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다반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 />
  <author>
    <name>99dae9c31e4945a</name>
  </author>
  <subtitle>바다반디의 개인 일기장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rpr</id>
  <updated>2021-05-13T23:52:28Z</updated>
  <entry>
    <title>그간 그린 그림 모음 - 곰손이 한 그간의 딴짓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55" />
    <id>https://brunch.co.kr/@@crpr/55</id>
    <updated>2026-03-09T02:49:46Z</updated>
    <published>2026-03-09T02: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은 못 그리지만 잘 그리고 싶은 한 곰손이 그려 본 그림들로, 일이나 공부에 집중이 안 될 때 한두 장씩 그려봤어요.  AI 그림은 아니고요, 제가 타블렛으로 직접 그린 그림들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pr%2Fimage%2FbprczwLhNctiBCfU10d1w4H-j8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의 나에 대한 편지 - 시간이 흐른 후, 과연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54" />
    <id>https://brunch.co.kr/@@crpr/54</id>
    <updated>2025-12-28T17:23:28Z</updated>
    <published>2025-12-28T17: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 제대가 얼마 안 남았어. 수많은 실패를 거치고 거친 끝에, 마침내 삶의 중대한 갈림길 앞에 서 있네. 지금 갈 길을 결정한 상황이야.  현재 1차적으로 캐나다에서 horticulture, arborist 관련 기술을 배우고, 원예, 조경, 농업, 수목관리 등의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어</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이 사무치도록 그리운가, 시간여행자? - 어느 날 들어온 질문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53" />
    <id>https://brunch.co.kr/@@crpr/53</id>
    <updated>2025-11-12T20:45:18Z</updated>
    <published>2025-11-12T2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고민하다 대답했다.  &amp;quot;과거의 일에 연연하는 것은 에너지 낭비이다. 고로 더 이상 그런 질문하지 말도록.&amp;quot;  &amp;quot;...알았다.&amp;quot;  더 이상 질문은 들어오지 않았다.  현재 시각 5시 40분 1시간 후 출근길에 나서야 한다.  나는야 시간여행자 정글숲과 돌길과 높은 산을 넘으며 온 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살아 숨쉬는 이상 쉬지 않고 걷는  내일의 지도</summary>
  </entry>
  <entry>
    <title>창작의 기능-정제된 감정의 미덕 - 날것의 감정을 정리해 작품의 형태로 표현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51" />
    <id>https://brunch.co.kr/@@crpr/51</id>
    <updated>2025-10-23T01:42:33Z</updated>
    <published>2025-10-23T0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을 하는 사람은 저마다의 철학을 가지고 창작에 임한다. 누군가는 공감을 위해, 또 누군가는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는 역작을 남기기 위해, 혹은 돈을 벌기 위해 창작을 할 것이다. 이 중에 정답은 없다. 모든 창작 동기는 옳다. 그 동기나 과정이 도덕적 통념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나 역시 아마추어지만 창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작품관을 가지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옛날 GIST 기출-히스톤단백질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 히스톤단백질의 화학적 특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8" />
    <id>https://brunch.co.kr/@@crpr/48</id>
    <updated>2025-10-19T22:00:13Z</updated>
    <published>2025-10-19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GIST 면접을 보러 광주에 갔다. 당시 응시생이 매우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구술면접 '새끼 문제' 중 하나가 다음과 같았다. &amp;quot;히스톤단백질은 산성인가, 염기성인가?&amp;quot; 지금 생각하면 귀여운(?) 문제지만 당시에는 머리를 쥐어 짜 답변했던 기억이 난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은 염기성이다.  그럼 적지 않은 학생들이 이렇게 질문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 스터디_251019 -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50" />
    <id>https://brunch.co.kr/@@crpr/50</id>
    <updated>2025-10-20T01:33:28Z</updated>
    <published>2025-10-19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공지능이란  데이터가 속할 수 있는 서로 다른 범주 또는 그룹을 의미한다.   # 인공지능의 정의:  학습, 추론, 지각, 판단, 언어의 이해 등 인간이 가진 지적 능력을 전자적 방법으로 구현한 것을 의미한다.    # 인공지능의 종류  1. 약인공지능:  특정 문제해결에 최적화된 인공지능을 말한다.   2. 강인공지능:  모든 영역에서 인간과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 공모전 참가를 통해 느낀 것 - 많이 시도하고, 많이 공부하고, 많이 경험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7" />
    <id>https://brunch.co.kr/@@crpr/47</id>
    <updated>2025-10-15T22:00:34Z</updated>
