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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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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은 딸 아이 키우는 전업주부이지만 언젠간 책 한권 써보는게 꿈인 작가지망생 이기도 합니다. 육아.서평.일기  글로 말하는걸 좋아해요. 글 읽고 댓글 주시면 두팔벌려 환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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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14:2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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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베스트 프렌드 책을 만들어 주세요.  - 백희나 작가님의 &amp;lt;이상한 이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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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0:59:51Z</updated>
    <published>2023-01-16T10: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혹시 인생책이 있으신가요 ?  음... 누군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기억을 더듬어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독서실 구석에 틀어박혀 읽기 시작했던 조앤 롤링 작가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생각납니다. 독서실 손바닥만한 책상에 앉아 수학의 정석은 밀쳐놓고는 읽었던 마법같던 책. 고1의 소녀를 마치 그리핀도르의 한 학생이 된 것마냥 몰입하게 해준 인생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UcRahIjbWZH36LzRHhzZwNRAg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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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하브루타 대화법  - 7세 딸과 싸우지 않고 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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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0:59:55Z</updated>
    <published>2023-01-14T03: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을 가보면 교육 신간부터 쭉 훑어보곤 하는데 요샌 하브루타 관련서들을 전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마 교육의 대중적 트렌드인가 싶다. 이스라엘 전통 교육법으로 알려진 하브루타. 아이에게 질문하고 대답하고 또 질문하고를 반복하다보면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되어 자기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원리로 나는 이해했다. 특별한 교수법이라기 보다는 밥먹는 식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h9G90txj3aXO5wDIwG9Y6q_-H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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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크려듬의 냄새를 벗어나자.  봄이다. - 소극적인 행동과 마음은 죄악이 되는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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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2Z</updated>
    <published>2022-04-23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0일.  여느 때와 같은 날이지만, 조금은 다른 점이라면 오늘은 몸이 노곤하고  마음이 무기력하다는 점은 좀 다르겠다.    굿모닝 , 데일리 루틴. 그래도 매일 아침에 하는 일이라면 엄마라는 옷을 내 몸에 끼워 입고 아이를 깨워 세수를 시키고 아침까지 어떻게든 먹이며 예쁜 옷을 입혀가지고는 다정히 아이 손을 잡고 유치원으로 향하는 것이다.  유치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isfM9yfj5fjR4vcDYatAQiA3C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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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현정이네 집 - 아이에게 짜증을 낸 날이면 문득 30년전 친구였던 현정이네 집이 떠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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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2Z</updated>
    <published>2022-03-13T11: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도 더 된 이야기다.   오빠 , 나 , 엄마 , 아빠 우리 네 가족은 88년 서울 외곽의 도시개발 계획가 맞물려 또 한 번의 이사를 해야만 했다.  어느 주공아파트 20평 아파트 전세.  다들 부푼 꿈을 안고 내 집 장만에 성공했던 시기에 반해 우리 가족은 어중이떠중이 이사를 갔어야 했다고 엄마는 말했었다. 어쨌듯 내가 이사 간 곳은 비슷한 모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c-sVNdK21zo5aq8pPV3mqmjv2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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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빼미형 엄마에게 아침이란. -  저녁형 엄마와 아침형 딸의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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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0Z</updated>
    <published>2021-12-28T1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SCENE1  나는 이름모를 망망대해에서 큰 파도를 만나  어느 바닷가에서 난파된 나무조각 붙들고 기적적으로 둥둥 떠내려왔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어느 무인도 해변가에 정신을 잃고 잠이 들어버렸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의 잠잠했던 감각이 살아나는 느낌이다. 어떤 에너지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에너지가 나를 깨운다. 굳어있던 손가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BS3GuE51EJTnUXwOVKz3llrgcsc.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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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플 땐 나도 엄마가 보고 싶다. - 아프다가 끝난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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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2Z</updated>
    <published>2021-12-27T04: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병가의 시작은 우리 딸이었다.  엊그제부터 딸아이가 열이 났다. 크리스마스를 너무 기대하고 땀을 내서 일까. 24일 낮부터 어찌나 기다리고 흥분했는지 저녁 내내 메리야스에 팬티만 입고는 날다람쥐 마냥 신이 나서 쫑쫑거리며 돌아다니더라 했다. 구글 사이트에 있는 산타 추적기를 켜놓고 매시간 산타가 언제 오는지 모니터만 들여다봤다. 급기야 덥다고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M62qpuC6oZbltnan0qTSn8mWJ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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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욕심이 부모 욕심이라는 말. - 5세 한글 수업 1년 후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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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7:44:35Z</updated>
    <published>2021-12-25T06: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 생각해보면 동서양, 전근대를 막론하고 두뇌와 공부에 대한 관심사는 정말 끝도 없는 듯하다.  공부를 시키는 건 자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인지, 부모의 욕망이 투여된 자아실현의 도구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참 변하지 않는 건 공부를 잘하면.. 그만큼 기대치는 커가고 기대치가 없데도 뭔가를 시키고픈게 부모의 맘. 내가 그 입장이 되어보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86ipcrOhlYqzBB6JGlP8mV0xP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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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내향 육아에 대한 고찰. - 내안의 내향성. 그럼에도 적응하며 살아가는 육아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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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22Z</updated>
    <published>2021-12-23T06: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밥 먹고 혼자 차 마시고 홀로 쇼핑하는 게 익숙하고 편한 나. 그런 나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마치 거미줄이 얽히고설켜 집을 크게 만들어 나가는 것처럼 점점 커져가는 관계의 연속들. 아이도 인간이고 그 조그만 아이도 인간관계가 생기고 내가 택하고 결혼한 남편도 하나의 실타래 남편이라는 매개체로 남편 쪽 가족들과 새로운 가족의 인연을 맺고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kC%2Fimage%2F3rCCkiPvmzY5H-2ScO_r5BS-y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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