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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차곡차곡 쌓이는 잡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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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0T07:5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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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AI 토큰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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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7:40:00Z</updated>
    <published>2026-03-16T0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부터 나는 불안하면 습관적으로 생성형 AI와의 대화창을 연다. 그리고 질문을 던진다. ​ &amp;ldquo;요즘 이런 생각이 드는데&amp;hellip;&amp;rdquo;&amp;ldquo;이 선택이 맞는 걸까?&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왜 자꾸&amp;hellip;&amp;rdquo; ​ 알고 보니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현대인의 불안은 토큰으로 치환되고 있다.&amp;nbsp;2024년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3명 중 1명 이상이 AI 챗봇을 정신건강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jwblfG6MMPTh13zSpmf3bYKn8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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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우리를 위한 라라랜드 - foolish as they may se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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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2:19Z</updated>
    <published>2026-03-08T11:4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경험이 많을수록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고 한다. 새로운 장소, 새로운 사람, 새로운 사건들. 그런 것들이 많을수록 뇌는 그 경험을 세세하게 기록한다. 반대로 매일 같은 루틴을 반복하면 기억은 압축된다. 그러다&amp;nbsp;어느 날 달력을 보면 몇 년이 통째로 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amp;nbsp;내 최근 몇 년이 그랬다. 마치 자동조종모드처럼. 그걸 신기효과(Novelty 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pyV06AzbA59HNspVbZ7gFT7d5k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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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여섯 번째 삶을 위해 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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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2:07Z</updated>
    <published>2026-01-05T06: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자정을 카운트다운 하고 싶었다. 하지만&amp;nbsp;정초부터 쌓여있는 설거지가 많으면 재수가 좋지 않을 것 같아 설거지를 했고 그러다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와 청소하다가 그렇게 12시가 허무하게 지나가버렸다. 어쩐지 아쉬울 법도 하지만, 나름 서른 여섯번째 카운팅을 하는 것이다 보니 그게 그렇게 또 아쉽지는 않았다.  아침에는 공덕으로 향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eOyWqw40xX0YZtpwIC5_9wVdK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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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장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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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1:53Z</updated>
    <published>2025-07-31T13: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전 초여름 외할머니를 보냈다.  노환이 들면서 자그마한 요양병원에 거처를 마련했던 할머니를 코로나로 인해 자주 보지 못하였다.&amp;nbsp;코로나 이전에도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렇게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었다.&amp;nbsp;그러다 여름이 막 시작되던 날 할머니가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요양병원에 가기 위해선 코로나가 걸리지 않았다는 확약서가 필요했고, 급하게 요양병원 근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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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삶의 본질이다 - 그럼에도 상처는 아물기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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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1:36Z</updated>
    <published>2023-03-20T14: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or est vitae essentia'(사랑은 삶의 본질이다).  6년 전, 난생처음 몸에 새긴 타투 문구다. 문득 타투를 새기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구글에 무심코, '라틴어 명언'을 검색했다. 그때 눈에 걸렸던 문장이 바로 'amor est vitae essentia'. 영어보단 더 있어 보이는 라틴어가 좋아 보였고, 뜻도 머릿속에 계속 맴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SzWmoPfv-7fg0GUbBgjWw2gCQ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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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맥스도 기승전결도 없지만 - 그럼에도 살아지는 게 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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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1:41:17Z</updated>
    <published>2023-02-20T15: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H를 만났다. 우리는 자주 보지 않는 느슨한 사이지만, 만나면 언제나 편한 그런 사이다.  문득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가 떠올랐다. 무려 8년 전, 내 나이 스물다섯.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때를 꼽으라고 하면 그 해 여름을 꼽을 수 있다. 곧 졸업을 앞둔 학교는 취미로 다녔고, 6개월 뒤 미국으로 일하러 가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며 갖가지 아르바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cYR8iOM7uS3inUnycO65GeOhhHQ.pn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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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 시대를 위한 첫걸음  - 나는 왜 자가를 꿈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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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46:27Z</updated>
