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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스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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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의 모든 재미, 맥스무비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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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0:3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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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뜨거운 피&amp;rsquo;가 끓기엔 늙어버린 장르 - [리뷰] &amp;lsquo;뜨거운 피&amp;rsquo;가 끓기엔 늙어버린 장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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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1:12:20Z</updated>
    <published>2022-03-17T08: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가 천명관 작가의 영화 입봉작 &amp;lsquo;뜨거운 피&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동료 소설가 김언수 작가가 집필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기존 건달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면모를 표방하며 관객 앞에 나섰다. 영화 '뜨거운 피' 스틸. 사진 (주)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주)키다리스튜디오  허나 기대와는 달리 &amp;lsquo;뜨거운 피&amp;rsquo;(감독 천명관) 역시 지난 한국형 누아르 영화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Ifn4-U6yX9kuy5xvXhus6exEB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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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벨파스트&amp;rsquo; 떠나는 이가 남기고 간 그 애틋한 향수 - [리뷰] &amp;lsquo;벨파스트&amp;rsquo; 떠나는 이가 남기고 간 그 애틋한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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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2:17:17Z</updated>
    <published>2022-03-16T05: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나일 강의 죽음&amp;rsquo;으로 올해 이미 국내 관객들과 한 차례 인사를 나눴던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또 한 편의 신작을 내놨다. 감독의 실제 유년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영화 &amp;lsquo;벨파스트&amp;rsquo;가 그것. 근래 오락 영화에 집중하던 케네스 브래너의 성향을 떠올리며 큰 기대가 없었던 것도 잠시, 영화의 시작과 함께 일전의 작품들과는 같은 감독이라고 전혀 믿을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N4shPHkrgC4pZmuUwVBvWaeCg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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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문폴&amp;rsquo; 재난 영화의 정석, 알아서 더 맛있는 재미 - [리뷰] &amp;lsquo;문폴&amp;rsquo; 재난 영화의 정석, 알아서 더 맛있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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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14:36:27Z</updated>
    <published>2022-03-15T06: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하디 뻔한 재난 영화 한 편이 또 개봉 소식을 알렸다. 자가복제라도 한 듯 여전한 연출과 스토리, 캐릭터는 물론 언제나와 같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미국의 랜드마크들까지, 영화 &amp;lsquo;문폴&amp;rsquo;은 과거 등장했던 재난 영화들의 정석을 따른다. 헌데 그렇게 기대를 내려놔서였을까 막상 직접 만난 &amp;lsquo;문폴&amp;rsquo;은 의외의 재미가 가득해 당혹감과 반가움을 동시에 안긴다. 어린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E0pAmlVi0jOmJhi2MbFMIzfP6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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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블록버스터의 전형 그 익숙하고 싼 맛  - &amp;lsquo;캐슬 폴스: 머니 게임&amp;rsquo; B급 블록버스터의 전형 그 익숙하고 싼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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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7:15:52Z</updated>
    <published>2022-03-14T04: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캐슬 폴스: 머니 게임&amp;rsquo;이 개봉 소식을 알렸다. 쉴 새 없이 액션을 몰아치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B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형이나 나름의 재미를 갖췄다. 영화 '캐슬 폴스: 머니 게임' 스틸. 사진 ㈜엔케이컨텐츠  누구나 가끔 불량식품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든, 문득 떠오른 맛에 대한 그리움이든, 그저 자극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s6CeJMaUgO4QzXS7GDF0K2Trl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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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킹 리차드&amp;rsquo; 돈키호테를 꿈꾸는 당신에게 - [리뷰] &amp;lsquo;킹 리차드&amp;rsquo; 돈키호테를 꿈꾸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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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6:31:22Z</updated>
