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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쉬의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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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rimyur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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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획과 글쓰기로 창조적으로 사는 법 인사이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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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04:2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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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구찌의 상상력을 엿보다 - 명품 브랜드의 이유 있는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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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8:54:23Z</updated>
    <published>2022-03-28T13: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SSixGYOoLM  구찌(Gucci)가 2022년 국내 첫 전시 &amp;lt;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amp;gt;을 선보인다. &amp;lsquo;아키타이프(archetype)&amp;rsquo;란 모든 복제품의 원형 그 자체로 결코 재현될 수 없는 본래의 형태이자 절대적 전형을 의미한다. 이를 담은 구찌의 새 전시는 알레산드르 미켈레(Alessandro Miche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MX8oZXPM56YNRIOmg6Bm6ef_K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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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과 싸워야 하는 맥시멀리스트 - 단지 삶의 방식이 다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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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8:49:22Z</updated>
    <published>2022-01-05T1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소한의 물건만으로 깨끗한 공간을 유지하는 것이 지향해야 할 삶처럼 이야기되고, 서점에 가면 일본에서 건너온 간소하고 조용하고 깨끗환 정리법이나 그러한 공간 유지법에 대한 책들이 쌓여 있다. 그 정리법에 따라서 읽지 않은 지 오래된 책은 버리기도 했고, 안 맞는 옷은 정리해서 기부하거나 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 빈자리를 또 다른 물건이 채워지고 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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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조금씩 말고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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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8:49:27Z</updated>
    <published>2021-12-15T09: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조금씩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정리에 관한 가장 보편적인 조언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정리 못 하는 사람이 정리 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대신 추천하는 것은 축제 같은 정리다. 날마다 조금씩이 아니라, 날 잡고 한 번에 해치우라는 말이다.  기억할 건 단 두 가지다. 버려라, 그리고 정해라. 물건에 손을 대고 느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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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 을지로 감성 카페와 바의 조화 깊은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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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1:05Z</updated>
    <published>2021-09-23T05: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된 간판이 없는 낡은 건물에서 족히 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성지가 있다. 복도도 없는 4층 계단을 올라가면 다른 을지로의 카페들과 마찬가지로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중년 남성들이 한잔 꺾고 가는 분위기가 가득한 을지로 골목을 벗어나 카페 '깊은못'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없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NDLQAMi9HaYDZ1lY-uu1Db5Dk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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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공존하는 로마 건축가의 감각을 맛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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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0:53Z</updated>
    <published>2021-08-19T08: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넓은 아파트는 엔틱한 액자와 장식들이 세련되게 장식되어 있으며 독특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호스트이자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로베르토 형제가 게스트를 환영할 것이다. 객실의 크기는 25평방미터로 편안한 침대 공간과 더블 침대 1개 및 싱글 침대 2개, 넓은 옷장이 게스트에게 편안한 생활을 제공한다. 두 번째 작은 객실에는 이층 침대가 있는데 창문에는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aH6MGFPeKZ2YEC2l18xZ6xj4f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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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작품에는 세상의 많은 인생과 사건이 담겨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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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46:56Z</updated>
    <published>2021-08-09T01: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신이 세상을 창조할 때 그림을 그려 생명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술의 탄생이라고 하고, 그리스 신화에서는 사랑하는 남자의 그림자를 따라 그린 '디부타데'라는 여인의 행동이 예술의 기원이라고 한다. 사회인류학자인 프레이저(James George Frazer, 1854~1941)에 따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JFugUYt9bC8kiqZsPWxC95kj8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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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바꾼 계기가 된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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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46:50Z</updated>