    <published>2020-07-18T12: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0에42 프로젝트 개요;&amp;nbsp;자가를 원하는 2030세대의 눈물겨운 자가 마련기. 자가를 마련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주택 마련과 관련된 정보는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습니다.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주거의 형태도 다양하고, 대출 상품도 어마 무시하게 많죠.&amp;nbsp;500에42 프로젝트는 이러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집을 산다(bu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xgxXlyUYs1g36lFF4lPbniOxp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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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얼간이의 필리핀 여행 &amp;ndash; 아.우.디! - 세부/보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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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1:21:56Z</updated>
    <published>2020-02-10T09: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배! 에어서울 결항됐어요!&amp;rdquo;  필리핀 출국을 하루 앞둔 오후 10시, 여행 짐을 다 싼 그 시점에 핸드폰의 진동이 울렸다. 맙소사, 필리핀에 불청객인 태풍 &amp;lsquo;판폰&amp;rsquo;이 들이닥친 것이다.  전 직장 후배이자 친한 친구가 필리핀 사람과 결혼을 했다. 축하 겸 여행 겸, 겸사겸사 지난 연말에 긴 휴가를 냈다. 한국에서 휴양지로 유명한 보라카이(Boracay)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OK2pb-SFcLZrPAO-6pMZLYNHJ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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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 허브스팟, 미래 성장 동력을 논하다 - 세일즈&amp;amp;마케팅 컨퍼런스 GROW 참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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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7T15:24:06Z</updated>
    <published>2019-12-03T07: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1월,&amp;nbsp;쨍한 여름만 있는 나라, 싱가포르에 다녀왔습니다. 싱가포르에는&amp;nbsp;인바운드 마케팅 방법론을 창시한 허브스팟의 아시아 헤드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허브스팟의 본사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지역의 경우 싱가포르 오피스에서 모두 관리하고 있는데요. 싱가포르 오피스에서는 매년 GROW라는 이벤트 및 컨퍼런스를 개최 중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P3O4EAuIaWisNDanfGLnWA0vO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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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디지털 마케팅 -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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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44:44Z</updated>
    <published>2019-10-01T04: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세돌이 구글의 인공지능인 알파고에 4승1패로 졌을 때부터, 아니 어쩌면 그보다 훨씬 전부터 인공지능은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앗아가 버렸습니다. 이제는 어렵지 않게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일상 속에서, 또 뉴스 속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 로보 어드바이저, 애플 시리 및 아마존 알렉사 등..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분야는 무궁 무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KVUnOvwhdMVZYr1nXZrHYhhAo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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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용한 마케팅 툴의 종합창고 - Marketing H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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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45:34Z</updated>
    <published>2019-09-05T02: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이런 기능 있으면 참 좋을 텐데.&amp;rdquo;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보았을 마케팅 툴들이 있을 겁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SNS의 포스팅을 한 번에 비교 분석할 수 있다면, 효과적으로 잠재고객의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이처럼 마케터의 다양한 소원들을 이뤄줄 유용한 마케팅 툴의 종합창고, 허브스팟의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D-UIhiETYrbZO2w1nfZUO1TGd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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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방식의 세일즈와 스마케팅을 더 쉽게 - Sales H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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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46:07Z</updated>
    <published>2019-08-02T0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B2B고객은 벤더사들과 연락하기 전 온라인 검색 시간이 57~75% 수준이며, 사전 온라인 경험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50% 이상은 연락을 포기한다&amp;rsquo; -퓨전마케팅(Fusion Marketing)  &amp;lsquo;2020년까지 고객은 세일즈에 연락하기 전에 구매 여정의 85%를 끝낸다&amp;rsquo; -가트너(Gartner)   마케팅과 더불어 세일즈 또한 디지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pI4MiyTg8VALk2vHkBuVO-X9C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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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브스팟 실전체험  - 잠재고객 생성 및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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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8:28:48Z</updated>
    <published>2019-07-23T02: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7월 10일, &amp;lsquo;허브스팟 실전체험&amp;rsquo;이 열렸습니다. 허브스팟 실전체험은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CRM이자 마케팅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amp;lsquo;허브스팟(HubSpot)&amp;rsquo;을 국내 마케터들이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허브스팟의 아시아파트너이자, 글로벌디지털마케팅 업체인 퍼포마스와 허브스팟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wM8taDfqhODfLFiWQ0WAfu3_U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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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마케팅 자동화를 만나다 - 마케팅 자동화, 장점과 단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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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15:48:07Z</updated>
