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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효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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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임상심리전문가 최효주 입니다. 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이기도 하고요, 여전히 우리 엄마의 딸이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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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06:3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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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엄마들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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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2:34:46Z</updated>
    <published>2023-03-03T04: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대에, 갓난 아이를 전담으로 1년 이상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제발 요즘 육아에 대해 입 좀 털지 않았으면 좋겠다. '갓난 아이를 전담으로 키운다'는 것은, 아이 육아의 제 1 책임자가 되는 걸 말한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데려다 줄 첫 번째 책임이 있는 사람. 다른 사람이 잠깐 봐주다가도 물어보거나 확인할 게 있으면, 제일 먼저 연락을 받게될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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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는 현실의 축소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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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8:50:49Z</updated>
    <published>2023-02-15T07: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는 종류는 다양하다. 그리고 보통 놀이는 경쟁하는 - 그러니까 결국은 누군가가 이기고 누군가는 지는 결말이 나는 방식의 놀이가 많다. 만국 공통의 잡기놀이, 술래잡기며 줄다리기, 실뜨기, 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나 공기놀이, 고무줄, 딱지치기, 제기차기 같은 옛날 놀이들 모두 모두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나온다. 장기, 바둑, 체스, 화투나 윷놀이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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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은 속절없이 흐르니까  - 오늘 하루도 서로를 아껴줘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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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6:22:54Z</updated>
    <published>2023-01-29T01: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완전 깡촌에서 살았었다. 과자 하나 사먹으려고 동네 어귀에 있는 작은 구멍가게까지 가려면, 어린 아이 종종 걸음으로&amp;nbsp;마냥 걸어서 20분을 가야할 정도로 시골동네. 그런데 내가 그렇게 어렸을 때는, 사실 과자라는 걸 사 먹을 생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거기는&amp;nbsp;외진 시골이었다. 오죽하면 그 동네 분들은 6.25가 난 것도 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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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침대를 나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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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2:50:33Z</updated>
    <published>2022-07-23T11: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거운 돌침대를 내다 버리면서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뭐, 물론 혼자 버린 건 아니고 남편을 도와서 버리려고 하는데, 이 돌침대가 알고보니 300Kg 되는 물건이었던 것이다. 낑낑 거리면서 겨우 엘리베이터에 올렸고, 1층을 내려와 다시 낑낑 거리면서 현관까지 질질 끌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에 돌침대를 태웠을 때 이미 &amp;nbsp;땀범벅에 기진맥진 이었다.  돌침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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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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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46:53Z</updated>
    <published>2022-07-23T1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슬퍼할 땐, 우울해 하지 말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냥 슬퍼하다가 울게 내버려 두세요. 옆에 있어주기 힘들면,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잠시 등을 돌려요.  굳이 뭐라도 한 마디 해야겠다면 그냥, 뭐라고 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고 해요.  아니면 그냥 같이 울어요.  슬퍼하는 그녀에게, 우울해 하지 말라고 말하지 마세요.  왜 우울해 하냐고 따지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Gp%2Fimage%2F_y5f5Jv_zeMGxb4BvneRbmWAo8o.jp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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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모가 되어서 겪은 현실 - 부모가 된 이후 상담 장면에서 다른 부모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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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9:52:02Z</updated>
    <published>2022-04-19T14: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으로 놀이치료와 함께 부모상담을 시작한 건, 임상심리전문가 수련 2년차 때부터였습니다. 당시, 발달심리에 대한 지식도 있었고 발달정신병리도에 대한 지식도 있었고, 심리검사는 익숙한 편이었지만, 상담은 초심자라 미숙했습니다.&amp;nbsp;이런 상태에서 아동 내담자와 놀이치료를 진행하면서 부모상담을 함께 진행하는 건 큰 부담이었습니다.  부모상담이 무엇인지,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Gp%2Fimage%2FeM_LWSizUBjuu20S6L7rqDAGGe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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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말 - 엄마를 이해하고 엄마들을 위로하는 책(긁로 읽는 부모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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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0:19:50Z</updated>
