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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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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매일을 달리고 걸으며, 머리 속의 생각들을 공유 하는 사람, 나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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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0:5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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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일어났습니다. (1) - 영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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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4-12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새벽 5시, 어김없이 알람 소리에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언제쯤 알람 없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욕심이겠죠?) 그렇다고 늑장 부리며 아침을 처지게 시작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오늘도 새벽을 깨웠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오늘 뛰고 걸으며 얻었던 내용들을 조금이나마 꺼내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의 영상을 하나 들으면서 뛰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tXNjmgYriLCIn8ud6C_cMNaiy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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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면이라는 쉬운 길 - 하지만 나는 어려운 길을 택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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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2:53:29Z</updated>
    <published>2025-01-24T00: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란, 남녀노소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몇 안 되는 것 중에 하나죠. 하루, 24시간은 그야말로 동등하게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어느 날은 너무나 당연스럽게 주어진 24시간을 살아낼 때도 있지만, 어떤 날에는 너무나 소중한 24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이 되는 날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우리는 매일 각자의 방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kE0L5p6UgybVLg7abUAyYJFEQ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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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결핍에 집중한다. -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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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1:56:57Z</updated>
    <published>2025-01-20T08: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쩌면 결핍된 것에 집중하고, 결핍된 것을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는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항상 집중해야 하는 대상을 잘못 선택하고, 잘못 이해하며, 잘못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는 늘, 결핍된 것에 집중하고 만다.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항상 많은 평가와 직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dixhWo_wICIUdFORfoOQZOWbm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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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삼 느끼는 세상의 이치 - 삶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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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2:13:22Z</updated>
    <published>2025-01-16T08: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새삼 느끼는(배우는) 사실이 하나 있다. 삶은 계획 한대로 절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계획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계획한 대로 흐르길 바라는 것 까지다. 딱 거기까지여야만 실망하지 않고, 지치지 않는다. 사실 그 이후로는 어떠한 형태의 결과로 혹은 결과물로 나타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uHY_qKY7LgNNXmpZzvTsWksFA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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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스테이크는 작은 조각으로 잘라먹는다. - 새로운 2025년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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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6:13:55Z</updated>
    <published>2024-12-30T02: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지속하는 힘에 이런 내용이 있다. 아프라키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amp;nbsp;&amp;quot;큰 코끼리를 먹을 때는 한 입씩 먹어라.&amp;quot;&amp;nbsp;코끼리처럼 큰 것은 한 번에 먹을 수 없기 때문에 한 입씩 먹으라는 말이다.&amp;nbsp;바꿔 말해, 큰 일을 처리해야 할 때는 작게 분할해서 하라는 의미다.&amp;nbsp;큰 스테이크를 잘게 썰어 먹으면 먹기도 쉽지 않은가.&amp;nbsp;습관 들이기도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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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능한 사람 - 어디든 불려 쓰임 받을 수 있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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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20:09:02Z</updated>
    <published>2024-12-23T13: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교보문고에 들렀다. 마음의 안식을 얻기 위해 종종 들르는 곳인데, 왠지 모를 위안이 있고 또 힐링이 되는 나만의 아지트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그런 아지트. 교보문고에서 나의 행동은 뻔하다. 베스트셀러 쪽 기웃, 자기 계발서 쪽 기웃. 그리고는 전체적으로 서점을 한 바퀴 크게 둘러본다.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지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PgGE546y44xYl5ARVkqf0Fq2D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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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대함이 필요한 시대 - 나로부터 시작되는 관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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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19:53Z</updated>
    <published>2024-12-19T08: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대하다 : 마음이 너그럽고 크다. 출처 : 네이버 사전  우리는 얼마나 관대한가? 나에게는 얼마나 관대하고 남에게는 얼마나 관대한가. 아니, 누군가에게 관대했던 적은 언제인가? 관대함은 무슨, 나조차도 신경 쓰지 못할 정도로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관대함은 사치일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관대함은 아닐까?  오늘은 관대함에 대한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5lkhu0wr6rB9A6jk2VDlqRCg4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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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리더다. - 참된 리더는 어떠한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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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08:21Z</updated>
    <published>2024-12-16T12: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제법 나이를 먹었다. 애써 나이 들어감을 감추려 했던 시기도 지났다. 지금은 내 나이를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는 법이니. 나이를 먹으면서 참 많은 리더들을 만났다. 나에게 맞는 리더도 있었고, 나에게 맞지 않는 리더들도 있었다. 존경할만한, 아직도 생각나는 리더들이 있었던 반면에 어렴풋이 성향 정도만 생각나는 하지만 생각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u5fpsMmFq2K52wJI4mFKCLsix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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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화라는 말도 안 되는 합리화 - 스스로를 속이는 말장난 같은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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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2:03:00Z</updated>
    <published>2024-12-12T09: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리화라는 단어는 우리의 일상에 너무나 당연스럽게 쓰이는 단어 중 하나다.&amp;nbsp;네이버 사전에 의하면 합리화란 '이론이나 이치에 합당하게 함.', '어떤 일을 한 뒤에, 자책감이나 죄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그것을 정당화함. 또는 그런 방어기제'라고 나와있다.&amp;nbsp;사전이나 이런 정형화된 글이 아니더라도 합리화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이해하듯, 다양한 합리화가&amp;nbsp;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jE2VaikZQFAFhKIGKJJJrS3Rv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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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편안한 길을 걷지 않는다. - 우리들의 흔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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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08:26Z</updated>
    <published>2024-12-09T13: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40여 년을 살면서 누군가에게&amp;nbsp;지금까지 들어봤던 질문 중에 가장 어려웠던 질문이 뭐냐고&amp;nbsp;묻는다면 조금이야 고민은 하겠지만 난 높은 확률로 이 질문을 답하고 싶다.  &amp;quot;꿈이 뭐예요?&amp;quot;  꿈. 이 얼마나 달콤하고도 행복한 단어인가. 2002년을 기점으로 꿈은 이루어진댔는데. 내 꿈은 도대체 언제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으나, 어째 되었건 간에 꿈이란 단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mD5u8-FaahcjbO_X62ZUOI6jd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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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나 멈추지 않는다. - 그것이 규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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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5:31:56Z</updated>
    <published>2024-12-05T13: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실의 시대로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 러닝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재조명되고 있는 일본 작가다. 나 역시 상실의 시대로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를 처음 접했고, 그 이후로는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작가, 아니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사람의 팬이 되었다. 그가 쓴 소설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고, 그의 가치관이나 삶의 루틴 등도 따라 하기 시작했다. 나의 첫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sRw%2Fimage%2F6P2Lknb0yldAV3BJiBW8L9F3ij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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