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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입 브랜드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디자이너의 작업을 회고하고 성장경험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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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0:4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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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을 계승하고 새롭게 제안한 KINGS FARMERS - KINGS FARM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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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7:46:09Z</updated>
    <published>2025-06-17T17: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사이, 동물복지와 포용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장 동물을 기르는 방식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mp;lsquo;유기농&amp;rsquo;이나 &amp;lsquo;친환경&amp;rsquo;이라는 표현을 넘어 어떤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길러졌는가에 대한 질문이 식탁 위에 오르며 식품 브랜드는 단순한 원산지 표기 이상으로 생산 방식과 철학까지 설계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ApeXU-PWS3Lk_izpn_0_IPURr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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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디자이너의 일을 뺏지 않았다. - 정답을 만드는 AI 시대에서 디자이너의 본질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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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30:14Z</updated>
    <published>2025-06-15T16: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막 브랜드 디자인에 뛰어든 저에게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던 이슈는&amp;nbsp;쇼피파이 CDO가 &amp;quot;UX 디자이너&amp;quot;라는 직무를 없애고 디자이너의 창의적 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한 일이었습니다.&amp;nbsp;그 선언의 배경에는 아마도 핫한 주제인 AI 기술의 눈에 띄는 발전과 높은 퀄리티가 한몫했을 것입니다.&amp;nbsp;UX 디자이너도 아니고, 업무 숙련도도 아직 낮은 제가 그 발언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HF8UsgynCUXiPCLRwlcagWvA2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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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Nachbar (2) - 브랜딩 하지 않는 브랜드, 나흐바 Nachb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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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5:35:20Z</updated>
    <published>2024-09-22T05: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흐바 오프라인 경험 파트에서 이어집니다.  NOEY:&amp;nbsp;나흐바의 기획, 사장님의 에디터적 시선을 이야기하셨잖아요. 저는 이쯤에서 나흐바가 유명해진 경로가 궁금해요. 사장님이 카페 업계에서 원래 유명했던 분인지, 아니면 특별한 배경 없이 인스타그램만으로 유명해졌는지요. 인스타그램이 큰 영향을 미쳤다면 대단한 기획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잔잔:&amp;nbsp;일단 인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_EPmnMbeR2qx_IHDGSvmQU9Wc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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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Nachbar (1) - 브랜딩 하지 않는 브랜드, 나흐바 Nachb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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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5:33:58Z</updated>
    <published>2024-09-22T05: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하지 않는 브랜드, 나흐바 Nachbar  서촌에 위치한 카페 &amp;lsquo;나흐바&amp;rsquo;는 일상적인 톤으로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화려함 대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시각화에 앞서 개념에 집중한 나흐바는 카페라는 장르 안에서 자기만의 주제를 찾은 것처럼 보입니다. 담백하고 정갈한 취향과 함께, &amp;lsquo;브랜드&amp;rsquo;라기보다 &amp;lsquo;이웃집&amp;rsquo;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7VSrmmZj0Rqj4VmxyMaMM5ONd7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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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화 전략으로 돌아본 한국적인 디자인 - Bonanza Coffee Roas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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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18:20Z</updated>
    <published>2024-05-06T2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난자커피 한국 진출기 세계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중 3위로 꼽히는 &amp;lsquo;대한민국&amp;rsquo;이라는 격전지에 글로벌 카페 브랜드는 각자 만의 차별성을 내세우며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다. 비교적 최근에 들어서야 커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음에도 한국 커피 시장에 열광하는 이유는 새로움에 거리낌이 없는 2030 소비자의 특성 때문이다. 때문에 여러 브랜드가 고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S2smkpb81cvN2LwXgm7KTaHof9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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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ORKR - ORKR Design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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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7:18:34Z</updated>
    <published>2024-03-29T08: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과도기 시장에서 진심을 담아 스토리를 전개하는 퍼포먼스는 매우 중요한 만큼 다양한 방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온라인 기반 패션 브랜드가 웹사이트 말고도 저널 기반 에디토리얼 매거진을 발행하거나 플래그십/팝업 스토어를 기획하는 등의 융복합적 브랜딩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이러한 전개 방식은 비단 소비자 경영중심 기업에만 해당하는 건 아니다. 비즈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x0Sooflvtjkcwgg9rFU6ijc70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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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그저 그런 인턴경험도 인생의 소재가 된다.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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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43:18Z</updated>
    <published>2024-03-10T03: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날 때 즈음 복학준비를 위해 약 10개월 간의 인턴생활을 마치게 되었다. 1년이 되지 않은 기간 중 절반 이상은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데에 소모하였고 남은 것들 중 일부 만이 디자인 실무 경험이었다. 그랬기에 짧았던 인턴경험 만으로 독립하기에는 지식이 부족했고, 내세워 자랑할 만한 커리어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인턴을 포함한 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TchDX4xqUDgxgIG8IGMo7nr3L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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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실무 경험 없이  인턴 디자이너 되는 법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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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4:29:00Z</updated>