    <published>2019-06-28T02: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당신은 아마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마케터, 혹은 예비 마케터일 수 있겠습니다. 마케팅 자동화라는 키워드에 혹해 이 글을 클릭했을 터이니 이는 점쟁이가 아니더라도 감히 짐작할 수 있겠네요. 마케팅 자동화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기에 앞서, 중요한 질문 하나를 던져보겠습니다. &amp;lsquo;디지털 마케팅&amp;rsquo;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ArXoWbzPknGUWNCUjvmJl_4Za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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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겹쳐진 100년의 발자국, 서울 - 경성모던타임스 / 2014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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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01:47:38Z</updated>
    <published>2019-03-20T09: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을 사랑한다.&amp;nbsp;비록 저 멀리 지방에서 서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고 올라온 사람도 아니지만 &amp;lsquo;서울&amp;rsquo;이라는 단어가 주는 묘한 기분은 항상 내게 존재했다. ​ 학창 시절 때부터 역마살이 낀 사람 마냥 서울의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데 온 총력을 다 했었다. 요즘 들어서 가장 서울에서 &amp;lsquo;꽂히는&amp;rsquo; 곳은 다름 아닌 종로, 특히나 종각을 중심으로 &amp;lt;경성 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DL3YQ-S8Xzvdk0KKQNGOFtV8N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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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마케팅, 변화를 포착하다 - 애자일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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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47:17Z</updated>
    <published>2019-03-19T06: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입니다.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지가 무수히 많아졌습니다. 반면, 기업들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주기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상황에 맞춰 기업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는 &amp;lsquo;꾀&amp;rsquo;가 있어야 승리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타 부서 보다 더 기민하게 움직여야 하는 마케팅 부서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만 할까요?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Xdw-_yL8BkH_dgcNYYI9OQKj8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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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rcer 글로벌 CMO가 전하는 마케팅 꿀팁  - 지아니 뮬렌(Jeanniey Mull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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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51:28Z</updated>
    <published>2019-03-11T10: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S.E.T의 기조연설자로 초청된 지아니 뮬렌(Jeanniey Mullen).  세계최대 HR컨설팅 그룹 머서(Mercer)의 글로벌 CMO로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 최대 서적 소매업체 반스앤드노블(Barnes &amp;amp; Noble)의 글로벌 CMO, 글로벌 광고 에이전시 오길비(Ogilvy)의 이사, 미국 대형 쇼핑몰 J.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FnQ6fabzxP_lnfnlYcRF9WWP4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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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겐 선택지가 없다 - &amp;lt;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amp;gt;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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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8:20:47Z</updated>
    <published>2018-12-16T12: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이라면 문명의 발달이 주는 삶의 윤택함을 부정할 수 없다. &amp;lt;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amp;gt;는 인류의 비약적인 발전이 어디서부터 출현했으며 그것이 &amp;lsquo;단순한 개인적인 신화에 치우치는 이야기에 불과한가&amp;rsquo;에 대해 질문한다.  책은 개인사에 포커스를 맞추기보단 인물을 둘러싼 환경과 사회배경 등을 비롯해 여러 요인들을 친절히 설명한다. 즉, &amp;lsquo;우리의 일상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T1BicHG1p35v5cYGRxUjaSn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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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덕테이프 마케팅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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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5T15:50:12Z</updated>
    <published>2018-11-15T07: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건너온 덕테이프 왈: &amp;quot;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한국 중소기업 담당자 분들, 속는 셈 치고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덕테이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 사업체에 걸맞은 마케팅 방법론을 착착 붙여드릴테니까요.&amp;quot;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건너온 덕테이프(Ducttape)입니다.&amp;nbsp;한국말로는 접착테이프라는 뜻이지요.  마케팅 컨설턴트, 존 쟌스(John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AUPyVWdEwO_esUTlYjq4V6ts-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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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제작, 공식이 있습니다 - 콘텐츠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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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50:50Z</updated>
    <published>2018-10-15T06: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콘텐츠 제작. 예술 및 미적 감각, 혹은 탁월한 글재주가 없다 해도 좌절하지 말자. 콘텐츠 제작과정에도 일련의 공식이 적용되고 있으니.  공식의 첫 단계, 키워드 파악합시다 콘텐츠의 핵심인 아이디어가 통할지, 아닐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면?  SEO리서치 즉, 키워드 리서치를 해보도록 하자.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 특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lc5Q4yEJaghECAQqi5JD5y-Yg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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