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옥고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 />
  <author>
    <name>70e105c5c7fc442</name>
  </author>
  <subtitle>8년차 라이프/리빙 카테고리 MD, 도움 될만한 모든 지식을 공유하고 싶어요 :-) 두 아이의 엄마에요 아이들과의 일상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t4C</id>
  <updated>2021-05-19T23:31:19Z</updated>
  <entry>
    <title>도시락 - 알고 나니 더 따뜻해지는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6" />
    <id>https://brunch.co.kr/@@ct4C/46</id>
    <updated>2025-11-16T12:16:52Z</updated>
    <published>2025-11-16T05: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간단다. 그것도 토요일 5시에. 요즘 몸이며 마음이며 힘든 시기이기에,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곤 일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일뿐이라 흔쾌히 다녀오라 했다. 내 눈치에 회식 이야기도 꺼내기 어려워했던 사람이 토요일 저녁 약속을 다녀오겠다고 말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주말의 오후를 보내고는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ANX23k-BkGIgjJZNJnYx05abtc.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 - 나의 롤모델, 나의 영원한 영웅. 아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5" />
    <id>https://brunch.co.kr/@@ct4C/45</id>
    <updated>2025-03-11T07:03:24Z</updated>
    <published>2025-03-11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엄마가 신이 나셨다. 뉴스에 아빠가 나온다고. 엄마와 아빠, 언니와 나는 TV 앞에 다 같이 모였다. 검은 옷을 입은 남자를 데리고 건물로 들어가는 아빠의 옆모습이 화면에 나왔다. 나는 박수를 치며 쌍따봉을 날렸다. &amp;ldquo;우리 아빠 최고!&amp;rdquo; 경찰 공무원으로서 최선을 다한 아빠는 당시 힘든 수사 끝에 좋은 결과를 냈고, 특진까지 하셨다.  아빠는 퇴직</summary>
  </entry>
  <entry>
    <title>감기 - 이제는 내가 엄마의 보약이 될 차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4" />
    <id>https://brunch.co.kr/@@ct4C/44</id>
    <updated>2025-03-10T23:48:31Z</updated>
    <published>2025-03-10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친정집에 갔다. 첫째 딸아이는 이틀 먼저 가 있었고, 폐렴 직전까지 갔던 둘째 아들은 집에서 돌보다가 주말 오전 진료 후 출발했다. 사실 입원 의뢰서까지 받았지만, 병실이 꽉 차 대기해야 해 집에서 케어하기로 했다. 아이들은 외할머니 옆에 붙어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며 시간을 보냈다.  이 와중에 우리 엄마는 매 끼니와 간식까</summary>
  </entry>
  <entry>
    <title>복 - 고맙고 사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3" />
    <id>https://brunch.co.kr/@@ct4C/43</id>
    <updated>2025-03-10T02:28:07Z</updated>
    <published>2025-03-10T00: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출산을 3주 앞두고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남편 없이 고요한 집에서 우선 태교에 집중하기로 하고 책을 읽었다. 읽다 보니 바닥에 머리카락이 보였고, 청소를 시작했다. 청소를 하다 보니 화장실에 화장지가 얼마 안 남아서 새로운 화장지로 바꿔 두었다. 그러고 보니 화장실 휴지통이 가득 차서 휴지통을 비웠다.  문득 이 모든 일이 결혼 후 내가 한 번도 해본</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 - 겨울, 나쁘지만은 않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2" />
    <id>https://brunch.co.kr/@@ct4C/42</id>
    <updated>2025-03-09T23:55:23Z</updated>
    <published>2025-03-09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모든 것을 멈추고 웅크리고 싶은 계절. 나에게 겨울은 늘 버티는 시간이었다. 반대로 여름은 정말 좋아해서 여름이 되기만을 기다렸고, 딸 태명을 &amp;lsquo;여름&amp;rsquo;이라고 지어 부르기도 했다. 모든 것이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여름과는 반대로, 나에게 겨울은 꾸역꾸역 버텨내는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올겨울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왔다. 아들과의 등원길, 소복이 쌓</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 - 정말 고마워, 엄마 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1" />
    <id>https://brunch.co.kr/@@ct4C/41</id>
    <updated>2025-03-09T11:13:02Z</updated>
    <published>2025-03-09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축 아파트라 그런지 겨울이면 늘 찬바람에 딸 침대 머리맡이 쌀쌀하다. 5살부터 심하게 아픈 일은 없었지만, 감기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다. 작년에 사둔 난방 텐트를 베란다 구석에서 꺼내어 &amp;quot;로하야, 엄마가 예쁜 텐트 로하 침대에 만들어 줄게&amp;quot; 했다. 신이 난 딸은 &amp;quot;엄마 파이팅!&amp;quot;을 연신 외치며 응원해 주었다.  그런데 아무리 설명서를 봐도 설치 방법을</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 - 조급해하지 말자. 중요한 건 시작을 멈추지 않는 것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40" />