    <published>2022-03-11T05: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아주 유명한 감독의 신작이나 대작 블록버스터에만 기대가 있던 듯 하다. 아무런 바람도, 궁금증도 없이 그저 관성에 의해 만났던 영화 &amp;lsquo;킹 리차드&amp;rsquo;는 그렇게 타성에 젖은 기자에게 날카로운 서브를 날리며 정신을 번쩍 들게 해줬다. 윌 스미스가 그려낸 강인한 아버지의 눈빛은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했고, 테니스를 제패했던 윌리엄스 자매의 성장 실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PTEmkHJm43nxcsKWoa1zMP_qC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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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스펜서&amp;rsquo;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홀리는 마성의 117분 - [리뷰] &amp;lsquo;스펜서&amp;rsquo;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홀리는 마성의 117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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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02:35:50Z</updated>
    <published>2022-03-07T05: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비극을 그린 영화 &amp;lsquo;스펜서&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한때 &amp;lsquo;발연기&amp;rsquo;의 대표주자로 불릴 정도로 조롱을 받았지만, 이제는 어엿한 연기파 배우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를 연기했다. 영화 '스펜서' 스틸. 사진 그린나래미디어  많은 국내 관객들은 영국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의 이야기에 대해 깊이 있게 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VMzlBEgs5MvgaK4Qyf7hQW3Hc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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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블랙라이트&amp;rsquo; 이제는 장르가 된 리암 니슨 할아버지 - [리뷰] &amp;lsquo;블랙라이트&amp;rsquo; 이제는 장르가 된 리암 니슨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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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2:41:05Z</updated>
    <published>2022-03-04T06: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편의 리암 니슨 영화가 개봉했다. 할리우드 배우의 이름을 장르인 양 사용하니 어색하지만 이보다 적합한 표현이 없다.  영화 '블랙라이트' 스틸. 사진 퍼스트런  잠입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요원들을 관리하는 비공식 FBI요원 트래비스(리암 니슨). 그는 20년이 넘게 조직에 어떤 의문도 품지 않고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은퇴를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bJVw1sKS4EIvD8QRN1R_YKhTjq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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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어도 너무 긴 &amp;lsquo;더 배트맨&amp;rsquo;&amp;hellip;과유불급(過猶不及) - [리뷰] 길어도 너무 긴 &amp;lsquo;더 배트맨&amp;rsquo;&amp;hellip;과유불급(過猶不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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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2:22:58Z</updated>
    <published>2022-03-03T06: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기다려왔던 새로운 배트맨 영화가 개봉했다. 그 어떤 배트맨 영화보다 현실적이고, 원작 코믹스를 잘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는 &amp;lsquo;더 배트맨&amp;rsquo;.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한 새로운 배트맨은 실로 장엄하다 느껴질 정도의 멋들어진 음악과 함께 박수를 불렀고, 트라우마에 갇힌 히어로의 어두운 고뇌를 세밀하게 그렸다. 허나 이렇게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amp;lsquo;더 배트맨&amp;rsquo;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3qnZau80etc3gyotiFJ3KP1u7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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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소년심판&amp;rsquo;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처절한 현실 - [리뷰] &amp;lsquo;소년심판&amp;rsquo;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처절한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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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9:46:37Z</updated>
    <published>2022-03-02T04: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시리즈 &amp;lsquo;소년심판&amp;rsquo;이 공개됐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공분을 샀으나 마땅한 대안이나 활발한 논의가 부족했던 소년법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드라마는 소년법에 대해 우리 사회가 지녀야 할 태도와 함께 여러 질문을 던지며 보는 이의 마음에 큰 파문을 일게 했다. 드라마 '소년심판'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우리는 흔히 소년범을 혐오한다.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0ScLZsFyBR3c0fyd_aJguM9zc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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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런 녹물에 몸을 맡기는 이의 건조한 표정에 대하여 - 리뷰: &amp;lsquo;축복의 집&amp;rsquo; 누런 녹물에 몸을 맡기는 이의 건조한 표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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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01:03:31Z</updated>
