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우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 />
  <author>
    <name>cdc373825a98467</name>
  </author>
  <subtitle>스쳐지나가는 것에 쉽게 빠져듭니다. '변화'의 모양으로 이뤄진 짧은 인생이 바뀌어 온 과정을 소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s7C</id>
  <updated>2021-05-16T11:01:41Z</updated>
  <entry>
    <title>독일 해외취업 후 반 년, 어쩌다 이렇게 - 우연인지 운명인지, 흐릿한 점의 연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19" />
    <id>https://brunch.co.kr/@@cs7C/19</id>
    <updated>2023-10-25T07:17:00Z</updated>
    <published>2022-07-29T15: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남기지 않은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내게는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첫 번째는 지난 글에 언급한 적 있는 외국계 기업은 퇴사를 했다는 것이다.  소속을 옮기는 과정에 있어서 나는 또다른 경험을 쌓았다.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기로에 서 있기도 했으며. 아예 색다른 분야를 배워보기도 했고,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일할 수 있다는 희망의 코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IyT-mUKyFtaKS5WWI8Ku6ECSE3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내파로 외국계에서 살아남기 - 유학파들 사이, 회사의 '미운 오리 새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13" />
    <id>https://brunch.co.kr/@@cs7C/13</id>
    <updated>2022-12-28T07:56:35Z</updated>
    <published>2021-06-28T06: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다.   대학생 시절부터, 나는 외국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다.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들어야만 속이 시원한 내 성질은, 한 마디로 &amp;quot;꼰대들이 싫어하는&amp;quot; 스타일인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Korea Branch가 붙으면 다 똑같다, 는 말도 있지만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런던의 그리움을 잊지 못하는 이유 #2 - 수많은 도시 중 왜 런던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14" />
    <id>https://brunch.co.kr/@@cs7C/14</id>
    <updated>2022-08-19T20:15:57Z</updated>
    <published>2021-06-25T08: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영국인   각 나라에 대한 인상은 현지인들의 태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이다. 제아무리 훌륭한 풍경이었어도, 말도 안 되는 인종차별과 불친절을 경험했다면 최악의 나라로 기억에 남을 것이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곳일지라도 현지인들의 미소와 친절함을 마주했다면 다시 가고 싶은 나라로 가슴에 새겨질 것이다. 그런데 나는 첫 유럽 도시인 런던에서 아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_ohJHoAvyvA8MFrEqno0HEmEi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런던의 그리움을 잊지 못하는 이유 #1 - 수많은 도시 중 왜 런던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10" />
    <id>https://brunch.co.kr/@@cs7C/10</id>
    <updated>2022-08-12T01:04:15Z</updated>
    <published>2021-06-22T07: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면 누구나 '처음'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영국은 내 첫 해외여행 국가는 아니지만, 내가 처음으로 유럽에 발을 내딛게 된 나라다. 16개국을 여행해본 내게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를 묻는다면, 언제나 1순위로 런던을 꼽을 것이다.    처음이라는 것은 막상 돌이켜보면 별 것 아니면서도, 당시에는 앞으로 지니게 될 어떠한 방향성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uZSorSWXNz8aVWv8FPaq5y5H4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홀로 유럽 여행, 그로부터 얻은 것? - '꼭' 남겨야 하는 여행의 가치란 존재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9" />
    <id>https://brunch.co.kr/@@cs7C/9</id>
    <updated>2022-08-03T08:15:55Z</updated>
    <published>2021-06-18T05: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생일 때 한참 해외여행이 호황기를 맞기 시작했다.    '꽃보다 청춘'을 시작으로 쏟아져 나온 해외여행 프로그램의 영향일 수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적극적으로 20대들의 삶을 파고들기 시작하며 '인생 사진'이 의미를 지니기 시작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혹은 그런 SNS를 통해서 각종 여행 꿀팁과 맛집, 관광 명소 같은 정보들을 간편하게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6qGR0mV9PMRlK190_1ErXXlrx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프렌즈'를 그토록 사랑하는가 - '프렌즈' 덕후가 여섯 친구들을 잊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6" />
    <id>https://brunch.co.kr/@@cs7C/6</id>
    <updated>2026-01-14T23:01:15Z</updated>
    <published>2021-06-15T06: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트콤계의 레전드, 미드계의 마이클 잭슨, 영어공부의 교과서를 꼽자면 '프렌즈'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94년에 시즌 1을 시작해 2004년에 시즌 10으로 종지부를 찍었음에도, 우리는 자그마치 17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그들을 기억하고 그리워한다.  지난달 드디어 오래전부터 예고됐던 여섯 친구의 재결합, '프렌즈 리유니언(Friends re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lBsws9W3NqLWk8_sDdV4v7lAl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뮤알못'은 어쩌다 '뮤덕'이 되었나 - 뮤지컬의 매력에 이끌리게 된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5" />
    <id>https://brunch.co.kr/@@cs7C/5</id>
    <updated>2022-05-30T06:42:17Z</updated>
    <published>2021-06-01T01: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 내게 뮤지컬은 그다지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 장르였다. 주위에 소위 '뮤덕'이라고 칭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고, 그가 어떤 배우의 어떤 작품에 대한 찬양을 늘어놓을 때에도 속으로는 시큰둥함이 자리 잡고 있었다.  뮤지컬, 그게 이렇게 빠질만한 일인가. 그게 뭐라고?  몇 년 후, 마침 그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공연을 추천받았으며, 마침 여윳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3dCVwQtPudCEi_m_guaWfHoxD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덕질 DNA? 애정에 빠지는 낭만주의자 - 스쳐 지나가는 것들을 사랑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4" />
    <id>https://brunch.co.kr/@@cs7C/4</id>
    <updated>2022-05-25T01:15:10Z</updated>
    <published>2021-05-29T16: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이 타고나길 두 부류로 나뉜다고 믿는다. 덕질 DNA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단적인 예로 이런 것이다. 한 노래를 들었을 때 '좋은 노래네.' 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그 곡을 하루 종일 반복 재생으로 감상하면서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고 가사 해석까지 하는 사람. '나는 연예인 누구 좋아해'가 그 사람의 미디어 이미지를 좋아한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뮤지컬 &amp;lt;맨 오브 라만차&amp;gt;, 나에게 와닿았던 세 가지 - 관람하는 순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예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s7C/1" />
    <id>https://brunch.co.kr/@@cs7C/1</id>
    <updated>2021-09-13T15:19:44Z</updated>
    <published>2021-05-28T0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6일에 막을 내린 뮤지컬, &amp;lt;맨 오브 라만차&amp;gt;.    이 뮤지컬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소설 &amp;quot;돈키호테&amp;quot;와 그 작가 세르반테스를 바탕으로 새롭게 그려낸 극중극 형식의 공연이다. 나에게 있어서 처음 이 뮤지컬을 관람했을 때의 느낌과 3년 후, 두 번째로 관람했을 때의 감상은 분명히 달랐다. 어느 부분이 달랐냐하면, 같은 장면을 봤을 때 느낀 내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7C%2Fimage%2F6ANj4yR7CDjI4oLxP12VqpZ23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