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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삡뺩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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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atsupbrot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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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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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09:1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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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을 넘어 무지개가 갑자기 피어났다가, 순간 사라졌다. - 망상 &amp;amp;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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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16:54Z</updated>
    <published>2024-06-02T14: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걔 또 회사를 그만둔다고? 걔는 벽을 만나면 주저앉아버려. 버릇이야 버릇. 혀를 끌끌 찾다. 뭐가 아쉬운 것인지... 내 인생이 아쉬운 것인가? 왜 당신이? 진지하게 저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요 저는 말려 죽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미워하고요, 저는 말려 죽고 있습니다. 휴가를 이틀 가면 굉장히 불리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을 땐 그러라고 했지요. 당신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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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체적인 당신의 인생에게 - 강물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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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12:55Z</updated>
    <published>2024-02-15T07: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체적인 너의 삶에게  참 많은 일이 있었어 돌아보니 어때? 지금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사는 게 참 쉽지 않았다. 그렇지? 지금 너는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않지만 어찌어찌 살고 있네 잘했다. 지금까지 잘했어. 오늘이 너의 인생에 특별히 기억되지 않을 수많은 날들 중 하나지만 잠시 옛날을 생각해 보자.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들은 고개를 절레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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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언어 배우기에 진심인 당신께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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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2:24:48Z</updated>
    <published>2024-02-13T09: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나라 사람과 유창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정말 멋있죠.  그런데 현실은 알파벳만 뜨문뜨문 뱉을 수 있는 정도의 외국어 실력이라니 참 갈길이 멀다 그죠?  저는 어릴 때부터 외국에 나가있었지만 아직도 울렁증이 있어요.  외국어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 나와 딱 붙어서 계속 이야기해 줄 사람을 찾으면 딱일 텐데  하지만 그 언어를 유창하게 나와 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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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하는 삶에 관하여 - 강물 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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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7:34:43Z</updated>
    <published>2024-02-12T04: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렵습니다. 잊혀질 까봐? 침묵해야 할 때도 있는 법 입니다. 갑자기 꿈뻑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때로는 침묵해야 할 때도 있는 법 입니다. 목소리를 내고 싶을때도 있지만 잘난척 하고 싶을 때도 있고 하지만 침묵 하는 것이 더 나을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생각 가는데로 글을 쓰고 싶을때가 있죠. 하지만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할까요? 조수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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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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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21:03:18Z</updated>
    <published>2024-02-11T12: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인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고, 월요일이 시작된것 같은데 주말이 와버리고, 봄을 좀 즐기나 싶은데 맺음달인 12월이 성큼 다가 오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하루가 빨리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농담으로 자신의 나이가 하루가 가는 속도같다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저는 35킬로미터 퍼 시로 달리고 있는 가봅니다.  하루가 점점 빨리가는것 처럼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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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세상 모든 짐을 짊어진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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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9:30:16Z</updated>
    <published>2023-12-20T07: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무게는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얻어지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고,  인정받지 못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누군가 인정해 줬으면 또는 칭찬해줬으면 하고 생각하죠. 하지만 칭찬받을 일인데 칭찬은커녕 당연히 잘해야 하는 일이라고 꾸지람당하기 일쑤에요.  힘든 일을 해내는 것은 언제부턴가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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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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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7:48:32Z</updated>
    <published>2023-12-14T06: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저번에 슬픔에 잠식되어 버렸다. 기분이 압도되어 버린다는 표현을 썼을 때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되어 글을 씁니다.  일단 저는 우울증이 있습니다. 새삼스럽게 다시 고백하려니 부끄럽습니다. 매일 열다섯 알이 넘는 약을 먹은 지가 한 십 년 정도고 지금은 열 알 정도 먹습니다. 약을 먹는 일은 귀찮지만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혹여나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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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못하겠는 것을 못하겠다고 말할 수 없는 당신에게 - What's up bor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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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50:30Z</updated>
    <published>2023-12-11T06: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살아가려면 하기 싫은 것도 곧잘 해야 하고, 매번 터지는 삶의 문제와도 대면해야 합니다.  반복적인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매일 새로운 것을 해내야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 반은 정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친숙하지도 않은, 응용하는 것도 아닌,  그런 일입니다만,  '해봐라!' 했을 때, '못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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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제대로 된 사과를 하고 싶은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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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52:58Z</updated>
    <published>2023-12-07T0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와의 관계에서, 혹은 자신의 행동에서 무엇인가 잘못됨을 느낀 것은 언제부터 인가요?  어딘가 느낌이 까끌해서 혼자 곰곰이 생각해 보니 잘못을 깨달았나요? 아니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어긋난 관계를 개선해보고 싶으신가요?   잘못을 깨닫고 그에게 사과해야 함을 느낀 것부터가 한걸음 내디딘 거랍니다.  한걸음을 내디뎠으니, 이제 그에게 사과를 해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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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편지가 되돌아온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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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14:01Z</updated>
