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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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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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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1:4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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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의위원의 판단_3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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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1:32:34Z</updated>
    <published>2023-03-01T1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폭력은 경찰이나 검찰에서 다루는 범죄 사건과 다른 관점과 기준으로 접근합니다. 근거 법령도 다릅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 처벌보다는 관계 회복에 보다 주목합니다.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하는 의도가 크며,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사안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생활교육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하면 괜찮을까요? 그런데, 생활교육 전문가는 어떤 사람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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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의위원의 판단_2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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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1:18:25Z</updated>
    <published>2023-02-28T04: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의위원회는 전체 위원 중 3분의 1 이상을 학부모 위원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상당수의 위원이 학부모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학부모 위원 외에는 교감이나 교사 등의 교원 위원과 변호사나 경찰관 등 기타 전문가 위원 등이 보통 심의위원으로 참여합니다. 학부모 위원이 3분의 1 &amp;lsquo;이상&amp;rsquo; 참여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교원 위원이나 기타 전문가 위원을 섭외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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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8 민주운동, 학생들은 어떤 날로 기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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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0:38:37Z</updated>
    <published>2023-02-25T1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8일을 학생들은 어떤 날로 기억할까? 많은 학생들이 이 질문에 설렘과 긴장의 양가감정을 떠올릴 것이다. 입학이나 진학을 앞두거나 진급을 기다리는 학생이라면 다른 데 관심을 두기 힘든 날이다. 초&amp;middot;중&amp;middot;고 학사일정이 3월 1일부터 시작하므로, 2월 28일은 공식적인 개학 전날이다. 이날은 학생과 관련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1960년에 대구지역 학생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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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의위원의 판단_1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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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2:32:39Z</updated>
    <published>2023-02-25T12: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피忌避&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는 &amp;lsquo;꺼리거나 싫어하여 피함&amp;rsquo;으로 되어 있더군요. 이는 학교폭력 사안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안 관련자의 말이나 행동으로 드러나는 표현이든 사안의 기저에 흐르는 맥락적인 의미이든 누군가를 기피하는 상황은 학교폭력 안에서 많이 발견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학교폭력 사안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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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대로 합시다! _ 3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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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2:59:57Z</updated>
    <published>2023-01-20T10: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의위원회가 생기면서 자치위원회 때보다 학교폭력 업무의 실질적 체계와 단계가 갖춰졌습니다. 학교폭력 담당교사(이하 담당교사)의 업무 처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amp;lsquo;처리&amp;rsquo;라는 표현보다는 &amp;lsquo;분위기&amp;rsquo;라는 용어가 더 적합하겠네요. 표면상 업무 내용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실제 작용하는 현상을 이야기하려는 것이니까요. 물론 업무를 &amp;lsquo;어떻게&amp;rsquo; 하는가는 담당교사의 성향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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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대로 합시다! _ 2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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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7:00:21Z</updated>
    <published>2023-01-18T01: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상황을 조금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원래 학교폭력예방법에서 심의위원회는 각 단위 학교별로 있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amp;lsquo;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자치위원회)&amp;rsquo;였습니다. 지금의 심의위원회와 마찬가지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에 대한 조치를 결정했었습니다. 그러니까 학교폭력 접수부터 조치 결정까지의 과정이 모두 학교 내에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학교폭력 업무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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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대로 합시다! _ 1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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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4:30:51Z</updated>
    <published>2023-01-17T03: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차피 여기서 제일 센 처분해 봐야 전학 정도 아닙니까!&amp;rdquo; 피해 관련 학생의 보호자로부터 이러한 말을 종종 듣습니다. 그렇다면, 전학 조치가 약한 처분일까요? 전학 조치는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교육 조치 중 8호에 해당합니다. 가해학생 조치는 1호부터 9호까지 있는데, 그중 9호 조치는 퇴학 처분입니다. 퇴학은 고등학생인 경우에만 가능하고, 실제로 결정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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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원書院 교육에 주목해야하는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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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7:23:28Z</updated>
    <published>2022-12-30T04: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드리 기둥과 넉넉한 공간이 선현들의 숨결을 느끼게 하는 고을마다의 서원이 겨울철 역사관광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원은 풍광이 수려한 곳에 자리한 것이 대부분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자신을 가다듬으며 역사를 되새기거나 정신적 수양을 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990년 12월 21일자 경향신문에 실린 기사 내용 중 일부이다. 예전부터 서원은 힐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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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곁의 학교폭력 - 학교폭력 심의센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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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3:41:53Z</updated>
    <published>2022-12-11T01: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 교육 주제로&amp;lsquo;학교폭력&amp;rsquo;을 다루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까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개 생각보다 학부모의 호응이 크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도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 여기기 때문일 겁니다. 어쩌면 상관없기를 바라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알아두면 좋겠지만, 딱히 모른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대로 살펴보기에 불편한 주제이기도 하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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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과 학교 생활 적응, 선택의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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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5:59:43Z</updated>
    <published>2022-07-09T05: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년초, 초등학교 학부모 상담의 주제는 주로 &amp;lsquo;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을까?&amp;rsquo;에 관한 것들이다. 이러한 얘기들을 나누는 까닭은 크게 두 가지 정도의 학부모 입장과 관련된다고 볼 수 있다. 먼저 굳이 학교에서 상담할 만큼의 고민이 없는 경우이다. 물론 자녀의 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은 있겠지만, 그보다 상담에 대한 부담감이나 불편함이 더 크게 작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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