    <published>2021-08-02T0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정신과 의사 골드버그는 1996년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발행한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IV, 1994)'의 물질 중독 기준을 준거로 '인터넷 중독 장애(Internet Addiction Disorder)'라는 용어와 개념적 진단 준거를 만들었다. 이에 따르면 인터넷 중독은 개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는 행위를 하려는 충동,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HwXEk682-AtgZvCwDwzTOSDA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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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변두리의 전통적인 일본주택과 생활상을 엿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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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8Z</updated>
    <published>2021-07-27T04: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사쿠사 지역에서 집 전체를 빌릴 수 있는 단독주택형 숙소이다. 다다미방이 있고, 가족 및 단체 여행에 적합한 숙소로 일본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숙소가 위치한 아사쿠사는 아사쿠사데라를 비롯해서 일본에서도 유명한 역사적 관광지 중 하나로 아사쿠사 역에서 도보 7분, 아사쿠사데라까지 도보 10분 거리의 좋은 위치로 스카이트리까지 도보 15분 이내에 관광에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HvzXC-ZslR105tMbSz854nRv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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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를 잡아라. 관심이 필요한 MZ세대를 공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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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3:53Z</updated>
    <published>2021-07-22T00: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소비와 과감한 재테크를 특징으로 하는 'MZ세대'가 경제와 사회 전반의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여러 기업과 브랜드들이 경쟁적으로 MZ세대의 욕구를 읽고 그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들이 세상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비와 투자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MZ세대의 의미와 이들이 주도하고 있는 경제 전반의 변화들에 대해서 살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JIXrWJulmgPx75s3fAX6EIwz7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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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의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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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46:43Z</updated>
    <published>2021-07-20T07: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상에서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등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개념이 혼동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 거 같다. 결론부터 요약한다면,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대동소이하며, 현재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진단명으로 분류되고 있다. 전 세계의 정신의학계에서 공용하는 진단체계는 DSM(Diagnostic and Stati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iZhqU-2Qf1NPxR-wDTOCBOPgN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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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팽에게 필요한 건 건강과 사랑 그리고 피아노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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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3:47Z</updated>
    <published>2021-07-19T07: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에서 태어난 건반 위의 시인 쇼팽은 '빗방울 전주곡'을 명곡을 남겼다. '전주곡(prelude)'이란 본격적으로 음악이 전개되기 전 도입부 역할을 하는 짧은 곡이다. 연주자가 연주에 앞서 악기의 음정은 잘 맞는지 소리는 잘 나는지 점검해보고 손가락도 풀기 위해 악기 소리를 내보는 데서 유래했다. 대개 독주 악기를 위한 작품이 많다. 그런데도 쇼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EOS9aiEXpjNsyXinZrJ9Q22xL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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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이 어렸을 때도 비슷한 경험은 한 번쯤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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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3:41Z</updated>
    <published>2021-07-16T07: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은 비정상적인 사고와 현실에 대한 인지 및 검증력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조현병 환장의 경우 망상을 하거나, 환각을 보고 환청을 듣는 경우가 많다. 유아기 자녀가 망상을 하는 것 같고 환청을 듣는 것 같다며 조현병이 아니냐고 우려한다. 조현병은 대부분 20대에 발병하는 질환이다. 18세 이전에 발병하는 것을 조기발병이라 하는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zIneI_-ledw979P3rNjqOG01f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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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망상에 이별을 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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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5:26:20Z</updated>
    <published>2021-07-15T1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적으로도 망상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혼자 피해망상을 가지는 것 같다' '뇌 내 망상이 있다' 등은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다. 최근 망상과 관련된 뉴스 보도로 망상(delusion)과 관련 질환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사용하는 망상은 일상용어와는 다른 의미를 가지는데 이에 대하여 설명한다. 망상(Delusion)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rk9wLDJaUEp_MloeXFJ97b3r3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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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으로 더 이상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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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2:40:07Z</updated>
