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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lyfaraw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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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밀레니얼세대 첫차를 타고 태어나 어느덧 40대. 위로는 한 때 X세대였던 50대에 치이고, 아래로는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Z세대들로 부터 꼰대 취급을 받는 어중간한 불혹.</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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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08:0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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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가 싫어서 '작은 우드 스토브'를 샀습니다. - 겸사겸사 음식도 해먹을 수도 있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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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9:31:32Z</updated>
    <published>2022-04-05T04: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캠핑, 차박 초보이다 보니 밖에 나가서 하는 것들은 대략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근처를 산책하고 구경도 다니지만, 일단은 들고나간 물건들을 활용해서 밖에서만 할 수 있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하곤 하죠. 불을 붙여서 고기를 구워 먹는다거나, 화로대에 모닥불을 지펴서 불멍을 하는 게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사실 전에 무쇠 팬을 샀던 이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LD_XKAb4axayoHhscgLD_WxjU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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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에서 자려고 '침낭'을 샀습니다. - 3월 초 삼계절 침낭은 좀 춥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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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15:21Z</updated>
    <published>2022-03-25T06: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차박을 해 보겠다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 과정이 주로 먹고사는데 치우쳤습니다. 실제 밖에서 '잠'을 자보기 전에 예행연습 삼아 '밥 먹고 돌아오는' 피크닉, 차크닉을 몇 다녀오기도 했고요. 먹고사는 문제는 집에서 쓰던 가스버너(부르스타)에 조리도구들 챙겨 나가거나, 장작이나 숯에 불을 붙여서 이것저것 구워 먹으면 되는 것이다 보니, 사실 뭘 새로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CG_xhnv02zzwvDyboyrsrWHR_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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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안에서 쓰려고 '작은 테이블'을 샀습니다. - 다이소에는 없는게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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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3:15:36Z</updated>
    <published>2022-03-24T07: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 나가서 자리를 펴고 음식도 해 먹고 책도 보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테이블과 의자가 필요하더군요. 예전에 친구들 캠핑에 따라다닌 적도 있고, 당일치기 피크닉 정도는 가끔 했기 때문에 밖에서 쓰는 의자와 테이블 정도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테이블은 구매했던 건 아니고 아마 아내가 처갓집에 있던 안 쓰시는 물건을 챙겨 온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캠핑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x70vCbf4zfCIlwIjgZWrhRIkr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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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내라도 내볼까 해서 '조선 시에라 컵'을 샀습니다. - 원래는 다이소 막걸리잔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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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1:57:01Z</updated>
    <published>2022-03-23T07: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서 이것저것 구워 먹을 작은 무쇠 팬도 하나 장만하고, 이것저것 끓여먹을 반합도 하나 장만하고 나니 몇 끼를 나가 있어도 제법 다양한 음식들 해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않으면 눕고 싶고, 누면 자고 싶은 게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일까요. 음식의 종류가 늘어가니 깔끔하게 먹으려면 앞접시도 필요하고 국물도 덜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jzitSSZqyRarJIF074B5gwgPI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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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에서 먹으려고 '반합'도 샀습니다. - 뜨끈한 것도 끓여 먹어야 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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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4Z</updated>
    <published>2022-03-22T09: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풀리고, 한두 번 근처 노지에 차를 끌고 나가서 밥 한 끼 뚝딱 해 먹고 오는 피크닉을 성공적으로 즐기고 나니 점점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고, 엄밀히 말하면 다양한 음식을 해 먹어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듭니다. 묵직한 무쇠 팬을 가지고 고기도 구워 먹고 이것저것 해 먹는 것도 좋지만, 항상 기름지거나 마른 음식만 먹을 수는 없더군요. 뜨끈한 국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Id0XNpi6j3PGfP88hy9zAJ3aI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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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 라틴아메리카 - 국경, 음악, 혁명, 길, 설탕 키워드로 읽는 중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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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2:54:17Z</updated>
    <published>2022-03-22T03: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남미,&amp;nbsp;정말로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한반도에서 지구 정 반대편에 있는 곳입니다. 좌표부터 몇 도가 아니라 서경 몇 도로, 북위 몇 도가 아닌 남위 몇 도로 표현되는 곳이니까요. 멀기 때문에, 가보기 힘들기 때문에 한 때는 막연하게 '꼭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곳이었습니다. '세계여행'이라는 타이트를 붙인 책들이나 콘텐츠에는 꼭 들어가야 하는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Q5rgxrjQrhaYGvCFo-jff8f5K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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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에서 먹으려고 '무쇠 팬'을 샀습니다. - 집에서는 무겁고 기름 많이 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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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3Z</updated>
