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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틀린 로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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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품 스타트업 회고, 리더쉽 회고, 사회에 대한 시선 등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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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05:3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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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10월 첫 시작 - 스타트업을 시작했던 날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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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21:05Z</updated>
    <published>2026-01-03T06: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0월은 내가 스타트업을 해보고자 마음을 먹었던 날짜이다. 군대를 다녀와 대학 2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던 시기였다. 그때부터 내가 어떤 나날을 보냈는지 회고하면서, 시간을 역행하여 다시 최근까지의 글을 써내려가고자 한다.  기록을 하나씩 더듬고, 정리하자. 그리고 그 기록을 방대하게 작성한 뒤에 여러차례 정제하여 여정의 하나의 문장으로 엮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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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라는 업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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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8:04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의 고집.  아침에 8-9시까지 출근하고 밤 8-9시까지 일하고 집으로 복귀하면 10시이고... 씻고 정리하면 11시.. 다시 일을 11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잠들려고 하면 새벽 3시 정도 된다.  평균 14-16시간의 일을 하고 주말에도 잠자는 시간만 일부 늘어나는 듯하다. 어느덧 돌아보니 평균 90-100시간은 주당 일을 하고 있는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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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정의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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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7:34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일을 할때  막히거나 잘 풀리지 않을때 그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 막막한 경우가 많다.  이 실타래를 잘 풀어내는 사람일수록 시작점에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집중하고 잘 찾아낸다.  나의 막혀있는 업무를 쪼개고 쪼개진 업무를 다시 분석하여, 어느지점부터 잘못된 것인지 '진단'한다.  정말 잘하는 의사는 수술을 잘하는 의사일까? 아니다.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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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 VS 테크니션 - 어떤 분야의 끝에 선 사람들이 과연 더 나음을 위해 노력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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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7:16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다양한 유형이 있겠지만, 경험한 몇가지 성장의 틀에서는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다. 첫 번째는 큰 사회의 리더로써 혁신을 만드는 기업가로써 성장하는 길이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장인 정신으로 스스로를 날마다 성실함을 기반으로 갈고 닦아 나아가는 테크니션이 있다.  그런데 요즘 나는 리더로써의 길에 의구심이 많다. 이는 비주류 분야에 스타트업 생태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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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류 스타트업 분야의 한계 - 결국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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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6:49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는 계속적으로 변한다. 트렌드도 계속적으로 변한다. 큰 틀에서 분명하게도 전세계적인 글로벌 트렌드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한국 만큼 트렌드에 민감한 국가가 있을까? 트렌드에 민감하기 까지 한데, 한국은 학연, 혈연, 지연으로 점철된 국가가 아닌가. 한국은 개천에서 용을 원하지 않는다.  스타트업 씬도 마찬가지다. 더불어 비주류 분야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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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으로 구매하는 자유 - 삶의 형태로써의 자유와 책임으로써의 자유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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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5:31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이 주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정감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직장에 귀속되어 있으며, 꾸준한 월급이 존재한다는 것. 그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것. 실수를 해도 받아줄 무언가가 있다는 것. 언제 그만 두어도 내가 책임질 무언가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 이직을 하더라도 누군에게 질책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이런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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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자랑해야하는가? - 자랑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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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5:05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비슷한 나이의 또래들을 보면, 자랑이 욕구가 디폴트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다. 애정결핍이랄까? 혹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자하는 인정욕구가 과하다랄까. 쉽게 보면,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가는 것을 구지 사진 찍어서 인스타 등에 올리고 태연하게 글을 쓴다. 사실 비즈니스 클래스가 태연할 정도면 사진을 찍어서 올릴 일이 없다. 비행기 타는 것 자체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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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보다 시도하는게 좋다. - 배우 박정민의 인터뷰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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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14:23Z</updated>
    <published>2026-01-03T06: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지나가며, 박정민이라는 배우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다. 언어 선택도 선호하고, 무엇보다 성실하고, 느슨하듯 날카로움을 유지한다. 그리고 꾸준하다. 앞선 모든 요소는 상당한 노력을 통해서 지켜낼 수 있는 것들이기에&amp;hellip; 박정민 배우가 좋다. 그런 와중, 어떤 인터뷰를 보게 되었는데 영화나 드라마의 오디션 시스템이 비효율적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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