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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오스 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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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다둥이 아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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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0:5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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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 오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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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22:52:12Z</updated>
    <published>2024-01-17T04: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단 오르기에 대한 효과는 의외로 큰 것 같다. 매일 5층 계단만 올라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20%나 낮출 수 있다고 하니 말이다.  2023년 11월에 한겨레 곽노필 기자님이 쓴 기사를&amp;nbsp;인용한다.  중국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미국 툴레인대 공동연구진이 매일 5개층을 계단으로 오르기만 해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과학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lR7slERrvvm-W2uXlg_BxK3yWmU.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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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제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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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3:55:50Z</updated>
    <published>2023-01-14T10: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숙이가 오늘도 피아노를 친다. 아마 패드 배터리가 없던가 오늘 미디어 사용 시간을 다 했을 것이다.  띠리리리리리리리리 리리리 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리리  익숙한 멜로디 소리. &amp;lsquo;엘리제를 위하여&amp;rsquo;다.  예전에는 트럭이나 큰 차가 후진할 때 나던 소리.  ...  문득 할머니 생각이 났다.  이전에도 분명 까숙이가 &amp;lsquo;엘리제를 위하여&amp;rsquo;라는 곡을 연주했었을 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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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특별한 노래 - 코로나야 없어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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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5:17:55Z</updated>
    <published>2023-01-08T01: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패드 안 해?&amp;quot; 멍하니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까숙이가 말을 걸었다. 어제, 오늘 내가 게임을 하지 않자 까숙이가 게임 안 하냐고 묻는 것이었다. &amp;quot;... 응...&amp;quot; 나는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시무룩하게 짧게 대답했다.  평소 나는 퇴근 후 집에서 패드로 게임을 했다. 아이들은 일주일에 컴퓨터, 텔레비전, 패드 등 미디어 사용 시간을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zHDdHPApGGZiCN76pR4SM3q7Vxo.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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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왜 떨어졌지! - 이&amp;nbsp;사회가&amp;nbsp;너무 각박하다는 생각이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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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2:39:43Z</updated>
    <published>2022-12-15T11: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아침 김포 공항. 나는 출발 한 시간 전쯤 게이트 앞 맨 앞에 앉아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amp;quot;어? 왜 떨어졌지!&amp;quot; 내 바로 앞 두세 걸음 앞에서&amp;nbsp;여섯일곱 먹은 아이가 손에 있던 사탕을 떨어뜨리며 말했다.  꼬깔콘 모양으로 생긴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사탕을 아이가 걸어 다니다 떨어뜨린 모양이다. 떨어지면서 용기 뚜껑은&amp;nbsp;떨어져 나갔고 용기 안에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IU6Q1WA7cZRJWBepCx369bsdQ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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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상장을 만들어 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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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1Z</updated>
    <published>2022-12-12T00: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상 위 학생은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가족들과 약속한 90일 동안 약속을 잘 지켰으며 앞으로도 나쁜 습관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까순이와 까돌이는 지난 여수에서 한 약속을 지켜 아이패드를 사줬다. 그리고 이번에도 상장을 만들어서 같이 줬다.  아이패드 사는데 나는 40만 원을 쓰고 나머지는 아이들이 모은 용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dw8dfP47MLWGYSXNpux46X_qh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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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침대에 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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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5:23:09Z</updated>
    <published>2022-11-28T03: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내&amp;nbsp;침대에&amp;nbsp;묻어 있는 피를&amp;nbsp;발견했다.  다른 애들과 달리&amp;nbsp;까순이는&amp;nbsp;내 침대가 편하다고 내가 없는 동안 내 침대에서 공부를 하곤 했다. 그런 까순이가 내 침대에 피를 묻혔다. 생리 양이 많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생리하는지도 몰라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amp;nbsp;굵은 피 한&amp;nbsp;방울이 침대 커버에 진하게 묻어 있었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까순이를 불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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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아이패드 사줄 거야? - 나쁜 습관 고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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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3:27:19Z</updated>