    <published>2022-04-19T12: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임상심리전문가 최효주입니다. 심리학을 전공하고 수련을 거쳐 전문가가 되기까지 어느덧 20년이 지났고, 그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부모님을 만나왔습니다. 그런데 상황이나 사람은 제각각이어도, 부모로서 호소하는 어려움은 비슷하고 또 반복되는 게 있었습니다. 그동안 자녀 문제로 상담을 받으러 오신 어머님께 도움이 되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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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해내지 못하는 인간다움에 관대해져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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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3:48:08Z</updated>
    <published>2022-02-02T0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를 한곡 완창하려면, 아무리 쉬운 동요라고 해도 가사를 보면서 몇 번을 들어보고 듣지 않고 가사만 보면서 몇 번을 따라 불러보고, 가사를 외운 후에도 몇 번씩 틀려 가면서 불러 봐야 할 거예요.그리고 가사를 보지 않고, 노래를 틀어놓지 않고도 혼자 완벽히 부를 수 있게 된다고 하더라도, 언제가는 다시 부를 때 또 실수를 할 수도 있을 거예요. 우리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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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는 불행이 기본값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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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5:01:19Z</updated>
    <published>2022-02-02T05: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불행이 기본값이라불행하다 느낄 때는, 그러려니 하고기분이 좋으면'어머, 기분이 좋구나~'이래야 한다.라고 말은 해도 잘 안 되긴 한다. 근데, 어쩌다, 왜 행복을 쫓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을까?왜 삶에는 목적이나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여겼을까?그냥 사는 건데.&amp;nbsp;인간이 뭐 대수라고.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이런 노래를 만들어준 그 누군가에게 고마운 기분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Gp%2Fimage%2Fsr1JXjbIZ3aCKWNsoxa7qLB1rhQ.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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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행동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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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3:49:55Z</updated>
    <published>2022-02-02T05: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한 대로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일단 생각을 따르자.그래야 후회를 덜 한다.그리고, 나중에 마음을 풀자.혼자 울어도 마음은 풀리더라.생각과 주관, 지식은비슷비슷하게 생겨서, 뭔 차이가 나나 싶은데다 다른 것들이다.다 다르지만, 사실 구분은 정말 쉽지 않지만그래도 구분을 해보자.그래야 실수를 덜 한다. 다른 사람 앞에서.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을 했고배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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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잘못을 바로잡는 건, 아주 어려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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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6:09:08Z</updated>
    <published>2022-02-02T04: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저지른 과오들을 수습하는 과정은  일은 쉬워도, 마음이 고되다.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잘못된 일을 그나마 제대로 돌아가도록 올바른 조치를 하고  내가 잘못된 사람이 아니라 그냥 행동이 잘못된 거고 나는 미숙할 수 있었던 거고 만회할 수 있으면 충분히 괜찮다고  마음에 몇 겹으로 뻔뻔함을 발라도  이런 일은 그냥 너무 괴롭다.  timewithm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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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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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5:01:14Z</updated>
    <published>2022-02-02T04: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야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너가 겪는 모든 순간을 응원해 Just do it, Do the right thing. I'm Not gonna make you alone 그냥 옳은 일을 해.널 혼자 있게 하지 않을 거야   timewithmind.tistory.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Gp%2Fimage%2FgD-z-I2luonovLptKwS4MqbKpgk.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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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호의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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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3:51:50Z</updated>
    <published>2022-02-02T04: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무너지면 나도 같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내가 무너질 때 당신이 지켜주세요.  우린 모두 약해질 때가 있고 인생에 언젠가는 무너져내릴 때도 있어요.  서로 약해빠진 우리지만 서로를 잡아줄 순 있습니다.   당신이 썩 맘에 들지 않을 때도 있지만 나 역시 당신에게 그다지 탐탁하지 않을 거에요.  내 부족한 점을 당신에게서 메우려고 하지는 않을 거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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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그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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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3:50:37Z</updated>
