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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uyer  또는 Private Brand Developer. 퇴근 후엔 비범하게 살고싶은 평범한 서른한살 여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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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13:2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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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목요일은 신상품이 나옵니다. - 올해의 마무리는 캡슐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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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22:49:35Z</updated>
    <published>2021-12-03T11: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국내의 한 유통사에서 Private Label 상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거창한 일은 아니지만 먹고사는 일이라 진심으로 일합니다.  우리 고객은 어떤 상품을 좋아할까 무엇이 필요할까 매일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그 과정에서 상처도 받고 좌절도 하지만  그래도 그마저도 행복합니다.   우리는 매주 목요일 신상품을 출시합니다.  어제 출시된 캡슐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MP%2Fimage%2FC2qPoS59ticlYJ0AGmj_FOHpp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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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뭘해도 두근거리는 나이 (3) - 차크닉 가려다가 차바퀴 갈아버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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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9:07:56Z</updated>
    <published>2021-06-22T03: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찾아온 이후로 여행관련해 자주 보게된 단어가 있다.   &amp;ldquo;차박, 차크닉&amp;rdquo;  코로나19에 왜 차박이고 차크닉일까. 추측하건대 선택적 비대면이 가능한 야외 활동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도전했다.  첫번째 도전은 집에서 멀지않은 서해안의 어느 해변가였다. 기존 취사가 되는 곳들이 다 금지로 변해 겨우겨우 가능한 곳으로 찾아서 갔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MP%2Fimage%2F8Oqzw4Lat80awNgpfy4ceQEmB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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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프리퀀시 구매를 희망합니다. - 이 밤에 그들을 중고 세상으로 모이게 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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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05:09:45Z</updated>
    <published>2021-05-15T17: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돈을 받아 생활하던 나이엔 스타벅스보다는 이디야, 이디야보다는 동네 카페를 좋아했다. 당연히 평범한 대학생이 즐기기엔 비싼 이유가 컸지만 그때는 &amp;ldquo;정말&amp;rdquo; 커피 맛을 몰랐던 것도 있다. 스타벅스 커피가 더 맛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정도로 둔감했기에 맥카페나 동네 커피숍의 1-2천의 원두커피를 즐겼다.   애초에 인스턴트가 아닌 원두커피를 마시게 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MP%2Fimage%2F1ayAGe1M9ATHdtDCNJHcN5Vwj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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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뭘 해도 두근거리는 나이(2) - 삼십 평생 흰둥이로 살았는데, 태닝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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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7:32:35Z</updated>
    <published>2021-05-13T10: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어느 날,  퇴근 무렵 기분 전환 겸 미용실을 급하게 예약해 달려갔다. 벌써 3년 넘게 함께 한 원장쌤은 내 심신의 지침을 더 빠르게 캐치한 것 같다.  &amp;ldquo;경진씨 지쳐 보여요. 뭔가 새로운 거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데...&amp;rdquo;  난 괜찮은데, 나 재미있게 잘 사는데... 퇴근 후 내려온 다크서클 때문인가?  &amp;ldquo;뭐 해볼까요?&amp;rdquo;  &amp;ldquo;태닝 해봐요&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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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뭘 해도 두근거리는 나이 - 인생 첫 클라이밍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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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07Z</updated>
    <published>2021-05-12T08: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이 따분해지던 이삼 년 차가 될 즈음 심심풀이로 종이 한 장 펴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써 내려갔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클라이밍 (암벽등반). 평평한 벽에 붙은 돌멩이를 손과 발을 이용해 잡고, 딛고, 매달리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모양새가 꽤나 멋져 보였다.  이외에도 내 버킷리스트에는 서핑, 수영, 스노보드, 필라테스, 패러글라이딩처럼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MP%2Fimage%2FnWT5509ZBKzbl0UfPqHL6_w6e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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