    <id>https://brunch.co.kr/@@ct4C/40</id>
    <updated>2025-03-09T06:53:04Z</updated>
    <published>2025-03-08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일 아침, 여섯 살이 된다고 설레던 딸이 눈을 비비며 곰곰이 생각에 잠겨 있었다. 잠이 덜 깨서 그런 걸까. 며칠째 감기로 앓던 동생한테 옮은 걸까. 딸이 속 시원히 이야기해 주길 기다리며 옆에서 조용히 쓰다듬어 주었다.  &amp;ldquo;엄마, 나 여섯 살 시작이지? 그런데 왜 달라진 게 없지?&amp;rdquo; 딸의 말에 안심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amp;lsquo;시작&amp;rsquo;에 대해 고민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2025 - 3살 로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9" />
    <id>https://brunch.co.kr/@@ct4C/39</id>
    <updated>2025-03-10T07:03:19Z</updated>
    <published>2025-03-08T14: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린더 가득 To-do-list를 적어 두어야 잘 살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틈 없이 빡빡하게,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믿었다.  2025년이 된다고 하니 바쁘게 살아온 나의 노력들을 되돌아보고 싶어 휴대폰 사진첩을 열어보았다. 공복 유산소, 외국어 공부, 독서, 블로그 운영 등 나의 기록들을 찾아보았지만, 정작 눈에 들어온 것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글을 쓴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8" />
    <id>https://brunch.co.kr/@@ct4C/38</id>
    <updated>2025-03-08T14:16:26Z</updated>
    <published>2025-03-08T14: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많은 일을 뒤로하고 이 시기에 에세이를 쓰기로 한 이유는,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순간들을 돌이켜보니 느끼는 것들, 깨닫는 것들, 그래서 꼭 기록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닌 &amp;lsquo;가족&amp;rsquo; 과의 이야기들을 담아, 이 글을 읽는</summary>
  </entry>
  <entry>
    <title>캡슐세제, 한 알로 세탁 완벽 해결&amp;nbsp; - 10년 차 MD가 추천하는 가장 매력적인 생필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7" />
    <id>https://brunch.co.kr/@@ct4C/37</id>
    <updated>2025-02-26T04:17:50Z</updated>
    <published>2025-02-26T02: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프 카테고리 채널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가장 매력 있던 상품을 꼽으라면 단연 캡슐세제입니다.  우선 &amp;lsquo;라이프&amp;rsquo;가 어떤 카테고리를 포함하는지를 설명드려야겠네요. 저는 생활, 주방, 생필품, 가구, 인테리어, 출산육아, 키즈용품, 스포츠레저 카테고리를 10년째 다루고 있습니다. Life 즉 우리 삶과 밀접한 모든 재화들과 함께 하고 있지요.  보통 일주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D_SsJoLpE8HFPaG42nIuCNxENI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책 5권 -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다고 확신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6" />
    <id>https://brunch.co.kr/@@ct4C/36</id>
    <updated>2025-02-09T22:45:42Z</updated>
    <published>2025-02-05T15: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을 바꾼 다섯 권의 책  책 한 권이 우리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amp;nbsp;저는 그렇다고 확신합니다. 어떤 책은 우리의 시각을 넓혀주고, 어떤 책은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합니다.  오늘은 제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다섯 권의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책들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가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고전이 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r_Luc4wnefxAquGzzrh6PJQLc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핫팩 그냥 버리세요? 재활용 꿀팁 7가지 공개! - 핫팩 재사용하는 법! 환경도 지키고 실용성도 높이는 7가지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5" />
    <id>https://brunch.co.kr/@@ct4C/35</id>
    <updated>2025-02-03T05:47:04Z</updated>
