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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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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붕어 씻는 잡부를 거쳐 마케팅 대행사의 마케팅까지 대행을 해주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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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04:1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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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팅은 과연 진짜 종말일까? - iOS 14.5 알겠다. 근데 '퍼포먼스' 마케팅도 '마케팅'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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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3:41:01Z</updated>
    <published>2023-12-15T16: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단하게 노력했던 2023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게 사업을 시작하며 저의 올해 목표는 '생존'이었습니다. 최근 3년간 개인+법인 사업자의 폐업률이 90%에 달한다는 걸 봤을 때, 초기 목표는 '경쟁'을 위해 '생존'을 오래 할 수 있는 체력을 구축하는 게 우선이었습니다. '생존'이라는 건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와 관계있던 파트너사, 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nzZTUJV1A4Ehw8sIlQ3Mv9eX-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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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마케팅은 건강하신가요? - 前 대형 브랜드 총책임자 現 광고대행사 대표가 말한다. '건강' 챙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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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1:37:54Z</updated>
    <published>2023-05-24T16: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오랜만에 뵙습니다. 사실 4달 전 쉽게 말할 수 없는 회사 이슈로 퇴사를 했고 '건강한' 마케팅을 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인생도 1회 차인데, 사업도 1회차라 마케터가 아닌 사업자로서 배울게 많은 만큼 정신도 없긴 합니다만 성공할 자신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결과 덕분일 수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지향하는 '건강한' 마케팅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k95BScPBjKYLUozgGPd9TXrvf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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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실무자가 뽑은 브랜드 잠재력 3대 요소 - 대행사 쓰려는 대표님, 담당자님! 제발 망해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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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2:40:17Z</updated>
    <published>2023-01-19T1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사에서 대행사로 이직한 지 조금 됐습니다. 현재 전, 매월 최소 8개의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갑니다. 각 프로젝트의 목표가 다르듯 클라이언트(브랜드 사 담당자)들도 1부터 10까지 모두 다른 분입니다. 현재까지 맡은 프로젝트의 기간은 길어봤자 2달 정도,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에, 저를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각기 다른 스트레스와 성취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WuKAgYr1sNTW5qN1I5zBzYt9S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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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현 이커머스 업계가 소비자들을 대하는 마케팅 방식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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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0:00:22Z</updated>
    <published>2022-11-28T06: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제를 정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스타트업의 업무 방식을 작성할지 말지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처음 브런치를 시작할 때 마케터가 느끼는 보편적인 '괴리'에 대해서 작성하자라는 가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고민한 결과, 마케터라면 이용하거나, 함께해야만 하는 '소비자'에 대해 작성할까 합니다  최근 적지 않게 클라이언트들과 광고대행사들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XfdZX6z2Hx2asTj73xxiscb-I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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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팅, 그 씨앗은 페르소나 입니다만...? - 열매는 씨앗이 있어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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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5:11:54Z</updated>
    <published>2022-07-12T08: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시라면 아마 세 가지 카테고리 중 한 사람일 겁니다.  마케팅에 관심 있거나,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 계시거나, 페르소나에 대한 것들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  흔히 퍼포먼스 마케팅이라 하면, SNS를 비롯한 온라인 매체들을 최대한 다양하게 다루면서 효과 보단 효율을 최대화로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실텐데요. 저는 50% 정도 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kmVJbGIC29Pz36hZId5Xh1DA4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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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ROAS만 체크하는 게 '정상'일까요? - 정성으로 높게 쌓아 올린 ROAS, 누가 알아주리라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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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9:07:03Z</updated>