    <published>2023-12-06T06: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께.  한 번은 갑자기 헷갈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편지봉투에 수신인을 어디에다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말이죠. 우측하단일까요? 좌측상단일까요?  그래서 아무 데나 썼더니 잘못된 양식이라고 편지가 되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영국은 까다롭습니다.)  편지를 다시 보내기가 싫고 속상해서 그냥 그 편지는 버렸습니다.  아무리 '늦게 가는' 편지라지만, 식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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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실망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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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5:32:48Z</updated>
    <published>2023-12-05T06: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얼마나 많은 실망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는 자주 실망을 하죠.  하도 실망을 많이 해서 무뎌졌다고 생각될 때도 있지만  또 실망하고, 또 상처받죠.  누군가는 기대를 안 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건 옳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대까지가 행복의 일부니까요.  예를 들어 내일 먹을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대,  내일 개봉하는 한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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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아직 사랑이 어색한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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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5:46:42Z</updated>
    <published>2023-12-04T06: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한다는 말 자주 하시나요?  사랑해. 사랑합니다. 사랑한다.  흔한 말인데 입에 잘 안 붙죠. 많이 하면 입에 붙는다 던데, 첫 삽 뜨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물론 사랑한다고 말을 할 수 있어야만 사랑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  사랑이 철철 넘치면 옆에만 있어도 사랑이 느껴지니까요.  사랑받고 있다고 확인받지 않아도 느껴지는 감정이랄까요?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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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행복한 순간을 더욱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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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0:33:22Z</updated>
    <published>2023-11-30T07: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 뭘까요?  우리가 살면서 궁극적으로 '행복하면 됐다. 행복하면 됐다.' 하는데  과연 행복이 뭘까요?   기쁨이 넘치면 행복이 될까요?  기쁨이 넘쳐서 행복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좀 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행복을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그 순간의 기쁨도 좋지만 넉넉히 가지고 좋을 때마다 꺼내보는 행복은 더 좋을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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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실체가 없는 걱정이 걱정인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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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1:40:21Z</updated>
    <published>2023-11-29T06: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포니에타는 작은 편성의 오케스트라를 칭하는 말입니다. 추웠던 가을 어느 날에 우린 예술의 전당에 신포니에타를 보러 갔습니다.   으 추워를 연발하며 친구는 오케스트라를 즐길 생각보다 졸면 어떡하지를 걱정했습니다. 졸면 조는 거지 뭐 하고 세상 쿨하게 말했지만 저도 졸면 어떡하나를 고민했습니다.   평생 학생이었던 우리는 혹시 지휘자가 질문하면 어떡하지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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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삶에 조바심이 나는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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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8:57:09Z</updated>
    <published>2023-11-28T06: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불안하다. 불안하다. 이렇게 살다가는 뭐도 아무것도 못한 채로 인생이 끝날 것만 같았죠.  세상에 한 획을 못 그었는데 벌써 인생이 끝나다니!!  같은 생각과 뭐 그런 아류들... 누군가는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못서도 괜찮아요. 공연에는 관객도 있어야 하니까요.' 하며 위로를 보내기도 했지만 누가 관객 따위를 하고 싶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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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너무 우울해서 꼼짝도 못 하겠는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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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3:06:23Z</updated>
    <published>2023-11-27T07: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슬픔으로 삶이 가득 찼다.&amp;quot;  라는 말이 너무 부족해서 어떠한 표현으로도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할 것 같죠.   저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 느낌을 표현하자면 마치  내 몸이 검푸른 바다에 빠져 옴짝달싹 못하게 된 그런 느낌과 가장 비슷한 것 같아요.   움직일 수도 없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그런 곳에 갇혀버려서 외부와 단절되고 넘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Vz%2Fimage%2Fdvj8aEl2miRHDosl46Hdb2p_T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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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편지 쓰는 법이 궁금한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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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8:56:08Z</updated>
    <published>2023-11-24T05: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지는 아주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취미가 될 수도 있죠. 저는 인생에서 수많은 편지를 썼습니다. 글을 쓰는 것과는 별개로 저는 편지를 좋아하고 곧 잘 씁니다. 기가 막힌 편지 무릎을 탁 칠만한 편지들을 받은 적은 많은데 사실 고백하자면 제 마음에 쏙 든 기가 막힌 편지는 아직 써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 물론 정확한 메시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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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마음 전하는 것이 망설여지는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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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2:11:42Z</updated>
    <published>2023-11-23T0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은 어떠한 마음인가요?  착잡한 사과의 마음일 수도 있고, 따듯한 감사의 마음일 수도 있고,  떨리는 고백의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전하기란 아무리 가까운 관계에서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끄럽죠?  새삼스럽고 까끌까끌한 느낌이죠?   평소에는 보여주지 못했던 진지함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니까요.  모든 게 어렵기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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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이 두려운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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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1:48:17Z</updated>
    <published>2023-11-22T06: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을 하면 가슴 뛰지 않나요?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스쿠버 다이빙이나, 락클라이밍,  주말에 훌쩍 떠나고 싶었던 여행, 또는 만나고 싶었던 오랜 친구 만나기,   새로운 직장에서 다시 시작하기...  뭐든지 간에 저는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만큼 값</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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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정신이 너무 어지러워 몰입이 잘 안 되는 당신에게 - What's up br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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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1:43:36Z</updated>
    <published>2023-11-21T06: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하기가 너무 어렵지요?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획획 지나가고 이거 해보려다가, 저거 해보려다가,  막상 마음 잡았다고 생각하면 또 주위가 마음에 안 들고... 이런 상황에 한 가지에 몰입을 하라니 말이야 쉽지...  하지만 또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자기 컨트롤과 자기 최면이 조금 필요한 일이지만 당신도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몰입을 하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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