    <published>2023-12-14T00: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안정적으로 인턴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지만,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는 슬픈 사연이 있다. 휴학하고 쉼 없이 상반기 체험형 인턴 지원하던 당시 입사지원서를 30개 가까이 보냈고, 그중 3번의 면접을 통해 두 번의 불합격 통지를 거친 끝에서야 인턴 디자이너로서 일 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대외활동 이력은 충분했지만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는 자격증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jQuEIRl0EMpyAtoBjG54ymvjb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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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학부생과 현업 디자이너가 바라보는 '디자인' 관점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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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7:58:20Z</updated>
    <published>2023-12-08T01: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쯤이면 종강 시즌이겠다. 밀려오는 과제를 버텨가는 동기들의 말속에 디자인학과 수업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작문하여 글감을 다듬고, 경영을 배우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차라리 시안을 하나 더 만드는 게 낫겠다는 원초적인 말들이 거론된다.  물론 다작이 디자이너로서 성장을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반박할 수 없지만, 오직 미적감각에 의존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IbmBh0UGSU_x559Vf6Q7m_64l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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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인턴 디자이너를 하며 얻을 수 &amp;nbsp;있는 의외의 것들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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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21:29Z</updated>
    <published>2023-11-27T04: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자는 왜 디자이너 인턴을 해야 하나요? 어떤 것을 배우기를 기대하나요?  한창 디자이너 인턴 면접을 보거나 지원서에 입사동기 및 포부를 작성했을 때 수도 없이 들었던 질문이다. 그때의 나는 &amp;ldquo;회사의 발전을 위해 힘써보아 성취감을 얻고 싶다&amp;rdquo;라는.. 지금 생각하면 쓸모없이 당찬 말들을 늘어놓았다. 현실은 인턴 디자이너가 회사를 발전시킬 일은 없었으며,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s6GvvCyBGoZlid1wekusB3__X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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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어떤 디자이너' 인지를 아는 것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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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5:49:11Z</updated>
    <published>2023-11-20T02: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으로서 활동하고 경력을 쌓아가기를 벌써 8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무슨 일을 했냐 하면 - 다수의 심포지엄 세미나 초청장 1,000부 이상 제작 - 신제품 광고 및 제품 브랜딩 아이디어 회의 - 제품 광고 시리즈물 인쇄, 콘텐츠 디자인 외에도... 인턴의 본질에 맞게(?) 잡다한 일러스트나 인포그래픽 수정, 이미지 합성 및 변경까지 전부 다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Tj-PZIAoCuQE-F8QKkKUj0if0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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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저는 휴학생이자 중소기업 그래픽디자이너 인턴입니다 - 인턴 디자이너로 고민하는 모든 디자인학도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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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5:08:19Z</updated>
    <published>2023-05-26T07: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디자인학도라면 누구나 공감할 정해진 학과 생활 루트가 있다. 1~3학년에는 그냥저냥 작업하다 신입생 때 알고 지내던 선배들이 어느새 졸업 전시를 찾아와 달라는 연락을 돌리기 시작한다. 그제야 이전까지 한 작업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도 만들어 보며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곤 이렇게 졸업할 순 없다는 촉박함에 휴학을 결정하고 1년 중 (대부분) 인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SX3lGrVf2BASZMiBw8lKu1Rjy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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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정체성을 인지할 수 있는가 - 그저 그런 사람으로 남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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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5:07:24Z</updated>
    <published>2023-05-08T01: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성이란] 첫 만남으로도 분위기를 &amp;lsquo;홀리는 사람&amp;rsquo;이 있다. 비유하자면 애원하지 않아도 도도한 고양이처럼 낮게 &amp;lsquo;야옹&amp;rsquo;하고 울며 뒤돌아 제 갈 길을 가도 추종자를 만들어버리는 힘이다. 그들은 사랑받기 위한 표면적인 퍼포먼스를 하지 않는다. 오로지 자기감정에 충실할 뿐이다. 역설적으로 모두는 그 냉담함과 차가움에 열광한다. 그들과 같은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xSoRYWKCvGcfcgC8cS3iDi5M8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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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기록일지] let &amp;lsquo;ㅠ&amp;rsquo; = &amp;lsquo;ㅋ&amp;rsquo; ;  - console.log (&amp;lsquo;ㅋ&amp;rsqu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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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9:14:42Z</updated>
    <published>2022-11-22T06: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이것은 작업 제목이다) Interaction design, P5.JS, 2022  &amp;lsquo;세상을 움직이는 건 언제나 틀을 깨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사람들이었다.&amp;rsquo; 미래의 새로운 시각예술 기법들을 실험하기 위해 &amp;lt;새롭당&amp;gt;을 발당 했고 연구자로서 출범한다.   꿀벌의 8 자춤 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구 멸망을 앞둔 채 애통한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SG12Oe3AXGqrf2x2RlljbCgus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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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기록일지] 흐려져 가는 기억들을 붙잡고 싶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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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9:21:36Z</updated>
    <published>2022-11-22T06: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Single-Channel video, p, &amp;lsquo; &amp;ldquo;, 2022 드라마에서 매사 완벽하고 무엇이든 잘하는 캐릭터를 보고 감정을 이입하기는 쉽지 않다. 오히려 그들보다 덜 완벽해도 어설프고 부족한 모습이 있는 캐릭터를 보고 공감하게 된다. 우리는 모자라 보이지만 매력적인 이들에게 열광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의 본체가 나타난다. 사회적으로 정의된 찌질함이라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O%2Fimage%2FztZjDnQUhFrXoRr1L2cLGy7sl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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