    <published>2022-03-02T01: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변두리, 모두의 무관심에 버려져 하루를 버텨내기가 과업인 이들이 있다. 영화 &amp;lsquo;축복의 집&amp;rsquo;은 바로 그런 이의 발걸음을 따라 다닌다. 얼마나 고난인지 구태여 설명하거나 연민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애쓰진 않는다. 그저 건조하고 담담하게 누런 녹물에 몸을 씻는 이의 표정을 담아 보는 이의 마음 한 편을 송곳처럼 찌른다. 영화 '축복의 집' 스틸. 사진 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KWROTgQt30lD_QPzYFEHqFORu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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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없이 반복되는 디스토피아의 피로함 - [리뷰] &amp;lsquo;나이트 레이더스&amp;rsquo; 고민 없이 반복되는 디스토피아의 피로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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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8:48:47Z</updated>
    <published>2022-02-24T04: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나이트 레이더스&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영화는 근 미래 2043년을 배경으로 아이들을 징발해 인간병기로 기르는 독재국가와 그로부터 딸을 구하려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나이트 레이더스' 스틸. 사진 더쿱  거대한 권위를 앞세우는 국가, 사고와 언어를 비롯해 국민을 획일화하고 그에 맞서 자유를 투쟁하는 이들을 억압하는 총구. 그동안 근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y9leBMHq2Lpehg0LtYHva7bmc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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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상한 나라의 수학자&amp;rsquo; 어른 위한 따뜻한 성장 동화 - [리뷰] &amp;lsquo;이상한 나라의 수학자&amp;rsquo; 어른 위한 따뜻한 성장 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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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8:45:56Z</updated>
    <published>2022-02-24T04: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복잡한 관계 속에 자신을 밀어 넣는 일이다. 깨지고 무너져도 우리는 내일을 살아가기 위해 다시 한번 진창 속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런 인생에 반해 수학은 참으로 정직하고 명쾌하다. 조금씩 숫자와 친해지고 문제를 이해하다 보면 명확한 답이 내려져 조금은 반갑기까지 하다. 영화 &amp;lsquo;이상한 나라의 수학자&amp;rsquo; 역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twMoEiofl0rOTI0OSZ8OBe3P0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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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장춘몽&amp;rsquo; 자유로운 시도 빛나는 잔치 한바탕 - [단편 리뷰] &amp;lsquo;일장춘몽&amp;rsquo; 자유로운 시도 빛나는 잔치 한바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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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40Z</updated>
    <published>2022-02-23T05: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찬욱 감독의 단편영화 &amp;lsquo;일장춘몽&amp;rsquo;이 공개됐다. 영화는 박찬욱 감독과 김우형 촬영 감독, 애플이 함께 진행한 협업 프로젝트로 지난 18일 공개됐다. 영화 '일장춘몽' 포스터. 사진 Apple  단편 영화 &amp;lsquo;일장춘몽&amp;rsquo;(감독 박찬욱)은 여성 검객 흰담비(김옥빈)를 묻어줄 관을 만들고자 장의사(유해진)가 버려진 무덤을 파헤치고, 무덤의 주인 검객(박정민)의 혼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PcTzNLQaaDcVfVwVF9ywlO3w_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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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안테벨룸&amp;rsquo; 분노만 담겨 공감 힘든 막무가내 스릴러 - [리뷰] &amp;lsquo;안테벨룸&amp;rsquo; 분노만 담겨 공감 힘든 막무가내 스릴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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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9:55:36Z</updated>
    <published>2022-02-22T0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종차별에 대한 목소리를 높인 또 한 편의 영화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미국 남북전쟁 시기와 현대를 오가는 색다른 미스터리로 흥미를 돋운 작품 &amp;lsquo;안테벨룸&amp;rsquo;이 그것. 그러나 영화는 흥미로운 설정, 중요한 주제의식과는 달리 어설픈 전개와 허술함이 묻어나는 구성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영화 '안테벨룸' 스틸. 사진 올스타엔터테인먼트  미국 남부의 한 작은 목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az-v8p7qBfVtv5WEfVGcmM-4rZ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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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시라노&amp;rsquo; 영화보단 뮤지컬로 머물길 - [리뷰] &amp;lsquo;시라노&amp;rsquo; 영화보단 뮤지컬로 머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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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0:20:36Z</updated>
    <published>2022-02-21T0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오만과 편견&amp;rsquo;, &amp;lsquo;어톤먼트&amp;rsquo; 등을 연출한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amp;lsquo;시라노&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아름다운 영상미과 고전적인 분위기를 장기로 삼은 조 라이트 감독인 만큼 &amp;lsquo;시라노&amp;rsquo;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 미장센이 돋보인다. 그러나 영화는 어설픈 군무와 노래, 식상한 이야기를 그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영화 '시라노' 스틸. 사진 유니버설 픽처스  10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Pl3nA-WWuRCam1HHZNecOfu59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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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욕의 늪으로 침잠케 하는 달콤한 악몽  - [리뷰] &amp;lsquo;나이트메어 앨리&amp;rsquo; 탐욕의 늪으로 침잠케 하는 달콤한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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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0:40:30Z</updated>
