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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ja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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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jason의 브런치입니다.미국에서 성공을 향해가고있는 사업가입니다.한개매장 장사꾼에서 80개매장사업가로 앞으로는 기업가가 되고싶은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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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4:3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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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열심히 열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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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08:56:08Z</updated>
    <published>2021-05-11T05: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픈주인이 직원 3명보다낫다는 말이있다. 그만큼 작은 비지니스일수록 주인의 참여가 중요하단 말이다.내가 경영 일선에서 1.요리하고 2.배달하고 3.직원들의 유대관계를 신경쓰며 운영을 해보니 어찌하면 더 많은돈을 벌수있을지 어찌하면 새는돈을 막을수 있는지 보였다. 그렇게 열심히 하던 그시절  식당에서 겪을수 있는 거의 모든 일들을 경험 할수 있었고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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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노동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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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05:44:44Z</updated>
    <published>2021-05-11T05: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질로인한 어깨뽕뽕함으로 품위있고 여유로운 생활을 유지할수 있었다. 1년남짓의 일이다.점점 매상이 줄어드는것이 보였고 그만큼 집에가져가는 액수도 들쑥날쑥 이었다.이유를 외부에서 먼저 찾을수 있었다.당시 0.5마일 안에 이름도 비슷하고 가격대도 비슷한 피자집이 오픈한것이다.엎친데는 덮친다했다.내부적문제로 인해 매상은 줄기시작했고 그때부터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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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사장질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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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10:33:59Z</updated>
    <published>2021-05-11T05: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간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정식 업무파악을 한 나는 원래의 계약조건인 큰 돈을 투자하고 수익의 반을 가져간다는 원칙하에 그때당시 하고있던 주업 모기지 에이전트일을 계속 병행하게된다.가끔 꽤 자주 지인들을 매장에 불러 사장티도 내고직접 요리도 해주며 이탈리안 파스타와 피자를 한껏 대접해드리곤 했었다.줄~수있는게 피자밖에없었다. 가진거라곤 파스타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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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꾼 사업가 기업가 - LA 백종원 제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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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05:50:03Z</updated>
    <published>2021-05-11T0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LA에서 15년전 장사꾼이된 이야기를 연재해보려 합니다. 궁금해 하던 안궁금해 하던 읽는사람에게 도움이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일개 장사꾼에서 80여매장의 CEO 사업가가 된 지금 그리고 앞으로 기업가가 될 제이슨박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됩니다.1편 동업의 시작넌 20만불 현금을 대렴난 15만불의 융자를 받아서 책임질께넌 49프로지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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