    <published>2022-03-21T09: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에 친구 따라 캠핑을 간 적이 있습니다. 텐트랑 타프를 피칭하고, 이것저것 정리해서 사이트를 구축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 남자 세명에게 주어진 '할 일'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야외에 나오면 늘 그렇겠지만 첫날 저녁에 이런저런 고기를 구워서 한 잔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라면 끓여먹고, 점심에는 근처에 가서 횟감을 떠다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BT4j3sk8_MSrHS7zDcMgKo7au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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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 필요한 만큼 사고, 상하지 않도록 정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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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21:58:31Z</updated>
    <published>2022-03-20T09: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집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서 혼자 알아서 살아가기 시작하면서 제일 많이 버린 것이 일회용품이라면, 소꿉장난 하듯이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해맑기만 했던 신혼 초에 가장 많이 버린 것은 아마도 음식물 쓰레기일 것입니다.   한 번도 직접 만들어 본 적 없는 요리를 시도하면서, 어떤 재료가 얼마나 필요한지 가늠이 되지가 않았죠. 요리서적이나 인터넷의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FklfOHIbWUlysALBESt_1Vwft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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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에서 자보려고 '경차'를 샀습니다. - 텐트를 치는 것은 귀찮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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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6:56:09Z</updated>
    <published>2022-03-19T07: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름, 차를 바꿨습니다. '03년식 Nissan Cube를 '08년에 국산차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로 구매해서 잘 타고 다녔었는데, 제대로 관리를 못한 탓인지, 이제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인지 여기저기 삐걱삐걱 거리다가 수리비가 만만치 않게 나올 지경까지 다다르게 되어 결국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도&amp;nbsp;제법&amp;nbsp;했고, 모아놓은&amp;nbsp;돈이&amp;nbsp;많은&amp;nbsp;것은&amp;nbsp;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aPvfXQpJC4h6jMz9y_hkPt6y4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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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 컵'을 버리지 않습니다. - '다회용 컵'을 들고 다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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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3Z</updated>
    <published>2022-03-19T06: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이사를 앞에 두고 묵혀두었던 짐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집안 구석구석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제법 정리했습니다. 전에 이사하고 나서 제대로 한 번도 꺼내보지 않았던 물건들이 참 많더군요. 시간이 날 때마다, 여기저기 서랍을 열어보고, 안 쓰는 물건들을 찾아 버리다 보면, 목욕탕에서 묵은 때를 벗겨내는 것 같은 시원한 기분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SOYvAz2jYdrxImbUK5o5oCk-0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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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크리스마스 - 어느덧 24년 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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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4:20:06Z</updated>
    <published>2022-03-19T05: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일이 아닌 여행으로 군산에 다녀왔습니다. 군산 구도심을 걷다 보면 초원 사진관을 볼 수 있습니다. 건물 이름은 사진관이지만 진짜 사진관은 아니죠. 20년도 더 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 세트장을 관광지로 관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몇 년 전 출장 차 군산에 왔을 때도 잠깐 둘러보았었는데 이번에도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크게 볼 것이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CPjEbl2D2rUftn0WCBjGrm7uc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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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매드 랜드 Nomadland - 길 위로 내몰린 사람들, 길 위로 나선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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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22:04:16Z</updated>
    <published>2022-03-17T03: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동명의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 영화제에서 큰 상을 받았던 작품이었던 만큼 영화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amp;nbsp;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아무런 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집어 들었습니다.   길 위에서 떠돌면 사는 사람들, 그 광활한 대륙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좀 더 보고 싶었지만 영화는 화면과 시간이라는 한정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vLeCO0Ec_C7tB2CwMlKhzGQNe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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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으면 해결된다 Solvitur Ambulando - 걷는다는 행위에 대한 철학적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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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4:21:24Z</updated>
    <published>2022-03-08T07: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다는 것 자체에 대해 생각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밥 먹고 부른 배를 꺼뜨리기 위해 걷거나, 어딘가에 도착하기 위해 움직였을 뿐이지,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고 의미였던 적이 있었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걷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책입니다. 라틴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augEJi54sj9eW6hLgsgyIS1Gd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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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 - 몰라서 못하는 건 아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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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4:22:35Z</updated>
