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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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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면에서 평범 이하입니다. 다행히 심리학을 만나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는 심리학, 경험들을 글로 씁니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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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13:2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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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하는 말이 내 마음 상태를 결정한다. - &amp;lt;인지부조화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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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7-19T10: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작은 습관이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물 한 잔을 마신다거나 매일 운동을 하는 것처럼 반복하는 루틴일 수도 있고, 운전할 때면 껌을 씹는 것처럼 특정 상황에서만 자주 나타나는 행동일 수도 있죠. 그리고 습관에는 행동뿐만 아니라 말로 내뱉는, 언어 습관도 있습니다. ​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uMpf1wW1YtwTmU_7_EzWIsqX3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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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납니다. - &amp;lt;수치심과 분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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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1:27:03Z</updated>
    <published>2023-06-22T16: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amp;quot; ​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에 나오는 유명한 문장이죠. 여기에 저는 &amp;quot;그래서 화가 납니다.&amp;quot;라고 덧붙여 봤어요. ​ 우리는 관계를 통해 안전감과 만족감을 느껴요. 하지만 때론 갈등을 겪으며 외로움과 분노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사람을 통해 얻는 행복의 크기만큼이나 고통의 크기도 크죠. 특히 온라인에서의 교류가 빈번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7zbwPGm_qGRMcJkWlzGuOIOYO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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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 &amp;lt;인지행동치료의 ABC 작성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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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1:42:59Z</updated>
    <published>2023-05-26T18: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증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대상 혹은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증상을 가리킵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공포증을 겪고 있어요. 고소공포증, 물 공포증, 어둠 공포증 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공포증이 있죠. 방금 언급한 공포증들은 모두 제가 겪고 있는 증상들입니다. 더 있는데 굳이 다 적지는 않겠습니다. ​  공포증을 겪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LngIh03DD5mE9BT8nw1bANAhP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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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유형과 인간관계 - &amp;lt;유형별 특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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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5:17:35Z</updated>
    <published>2023-05-03T09: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착 유형은 크게 안정형과 불안정형으로 나뉩니다. 그리고 불안정형은 다시 세 가지, 불안형, 회피형, 혼란형으로 나뉘죠. 애착의 유형은 총 네 가지의 유형으로 나뉘는 거죠. 각각의 유형은 저마다의 정서조절 방식, 관계를 맺는 방식이 어떠한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애착의 유형이 나누어지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은 아기가 자신의 욕구를 표현했을 때 그 욕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MLtb-hV0P_lJ9iqdyip-Hs73H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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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알고리즘 - 애착과 성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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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2:09:31Z</updated>
    <published>2023-04-26T08: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태어날 때 아주 많은 걸 부모로부터 물려받습니다. 이러한 유전적 특성을 '기질'이라 부릅니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모험심이 강한지, 익숙한 걸 좋아하고 위험을 피하려 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얼마나 민감한지 등 기질에 따라 아이들의 행동은 참 많이 다릅니다. ​ ​ ​ 하지만 우리는 기질대로만 살지 않고, 기질대로만 크진 않습니다. 여러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dxtBrM0sfJN2meboX48YG197a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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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향기를 남기고, 향기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 &amp;lt;냄새와 기억의 심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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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2Z</updated>
    <published>2023-02-14T08: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 아파서, 목이 메여서, 안간힘을 써봐도피해 갈 수도, 물러지지도, 않는 이별인가 봐  ​ 가수 테이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라는 노래의 도입부 가사입니다. 저는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노래를 찾아듣기 시작했는데, 그때 들었던 아주 오래된 노래입니다. 사랑이 향기를 남긴다는 제목이 깊은 여운을 줍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참 좋은 노래네요.  ​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TMw2C5NhkWRs1bJ3hG9FbHypx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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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라보는 세 가지 믿음 - &amp;lt;도식, 동화와 조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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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32Z</updated>
