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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oul Searc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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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에게 글은 곧 산티아고 순례길이자, 나를 만나는 시작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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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04:2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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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의 성장통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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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4:30:51Z</updated>
    <published>2024-07-04T02: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울서칭: 나를 찾아서&amp;nbsp;(번외)  퇴사하고 4개월이 지났다. 2주 전부터 이상하게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다. 해야 할 일은 쌓여있는데 막상 책상 앞에 앉으면 멍하게 화면만 바라보다 랩탑을 덮었다 열었다 반복한다. 분명 퇴사를 하면 더 많아진 시간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내 시간 속에서 에너지를 이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허공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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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계 회사의 문화이야기 - 상하이 트위스트: 해외생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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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5:11:35Z</updated>
    <published>2024-07-0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회사의 인사부 인턴으로 최종 합격을 했다.  나의 첫 미국 회사는 내가 입사한 지 2개월 후, 상해 중심부에 새롭게 지어 올린 건물로 이사를 갔다. 쇼핑센터와 이어진 우리 건물은 아침 출근길 문을 열고 들어서면 향긋한 냄새가 났다. 매일 아침 조용한&amp;nbsp;쇼핑센터를 가로질러 오피스로 향하는 발걸음이 꼭 내가 성공한 사람처럼 느껴지게 했다.  미국 회사는 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Ce5lu6j9AT0b0uQzm9oAuqfoi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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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계 로컬라이제이션 회사로부터 면접 제안을 받았다.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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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5:48:40Z</updated>
    <published>2024-06-27T01: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에서 석사 졸업을 위해 다시 학생 신분이 된 난 매일이 즐거웠다.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잠시 '취업'이란 현실의 과제를 잊고 살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행복한 시간은 언제나 빠르게 흘러간다. 학점을 채우기 위해 매진했던 1년이 지나고, 어느덧 논문의 시기가 찾아왔다.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석사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대부분 목표는 좋은 직장을 찾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H__irRwxFR94SxDWkn9oZsfgb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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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원으로 중국 석사 취득하기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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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1:24:06Z</updated>
    <published>2024-06-20T14: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우린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을 마주한다. 그것이 설령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17살, 처음 상해를 방문했던 그 순간부터 9년이 지나 26이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amp;lsquo;해외취업&amp;rsquo;의 꿈을 버린 적이 없었다.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끊임없는 가스라이팅을 통해 나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그러나 &amp;nbsp;현실의 벽은 높았다. 대학교를 갓 졸업한 난 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QXs8SSIV2Qd3rTQT3zzqdK3w2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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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하는 일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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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6:56Z</updated>
    <published>2024-06-13T11: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취업 지원실에서는 &amp;lsquo;진로적성검사&amp;rsquo;를 받아본 적이 있었다. 테스트 결과를 정확히 기억하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직업군이 내게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예인, 방송국 PD 등 창의적이고 대중 앞에 나서는 직업 영업, 마케팅 등 판매를 촉진하는 일 심리상담가와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 돕는 일  이 세 가지 직무는 모두 사람들과의 상호작용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EoLKJ08hVLD5XbDF4TTg7g9QW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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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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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6:36Z</updated>
    <published>2024-06-10T1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탄력성이란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크고 작은 다양한 역경과 시련과 실패에 대한 인식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대학생 때의 나는 회복 탄력성이 매우 강했다. 나에 대한 믿음이 강했던 20대 초반의 나는,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에너지와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같은 실수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F1WcXCShPMbuJ8u3Cb9i-5S-3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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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좇아 상해로 떠났다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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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6:19Z</updated>
    <published>2024-06-03T0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결과에 있어서 사이드라인에 서서 기다리면 운명을 이길 수 없다. 만약 당신이 경기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길 수 없다. -Judith Mcnaught  2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학교 생활에 다시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다. 3학년 2학기로 복학했던 터라 그동안 채우지 못했던 학점을 빠르게 이수해야 했고, 밀려드는 과제와 시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46ySxR3L50xiK2h576Iu52qu3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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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30도인 겨울왕국으로의 유학(2)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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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5:59Z</updated>
    <published>2024-05-30T01: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것을 크게 받아들이는 자에게 큰 것이 찾아든다. -M.A. 카시오도루  중국 여행에서 돌아온 후, 두 번째 학기는 눈 깜박할 사이에 훌쩍 지나갔다. 장춘에 막 도착했던 그때의 내 모습 대비 중국어 실력은 일취월장했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2011년 8월 첫 해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는 대뜸 휴학계를 냈다. &amp;nbsp;중국어 공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GsAPmVK8zqzpr82yhHQBMEA9n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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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30도인 겨울왕국으로의 유학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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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4:46Z</updated>
    <published>2024-05-27T1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유학을 떠난 도시는 겨울이면 영하 30도로 떨어지는 겨울왕국이었다. 중국 장춘은 길림성의 성도로써 9월이면 내리기 시작한 눈이 5월까지도 계속된다. 한국을 떠나 그곳에서 제2의 삶을 터전을 마련했다. 학점을 따기 위해 한국에서 이수했던 중국어 수업은 정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난 귀머거리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지나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5QM3qxCkQXOMYfSpJnMDGf6uK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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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전환점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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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4:27Z</updated>