    <published>2025-10-15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편웹툰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비록 장려상이긴 하지만 조그마한 성과에 기분이 조금 좋아졌다.  이전에도 여러 공모전에 참가해 수상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한 내용이라기보단 스스로를 일깨우기 위해 적어 본 목록이지만, 혹시라도 나처럼 목표는 큰데 어떻게 이뤄나가야 할지 고민인 사람에게 조금이라</summary>
  </entry>
  <entry>
    <title>(공지)연재 요일 변경 관련 - 새로운 연재 시작에 따른 연재 스케줄 변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6" />
    <id>https://brunch.co.kr/@@crpr/46</id>
    <updated>2025-10-12T05:06:13Z</updated>
    <published>2025-10-12T05: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부터 '주말에 바이오 하시나요', '생초짜의 AI 공부 도전기'를 새로이 연재하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꿈을 나르는 오퍼레이터'는 매주 목요일에 연재됩니다. 또한 '주말에 바이오 하시나요', '생초짜의 AI 공부 도전기'는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끝)</summary>
  </entry>
  <entry>
    <title>시동을 걸다, 그리고 희망을 줍다 - 기나긴 방황 끝에 얻은 자그마한 성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5" />
    <id>https://brunch.co.kr/@@crpr/45</id>
    <updated>2025-10-12T05:03:55Z</updated>
    <published>2025-10-12T05: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마리의 반딧불이가 동면을 취하고 있었다.누군가 수북히 쌓인 눈을 걷어내는 소리가 들렸다.낙엽을 들추자 찬 바람이 온몸을 감쌌다.---긴 연휴가 끝나 간다.그 동안 미뤄 놨던 공부를 하고, 많이 먹고 바닥과 한 몸이 되기도 하며 토실토실해진 나로서는 다시 회사에 나가 부대껴야 한다는 게 마냥 아쉬울 따름이다.그래도 휴식기간 동안 크나큰</summary>
  </entry>
  <entry>
    <title>현생과 꿈이 충돌할 때  - 자아실현과 현실은 종종 충돌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4" />
    <id>https://brunch.co.kr/@@crpr/44</id>
    <updated>2025-10-09T02:25:48Z</updated>
    <published>2025-10-09T02: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목표를 이루는 데에 올인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을 따라갈 것인가.  이 진부한 주제를 가지고 고민하던 끝에, 현대문명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고민은 결정을 늦출 뿐이라 생각하며.   &amp;quot;저랑 똑같이 생긴 인형을 만들어 주세요.&amp;quot;  며칠 뒤 공장에서 나와 똑같이 생긴 따끈따끈한 인형을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포장을 풀고, 판타지 동화에서 등장한 주</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 휴재 안내 - 오늘 하루 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3" />
    <id>https://brunch.co.kr/@@crpr/43</id>
    <updated>2025-10-06T13:46:02Z</updated>
    <published>2025-10-06T13: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연재는 친척집 방문 이슈로 쉬어갑니다. 모두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추석 선물(1)&amp;nbsp; - 명절 선물처럼 이것저것 다양한 재료를 넣어 쓴 잡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2" />
    <id>https://brunch.co.kr/@@crpr/42</id>
    <updated>2025-10-02T12:58:59Z</updated>
    <published>2025-10-02T12: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기요!&amp;quot;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지하철에서 내리려던 나를 한 아저씨가 불렀다. 저런, 앉아있던 자리에 회사에서 받은 추석선물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amp;quot;아이고, 감사합니다.&amp;quot; 가볍게 감사표시를 한 후, 선물세트를 손에 들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지하철에서 내렸다.  그 순간까지만 해도 그는 몰랐을 것이다. 내게 베푼 친절이 어떤 결과가 되어 돌아올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시 써봤어요 - 어제 지은 따끈따끈한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41" />
    <id>https://brunch.co.kr/@@crpr/41</id>
    <updated>2025-09-28T22:00:36Z</updated>
    <published>2025-09-28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을 제작하는 공방-집에 가는 길  별 보며 퇴근하는 건 하루 종일 만든 별들이 밤새 잘 빛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옷이 지저분한 건 혹여 빛을 가릴세라 별 표면에 묻은 먼지를 닦아내느라 그런 거라고몸이 욱욱 쑤시고 열까지 나는 건 언젠간 나도 빛나려고 몸이 달아오르느라 그런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pr%2Fimage%2FtKoYVBv1QFVHFpokbSKNeYv0r6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간 점검 - 왜 여기에 있는지 스스로에게 해명하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9" />
    <id>https://brunch.co.kr/@@crpr/39</id>
    <updated>2025-09-24T23:08:11Z</updated>
