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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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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이 사춘기로 힘들게 할 때 엄마들이 저절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도 좀 살자~ &amp;quot; 네!! 엄마도 좀 살게 해드리는 사춘기맘들의 멘토 김민주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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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04:5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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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의 행동 고칠 순 없나요? - 일탈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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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3:55:17Z</updated>
    <published>2023-01-07T12: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사춘기맘 멘토이자 자존감회복 컨설턴트  라온쌤입니다   날도 추운데 아이는 힘들게만 하고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가네 안가네ᆢ  어찌저찌 어르고 달래서 데려가도 숙소에 박혀서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는 아이를 보면 속이 문드러지지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참 많이들 내려놓으시려 노력하고 계시고 실제로도 많이 내려놓고 계십니다. 그저 학교만 졸업했으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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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맘 자존감 회복과 마음챙김 - 라온쌤과 함께하는 마음공부 '내렿놓기'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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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7:09:36Z</updated>
    <published>2022-11-09T04: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자존감회복 컨설턴트이자 사춘기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라온쌤입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엄마들을 돕고 싶어서 시작한 챌린지예요.제가 큰 아이의 사춘기반항과 일탈을 겪으며 너무너무 자존감이 떨어지고 힘들어서 세상을 살아낼 힘 조차 없었거든요.  이렇게 기사까지 내주셔서 힘을 내서 달려봅니다.  처음에는 아이를 고쳐보려고 이방법 저방법  써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VBTIQYQU_B1wMcYFeL8AN22Q3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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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아이들이 돈을 많이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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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1Z</updated>
    <published>2022-09-27T02: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중고등학생들을 둔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돈을 너무 많이쓴다고 고민을 하세요.  학원 다니다보니 학원 가기전에 음료수, 편의점에서들 먹어주면 고맙죠~ 메가커피,심지어 스타벅스까지 아이들이 음료를 사러갑니다  학원 끝나고 배고프니 뭐 사먹으러 가고 이런 실정이다보니 용돈받은것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빌려서 먹고 엄마에게 달라고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요.  옛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Qu5PdABS21H3omT4rtN-Iz4nF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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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사춘기 반항으로  힘드신 부모님들께 - 엄마도 좀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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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9:06:41Z</updated>
    <published>2022-05-30T01: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도 등교 전쟁으로 힘드셨나요?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ᆢ너무 많이 말씀하십니다.  큰아이의 사춘기를 겪으면서 저 또한 아침마다 등교 전쟁에 아랫집, 윗집에 창피할 정도로 소리 지르고 싸우고 하아~  제가 운영하고 있는 사춘기 자녀 때문에 미칠 것 같은 엄마들의 모임 (사 미모) 카페에는 이런저런 힘든 일들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의 이야기,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9ti6zcV2iXIbUIiHIhow_Ww8b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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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필독서 ]엄마도 좀!살자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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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0:59:42Z</updated>
    <published>2022-01-12T0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힘든 사춘기맘 마음세움 연구소 대표 김민주입니다.   사춘기 반항과 일탈로 힘들어 하는 부모님들께 실제적인 경험과 대처방안에 관한 책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험과 공부를 통해 알게된 것들에 대해 친구같고 동생같고 언니같은 엄마들에게 이런저런 먈을 전하고 싶어 '엄마도 좀!살자'책을 쓰게 됬어요.   저희 큰딸 그리고 저 자신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3446aa703KBsh60Bdg2TCE7TiKA" width="3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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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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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4:08:57Z</updated>
    <published>2021-10-18T01: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춘기 자녀 때문에 밤잠도 못 자고 고민하시는 많은 부모님들을 보고 있자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 또한 그 상황을 겪어보았기 때문에 그 두려움과 괴로움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지요.  자존감. 공감.선택권을 중요시하는 많은 책들과 이론, 미디어를 접했고 우리 부모님들은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실천하면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Bm-J3WSWf-BRm5l_6xHSlgS1-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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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사춘기 맘 이렇게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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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4:19:00Z</updated>