    <published>2024-05-23T04: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공자  2007년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나는 입시 공부의 도피처로 &amp;lsquo;중국어&amp;rsquo;라는 과목에 푹 빠져있었다. 학교 정규 수업 과정 중의 하나였던 중국어는 한평생 받아온 영어 교육과는 사뭇 달랐다. 당시 우리 반을 담당했던 중국어 선생님은 회화 위주의 커리큘럼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7Q-hcdKfvs2dmFlsorDX0Qweu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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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트위스트-Intro - 상하이트위스트: 해외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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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4:34:07Z</updated>
    <published>2024-05-20T07: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squo;인생&amp;rsquo;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나는 고정적인 수입과 안정적인 직장 생활에 너무 편안함을 느껴버린 나머지 도전을 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이전과 같이 불타오르는 열정이 사라진 지 오래됐고, 거울 속의 내 표정은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었다. 남들은 다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 혼자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rPayDoStCCW3yvKofrzxXxwUr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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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서칭: 나를 찾아서'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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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8:02:56Z</updated>
    <published>2024-05-08T17: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 여러분께,  '소울서칭: 나를 찾아서'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소울서칭: 나를 찾아서를 발간하게 된 이유는 퇴사 당시 마주한 여러 갈래의 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던 제 마음(생각)을 글로 정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퇴사하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풀릴 것 같았지만, 어느덧 시간이 지나 2개월 차에 들어섰습니다.   아직도 저는 제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Z9mcaSuMA0l5Nds2wDubODRJM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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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休)퇴사 2개월 차에 느낀 것들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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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1:03:33Z</updated>
    <published>2024-05-05T15: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삶을 살면 &amp;lsquo;주인&amp;rsquo;이고, 남이 원하는 삶을 살면 &amp;lsquo;노예&amp;rsquo;이다. &amp;nbsp;-철학자 강신주  퇴사를 고민하던 시기 난 인생에 하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다. 그것이 목표가 될 수도 망상으로 끝날 수도 있는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퇴사 기간 동안에 그동안 꿈꿨지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도전해 보기로 했다. 퇴사 2개월 차, 사실 생각했던 것만큼 성과가 따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Xm6_mmb5W8cdbZfIj-Bm2L5LD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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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이 두려운가?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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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5:38:54Z</updated>
    <published>2024-04-29T03: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습의 사전적 의미   배워서 익히는 일. 교육학에서는, 지식의 획득, 인식의 발전, 습관의 형성 등을 목표로 하는 의식적 행동을 가리킴. 심리학에서는 심리적&amp;middot;행동적 경험을 쌓음으로써 행동의 양태가 변화&amp;middot;발전하는 일을 일컬음. 최근에 읽기 시작한 책 &amp;lsquo;유연함의 법칙&amp;rsquo;에 따르면, 성공하지 못할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보다 도전을 또 하나의 &amp;lsquo;배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ggr-ADTpBDS9x8Z19AiF2ecAx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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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꿈을 꾸고 있는가?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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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0:53:05Z</updated>
    <published>2024-04-25T0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의 사전적 의미는 첫째, &amp;lsquo;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amp;rsquo;이고, 둘째, &amp;lsquo;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현상&amp;rsquo;이며 마지막으로, &amp;lsquo;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amp;rsquo;으로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amp;lsquo;과대망상&amp;rsquo;이라고도 한다. -문학박사 문재익 칼럼니스트  스티브잡스가 컴퓨터 대중화를 꿈꾼 것처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mNTmSWYNZ1Xlo6ZPKj5GJYbaM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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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 행복한가?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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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4:35:17Z</updated>
    <published>2024-04-22T02: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연민(self-compassion)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연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연민이란 주변의 고통을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생스러운 마음을 함께 나누는 것을 말한다. 또한 여기서 멈추지 않고 타인의 고통을 줄이려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연민의 감정이 스스로를 향할 때, 우리는 이를 &amp;lsquo;자기연민&amp;rsquo;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F97dFluXENu5mVEzLenFrlCV08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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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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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0:51:22Z</updated>
    <published>2024-04-18T01: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괴로움의 시간은 심오한 영적 통찰과 개방의 시간이 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삶에서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를 맞은 적이 있다. 이때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던 모든 믿음이 의지처에서 떨어져 나간다. 삶을 사는 방식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다가 이제는 폭풍 치는 바다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낀다. 폭풍이 잦아들면, 우리는 삶을 새롭고 놀랍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wpAXypo_jtLnbUzxqaJm1ro0T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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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선택이었다.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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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0:50:14Z</updated>
    <published>2024-04-15T01: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위대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여러분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정말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주하지 말고 언젠가 그것을 발견하면 여러분은 마음으로부터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8tmwIsG3SyeRdLbiZ7CAknboD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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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숨겨진 욕망은 무엇인가?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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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0:49:08Z</updated>
    <published>2024-04-11T04: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체성이란 주인의식이요, 독립이요, 해방이요, 선택이요, 부림을 당하는 것이 아니고 부리는 것이기 때문에, 주체성의 형성 과정은 의존에서 독립, 노예에서 주인으로, 예속에서 해방으로 강요당함이 아니고, 자유로운 선택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다. &amp;nbsp;주체성의 상실은 이러한 과정에서 어떠한 당시의 나로서는 극복할 수 없는 장애에 부딪치게 되어 자기 성장을 저해당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7SOHvJU1zKe5KjCAI4E4SpSyx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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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에 집착했는가? - 소울서칭: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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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0:46:44Z</updated>
    <published>2024-04-07T15: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몰입은 집중력의 고조와 대상과 목적에 대한 동일시라는 두 가지 관점으로 설명된다. 몰입은 의식이 경험으로 꽉 차있는 상태다. 이때 각각의 경험은 서로 조화를 이룬다. 느끼는 것,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다. 반면 일중독은 사명이나 목표에 자신을 동일시하고 그것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려고 하는 정서나 의지가 행동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T%2Fimage%2Fvh6-taZ8RbRZ-hmBKthVviC8b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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