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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익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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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업 아이템 만들고 홍보/광고 하는데, 자꾸 잘못된 방법으로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 답답해서 회사 만들었어요. 메이크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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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01:0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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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성공 비결??? ㅇㅇ &amp;amp; ㄱㄱ 딱 두 가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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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2:09:07Z</updated>
    <published>2024-01-28T0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컨설팅을 하면서 받게 되는 여러 가지 질문 중 하나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성공시킬 수 있겠느냐 인 것이다.  위 질문은 사실 사업에 대한 처음과 끝 모든 것을 말하는&amp;nbsp; 것이라 대답하기 쉽지 않다.   사업 초보자에게 정말 중요한 생각&amp;nbsp;하나&amp;nbsp;던져보자.   당신이&amp;nbsp;사업을 시작하려는 이유가 뭔가?  당연히  돈 벌고 싶어서 일 것이다.  그런데 왜 사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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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 2년에만에 다시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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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5:44:43Z</updated>
    <published>2024-01-08T00: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처음 글 올리고, 글을 작성하고, 띄워낸 곳이다.  브런치는 나에게 있어서 변화가 시작 되는 곳  2024년도에도 변화가 시작 되었다.  내 안에서, 그리고 내 밖에서 큰 규모의 변화가 시작된다.   새로 시작한다, 아니 새롭게 시작한다고 했을 때, 많이 망설여 졌다. 너무 많이 알기에 두려움이 더 커져 버린 것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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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해질 수 있는 &amp;quot;3&amp;quot; 법칙.... 퍼스널 브랜더 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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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9:35:17Z</updated>
    <published>2021-09-09T04: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유명해지고 있는 사람 아니면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은 아래 글을 잘 보기 바란다.  아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다. 나는 아주 조금 먼저 간 입장에서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만약 당신이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이 '1'도 없다면 이 글은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퍼.스.널.브.랜.딩 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두고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n02nsXSLSX-tAwFmscz13PBthX0"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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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돕는 게 본질이다 - 돈 보다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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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13:57:16Z</updated>
    <published>2021-09-05T06: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주아이키우기 협회를 만들고, 책을 쓰고,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고, 컨설팅을 하고,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다. ​ ​어제 부동산 업계에서 같이 일했던 이사님이 전화가 왔다. 근황을&amp;nbsp;전하고,&amp;nbsp;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그 분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 이전에 숨만 쉬어도 돈을 버는 조직을 가지고 있었으면서,&amp;nbsp;왜 다시 처음&amp;nbsp;부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enkjBqdT_3FEPuuzpR1heaPjb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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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출판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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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22:30:40Z</updated>
    <published>2021-09-03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글쓰기 책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였다.  시작은 올 2월부터였고 국어 못하던 제가 어느 순간 출판 계약을 맺고, 그리고 출판까지 하게 되었다  책을 쓰면서 그리고 출판을 하게 되면서 느낀 점이라면 글을 잘 쓰는 것이 책을 쓰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할 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_OegaG8oz7__OtIpSKtCgkMUv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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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창업 - 이 구조만 알면 무조건 성공한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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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3:49:19Z</updated>
    <published>2021-08-28T12: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 창업의 성공 구보 마지막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앞서서 2 글을 잘 읽었다면, 그리고 이미 2 구조를 잘 성공시킨 사람은 이 3번째 글은 더 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2가지 구조가 완벽하다면 말이다.  각설하고,  앞의 두 가지 구조 콘텐츠와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amp;nbsp; 콘텐츠는 내 아이템이고 마케팅은 이 아이템을 알리는 것이다.  마지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8HgqjIWESzG3NA6nwjagW2nxD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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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창업 - 이 구조만 알면 무조건 성공한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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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3:47:23Z</updated>
    <published>2021-08-26T0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먼저 열었는가?  앞에 글을 보지 않았는가?  둘 다 대답이 예스인 사람은 이 글부터 봐라 https://brunch.co.kr/@7072c8a7fca54ce/55  첫 번째 글 다 읽었으면 이제 읽기 시작해라  사실 모든 것은 1편이 제일 중요하다. 모든 작가도 1편에 모든 내용을 거의 다 넣어 둔다 내 글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2탄이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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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창업 - 이 구조만 알면 무조건 성공한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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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3:49:38Z</updated>
    <published>2021-08-24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참 많이 하는 거 같다 지식 창업이라고 말이다.  과거 몇 차례 사업과 지식 창업을 해본 결과 답이 나왔다 이 구조를 알지 못하면 절대로 절대로 사업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사업은 이 구조다'라고 당신이 딱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사업의 절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  말할 수 있겠는가?  대답하기 어렵다면 이 글을 봐라 이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8WQtML79Z68o57iNdgiE3iTvv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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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곧 사람이다 - 최종 인쇄 전날 글을 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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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3:52:42Z</updated>
    <published>2021-08-23T12: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를 쭈욱 보아 온 사람은 알겠지만&amp;nbsp;나는 전문 작가가 아니다. 더구나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책까지 내게 되었고 많은 과정을 거쳐서 내일 인쇄에 들어간다.  미리 이야기 하는데 오늘의 브런치 글은 내 일기 같은 글이니 내 감성에 동의하기 어려운 사람은 더 읽지 않기 바란다. 브런치에는&amp;nbsp;출간 기획서를 잘 작성해서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aupkQU7TDQYmbm6QiSqDsb48S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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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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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3:25:16Z</updated>