    <published>2021-08-19T08: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현실로 벌어졌지요   무단결석을 시작으로 큰 딸의 사춘기가  시작되었고 그날 이후부터 제 삶은 괴로움과  두려움과 죄책감으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걸 가만히 둬? 때려서라도 고져놔야지 부모가 약해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8_hInsUx3G4cIu4zFwT1aFwPo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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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고학년 꿈의기초를 다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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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13:27:52Z</updated>
    <published>2021-07-02T05: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초등 고학년의 공부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희 둘째도 고학년이라 한번 정리해 보았어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저학년 때 하던&amp;nbsp;반복적인 문제풀이는  효율성이 떨어지는 방법입니다.   어려운 문제라도&amp;nbsp;분석해가며&amp;nbsp;&amp;nbsp;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초등 고학년 학생이 학습지를 지겨워한다면,&amp;nbsp;그 횟수를 줄여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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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난과 단정을 내려놓자 - 내 딸의 간섭과 지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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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10:32:30Z</updated>
    <published>2021-06-29T23: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딸은 애니어그램 성격유형으로&amp;nbsp;보자면 1번 유형이다.  1번 유형은 분노를 자신의 무의식에 억압해놓는다. 그래서 이 분노가 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할 때 같이 묻어나가는데 잘못에 비해 지나치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서 상대의 반감을 살 수 있다.  지적하는 행동을 잘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긴장감과 불쾌감을 줄 수가 있다.  왜 이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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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받는 말썽쟁이 스스로해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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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14:17:49Z</updated>
    <published>2021-06-28T00: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책을 읽다 공감 가는 내용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 어떤 중소기업의 사장이 말해준 경험담이라고 해요. ​ 그 회사에는 매달 예닐곱 번씩 상습적으로 지각하는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 처음에는 공개해서 망신을 줄까 하다가 훈계 대신 직원의 사정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기 위해 질문을 했다고 해요. ​ &amp;quot;아침에 시간 맞춰 오는 데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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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사랑받았다고 느끼게 만드는 4가지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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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03:22:34Z</updated>
    <published>2021-06-25T01: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들이 언제 사랑받았다고 느끼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해요.  구체적으로 아이들은 다음의 네 가지 경험을 통해 자신이 사랑을 받았다고 느낍니다.  첫 번째는 눈빛을 보는 것입니다.  아이의 눈빛을 보면 욕구가 무엇이며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아이는 좋아하는 책을 볼 때 눈빛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누구에게 물어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ZGU9Zv8vH9jo6JtVdGW0lTGVz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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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가르쳐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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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05:00:19Z</updated>
    <published>2021-06-24T00: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부모는 선택의 여지없이 이미 누군가의   롤모델이다.  남에게는 말솜씨로, 말쑥한 옷차림이나 환한 미소로 자신을   포장할 수 있을지 몰라도  자녀에게는 씨알도 안 먹힌다.  &amp;quot;우리 아빠는 집안에서는 폭군이고 집 밖에서는   매너남이에요.   그런 아빠를 볼 때마다 너무 짜증 나요&amp;quot;    &amp;quot;우리 엄마는 남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너무   달라요. 위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EjAlzNDepOpkKLZqG48RGwz_j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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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잘하게 하고싶으세요?이것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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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07:33:14Z</updated>
    <published>2021-06-23T02: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에는 1000억 개의 뉴런과 1000조 개의 시냅스가 있어요  그런데 이 뉴런에 거울이 달려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나나를 먹을때와 먹는것을 보았을때의 뇌를 촬영했는데 같은 부위가 활성화 되었거든요~  일명 '거울뉴런'이론 이지요. 씨도둑질 못한다 이런말 하잖아요? 자는 모습,걷는 모습  시킨것도 아닌데 똑~같은것 보신적 있으시죠?  이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fhWAWlABzTad62yvV8CAQ-Mg9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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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고수해야할 원칙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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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6:27:30Z</updated>
