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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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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mbo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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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 공무원이 된 나의 자립생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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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7:2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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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닥콩닥과 담담 그 사이 - 2025년 중증장애인 국가 공무원 경채시험 1차 서류접수와 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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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0:07:12Z</updated>
    <published>2025-09-18T10: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벼운 마음으로 그냥 한번 원서접수를 해보자고 하기에는 써야 할 거리가 많았다. 지원동기와 직무수행계획, 그리고 경력과 자격증, 기타 어필하고 싶은 것들...   특히 지원동기와 직무수행계획을 채우기가 어려웠는데, 그냥 내 마음 가는 대로 썼다. 지난 14년간의 행정, 사무 경력과 전산자격증, 굵직한 수상내역들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썼다. 2007년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B%2Fimage%2FdmZeaK61H_pI799BD5eAoAVJ6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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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면 좋겠지만, 안돼도 손해 없는 - 2025년 중증장애인 국가 공무원 경채시험 응시를 권유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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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0:14:58Z</updated>
    <published>2025-09-09T09: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율이야 너도 원서 접수 해봐,  우체국 중에서 우편물 정리 직무 뽑는 기관에다 넣어봐&amp;quot;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성 장애인 자조모임에 1년 만에 참여했다.  때는 2025년 2월 말이었다. ○○ 언니는 왜 그동안 모임에 나오지 않았냐는 타박 대신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에 원서를 접수해 보라고 했다.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은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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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년부터는 김치 사 먹읍시다 - 가시방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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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9:54:25Z</updated>
    <published>2021-12-06T12: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엄마가 절인 배추를 양념에 버무리고 계셨다.  &amp;quot;엄마, 내가 도와줄 건 없어?&amp;quot; &amp;quot;지금은 없어! 필요하면 부를게&amp;quot;  아픈 허리를 연신 두들기며 엄마는 올해도 김장을 하셨다. 하나밖에 없는 큰 딸이 도와 드릴 수 있는 건, 김치통을 옮기고 절임배추가 담겼던 박스를 밖으로 내다 놓는 일뿐이다. 그러고도 엄마는 내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엄지를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qB%2Fimage%2F9RTlwlARQwkp5mUyT0feFLruP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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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로 동네 바보라 불리던 아이였다. - 나를 놀렸던 그때 그 친구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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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9:54:15Z</updated>
    <published>2021-06-22T00: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보, 병신, 애자, 장애자, 기형아...          차마 입에 담지도 못 할 말들이 유행어처럼 퍼지던 시절이 있었다. 애석하게도 난 그런 욕들에 방호막이 되어 줄 특수학급이 없는 초등학교를 다닐 때였다. 어떤 친구들은 아예 대놓고 나를 부를 때 '기형아', '애자'라고 불렀다. 귀에 딱지가 배기도록 그런 단어들을 듣던 날이면 나는 펑펑 눈물을 쏟아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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