    <published>2022-08-28T04: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 어떻게 하면 나 아이패드 사줄 거야?&amp;quot; &amp;quot;?&amp;quot; &amp;quot;응?&amp;quot;  여름휴가로 여수에 와 마지막&amp;nbsp;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에 왔는데, 갑자기 까돌이가 물어본다.  &amp;quot;엄마랑 얘기한 거 아니었어?&amp;quot; &amp;quot;어... 엄마랑 했는데&amp;nbsp;그건 중학교 때 가능한 거라. 지금 빨리&amp;nbsp;받고 싶어서... 아빠 나 어떻게 하면 아이패드 사줄 거야?&amp;quot;  까돌이는 엄마랑 중학교 때 학교 성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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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 - 기소불욕 물시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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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45:33Z</updated>
    <published>2022-08-28T02: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amp;quot; &amp;quot;???&amp;quot; &amp;quot;...&amp;quot; 충격이었다.  언제부턴가&amp;nbsp;나를 멀리하는&amp;nbsp;까돌이의 행동에...&amp;nbsp;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느꼈지만&amp;nbsp;이 정도 인지는 몰랐다. '나에 대해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다니...'&amp;nbsp;순간&amp;nbsp;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반박할까'라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amp;nbsp;그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컸다.  &amp;quot;미...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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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난아이 신체 자극하기 - 단동십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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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45:43Z</updated>
    <published>2022-05-22T11: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도리도리.&amp;rdquo; &amp;ldquo;짝짝꿍!&amp;rdquo; &amp;ldquo;잼잼!&amp;rdquo;  갓난아이를 볼 때&amp;nbsp;자연스럽게 나오는 말과 행동들이다. 정식으로 배운 적 없는 이 말과 행동들을 아이를 볼 때&amp;nbsp;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amp;nbsp;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amp;nbsp;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말과 행동이 단군왕검 시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육아법으로... 누군가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만들었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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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7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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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3:59:55Z</updated>
    <published>2022-05-15T02: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냥 예쁘기만 하던 아이가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으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행동들을 한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안 드는 행동들을 유독 많이 하는 시기가 있다. 예전부터&amp;nbsp;주로 7세 때 보인다 하여&amp;nbsp;'미운 7살'이라고 부른다.  물론&amp;nbsp;시대나 각자 상황에 따라 보이는 시기나&amp;nbsp;강도는 다르다. 또&amp;nbsp;아예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은 아이도 분명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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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용돈은 어떻게?  - 상벌 스티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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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2:23:07Z</updated>
    <published>2022-05-08T07: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 만원 낼 테니 핸드폰 30분만 풀어줘!&amp;rdquo; &amp;ldquo;엄마 나 어린이날 선물로 그냥 이만원 주라~.&amp;rdquo;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 용돈을 주고 있나요? 준다면 어떻게 주고 있나요?  각자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용돈을 준다. 필요할 때마다 주는 부모도 있을 것이고 주기적으로 주는 부모도 있을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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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찡찡대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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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5:54:10Z</updated>
    <published>2022-05-04T09: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대형마트나 백화점, 아울렛 등에서 장난감이나 먹을 것을 사달라고 보채는 아이를&amp;nbsp;종종 볼 수 있다.&amp;nbsp;심한 &amp;nbsp;아이는&amp;nbsp;아예 바닥에 누워 발버둥을 치고 소리도 고래고래 지르기도 한다.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겠지만,&amp;nbsp;우리 아이들도 어렸을 때 한 두 번 그랬다. 장난감을 사달라고... 심하게 떼쓴 적이 있었다. 아~주! 심하게... 정말&amp;nbsp;얼마나 창피했는지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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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을 대하는 자세 - 나도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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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17:32:56Z</updated>
    <published>2022-04-24T02: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작년 12월부터 &amp;lsquo;출근길 지하철 타기&amp;rsquo; 시위를 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함께 살아갈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해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장애인들의 시위에 적지 않은 시민들은 불만을 터뜨리기도 한다. 출근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지연이 됐으니 그럴 만도 하다. 그렇지만 시위를 하는 장애인들이 오죽했으면 이라는 생각도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JdjQgABKa7bbgrZxsQAyaNOar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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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동료애&amp;rsquo;라는 말이 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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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7:56:59Z</updated>
