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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키의 기분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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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키키야 요즘 기분 어때? 책으로 세상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책을 읽고 추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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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0:4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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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작가를 실제로 만나보는 기쁨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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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33:59Z</updated>
    <published>2025-11-09T09: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책의 작가를 직접 초대해 보는 새로운 기쁨  &amp;lsquo; 아, 일 벌이고 싶은데..?&amp;rsquo;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나름 단단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때쯤 멤버들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잘 만들어 나가고 루틴처럼 잘 운영하고 있었지만 무언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때 마침 나는  『아무튼, 달리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Z-jBxI2zrDPg0EKTmzPN2c3m6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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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영화의 기가 막히는 페어링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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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35:20Z</updated>
    <published>2025-10-26T10: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책과 영화 vs 영화와 책. 완벽한 페어링  ​ 책과 영화, 영화와 책. 아무리 유튜브, 숏츠가 대중화되었다고 해도 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콘텐츠는 책과 영화가 아닐까. 수백 년이 지나도 읽히고, 수십 번을 보아도 책 만한 것이, 그리고 영화만 한 것이 있을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이 둘은 궁합도 좋다. 대부분 책을 통해 영화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OA1A-zSDe_k9tY5OS84fC70j9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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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년에는 노벨 문학상 수상작을 읽어요!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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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0:27:54Z</updated>
    <published>2025-10-12T10: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수상의 기쁨을 함께 축하하는 기분, 알아요?  ​ 나는 전자책을 읽는다. 책의 취향이 확실하기 때문에 대부분 구매할 책이 정해져 있어 보통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한다.  ​ 하지만 가끔 어떤 책을 만나러 종종 서점에 간다.  내가 만나러 가는 책은 이상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의 책이다. ​ 서점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xvNbocOJqNXSdie2ox1-c8unwN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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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 없는 독서, 시간을 견뎌낸 스토리텔러 고전문학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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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1:35:30Z</updated>
    <published>2025-09-28T11: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편식 없는 독서를 위한 읽기 시스템 만들기  책을 읽는 일에도 습관이 있다. 책을 좋아하지만, 손길이 자주 닿는 책이 있고, 끝끝내 피하는 책이 있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면서 편식이 심한 편이라, 늘 아쉬움을 느꼈다. 그래서 독서모임을 하는 동안은 나 먼저, 편식 없는 균형 독서를 하고 싶었다. 읽기 편한 책만 고르면 마음은 가벼워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y60H9nD7DXI9vN2_EqCGgKkli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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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에도 시스템이 있다! 독서모임 책 선정하는 법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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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0:05:29Z</updated>
    <published>2025-09-21T10: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독서모임의 출발, 책을 고른다는 것   독서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일까. 독서 모임의 출발점은 책 선정에 있다. 트레바리 [무경계-러닝] 클럽을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건 &amp;lsquo;어떤 책을 함께 읽느냐&amp;rsquo;였다. 실제로 멤버 10명 중 절반 이상이 선정된 책의 제목만 보고 호기심에 등록을 결정하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48bpJlg_tCTCHhpr_SEF6TUkG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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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임의 기대주는 멤버! 서로에게 가능성이 되는 것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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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1:38:33Z</updated>