    <published>2022-06-28T07: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글 주제를 선정하기에 앞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앞서 작성한 브랜드 마케팅과 퍼포먼스 마케팅의 차이점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갈지, 아니면 조금 더 넓게 들어가서 이 두 가지가 '다르다'라는 걸 말씀드려야 할지 생각이 많았는데요. 고민과는 정말 다른 주제인, 지금 독자분께서 많이들 듣고, 알고, 보고, 계시는 ROAS에 대한 글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7hLZN217lToo40ts1lf48miF5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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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퍼포먼스 마케팅 사이의 괴리 - 브랜드와 브랜딩 그리고 퍼포먼스 마케팅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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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2:01:26Z</updated>
    <published>2022-05-27T17: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 브랜드 런칭한 지 약 한 달 정도 됐어요. 한 달 동안 많은 퇴사 포인트가 있었지만, 그래도 '설득은 되잖아?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꿋꿋이 버티며 신규 브랜드에 필요한 작업들을 하나 두 개씩 해나가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가 속한 시장은 넓게 봐서는 포화될 대로 포화가 된 시장이지만, 브랜드 포지션은 좁을 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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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회의, 협업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 민주주의의 꽃, 과연 꽃일까요? 독극물 아닐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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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4:04:30Z</updated>
    <published>2022-04-11T11: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규 브랜드 런칭을 코 앞에 뒀어요. 계획이나 방법론적인 이야기만 회사 내부에서 하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런칭 전 해야 될 일들, 런칭과 동시에 전개되어야 할 것들을 지금 막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협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내부 팀원들은 물론이고, 회사 내 다른 팀, 아니면 영상 제작부터 마케팅(광고) 대행사 까지.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Eb%2Fimage%2FV3Xu_ENByAvHr2vjt3_IuL8q0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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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당신만 사수가 없는게 아닙니다. - 정확하겐 찾기 싫으신 겁니다. 아니면 성장하기 싫으신거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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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3:27:48Z</updated>
    <published>2022-03-06T04: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썼던 것처럼 여전히 쉽지 않은 브랜드 초기 과정을 겪고 있는데요.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난해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주 5일 근무' but '하루 3번 이상 설득'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 그리고 가장 잘한 일들이 벽을 깨부수는 것들이라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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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전략'  그거 어차피 바뀌잖아요 - 왜 필요한지 모르지만 필요하고, 가볍게 여겨지지만 심오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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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55:18Z</updated>
    <published>2022-02-07T11: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신규 브랜드의 온라인 마케팅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포화될 대로 포화된 마케팅 광고 전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전략 그리고 계획 수립을 이제서야 완료했지만 작지 않은 충격이 매일매일 오고 있어요.  심지어는 8년 차 브랜드 마케터(BM)분께선 마케팅 전략, 계획을 어떻게, 왜 수립해야 하는지를 모르셨어요. 최근 회의에선 브랜드 시장조사 리스트 (약 6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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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디자인이 부족한거 맞으세요? - 포토샵만 있으면 되는거 확실해요? 디자이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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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0:28:43Z</updated>
    <published>2021-12-06T06: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주니어일&amp;nbsp;때&amp;nbsp;디자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지금에서야 돌이켜보면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해는 가지만, 왜 그런&amp;nbsp;낭비를 했는지는 아직까지 후회돼요  포토샵과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나, 프리미어, 에프터이펙트와 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학습 여부를&amp;nbsp;고민하시는 대다수 분들께 한 가지 당부드리고자 하는 건 &amp;quot;과연 내가 마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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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광고 중이신가요? 마케팅 중이신가요? - 지금 도대체 뭘 하고 계신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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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22:59:07Z</updated>
    <published>2021-10-18T08: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6개월 전만 하더라도 '내가 하는 일이 곧 마케팅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amp;nbsp;최근&amp;nbsp;3개월간&amp;nbsp;제가&amp;nbsp;지금까지&amp;nbsp;해왔던&amp;nbsp;일에&amp;nbsp;대한&amp;nbsp;&amp;nbsp;회의감&amp;nbsp;덕분에&amp;nbsp;시장과&amp;nbsp;가장&amp;nbsp;근접해&amp;nbsp;있는&amp;nbsp;마케터들은&amp;nbsp;늘&amp;nbsp;심각한&amp;nbsp;괴리감을&amp;nbsp;느끼고&amp;nbsp;있다는&amp;nbsp;걸&amp;nbsp;알았고,&amp;nbsp;이걸&amp;nbsp;인지도&amp;nbsp;못하시는건 당연하고&amp;nbsp;심지어는&amp;nbsp;자기&amp;nbsp;자신을&amp;nbsp;오해한&amp;nbsp;채로&amp;nbsp;시간을&amp;nbsp;보내는&amp;nbsp;분들이&amp;nbsp;많더라구요.  '시간이 돈인 자본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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