    <published>2021-07-14T10: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사람들을 많이 떠나보낸 한 해였다. 여전히 가해자는 잘 살아가지만 피해자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밀려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범죄 피해의 생존자들을 지지하고 더 이상 소중한 사람을 잃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성폭력이나 '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 등의 트라우마가 자살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FLuSUbQ5pn9Z80QZpp-ETdbU9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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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속에서 엄마와 아들 간의 꼬여버린 관계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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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3:07Z</updated>
    <published>2021-07-13T11: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케빈에 대하여&amp;gt;은 꼬여버린 엄마와 아들 간의 관계를 극단적인 상황으로까지 소개하는 영화로 이들 모자의 기억을 들여다보고, 기억을 넘어선 무의식과 그들의 관계를 연관 지어 소개한다. 에바는 자유로운 삶을 즐기는 여행가였지만 원치 않은 임신으로 인해 그녀의 삶은 완전히 바뀌면서 생명의 잉태로 그녀가 느끼는 감정은 경이로움이나 기쁨보다는 적대감 혹은 낯설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52m0yZN8vadcjFXqjAYWGqxml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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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인 간수들은 나쁜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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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46:29Z</updated>
    <published>2021-07-12T10: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인 학살에 참여한 독일인 간수들은 나쁜 사람인가. 베트남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은 잔인한 사람들인가. 종교 탄압 및 마녀재판에 참여한 사람들은 악한 사람들인가. 아닐 것이다. 그들은 주변의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친구일 것이다. 집에서는 가족과 따뜻한 웃음으로 정을 나누는 우리 주변의 누군가일 수 있다.  밀그램의 실험은 집단 심리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vBLHTMo2kXOG0glyesqs4gGD6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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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특유의 부정적으로 왜곡된 생각을 강화시킬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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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3:00Z</updated>
    <published>2021-07-09T12: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인은 빠르게 흡수되어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최고 혈중 농도를 이루고, 3~4시간 정도가 지나면 감소하기 시작한다. 뇌 속으로 매우 잘 들어가는 물질이며, 뇌에서는 아데노신 수용체라는 곳에 작용해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촉진한다. 말 그대로 뇌의 여러 부분을 자극하는 이 흥분성 신경전달물질 덕분에 흔히 알고 있는 &amp;quot;각성&amp;quot;과 관련된 효과를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syS103a2fmAW3aGkT62Oao9Te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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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든가 말든가의 정신. 연희동 카페 쿠키바 심두 沁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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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50:58Z</updated>
    <published>2021-07-08T11: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희동 심두는 심드렁 쿠키 작업의 연장선으로 기획된 공간이다. 쿠키를 중심으로 바라는 측면에서도 그렇지만 곳곳에서 심드렁 쿠키의 '그러든가 말든가'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상호는 '심드렁'과 비슷한 한자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것이라고 한다.(스며들 심 沁, 머무를 두 逗 자) 미술 작가인 류수현 대표가 '심드렁 쿠키'를 만들기 시작한 건 5년 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CHvn4ffNbswpH4q9nSp0R2fuo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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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외벽이 전시장이고 캔버스라는 기묘한 사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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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8Z</updated>
    <published>2021-07-07T08: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JR은 프랑스 파리 길거리를 배경으로 사진 위에 사진을 흩뿌리는 작품 방식을 가진다. 그는 단순히 미학적인 측면만을 고수하지 않고 소외된 이들에 대한 그의 시선과 다른 이와 하여금 자신의 시선을 공유하여 사회적 관점으로 끌어오는 역할을 해왔다. JR은 파리의 옥상과 외벽, 지하철에 남기는 작품은 그래피티와 분명 닮아있지만 좀 더 포괄적인 의미가 담긴 스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pGNU2h7vXd6E1mAxKyy2bLm7_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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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본성은 과연 환경에 좌우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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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8:46:22Z</updated>
    <published>2021-07-06T08: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리 시간에 인간의 본성에 대해 배우다 보면 한 번씩 마주하게 되는 진실이 있다. 인간의 본성은 과연 선한가. 악한가. 아니면 환경에 좌우되는가. 이 논제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명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은 문제이다. 하지만 질문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주는 심리학 실험은 존재한다.&amp;nbsp;1971년. 사회심리학자이자 스탠포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던 필립 짐바르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S2%2Fimage%2FLTdgWIxssIDUvmGA1Vl-L_CQ0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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