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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한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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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ahank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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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스타@imsuperstar_ 다양하고 실험적인 시각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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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04:2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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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가족 첫 유럽여행 떠나다 -2편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amp;bull;자그레브&amp;bull;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amp;bull;할슈타트&amp;bull;빈 여름 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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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3:27:33Z</updated>
    <published>2022-07-06T06: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amp;nbsp;https://brunch.co.kr/@nanahanki/9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큰 걸까. 허둥지둥 서두르다 예상치 못한 곤혹스러운 일이 생겼다. 속상해서 그 자리에서 한참 울었고.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을 마음껏 파괴하기 위해 몰려온 날 같았다. 그럼에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작별인사를 한 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ANbHmN19SMN2TWOu5cMJ4hNg8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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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가족 첫 유럽여행 떠나다 -1편 - 이탈리아 로마&amp;bull;볼로냐&amp;bull;베네치아&amp;bull;크로아티아 리예카&amp;bull;플리트비체 여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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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0:34:57Z</updated>
    <published>2022-06-28T08: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9년 여름. 우리 가족은 내가 워킹홀리데이를 간 해 다 같이 첫 유럽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고, 실행에 옮겼다.   우리 가족이 유럽여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내가 워킹홀리데이로 1년 동안 유럽에서 지내게 된 이유 때문이다. 해외에서 처음 생활하는 나의 삶이 괜찮은 지 확인도 할 겸- 나름의 큰 모험을 걸었던 첫 유럽여행.   첫 여행지는 이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Zk_EDUgyOKbQyJ1WWEqIf0Cl1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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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함께한 첫 번째 모녀 여행 - 제주도의 특별한 숲과 봄이 가득 담긴 귤꽃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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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13:57:55Z</updated>
    <published>2022-06-17T07: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람들은 제주의 봄을 보통 유채꽃과 벚꽃을 떠올리는데, 나랑 엄마는 귤꽃을 보러 13년 만에 제주도로 향했다. 귤나무는 매년 온도에 따라 4월 말에서 5월 초중순까지 하얀색 귤꽃이 대롱대롱 피어오르는데 귤나무가 상대적으로 많은 서귀포시 쪽에 다다르면 귤꽃 향이 은은하게 진동한다. 그 향이 너무 궁금했고,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suXOwZ8EkoBOUfTlRbxbF9Ry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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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쏭달쏭 왓츠 인 마이 백 속으로... -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보부상의 오래된 가방과 물건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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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7:28:00Z</updated>
    <published>2022-04-17T11: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 아이템, 힙한 가방과&amp;nbsp;소비를 뽐내는 게 아니라 지혜와 오래된 가방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amp;lt;왓츠 인 마이 백&amp;gt; 영상을 볼 수 없는 걸까?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기로 했다.     유튜브에서 늘 화제인 &amp;lt;왓츠 인 마이 백&amp;gt; 누군가에게 나를 증명하는 수단으로 가방이 가장 가볍게 다루기 편하다. 소비가 넘치는 세상에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가진 제품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iJT_bpoUPCtLRkE8mxrKNsqZg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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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 하는 책과 소품이 가득한 나의 2.8평 작업실 - 감성 가득한 랜선 집들이&amp;bull; 작은 평수 알뜰살뜰 수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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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15:47:17Z</updated>
    <published>2021-12-07T09: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온라인 룸투어   한 1년 정도 걸렸나? 조금 잘려나간 오각형 모양의 작업실의 평수는 고작 2.8평.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려면 문 밖에 나가거나, 최대한 벽에 붙어서 찍는 일이 대다수일 정도로&amp;nbsp;좁디좁은 방이다.  작은 소품과 책이 많아 한동안 어수선했던 방을 조금씩 치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빛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오래 담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xXni2niBxpgbUVCyXaSpxyNk_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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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크 디온 &amp;lt;한국의 해양생물과 다른 기이한 이야기들&amp;gt; -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대한 서울 전시회 리뷰 &amp;bull; 바라캇 컨템포러리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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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15:20:46Z</updated>
    <published>2021-10-15T05: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위기에 따른 미술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몇 년 전부터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아졌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 창작을 앞으로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 것인가? 라는 질문부터 수도 없이 방향을 바꿔가고 수정했던 것 같다.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은 세계적인 추세에 비해 많이 느린 편이지만, 이번에 바라캇 컨템포러리에서 진행한 미국 작가 마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t6hZH2AyeGn8L7j4q_mkfcVYU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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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집일지-찬찬히 모은 소품은 언제나 빛이 난다.&amp;nbsp; - 내 취향이 가득 담긴 빈티지 오브제 이야기와 인테리어 멋지게 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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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39Z</updated>
    <published>2021-10-14T09: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간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하나둘 모은 소품과 빈티지 오브제의 이야기를 담은 &amp;lt;나의 빈티지 소품 수집 일지&amp;gt; ​ ​   펜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인테리어, 각종 소품의 관심도가 늘어났다는 것을 많이 깨닫는 요즘. 나 또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방 정리하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당근으로 판매를 하거나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RY%2Fimage%2FQ-zYw14yJnrEGDkYUnU5y1jIl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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