하게도 함께 하는 구성원 분들이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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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격 요건이 안 된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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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42:54Z</updated>
    <published>2025-09-22T09: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하고 시험을 치는 행위는 나에게 엄청난 성취감을 준다. 9월 초에 본 사회조사분석사 2급 필기시험 150분 동안 나는 떨어지는 집중력을 억지로 붙들어 가며 문제를 풀어냈다. 계산 문제는 또 어찌나 많은지, 끝나고 나니 진이 다 빠졌다. 체력이 떨어졌구나 절감하는 동시에 합격 사실에 안도하며 신나게 놀았다. 정말이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이건 마치 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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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간 준비: 카드도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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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0:42:32Z</updated>
    <published>2025-09-13T10: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그동안 브런치를 마음 한편에 담아만 두고 짧은 인스타 업로드에 만족하는 일상을 보냈다.  8월 중순, 내 삶에 새로운 이벤트가 생겼다. 한 출판사와 연이 닿아 카드도서 출판 계약을 하게 된 것이다. 카드도서는 종이 인쇄물의 형태가 아닌 NFC 방식의 책으로, 카드를 휴대폰에 대면 웹사이트가 열려 글을 읽을 수 있다.  작가가 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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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학도 안 했는데 공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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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2:57:38Z</updated>
    <published>2025-08-09T12: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대학원 관련 글을 쓴 지 한 달이 넘었다. 그동안 내 생각이나 생활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변한 게 있다면 퇴근 후 책상 앞에 앉으려는 습관이 조금 생겼다는 것, 그리고 오늘 자격증 시험을 보고 왔다는 정도다.  25년 3회 정기 기사 접수 기간에 임상심리사 2급과 사회조사분석사 2급 시험을 신청했다. 그리고 오늘 다행히 임상심리사 필기시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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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임을 운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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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6:01:45Z</updated>
    <published>2025-08-03T06: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 구성원들에게 점심식사 등 비공식적인 시간을 활용해 몇 가지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았다.  1. 모임에 신청한 이유와 얻고 싶은 것 2. 좋아하는 장르와 원하는 난이도 3. 독서 모임 참여 경험 유무 4. 수시 모임 참석 희망 여부 5. '이런 모임이면 좋겠다' 싶은 지향점과 기대 모임을 신청한 이유는 다양했다.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 직원들과 친밀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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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조직에 독서경영을 도입한다면 - 책 '북택트'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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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5:52:52Z</updated>
    <published>2025-08-03T05: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모임 이후 '북택트'라는 책을 찾아 읽었다. 기업에 독서 문화를 전파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북택트'는 조직 내 소통과 성장을 독서와 연결시킨 개념을 담고 있다. 개인관점의 독서와 조직관점의 독서를 연결하고, 독서라는 행위와 성과를 연결하고, 독서문화와 조직문화를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우리 조직에 독서경영이 필요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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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독서 모임 회장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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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38:48Z</updated>
    <published>2025-07-31T11: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갑자기 독서 동아리가 생겼다. 독서경영우수직장 인증을 받기 위해 우리 팀에서 급조한 동아리인데, 생각보다 신청자가 꽤 많았다. 팀장님과 담당자 선배님은 처음에는 조촐하게 시작하려고 하셨다. 그런데 이 소식을 듣고 사장님도 격려차 방문하시고, 동아리 홍보 릴스까지 찍게 되면서, 꽤 그럴듯한 행사 분위기가 나기 시작했다. 독서 동아리라니, 관심 있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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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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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0:47:18Z</updated>
    <published>2025-07-31T10: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어떤 주제로 써야 할지 고민도, 망설임도 많았기 때문이다. 글을 올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하나를 올리더라도 그 글에 울림이나 인사이트가 담기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었다. 그래서 글을 쓰고 나서 올리지 않기도 했다.  그런데 꼭 누군가에게 도움이 안 되더라도, 아무도 관심이 없을지라도 그것이 글을 올리지 않을 이유라고 보기엔 나는 글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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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대학원 진학이 조직에도 도움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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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6:14:15Z</updated>
    <published>2025-07-01T1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로부터 비싼 대학원 학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나의 대학원 진학이 조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득해야 한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내가 조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1. 사내 강사로서 감정 돌봄 교육 기획 및 강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번아웃 예방 등 감정 돌봄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강의함으로써 구성원의 정서적 회복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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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부터 시작하지? 비전공자의 심리학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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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9:43:54Z</updated>
    <published>2025-07-01T10: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진학을 마음에 둔 이후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는 경영학을 전공했고, 심리학에는 문외한이다. 입학 전형에 필기시험이 없다고는 하지만, 길다면 긴 반년을 그냥 보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필기고사를 내가 만들기로 했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임상심리사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시험 접수는 7월, 필기시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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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대학원을 가고 싶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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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7:11:41Z</updated>
    <published>2025-06-21T13: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매거진 발행이다. 글을 마음대로 써오다 보니 다소 낯선 기능이긴 하지만, 앞으로 이 주제로 글을 써보고 싶어 만들어 보았다.   갑자기 대학원이라니, 회사만 다니기도 벅찬데, 왜 굳이 밤에 대학원까지 다닐 생각을 했을까. 그것도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을.&amp;nbsp;아직 확실한 건 없지만 어쩌면 이 길이 내 삶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며칠간 깊게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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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직장생활 시리즈, 인간관계 팁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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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4:21:03Z</updated>
    <published>2025-06-18T11: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8편을 쓰네요. 오늘은 직장에서 갈등을 피하지 않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면 크든 작든 갈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매일 만나거나,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그 갈등이 크게 느껴진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조차 내가 이해 안 갈 때가 있는데 남이 나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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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직장생활 시리즈, 인간관계 팁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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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4:01:18Z</updated>
    <published>2025-06-10T06: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안 해도 괜찮지만 체력이 여유 있을 때 하면 좋을 행동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1.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고 먼저 말도 건다. 고생하시는 분들은 말 한마디라도 더 걸어드리고, 밥 먹을 때 뒤쳐지는 팀원 분들을 챙긴다.   2. 다른 사람에게 사소하더라도 관심을 가져준다. 축하할 일, 바뀐 헤어스타일, 잘 어울리는 옷 등은 눈에 보이는 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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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직장생활 시리즈, 인간관계 팁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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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46:50Z</updated>
    <published>2025-06-07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직장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기본적인 행동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1. 내가 업무든 관계든 똑바로 잘해야 내 편도 생긴다는 걸 기억한다. 직장 생활은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많은 부분이 달라진다.  2. 윗사람이 편하게 대해준다고 나까지 편하게 대해선 안 된다. 항상 웃고 예의 바르게 대한다. 어른들한텐 절대로 함부로 대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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