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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빠글희재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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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뽀글빠글 희재씨의 울산ubc자원순환가게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분리배출과 제로웨이스트란 주제로 강의중이며, 금방 질려서 버리는 살림살이가 아니라, '반려살림살이' 소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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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7T01:1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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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빠글 희재씨의 반려살림살이 - 제로 웨이스트의 초보 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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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23:06:21Z</updated>
    <published>2021-06-13T12: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 살림살이 (냉장고 편) 아마 반려 살림살이 이야기는 주방 편이 가장 할 말도 많고, 팁도 많은 곳이다. 주부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사실 이 책을 써야지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반려 살림살이가 가득한 냉장고 편이다. 앞서 말했듯이 그 값비싼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용품이 가득했던 나의 주방이었다. 매일 정리 안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zb%2Fimage%2F49TCB_PecCtJDzuq7Zi-TpHzy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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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빠글 희재씨의 반려살림살이 - 제로 웨이스트의초보 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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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4:40:22Z</updated>
    <published>2021-06-13T06: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텐 이야기 (프라이팬 편) 제로 웨이스트 생활을 해야지 라고 마음을 먹기 전부터, 내 살림에는 제로 웨이스트 생활이 스며들어있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amp;quot;환경을 생각해야 합니다.&amp;quot;라고 아무리 주위에 외쳐도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다, 유난스럽다 별나다 재수 없다 라는 말을 듣게 되기도 하고, &amp;quot;지구나 지키세요&amp;quot; 비아냥 소리도 듣는다. 나는 왜? 이토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zb%2Fimage%2FFUY_Imp8DxodCjkF4ZcMC3iHx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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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빠글 희재씨의 반려살림살이 - 제로 웨이스트 초보 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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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6:05:42Z</updated>
    <published>2021-06-03T11: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리지 않는 주방 아이템 &amp;quot;스텐&amp;quot; 이야기 ✔️냄비밥 나는, 신혼 때부터 고민이 바로 전기압력밥솥이었다. 남의 편이 자취 시절부터 쓰던 칙칙 요란한 소리를 내던 전기압력밥솥을 가지고 신혼살림을 시작했는데,, 밥을 해놓고 돌아서면 그 특유의 밥 냄새? 묶은 냄새라고 해야 하나? 고무패킹도 사서 바꿔보고, 코팅된 내솥도 사서 바꿔보고, 그래도 밥에서 나는 냄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zb%2Fimage%2FRGfA5PmRxIH720HEpKbuBy33L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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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빠글 희재씨의 반려살림살이 - 제로웨이스트 &amp;nbsp;초보들의 &amp;nbsp;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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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4:25:25Z</updated>
    <published>2021-05-29T12: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amp;quot;나는&amp;nbsp;오늘부터 주부가 되었다&amp;quot; 2014년 9월의 어느 날. 나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T회사에 입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만 7년을 일을 하고, 어마 무시한 코로나의 영향으로 나는 주부가 되었다. 일하는 아내, 엄마 자리를 내려놓고 나는 전업주부가 되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출근시간에 맞춰서 나가느라, 종종걸음으로 아이를 챙기고, 대충 집안 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zb%2Fimage%2FGxvMJ2I6yOA4hhROZS4qo8dDJ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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