    <published>2023-02-12T07: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여러 경험을 접하며 자신만의 세상을 바라보는 틀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를 심리학적으로 도식(schema)이라고 부릅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amp;quot;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곧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타인을,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 우리가 무엇을 경험하고, 어떻게 성장하는지가 결정되는 거죠. ​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PMy9FkDbj6gshzSOSrxcOmVDs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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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괴적 정상성 가정 - &amp;lt;나의 믿음은 정말 사실일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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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3:52:04Z</updated>
    <published>2023-02-09T09: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평범함'이란 말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 표현을 참 좋아합니다. ​ 늘 평균 이하로 살아왔기에 제가 도달해야만 하는 목표였고, 평범할 수 있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평범함에 가까워지니 욕심이 나더라고요. 평범함을 넘어 특별해지고 싶다는 깊은 충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범하고 싶다는 바람은 어디까지나 평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VocOgwvIHVKg6J7wu119bjBxy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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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걱정이 많을까? - &amp;lt;걱정하는 사람들의 성격 특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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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13:15:46Z</updated>
    <published>2022-12-19T08: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걱정이 많은 편인가요? 저는 현재로선 걱정이 많지 않은 사람이 되었지만, 예전에는 걱정하기 바빠서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걱정쟁이였어요. 누가 보면 걱정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볼 정도로 최선을 다해 걱정을 했었죠. ​ 심리학에서는 걱정을 '부정적 정서와 관련되며, 상대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 사고와 심상의 연쇄'라고 정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sMSGY-OUTNEaILfY2nhONivqG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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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amp;lt;귀인의 3요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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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8:01:06Z</updated>
    <published>2022-12-16T14: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사람, 감정 기복이 롤러코스터보다 격동적인 사람, 생전 처음 보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 등 세상엔 아주 참신하면서도 피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 ​ ​ 심리학에서 행동의 원인을 찾는 걸 '귀인'이라고 부릅니다. 이 행동이 대체 어떤 원인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KWEPmL0Hr4mxxch1pbqNs2xYR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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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기억으로 사람을 보는 우리 - &amp;lt;인상과 고정관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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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58:58Z</updated>
    <published>2022-12-07T09: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만날 약속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를 만나기 전에 우리는 어떠한 만남이 이루어질지에 대해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인사를 나누고,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이며, 그와의 만남이 우리에게 어떤 경험으로 남을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상상을 할 수 있는 건 우리가 만날 대상, 그에 대해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만약 곧 만날 사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PMBgmTZw5BtnTNm_BPPbMCdNa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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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해내겠다'의 함정 - 당위적 사고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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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2:48:54Z</updated>
    <published>2022-11-21T12: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자기계발에 에너지를 쏟고 있는 사회에서, 각자의 목표는 이런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amp;quot;나는 꼭 부자가 될 거야!&amp;quot;, &amp;quot;나는 건물주가 되고 말 거야!&amp;quot;, &amp;quot;나는 반드시 연봉 1억을 찍고 말겠어!&amp;quot; 큰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숨어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자기계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9-2kNVulOu2Gz1AighIZYRt6_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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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부르는 행위의 의미 - &amp;lt;명명하기와 자기인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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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2:16:22Z</updated>
    <published>2022-11-17T08: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동시에 여러 개의 이름을 갖고 있기도 하죠.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로서의 이름,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 연인이 불러주는 애칭, 그리고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가치로서의 이름이 있습니다. ​ 어떤 명칭으로 무엇을 부른다는 행위는 그 의미를 마음에 아로새기는 일입니다. 부모님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i4GbVVF87gQP1jbANXRo-zobq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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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을 내려두고 맨몸으로 - &amp;lt;불안과 노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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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6:49:07Z</updated>