    <published>2022-03-08T02: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아나운서이자 여행작가 등으로 유명한 손미나 씨의 글입니다. 스페인어 전공에 수많은 여행 경험, 그리고 다양한 외국어에 대한 꾸준한 공부 등을 통해 그녀가 수많은 외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이미 꽤 유명한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그녀가 이 수준에 오기까지 축적된 노하우를 엮어놓은 책입니다. 단순히 영어, 스페인어, 불어 등의 특정 언어에 대한 방법이 아니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DZJ8spW67RLvMbmlYAsFqRdvv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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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use of Gucci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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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4:20:51Z</updated>
    <published>2022-02-15T08: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우스 오브 구찌,&amp;nbsp;꽤 괜찮은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극장에 오래 걸려있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인기 유명 명품 브랜드 구찌와 그 창업주 일가를 둘러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한 영화가 좀 그렇듯이 이미 알려진 일이기 때문에 긴장감이나 흥미가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사건의 결말을 알고 봤다면 조금 집중이 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PZKTMBktiszX_VRxxBOM-iUlZ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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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알랭 드 보통 - STATUS ANXIETY by Alain&amp;nbsp; de Bot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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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5:40:02Z</updated>
    <published>2022-02-15T07: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의 제목은 Status Anxiety, 불안 상태입니다. 간단하게 '불안'으로 번역한 제목도 원서의 내용을 잘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불안'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 밑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주변의 개념들을 둘러보면서 다시 천천히 올라오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불안을 느끼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실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SPTW3I3lob8XwxT72PeSqepWXOQ.jp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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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st Side Story - 1950년대 뉴욕에서 펼쳐지는 로미오와 쥴리엣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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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0:55:17Z</updated>
    <published>2022-02-14T08: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를 보기 전에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은 거의 없었습니다. 동명의 브로드웨이 유명 뮤지컬이 있다는 정도였으니까요. 우연찮게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 영화의 감독을 맡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하는 뮤지컬 영화는 어떨까 생각하면서 영화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새로 개봉하는 요즘 영화보다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08-zLPzTpHF91FwolCuoXKtiD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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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Look Up - 미뤄둬, 그냥 나중에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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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7:26:58Z</updated>
    <published>2022-02-14T07: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는 가급적 다 챙겨보는 편입니다.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 개봉작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명 배우들이 나오는 신작 영화도 극장에 찾아갈 필요 없이 집에서 먼저 볼 수 있다니 참 세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 넷플릭스에서 '옥자'를 개봉할 때 극장에서 먼저 개봉하느니 마느니 가지고 우리나라 극장들과 실랑이를 했던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dMqZiEuOeGLpUn3JUrY35h4JT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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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ider-Man: No way home -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그리고 스파이더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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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7:26:53Z</updated>
    <published>2022-02-14T07: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고 보니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1편이 개봉한 지 벌써 20년이 흘렀습니다. 지금의 청소년들이나 20대들에게는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타고 뉴욕 도심을 날아다니는 화면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었겠지만, 20년 전,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 영화로 그 장면을 보았던 감동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스파이더맨은 마블 세계관에서 큰 의미를 갖는 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KfsiAGcinObh5mX7b0RIcdo-z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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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롭게 투자한다는 것 - The Elements of Inves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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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17:23:52Z</updated>
    <published>2022-02-14T06: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지 벌써 3년이 되어 갑니다. 이로 인해 각국은 경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종 고강도 경제부양책을 펼쳤고, 미 연준의 양적완화로 전 세계에 낮은 금리로 돈이 풀려나가면서 실물경제가 얼어붙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비롯한 투자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렸죠.  시장에 화폐가 쏟아져 나왔지만, 세상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1%2Fimage%2FpFjFRfgmU3_OYuleKEAHAMt7m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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