    <published>2025-09-20T01: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모임의 기대주는 멤버! 서로가 서로에게 가능성이 된다!  트레바리에서 &amp;lsquo;파트너&amp;rsquo;라는 이름은 곧 독서모임의 운영자를 뜻한다. 파트너는 모임을 진행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는다. 진행 이외에도 책을 선정하는 일부터 발제문을 쓰는 것, 러닝 번개를 기획하는 것까지 챙겨야 할 일이 적지 않다. 클럽마다 파트너의 성향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XSkJjwcT8uWMJe4a0RQLFBWVs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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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들어올 수 없는 독서모임, 우리 다움을 찾아서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 모임 생존기 EP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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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8:12:40Z</updated>
    <published>2025-09-14T08: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함께 만드는 독서 모임, 자발적인 사랑과 능동적인 행복을 고민하다 ​ 트레바리 [무경계-러닝] 독서모임은 여러 번의 새로운 시도와 시행착오 끝에 멤버들과 함께 단단한 커뮤니티의 틀을 세웠다. 운 좋게도 좋은 멤버들이 오랜 시간 고정적으로 함께해 주었기에, 모객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서로 도우며 기쁘고 유쾌한 시간을 이어갈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URM5OB-5x9tuyUSlNL3lKfVS0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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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개의 모임 중 3분 만에 마감! 티켓팅 독서모임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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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38:44Z</updated>
    <published>2025-09-12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무경계 러닝 클럽 3분 만에 마감! 트레바리에서 티켓팅하는 클럽  첫 모임은 생각보다 빠르게 마감됐다. 신규 오픈이었고, 일주일도 안 돼 마감. 두 번째 시즌은 12시간 만에, 하루도 채 지나기 전에 끝났다.  그리고 시즌이 진행될 때마다 마감되는 속도는 점차 줄었다. 몇 시간, 3분, 어떤 때는 1분 안에 마감되는 그야말로 독서모임을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0FJmOvpbodVTI8UY4XH1rDIDh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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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해지다! 책과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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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4:14:57Z</updated>
    <published>2025-09-11T23: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조금 더 뾰족해질 수는 없을까?  &amp;ldquo;혹시 영화 보는 거 좋아하세요?&amp;rdquo; &amp;ldquo;아니요. -_-&amp;rdquo; &amp;ldquo;그럼 여행 가는 건요?&amp;rdquo; &amp;ldquo;가끔 가요.&amp;rdquo; &amp;ldquo;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은요?&amp;rdquo; &amp;ldquo;대부분 다 잘 먹어요.&amp;rdquo;  나는 뾰족한 취향이 없다. 누군가가 제안하지 않으면, 스스로 영화를 보러 가거나, 여행을 떠나거나, 맛집을 찾아다니는 일은 거의 없다. 내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K8p1nEOXM_YQ7YfwNvRxrBE_q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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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사람에게 조건 없는 다정함을 건네면 벌어지는 일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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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32:29Z</updated>
    <published>2025-09-07T14: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1.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는데? ​ 내가 커뮤니티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경우는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를 경험하면서였다. 나는 아쉽게도 코로나 때 트레바리를 시작했는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랑은 더욱 커진다는 그 어떤 말처럼 '트레바리'에 대한 애정은 사람들의 모임이 제한되었던 그때 더욱 커져만 갔다. 책으로 만난 서로 다른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z3JJXFSXhnY0kk07OgBeRpWl_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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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만 원을 주고 독서 모임을 한다고? -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모임 생존기 EP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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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23:37Z</updated>
    <published>2025-09-07T14: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25만 원을 주고 독서모임을 한다고? ​ 2019년 9월, 어느 가을날이었다. ​ 9시부터 6시까지 이어지는 평범한 직장인인 나의, 삶은 평탄하고, 무난하고 단조로웠다. 워라밸이 보장된 회사 덕분에 저녁 6시면 꼬박꼬박 퇴근할 수 있었다. 퇴근 후에는 달리기를 하거나, 책을 읽으며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 평탄하고 단조롭고 무난한 일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3UM4ZhVeBhWqIbsbpnKrv_Q4t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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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평범한 직장인의 독서 모임 생존기  - 책으로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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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4:17:34Z</updated>
    <published>2025-09-07T14: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 80회의 독서 모임, 1,000명 이상의 사람을 만나다. ​ 이 이야기는, 어떤 믿음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 평범한 직장인이 &amp;lsquo;책을 통해 세상은 행복해질 수 있다&amp;rsquo;는 굳건한 믿음으로부터 지금의 이야기는 탄생합니다.  &amp;lsquo;내가 좋아하는 책으로 재미있는 일을 벌일 순 없을까?&amp;rsquo;라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h%2Fimage%2FE8DgxCmkgEPQCD2P8jsTstgav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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