    <published>2022-11-12T12: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친구 중에는 굉장히 힘이 좋은 녀석이 있습니다. 무거운 짐도 거뜬하게 옮기고, 쉽게 지치지 않는 편이죠.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라도 하듯 이 친구는 늘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다닙니다. 일명 '보부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짐을 평상시에도 들고 다니는 편이죠. 가방 속에는 정말 온갖 물건이 다 있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져도 이 친구의 가방 속 물건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KQ-ubGHo4GlfCorifevEaVFbU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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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확장하는 일 - &amp;lt;외로움과 자기확장&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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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22:53Z</updated>
    <published>2022-11-09T15: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에선 '자기확장'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자신을 확장하여 넓혀가는 걸 뜻합니다. 일레인 아론을 비롯한 여러 심리학자들은 인간이 사랑이라는 형태의 관계를 맺는 이유가 자신의 능력과 자원을 강화하여 영역을 확장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했을 때 그 대상, 즉 이상형이라고 일컬어지는 대상이 가진 특징으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L1z6QacD6hyPd-CJY-pUKOj1o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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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공식 -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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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2:46:34Z</updated>
    <published>2022-11-04T10: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 = S x E x B  A: Affect (감정)  S: Self (기질 및 성격 등 개인적 요인)  E: Experience (경험과 외부 환경 등 외적 요인)  B: Belief (믿음 또는 사고방식)     감정은 우리 삶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감정이라는 동기가 있어야 인간은 비로소 필요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VdwJBNcbof8GLeZQLR7cGafVm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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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 &amp;lt;감정인식과 건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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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8:24:53Z</updated>
    <published>2022-10-06T03: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이 단어를 보기만 해도 우리는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일상생활 곳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멀쩡하던 몸이 아파지기 시작하죠. 스트레스라는 건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없애야 하는 것', '받아선 안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물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다면 좋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아도 좋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oeGPp72pd3-SwdHrlWDp808zt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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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 대로 행동한다. - &amp;lt;로젠탈 효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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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1:45:21Z</updated>
    <published>2022-10-01T02: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로버트 로젠탈은 '믿음'이라는 게 단순히 초월적이거나 영적인 가치가 아니라, 실제 현실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하는 심리적 기제임을 밝혀낸 걸로 유명합니다. ​ 로젠탈의 첫 번째 실험은 학생들에게 쥐를 훈련시키도록 지시한 실험이었습니다. 한 그룹의 학생들에게는 &amp;quot;이 쥐들은 다른 쥐들에 비해 훨씬 더 똑똑하고 영민한 쥐야&amp;quot;라고 설명해 주었고, 다른 그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Ob9mVZusS0vIZEsO7K2_NnsoL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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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을 통한 내면과 외면의 연결 - &amp;lt;감각의 중요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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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7:11:21Z</updated>
    <published>2022-09-23T09: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설명을 읽고 따라 해 보세요. 눈을 감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amp;quot;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움직이며&amp;nbsp;어떤 감각이 느껴지는지 살펴보세요.&amp;nbsp;한 부위당 30초 머무른다는 느낌으로 하면 좋아요.&amp;nbsp;첫 시작은 발끝이나 정수리 중 마음에&amp;nbsp;드는 곳을 시작으로 해도 좋습니다.&amp;nbsp;온몸을 다 지나며 느꼈다면 눈을 뜨고&amp;nbsp;가장 많이 느껴진 감각이 무엇인지&amp;nbsp;체크해 보세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TSYdeQADqPkFPZ9eVTv3SE_i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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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의 함정 - &amp;lt;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장소 지정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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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8:52:00Z</updated>
    <published>2022-09-13T1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마지막 날, 오랜만에 주변 지인들에게 연락을 쭉 돌렸습니다. 그동안 잘 지냈는지, 별일 없었는지 안부 인사를 건넸죠. 그러던 중 학교 후배가 고맙게도 먼저 안부 연락을 해왔습니다. 서로 반갑게 근황을 묻고 농담을 주고받다가, 후배가 천천히 자기 고민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후배는 이제 곧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학기가 막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2I%2Fimage%2FZAVkXbs7j2F_P474QkuauHDfc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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