    <published>2022-02-02T04: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은 진짜 뜬금없이, 이제 그만 살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 날이 있다. 이건 마치, 마음에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어떤 구멍이 있어서, 때때로 아주 공허해지기 때문인 거 같기도 하다.  태어날 때 환영받지 못 해서 일까?라고 짐작하는데.. 그냥 그런 짐작  눈길이 가지 않는 등 뒤에구멍이 있고그 뒤에 공허가그 뒤에 죽음이늘 따라다니는 것 같은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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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이해'한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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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4:56:54Z</updated>
    <published>2021-12-02T15: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이해가 잘 안 되는 행동을 하거나 모습을 보일 때, 그래도 어떻게든 그 사람을 이해해보려는 사람들은  &amp;quot;그 사람에게도 뭔가 사연이 있어서 그렇겠지.&amp;quot; &amp;quot;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긴 하겠지.&amp;quot;  라는 식으로 생각하면서, 아무리 이해는 잘 안된다고 해도 상대방에게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짐작을 한다.  사실, 누군가에게 나로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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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늘 갈등합니다 - 내적인 갈등의 큰 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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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8:58:49Z</updated>
    <published>2021-12-02T15: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가 생각하는 성공과 올바름몸이 추구하는 생존과 무통, 건강마음이 추구하는 행복 이렇게,&amp;nbsp;몸과 머리, 마음은 사실, 각자가 원하는 최상의 상태가 다르다. 놀랍게도!! 놀라운가?  아침에 눈을 뜨면 (몸은) 더 자고 싶지만, 오늘 하루 일과를 (머리로) 생각하면 당장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아침부터 (몸은) 뭔 커피야 싶지만, (머리가) 정신차리고 일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Gp%2Fimage%2FrSjRf7MONJUWkX9eGOnsy3ARY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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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하기 - '사과'에도 원칙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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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2:11:37Z</updated>
    <published>2021-10-21T10: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사과를 하거나 받아야 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amp;nbsp;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사과를 해보기도 했고, 사과를 받아보기도 했을 겁니다.&amp;nbsp;헌데,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받았던 대로, 또는 배웠던 대로 사과를 해서, 자신이 하는 사과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amp;nbsp;또는 사과를 받을 때도, 상대방의 어떤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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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해요. - 대상 영속성과관련된 놀이는 '대인관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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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16Z</updated>
    <published>2021-06-06T13: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상 영속성&amp;quot;은 아기의 인지발달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입니다. '대상 영속성', 지금 바로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뭔가가 거기에 여전히 존재한다는 걸 인지하는 겁니다. 대상 영속성이 인지적으로 발달했는지 확인하는 실험은 이런 식으로 진행합니다. 아주 어린 아기에게 엄마의 얼굴을 보여줍니다. 아기가 밝은 표정을 짓는 것을 확인하면, 아기의 눈을 가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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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가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써서 걱정이신 부모님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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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9T15:13:06Z</updated>
    <published>2021-05-29T09: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amp;nbsp;스마트폰에 중독이 된 건지&amp;nbsp;또는 스마트폰에 너무 빠져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시는 부모님들이라면,&amp;nbsp;혹시 자녀가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는지&amp;nbsp;스마트폰 말고는 딱히 더 재밌는 게 없는 건 아닌지 살펴봐주세요. 자녀가 스마트폰을 너무 오래 붙들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를 구분하셔야 합니다. 만약, 아이가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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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잔소리에 자녀가 불쾌하면, 잘못된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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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5:22:25Z</updated>
    <published>2021-05-29T04: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옳은 말을 해도,&amp;nbsp;자녀는 기분 나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은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부모가 옳은 말을 하는데, 자녀가 불쾌하고 삐딱한 반응을 보이는 건, 잘못된 걸까요?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나는 누가 틀린 말을 해야지만 기분이 나빠지는지.&amp;nbsp;누가 옳은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당연한 건지.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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