    <published>2022-04-16T01: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벌 목적으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회사다. 재미있게도 회사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company는 빵을 같이 나눠 먹는다는 어원을 가지고 있다. [1] 우리의 말 중 음식을 같이 먹는다는 식구(食口)와 비슷한 의미로 말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회사원들은 깨어 있는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직장 동료와 함께 보낸다. 그리고 대부분은 거의 매일 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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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실패에 대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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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1:15:43Z</updated>
    <published>2022-04-09T23: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과 실패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을 때 실패를 선택하는 사람이 있을까?&amp;nbsp;아마 없을 것이다. 그만큼 누구나 성공을 바란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실패를 하지 않고 성공만 하는 사람이 과연&amp;nbsp;있을까? 그것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것도 아마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과 실패, 이 둘의 관계는 무엇일까?  토마스 에디슨이 &amp;quo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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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를 대처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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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05:01:50Z</updated>
    <published>2022-04-09T01: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닫혀있던 여의도 벚꽃길이 3년 만에 열렸다. 2019년 말에 나타난 코로나는 단순히&amp;nbsp;아름다운 꽃길을 막는 것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amp;nbsp;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amp;nbsp;육체적으로...  어디 코로나뿐인가.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전쟁도 그렇고, 강원도 산불, 경주 지진, IMF 같은 경제 위기 등도&amp;nbsp;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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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에 누가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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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56:26Z</updated>
    <published>2022-04-08T2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집으로 귀가하는 한 젊은 여성을 지하철 역에서부터 따라오는 남자가 있었다.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 여성의 복도까지.&amp;nbsp;위협을 느낀 여성은 다급하게 초인종을 누르며&amp;nbsp;문을 열려고 하는데 문은 잘 열리지 않았다. 그 순간 &amp;quot;쾅&amp;quot; 소리와 함께&amp;nbsp;옆집에서 '아빠야~'하고 그 남자를 반갑게 맞이했던 예전 공익 광고가 생각난다.  당신의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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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 그게 뭐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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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23:54:48Z</updated>
    <published>2022-04-02T01: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故鄕)이란?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온 곳&amp;nbsp;또는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장소이다.  당신의 고향은 어디인가요? 내 고향은... 음...&amp;nbsp;솔직히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 부모님의 고향은 분명 있다.&amp;nbsp;그래서 어렸을 적 명절 때마다, 방학 때마다 갔던 기억이 있다.&amp;nbsp;지금은 벌초하러 가거나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 가기 위해&amp;nbsp;1년에 한두 번 정도 갈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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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까돌이가 숨을 안 쉬나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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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3:57:17Z</updated>
    <published>2022-03-27T00: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부모치고 응급실에 안 가본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나도 아이 셋을 키우는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응급실에 갔었다.  변을 못 봐 관장 때문에 두어 번 간 경우부터 백일도 안된 아이가 열이 떨어지지 않아 간 경우&amp;nbsp;등 응급실에 많이 갔었다. 그중에도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은 한 사연을 소개한다.  사건 당일은 가을 날씨가 좋았다. 하지만 까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kS%2Fimage%2FsLp4_rKGJke7gcmS_GaL1xxDb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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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기 기억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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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0:02:07Z</updated>
    <published>2022-03-12T04: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난 거야?&amp;quot;라는 글에서 언급했듯&amp;nbsp;우리 아이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비단 우리 아이들만 기억하지 못하는 것일까?  기억력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는 물론이고&amp;nbsp;태어나서 일정 기간까지의 사건이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는 정상적인 현상이며 이러한 현상을 아동기 기억상실(childhoo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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