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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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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습관적 벅차오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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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4:5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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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출의 의미: 보여주고 싶은 것과 보여주어야 하는 것 - 엔시티 드림 콘서트 &amp;lt;DREAM SHOW 2-In A Dream&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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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2:07:08Z</updated>
    <published>2022-10-18T1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DREAM SHOW 2&amp;gt;는 멤버 불참 및 콘서트 취소라는 이전의 아쉬움이 사라질만큼 아티스트와 팬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컨셉적인 성장을 이룬 엔시티 드림과 확신에 찬 멤버들의 모습. 콘서트 때는 다들 울기 마련이지만, 유독 눈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진했다. 그들의 불안과 성장 과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잠실을 가득 메운 감정의 울림에 동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0U6k_HKx1mZDLvX5Z8zWIYgQV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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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가 세계관 놀이의 한계를 극복한 방법: 메시지 - 4세대 아이돌 기획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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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9:46:56Z</updated>
    <published>2022-07-25T11: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관 놀이 유행의 시작에는 엑소가 있었다. 외계 행성과 순간이동. 초능력 설정과 판타지 컨셉은 파격적이었지만 사실 더 강력한 New thing은 엑소라는 그룹의 구성과 활동 방식이었다. 기존의 형제그룹 슈퍼주니어-슈퍼주니어M이나 2PM-2AM 등은 타겟층과 활동 시기가 달랐던 것과 달리, EXO-K와 EXO-M은 같은 곡으로 다른 국가에서 동시에 활동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O4oooeoB_d4WIZkN5XMf3toYk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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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포들에게 맡길 수 없는 마지막 힘: 의지 - &amp;lt;유미의 세포들&amp;gt; 시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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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4:33:48Z</updated>
    <published>2022-07-15T07: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Life is 'choice' between b and d.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러나 following guts. 한정된 시간 내에 모든 것을 고려할 수 없기에 우리의 세포들은 무의식 속에서 알잘딱깔센 권한을 행사한다. &amp;lt;유미의 세포들&amp;gt; 속 세포들의 갈등은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선택의 기로를 섬세하게 묘사한다. 세포들은 저마다 다른 전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RiEsF0LFLiJcMownyuVL8vijI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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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캡슐: 동시대성 - 《언커머셜(UNCOMMERCIAL): 한국 상업사진, 1984년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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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3:10:23Z</updated>
    <published>2022-07-11T16: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진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의 감탄사들을 기억한다. 당시의 사회 흐름에서 느꼈던 이효리 민낯 화보의 가치는 전시장의 벽면 하나 이상의 아우라였다. 예술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며 나의 세계만큼 보인다. 빨간 명화책 속 파트를 가르는 페이지에 불과했던 마네의 그림을 15년 후 미술사 수업에서 만났을 때, 7살 아이의 눈에도 이정표가 되는 작품이라는 것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9kFSsW7pgINcUvRs3yetKQ13x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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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의 발현을 최소화 하는 기술: 사회적 기술  -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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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1:53:00Z</updated>
    <published>2022-07-11T07: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드라마는 서번트 증후군으로 우월함과 열등함을 동시에 지닌 복합적인 우영우의 두 면모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최수연은 영우의 생활 속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에 초점을 맞춰 지원자가 되어주지만 가끔 마주하게 되는 영우의 우월함에 씁쓸함을 느끼고, 권모술수 권민우는 영우의 법조인으로서의 우월한 능력에 경쟁심을 느끼며 주변의 지원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ryYb7rts2PYCqfZTYikn7nQQf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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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 가사-3: 또 널 향해 발걸음을 떼어 - 함께일 거란 확신 (독/울고 싶지 않아/지널찾/Second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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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1:45:54Z</updated>
    <published>2022-07-11T07: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정말 언젠가 불행하게도 떨어지게 되면 그땐 어떡하지물론 그럴 일 없겠지만 -세븐틴 웃음꽃      마음과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어떤 논리와 수사를 들이밀어도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가끔은 불행한 미래를 걱정한다. 그래도 막연한 불안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붙잡을 수 있는 하나의 실마리가 있다. 바로 행동이다. 행동은 의지와 노력을 물리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qoy0kpVe5hn7GtHoNWGdk8JPWaY.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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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 가사-2: 난 너라면 다 괜찮으니까 - 너라는 포지티브와 우리라는 근거 (박수/Left&amp;amp;Right/어쩌나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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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1:42:14Z</updated>
    <published>2022-07-11T07: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무인도에 갑작스럽게 떨어진 사람이 있다. 두렵고 막막할 그 사람에게 우리는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힘내' '괜찮아' '내가 있잖아' '파이팅!'. 이런 한마디로 힘을 얻기에 우리는 너무 철들었다. 고마운 마음과는 별개로 근거 없는 응원은 상황을 바꿀 힘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언어로 힘을 줄 수 있을까?   흰 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4OFtHAkr430ITl0Hr_I860MuAZ8.GIF"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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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븐틴 가사-1: 너를 노래해 유후 - 사랑의 원형과 너라는 진심 (Rock with you/우새낮뜨/아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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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7:00:33Z</updated>
    <published>2022-07-11T07: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작사가가 되고 싶었던 나에게 케이팝 가사는 달에게 쓰는 편지, 인어의 비극, 첫사랑의 치통과 같은 것이었다. 흔한 사랑 이야기말고 사랑에 대한 색다른 시선과 위트가 담긴 기출 변형들. 오래도록 이를 동경하고 흉내 내던 나에게 어느 날 누군가가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왔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인가요? 지금 이 노래가 내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네가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fU%2Fimage%2F8g9IoRrsFrhBQYx3ygwy2qeMX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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