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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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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1N년차. 제약영업과 말하지 않은 속마음 그리고 소소하게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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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1:2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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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이 어때서_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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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9:32:27Z</updated>
    <published>2024-01-25T05: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주관적인 제약영업의 장점을 몇 가지 정리하면서 '제약영업이 어때서'로 시작했던 이야기를 끝마치려고 한다.  영업은 외향적이고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유리하다. 그런 의미에서 내향적이고, 소심한 나는 영업과는 잘 맞지 않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내가 여태 이 일을 하는 것을 신기해한다. 누구보다 스스로가 참 놀랍다. 아직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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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이 어때서_회사생활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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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2:00:12Z</updated>
    <published>2024-01-09T06: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회사생활을 보다 수월하게 도와주는 간단한 Tip을 정리해 보았다. 특별히 영업에 국한된 것도 아니고, 어려운 내용도 아니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조금씩 실천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생활      인사를 잘하자.   사회생활의 기본 중 하나는 인사를 잘하는 것이다. 인사를 잘하자는 말은 어릴 때부터 듣던 말이기 때문에 이 말이 생소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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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이 어때서_역량&amp;middot;태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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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5:30:54Z</updated>
    <published>2024-01-05T0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영업에 대해 글을 쓰고 있지만 제때 관리자로 승진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경력을 하나의 직무로만 이어가는 것은 생각보다 고되다. 그렇다고 영업을 하다가 직무를 변경하는 것도 사실상 어렵다. 그러나 직무 전환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이번 글에서는 직무 전환을 희망한다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더불어 제약영업에 대한 다소 억울한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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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이 어때서_세일즈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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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2:56:12Z</updated>
    <published>2024-01-03T00: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영업과는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다. 극도로 내향적인 성격에 필요한 말 이외에는 거의 하지 않고, 외적으로도 비리비리해서 약해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지금까지 내가 내왔던 성과는 팀 내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해 왔다. 혹자는 이런 날 보고 外柔內剛(외유내강: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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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약영업이 어때서_취업&amp;middot;면접 편 - 외국계&amp;bull;국내 제약영업 13년 차의 취업부터 현재진행형 생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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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1:16:07Z</updated>
    <published>2024-01-02T07: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3년 차 제약영업사원이다.  10년 넘게 종합병원 제약영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제약영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구나.'이다.  내가 일을 시작한 10년 전에도 '절대 을(乙)', '술을 잘 먹어야 하는 일' 등의 이미지 때문에 제약영업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묘사되는 제약영업사원의 이미지는 예나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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