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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다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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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공간을 특별하게: 카나페 &amp;amp; 스모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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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5:0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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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7 - 2604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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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00:16Z</updated>
    <published>2026-04-1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일이 안 풀릴수록 재밌는 걸 해야 한다. 일이 꼬이고 정체될 때일수록 우리는 보통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엄격하게 자신을 더 몰아세우고, 상황을 더 잘 통제할 수 있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의 수와 대안을 생각해내려 한다. 하지만 억지로 가속 페달을 밟는다고 해서 진흙탕에 빠진 바퀴가 빠져나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시야가 좁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2dzuP-tfFKXR6amP8YbpRGTed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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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6 - 2604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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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19:11Z</updated>
    <published>2026-04-06T05: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투자란 내가 믿는 미래에 내 자원을 던지는 행위다. 그것이 내가 누군가에게 자금을 태우는 일이든, 혹은 우리 회사의 성장을 위해 투자자를 찾는 일이든 본질은 다르지 않다. 단순히 숫자의 오르내림이나 자금의 수혈을 넘어, 우리가 어떤 세상을 꿈꾸고 있으며 그 지도를 함께 그려나갈 동료를 찾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결국 투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H_vESyO6boG0rd_UicU20cfpL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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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5 - 2603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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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0:42:28Z</updated>
    <published>2026-03-29T20: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뉴욕에서 관찰했던 재미있는 점은, 이곳 현지 파운더들도 네트워킹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관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어느 시점에 시작해야 하는지 등, 한국의 파운더들이 하는 고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이에 대해 돌아오는 답변도 우리가 예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세상은 좁고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vc0xmNc2tAk8-2pG081PO3ycC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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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4 - 2603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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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2:50:15Z</updated>
    <published>2026-03-25T02: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요즘 들어 부쩍 &amp;lsquo;도구&amp;rsquo;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단순히 업무용 소프트웨어나 장비를 바꾸는 차원이 아니라, 문제를 대하고 해결하는 나라는 도구 자체가 얼마나 날카롭게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다. 관성에 젖어 익숙한 연장을 휘두르다 보면 정작 중요한 핵심을 놓치기 쉽다. 이번 주는 새로운 정보를 채우기보다, 이미 가진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xeXhnHMIJ6ShDvLqL7xcrKei2E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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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3 - 2603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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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6:14:21Z</updated>
    <published>2026-03-16T06: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팀을 리셋하고 엔진을 새로 얹었으니 바로 풀 액셀을 밟아야 할 것 같지만, 지금은 오히려 시야를 넓히고 호흡을 고르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억지로 동력을 끌어내려 애쓰기보다, 비워진 공간만큼 더 넓게 비즈니스의 지형을 살피는 것에 집중했다. 성급하게 무언가를 증명하려고 달려드는 것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lEBIeKNdcI3LmgKwbEwkDCUHe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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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2 - 2603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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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2:53:19Z</updated>
    <published>2026-03-06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지난주, 2월의 끝과 함께 팀 다운사이징을 마무리지었다. 어려웠지만 후회 없는 결정이었고,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해서 떠나보낸 팀원들과의 시간이 나빴던 것은 아니다.  전체적인 다운사이징은 이번이 두번째다. 몇년 전, 구조를 만들기 위해 팀을 한 번 리셋했었다. 조직 확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채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SYACmJsn8w4spYt_gsdiiN3p0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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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1 - 260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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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9:55:45Z</updated>
    <published>2026-02-27T09: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이번 주는 유독 많은 파운더를 만났다. 이제 막 첫 삽을 뜨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단계부터, 치열한 성장의 구간을 지나고 있거나, 아니면 마침표를 준비하는 단계까지 다양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얼마나 고민이 많던 얼마나 힘들던 눈은 다들 반짝이고 있었다.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j-wBCQcoik9t5lCehp4jGESks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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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70 - 2602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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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9:42:48Z</updated>
    <published>2026-02-13T09: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 구독 해지를 시도했는데, 결제 관리 페이지에서 계속 오류가 발생했다. 해당 서비스의 대표님을 마침 알고 있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취소 처리를 해주시면서 사실 오류가 아니라 이탈을 막기 위한 의도적인 장치라고 말을 하셨다. 이탈을 막기 위해 이탈을 번거롭게 만드는 다크패턴이 정말 가치있는 행동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zriHJlRbfRyLcyZPV2FarYyNt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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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9 - 2602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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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00:27Z</updated>
    <published>2026-02-06T09: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시간이라는 자원에 대해 고민이 많이 들었다. 중요한 태스크에 할애할 time block을 설정해두었지만 이번주 제대로 지켜진 날이 하루도 없던 것 같다. 실시간으로 신규 생성되는 업무들이 계속 야금야금 침범해왔기 때문이다. Context switching 비용 때문에 또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되고, 결국 제대로 된 포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ysIzpuhe8e0QiKySbEMA6oIU_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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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8 - 260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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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1:02:14Z</updated>
    <published>2026-01-30T11: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게이미피케이션이 우리 팀 프로덕트의 핵심인만큼, 우리 팀원들이 살아가는 방식에는 게임적 사고 경향성이 강하게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챌린지를 퀘스트로 바라보는 것이다. 해결해야 할 문제는 스트레스로 다가오지만, 클리어해야 할 퀘스트는 공략의 대상이 된다. 스텝 바이 스텝 솔루션을 찾아가면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znRAd0LX-8KL6xLPjxo7Bt8PQ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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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7 - 260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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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54:52Z</updated>