    <published>2022-02-18T02: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업영화와 예술영화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것은 누구에도 쉬운 일이 아니다. 대중이 공감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사이, 감독 자신만의 철학을 군데군데 녹여내기란 분명 거장의 반열에 들어선 이들만이 가능한 것일 터다. 그런 의미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는 거장 감독이라는 명성에 누구보다 걸맞은 작품을 내놓은 듯 하다. 그의 신작 &amp;lsquo;나이트메어 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sJY6gTsUJMU7TSw2P3DQuVToL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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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 없는 무의미한 정사에 실소만 - [리뷰] &amp;lsquo;인민을 위해 복무하라&amp;rsquo; 깊이 없는 무의미한 정사에 실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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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5:00:33Z</updated>
    <published>2022-02-17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인민을 위해 복무하라&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중국 소설가 옌롄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다소 노출신이 많은 예고편에 예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 원작 소설의 깊이가 사라진 것은 물론 베드신의 쫄깃함 역시 없어 아쉬움만을 남겼다.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스틸.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모범사병으로 사단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nkEuRTyOOdoP_C2CbbUEtzPb9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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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모럴센스&amp;rsquo; 소재만 신선하면 어쩌나 - [리뷰] 넷플릭스 &amp;lsquo;모럴센스&amp;rsquo; 소재만 신선하면 어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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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3:29:02Z</updated>
    <published>2022-02-16T00: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영화 &amp;lsquo;모럴센스&amp;rsquo;가 공개됐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성적 취향을 가진 이들의 로맨스를 그리며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돋웠던 작품이지만, 신선한 소재와는 달리 어설픈 연출과 오글거리는 대사들의 향연으로 아쉬움만을 남겼다.  영화 '모럴센스' 스틸. 사진 넷플릭스  할 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여직원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OHkVz4DE3GGl4vda-PDbJAjOTi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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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언차티드&amp;rsquo; 인디아나 존스로 변신한 꼬마 스파이디 - [리뷰] &amp;lsquo;언차티드&amp;rsquo; 인디아나 존스로 변신한 꼬마 스파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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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3:40:50Z</updated>
    <published>2022-02-15T0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영화 &amp;lsquo;언차티드&amp;rsquo;가 개봉 소식을 알렸다. 마블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출연해 소년 영웅의 풋풋함을 뽐냈던 그는 &amp;lsquo;언차티드&amp;rsquo;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언차티드' 스틸. 사진 소니픽처스코리아  평범한 삶을 살던 네이선(톰 홀랜드)는 어느 날 인생을 바꿀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위험한 모험이 일상인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EXYraGX0pjwTEejTckGY83mqz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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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광대: 소리꾼&amp;rsquo; 새로운 시도만은 반가워 - [리뷰] &amp;lsquo;광대: 소리꾼&amp;rsquo; 새로운 시도만은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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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1:35:41Z</updated>
    <published>2022-02-15T01: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0년 여름 개봉해 &amp;lsquo;우리의 소리&amp;rsquo;를 영화에 담았다며 호평을 받았던 영화 &amp;lsquo;소리꾼&amp;rsquo;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기존 음악과 컷을 교체하거나 편집됐던 영상을 추가하는 등 60% 이상 새롭게 구성됐다는 영화 &amp;lsquo;광대: 소리꾼&amp;rsquo;이 그것. 영화는 조정래 감독의 본 의도에 맞춰 보다 가다듬어진 모습으로 관객과 인사를 다시 나눴다. 영화 '광대: 소리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S0%2Fimage%2FtQqvpTvQwem9FOHVsrnmaxAlN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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