    <published>2025-09-24T23: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둑어둑한 암실.와이셔츠를 입은 수사관과 죄수복을 입은 청년이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며 앉아 있다.한참 동안의 침묵.이 시간이 견디기 힘들었던 청년은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며 어서 이 순간이 지나가기를 바랐다.하나, 둘, 셋, 그리고...청년의 생각을 읽었는지, 수사관은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며 취조실을 가득 메우고 있던 침묵을 흩어버렸</summary>
  </entry>
  <entry>
    <title>시 써봤어요 - 옛날에 쓴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8" />
    <id>https://brunch.co.kr/@@crpr/38</id>
    <updated>2025-09-22T13:53:14Z</updated>
    <published>2025-09-22T1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바닷속에서 눈 뜨는 아이&amp;gt;  어린 시절,  나는 늘 물속에서 눈을 떴다   매연 냄새로 가득한 건조한 바닷속  색깔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회색 바닷속 옷소매는 늘 젖어 있었다   나는야 바다를 여행하는 탐험가 물안경 없이도 바닷속에서 눈 뜰 수 있는 씩씩한 모험가  탐험가가 되려면 씩씩해야 해  몸 여기저기 멍들고 쑤신 건  동굴과 산호초에 부딪혀서 그런</summary>
  </entry>
  <entry>
    <title>시 써봤어요 - 옛날에 쓴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7" />
    <id>https://brunch.co.kr/@@crpr/37</id>
    <updated>2025-09-21T22:55:09Z</updated>
    <published>2025-09-21T22: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경 수역&amp;gt;  따뜻한 숨결을 내쉬는 바다는  차디찬 목소리를 가진 바다를 만났다   두 바다는 꿈을 꾸었다  따스한 바닷속에 낚싯대를 드리우면  붉은빛이 감도는 물고기가 잡히는 꿈을  차가운 바닷속에 그물을 던지면  푸른 빛이 감도는 물고기가 잡히는 꿈을   차가운 바다는 포옹을 원했다  얼어붙은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밤이 끝나지 않는 북쪽 대륙에서의</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조언 - 당신은 결코 특별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6" />
    <id>https://brunch.co.kr/@@crpr/36</id>
    <updated>2025-09-21T14:07:06Z</updated>
    <published>2025-09-21T14: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특별한 줄 알아? 착각하지 마.&amp;quot; 종종 '넌 특별하지 않다'는 조언을 하는 어른들이 있다. 이런 내용의 동기부여 영상도 유튜브 알고리즘에 종종 뜨곤 한다. 몇 년 전이었더라면 긴가민가했겠지만,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정말 쓸모없고 영양가 없는 조언이라고.  이런 조언을 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1. 정말 상대방이 특별하지 않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직업고민 - 정말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 본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5" />
    <id>https://brunch.co.kr/@@crpr/35</id>
    <updated>2025-09-15T17:25:16Z</updated>
    <published>2025-09-15T17: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를 쓰고 있다.  초등학생 때 썼던 일기처럼 하루에 있었던 일, 느낀점 순으로 쓰는 일기는 아니고, 그날그날의 생각, 고민, 계획, 공부 내용 등등 자유분방하게 쓰는 편이다.  전에 고시를 준비할 때도, 학원강사를 할 때에도 일기를 쓰긴 했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한 후부터 본격적으로 쓴 일기를 모으고 있다.  룰은 딱 하나, 일기의 목적은 감</summary>
  </entry>
  <entry>
    <title>내게 필요한 것들&amp;nbsp;&amp;nbsp; - 늘 엄습하는 불안한 고민. 동기부여로 마무리되곤 한다. 좋은 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4" />
    <id>https://brunch.co.kr/@@crpr/34</id>
    <updated>2025-09-15T17:05:33Z</updated>
    <published>2025-09-15T17: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의미한 성과를 어느 정도 이룬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다. 다만 여전히&amp;nbsp;둥둥 떠다니고 있는 내게는 필요해 보이는 것들.  하지도 못할 것들은 애시당초 배제했다. 내 수준에 맞는,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것들만 가져와 봤다.   &amp;lt;내게 필요한 규칙&amp;gt;  1.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책 1권 이상 읽고 독후감 쓰기 (여러 권 빌려와서 가장 읽을 만한 책 정독하기)</summary>
  </entry>
  <entry>
    <title>생산직 '찍먹'해본 사람의 글 - 산업기능요원 어떤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rpr/33" />
    <id>https://brunch.co.kr/@@crpr/33</id>
    <updated>2025-08-16T10:08:07Z</updated>
    <published>2025-08-16T10: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산업기능요원으로 1년 반 넘게 근무하고 있다.  그렇다. 소집해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일반 병으로 갔으면 병장쯤 되었으려나.   원래 대학원에서 전문연구 하려고 했지만 연구 쪽은 도저히 내 길이 아닌 것 같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모 공단 한 화학회사 산업기능요원으로 떨어져 있었다.   혹시 산업기능요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수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