    <published>2026-01-26T00: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문제 해결을 위해선 항상 열린 마음을 가지고, 다양한 가능성이 있음을 가정하는게 매우 중요하다. 사업 개발의 영역에서 항상 내 시야가 너무 좁다는걸 느낀다. 경험과 연륜의 부족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 있다. 세상의 다양한 가능성을 우리 회사의 자산과 연결하는 창의적 가교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많은 성장이 필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go4TTcHnBGV6oygaU87pBDrSP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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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6 - 260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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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53:57Z</updated>
    <published>2026-01-18T00: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이번주는 특히 멍청한 실수들이 잦았는데, 스스로에게 화가 나지도 않을 정도로 정신없는 상태였다. 어떠한 문제를 초래하는 실수들이 아니라 그냥 비용이나 시간을 다시 투입하는 정도로 끝나는 행정적인 부분에서 발생한 실수들이었던 게 다행이다. 심지어 말을 하다가 문장 중간에서 갑자기 하던 말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상황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vsqaoP80abrj2Wf8OygmBrkJM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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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5 - 260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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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4:37:28Z</updated>
    <published>2026-01-12T04: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작고 컴팩트한 팀으로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선 적재적소에 필요한 양질의 외부 리소스를 끌어다 쓸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다. 요즘은 사업 및 운영의 다양한 측면에서 외부 리소스 활용을 확대대해보고 있는데, 장단점이 당연히 있다. 이번주에는 frustration을 느낀 사례들이 여럿 있었다. 어떤 부분에서 마찰이 있었는지를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8mftY4ioIEpa1JWRGRaGkC2fs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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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4 - 260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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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4:21:07Z</updated>
    <published>2026-01-03T14: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지난 일주일동안 카나페에 대한 회고를 했다. 회고라고 말했지만 사실 부검을 하는 심정이었다. 스모어부터 시작해 카나페라는 제품이 태어나게 된 배경과 그 사이에 내려진 결정들을 하나씩 되돌아보며 어느 지점에서 더 깊게 파고들지 못했는지, 어떤 시그널을 놓쳤는지 분석해봤다.  가장 크게 남는 아쉬움은 고객의 목소리를 끝까지 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LXtJkUgYeH3uHVzjF1E5cnvae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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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3 - 251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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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4:00:09Z</updated>
    <published>2025-12-26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매주 금요일에 발행되는 위클리 도다 특성 상, 이번주의 위클리도다가 2025년의 마지막 위클리 도다다. 지난 한 해의 목표를 다 이루었나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았다. 세웠던 모든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내가 원했던 곳에 도착했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변하고 있는 속도가 무섭다.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변화는 단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D5nFjnByNU8ib7H8ZkDqwPZ48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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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2 - 251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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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9:35:34Z</updated>
    <published>2025-12-21T10: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지금은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수정이 중요한 시대다. 6개월 전의 전략이 지금은 맞지 않을 수 있고, 어제의 방법이 오늘은 통하지 않을 수 있다.&amp;nbsp;그에 맞춰 인재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유연하게 변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역량이다.  조직관리 방식도 변화해야한다. 개인의 능력치에 대한 피드백보다 팀과 어떻게 더 잘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VM5kP1MoU3IgubzfXUPnpEhrl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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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1 - 251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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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50:15Z</updated>
    <published>2025-12-12T08: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회복탄력성이야말로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재능이다.  스타트업은 거절의 연속이다 투자자 100명에게 메일을 보내면 95명은 답장조차 없다. 3명은 정중히 거절하고, 2명이 미팅을 잡는다. 그 2명 중 1명은 미팅 전날 취소한다. 남은 1명을 만나면 '좋은데 아직 이르다'는 말을 듣는다. 첫 번째 직원을 뽑는 데 6개월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qHOGExHhoQwAoCZj4z5dp3WJT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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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60 - 251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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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05:58Z</updated>
    <published>2025-12-12T08: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로드를 잊어버려 일주일이나 늦게 올리는 위클리도다 ?  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마무리해야겠다는 결정은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이다.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 결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의 시선이나 단기적인 상황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을때까지 계속해서 곱씹어보고, 확신이 서면 뒤돌아보지 않아야 한다. 애매함은 모두를 헤친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ZrRCEzbGYqto5XZnqOD2aoUlL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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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59 - 251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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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4:46:09Z</updated>
    <published>2025-11-30T14: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단기매출과 장기적 성장 사이의 고민은 위클리도다에서 지난 1년동안 제일 많이 이야기한 주제인것 같다. 단기 매출과 장기적 성장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는 항상 개발 리소스때문에 발생한다. 단기 매출은 디테일하고 빠른 커스터마이징으로, 장기 성장은 범용적인 기능으로 이뤄내기 때문이다.  그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최대한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MxeJsLvkH9ucYgt1E9LqnbejcJ0.jpg" width="4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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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도다 158 - 251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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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4:33:46Z</updated>
    <published>2025-11-24T0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운  CEO 1. 이번주 회고 우리 제품을 단기간만 사용하고 이탈할 고객들은 제품의 기능에 대한 관심이 많다. 문의도 기능 관련 문의가 대부분이고 요청사항도 크고 작은 기능이다. 우리 제품을 장기간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기능에는 큰 관심이 없다. 이런것들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질의하고 대화의 90%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설명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oe%2Fimage%2FKtplL2eWQAViHg7xh5Qo1Qf9x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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