    <published>2021-08-20T09: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이상한 나라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상한 나라에 임금님이 있었다.  이 임금님이 평균적으로 나라를 잘 다스렸다. 그런데 한 가지 싫어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국민들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땅을 가지고 돈 버는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인정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땅을 절대로 거래하지 못하게 하려고&amp;nbsp;세금을 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JwIFg-Pl5DirQ24Ul9Pc-qaLu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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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제가 쓴 책이 나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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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3:08:02Z</updated>
    <published>2021-08-16T03: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amp;mallGb=KOR&amp;amp;barcode=9791191194401&amp;amp;orderClick=LAG&amp;amp;Kc=#N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작성해 보고자 한다.  사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amp;nbsp;물론 브런치 글을 작성하지 못할 정도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7TeGixwqGv3YEwhQw5h1GliIo3Y"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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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가지고 이상한 짓 한번 해보자-부동산부자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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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3:06:46Z</updated>
    <published>2021-07-08T17: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부터 나는 조금 특이한 구석이 있다. 남들이 다 하는 건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보통 사람들은 다 비슷한 방법으로 비슷하게 간다. 그런데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성공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남들이 다 원한다는 길을 박차고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맞다! 남들과 같으면 절대로 성공 못한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남들이 다 하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5s-kB5rodhftKdzgiKXOPFE79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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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신이라면 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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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2:44:44Z</updated>
    <published>2021-07-02T00: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 50번째  50일이 지나서야 내가 알게 된 브런치 매력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만약 당신이 글 쓰기에 관심도 없고, 읽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발전에 눈곱만큼도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이 글 보지 말고 좋아하는 일 해라. 시간 낭비다.  하지만 아래 내가 쓴 글을 이해한다면 어디 가서 &amp;quot;글 좀 쓰는데~&amp;quot;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글쓰기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DWXSoVzbVhS7dZFQOnXxMYb6K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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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싫어하던 아이가 출판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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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14:44:28Z</updated>
    <published>2021-07-01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의 탄생설화를 3회에 걸쳐서 올렸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에도 방문/가입을 해주셨다.  이때까지 썼던 글 (실용/팩폭/교훈/깨달음)보다 스토리 위주여서 그런지 반응이 더 좋은 거 같다. (글 쓰는 방향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런치를 처음 시작하고 4번째 글에 끌리는 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DAvDl9lFxr3fQ7oTTR04GKPD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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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 탄생 이야기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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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2:08:07Z</updated>
    <published>2021-06-29T17: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이하 건아협)가 탄생하는 마지막 이야기이다.    앞서서 두 글을 읽은 사람이라면 아마도 건아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글재주가 별로 없어서 이 정도밖에 표현 못하니 이해해주기 바란다.  건물주, 경제,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를 원한다면 언제든지 건아협(https://bit.ly/3wzpiIQ)으로 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6cUzfa9XBMlw9GSfTSegmeKp8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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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 탄생 이야기 -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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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6:14:22Z</updated>
    <published>2021-06-29T02: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영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주변에서 많은 걱정을 해주었다.   회사에서 머리만 쓰는 역할만 했으니, 내가 머리가 아닌 몸을 쓰는 일을 잘할 것인가 라고 우려 섞인 이야기도 많이 했다.   사실 영업을 함에 있어서 몸을 쓰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대기업 시절 엔지니어 부서에 들어오기 전, 입사 첫 4년 동안 나는 현장 근무를 해야만 했다. 2조 3교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eAtUUzF1ubclwNxIbAdsaAVWd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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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탄생 이야기 -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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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2:07:51Z</updated>
    <published>2021-06-28T0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몇 회에 걸쳐 건물주 아이 키우기 협회의 탄생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의 인생 이야기이기도 하고, 협회 설립 이야기도 하다. 나를 이해하고 협회를 이해하면, 어떻게 건물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다소 길다 (스크롤 압박 주의!!!) 정말 관심 있는 사람만 읽기를 바란다. 나는 강남 삼성동에서 태어났고, 8 학군 교육을 받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nyMwgadYbry9T2IfHBLErMCA0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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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그래 현장에 답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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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0:20:47Z</updated>
    <published>2021-06-27T02: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 - 정몽구 회장   부동산을 보고자 하는 사람 사람이 왜 이리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많은 것일까?  항상 느끼지만 엉덩이가 무겁고 움직이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부동산 투자를 하면 안 된다. ​부린이 든 부동산 전문가든 현장을 가보지 않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항상 지는 게임을 하게 된다. ​ ​많은 사람들이 귀찮으니까 해당 지역 공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60V461VLTRB8i-LQSb0MI8lLE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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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일 전쟁에 나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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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22:01:36Z</updated>
    <published>2021-06-26T05: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시작하자  당신이 내일 바로 전쟁에 참여한다면 무엇부터 할 것인가?    남자들은 군대에서 배웠던 것을 생각할지 모르고, 여자들은 가족을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학교 다닐 때, 교과서나 준비물을 안 가지고 오면&amp;nbsp;선생님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전쟁터 나가는데 총 안 가지고 올래?   반드시 필요한 것!!! 그래 전쟁터에 가서 살려면 무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9vjQKvJGhK_gJHYSXfZAm3pnQ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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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마지막직업 - 그리고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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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5:34:59Z</updated>
    <published>2021-06-25T01: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의 3번째 이야기에서 말했다. 자녀에게 사업을 알려줘야 된다고 말이다. (https://brunch.co.kr/@7072c8a7fca54ce/37&amp;nbsp;- 안 읽었으면 제발 읽고 와라)  왜 사업을 해야 되는지 알아야 이 매거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당신에게 절대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인생 마지막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아마 거의 없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rqy%2Fimage%2FUxB0pOt60x_JgOgZZfDQFzej0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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