    <published>2021-06-22T01: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부모가 가장 어려워하고 그렇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기준과 원칙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올바른 부모는&amp;nbsp;'된다' '안된다'를 분명하게 말하고 정해주는 부모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계를 지어주는 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amp;quot;노노~~&amp;quot; 아이들은 오히려 한계와 규칙이 없이 마냥 자유로울 때 어디까지 달려야 하는지를 알 수 없어 불안하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DYCwEFipmfqCczGpgM33dSHnu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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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는 사춘기 아이에게 도움이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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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06:49:35Z</updated>
    <published>2021-06-21T00: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강아지는 올해 8살이다. 이름은 사랑이.  아이가 사춘기의 절정을 달리기 시작한무렵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입양한 우리 사랑이는 하얀 몰티즈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입양을 결정한 아이.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남편을 설득해서 데려왔는데 아이가 집에 붙어있는데 강아지가 일조할 것이라는 나의 생각은 보기 좋게 틀려버렸다.  아이가 강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lGaBVDLccNxUbpFmR4IH9YbDr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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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이지만 너무 밉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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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58Z</updated>
    <published>2021-06-19T00: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자녀때문에 힘든 부모님들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자식이지만 너무 밉다는 것에요.  그런데 또 부모인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하며 자책을 합니다.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미운것입니다. 내 기대를 져버리고 걱정을 끼치는 자식이 말이죠.  아이들의 사춘기시절은 유아시기에 부모때문에 못했던것을 하려는 시기라고도 합니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n_OgobH0WphQCij9iexPa6SEU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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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절대 아이를 포기 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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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3:48:45Z</updated>
    <published>2021-06-18T01: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도를 넘어선 아이들의 행동이 반복될때 엄마들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끊임없이 일 저지르는 아이가 있다. 불건전한 행동패턴,즉 짜증나고,위험하고, 규칙위반에 불법적,비도덕적인 행동들을 저지르고 다니는 아이들 말이다.  집안일은 모른척하고,학교를 빼먹고,말대꾸하고 불량스런 아이들과 어울려다니고,절도질하다 붙잡힌딸, 부모와 형제들에게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5nokcexVLlC0zQ5NpQ4xWchRe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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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용돈 얼마씩 주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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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5:33:16Z</updated>
    <published>2021-06-17T01: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 용돈 언제부터 주셨나요? 얼마씩 주어야 하나 고민해보지 않으셨나요?  오은영 박사님의 말을 참고해서 아이들 용돈 얼마를 줘야 할까요? 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초등학생의 경우  주급 2500원이 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돈은 매일매일 꼭 먹어야 하는 간식, 꼭 필요한 학용품은 포함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엄마가 사줘야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dC2QvihbySK9kjKgPCZttwYaP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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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때문에학교 가주는 줄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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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9:23:04Z</updated>
    <published>2021-06-16T01: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에게만 내리는 저주라면 제발 거둬가 줬으면 좋겠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들이 카페에 올리는 글이다.  너무 힘든 현실이 피하고 싶음을 그리고 정말 다음날 아침 눈뜨고 싶지 않음을 겪어본 나로서 엄마들의 그 마음을 모르지 않는다.  엄마 때문에 학교 가주는 줄 알아!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7f%2Fimage%2FG9sqBBTlyrfVHw1gyuwPTce0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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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지지 않는 엄마 - 엄마의 자리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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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04:41:50Z</updated>
    <published>2021-06-15T00: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고2무렵&amp;nbsp;사춘기가 지날 때가 되었고 눈빛도 예전의&amp;nbsp; 그것은 아니라는게 느껴지는데도 자기 기분이 나쁘면 말을 함부로 하고 종 부리듯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투가 여전했다.  고마워하지 않는것은 물론이고 자기말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어야 한다고 믿는것인지 요구하는것도 많았다. 아이와 있으면 불안하고 내가 엄마인데도 눈치를 봐야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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