    <published>2025-02-03T0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한 겨울날의 작은 실험  겨울이 깊어가던 어느 날, 아이와 함께 산책을 다녀온 후 손을 녹이기 위해 핫팩을 하나 뜯었습니다. 따뜻해진 손을 부비며 아이는 갑자기 묻더군요. &amp;quot;엄마, 이 안에는 뭐가 들어있어?&amp;quot; 평소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기에 저는 핫팩을 조심스럽게 열어 속을 보여주었습니다. 검은 가루가 손바닥 위에 내려앉자 아이는 신기한 듯 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gufti-1SJV0Thi0u6AFgRnx4IIQ.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줄어든 니트 복원하는 5가지 방법! - 잘못 세탁한 니트, 다시 원래 크기로 되돌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34" />
    <id>https://brunch.co.kr/@@ct4C/34</id>
    <updated>2025-02-02T23:30:26Z</updated>
    <published>2025-02-01T00: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로 줄어든 니트,&amp;nbsp;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니트를 세탁할 때 뜨거운 물이나 강한 탈수를 하면 섬유가 수축해 작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줄어든 니트를 복원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헤어 컨디셔너 또는 섬유 유연제 활용  ✅&amp;nbsp;방법 미지근한 물(30℃)에 헤어 컨디셔너 또는 섬유 유연제 2~3큰술 넣기 줄어든 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cbwgmh0slLtsxaTMAV08By4Pr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 - 나 참 멋지다 인정해 주는 한 해가 되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9" />
    <id>https://brunch.co.kr/@@ct4C/29</id>
    <updated>2025-01-01T08:43:46Z</updated>
    <published>2025-01-01T00: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렇게 빡빡하게 살아요?&amp;quot; 작년 열댓 번은 들어봤던 질문이다. 내가 속한 모든 부분에서 잘하고 싶었고 그러려면 틈 없이 빡빡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5시에 일어나서 내 시간을 갖고 아이들이 일어나면 등원준비를 시작한다. 아이들이 등원하면 본격 근무가 시작된다. 온라인 기반 회사라 재택근무가 가능하지만 그만큼 밤낮없이 일해야 한다. 오후가 되면 마</summary>
  </entry>
  <entry>
    <title>무조건 성공하는 선물아이템 추천 7가지!  - 8년 차 라이프 MD가 강력 추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8" />
    <id>https://brunch.co.kr/@@ct4C/28</id>
    <updated>2024-12-12T06:26:40Z</updated>
    <published>2024-12-09T05: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맘때가 되면 늘 받는 질문이 있어요.  &amp;quot;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amp;quot; &amp;quot;연말 선물로 요즘 괜찮은 상품 좀 추천해 주라&amp;quot;  직업이 MD이다 보니 많은 상품을 보고 접하는 것을 알고 주변 지인들은 중요한 '때'가 되면 늘 저에게 조언을 구하곤 합니다.  이게 또 책임감이 생기더라고요. 내가 추천해 준 상품이 받는 사람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면 좋겠다는 욕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C8he_JdGd_jhULkMiWem9F-dt0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그부츠, 세탁만 잘해도 새것처럼! 관리 꿀팁 대공개 - 모르는 사람 손해 보는 어그부츠 관리 꿀팁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7" />
    <id>https://brunch.co.kr/@@ct4C/27</id>
    <updated>2024-12-02T02:37:59Z</updated>
    <published>2024-12-01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사옥으로 출근하는 날 새벽, 유난히도 고요했던 그날은 세상이 온통 하얀색이었습니다. 아마도 전국적으로 난리였지요. 재난문자로 휴대폰에 알림도 잔뜩 쌓여있더군요. 첫눈이 이렇게 화끈하게 올 줄이야.  눈을 좋아하는 우리 아기들을 두고 출근하려니 발걸음이 못내 떨어지지 않았지만, 등원할 때 신으라고 따뜻한 털 부츠를 챙겨두고 나왔습니다. (등원은 할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9g4LxMSykH18YSdrD00TNePbk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5시 출근, 이틀 휴가의 대가 - 온라인 쇼핑은 왜 24시간 돌아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6" />
    <id>https://brunch.co.kr/@@ct4C/26</id>
    <updated>2024-12-06T15:16:30Z</updated>
    <published>2024-11-25T21: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는 휴가를 쓰기 전까지 큰 결심이 필요하다.  24시간 운영되는 온라인 시장은 휴가와 퇴근이라는 나의 시간을 절대적으로 보장해주지 않는다. 공백 기간에도 잘 흘러갈 수 있게 상품 전체 세팅과 검수를 해두어야 한다. 미리 해두면 맘 편하지 않냐고? 천만의 말씀 혹시 모를 리스크 대응을 위해 핸드폰을 늘 손에 쥐고 있어야</summary>
  </entry>
  <entry>
    <title>핫팩 아무거나 쓰면 큰일!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 핫팩, 그냥 사지 마세요! 꼼꼼히 따져봐야 할 체크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5" />
    <id>https://brunch.co.kr/@@ct4C/25</id>
    <updated>2024-11-25T07:56:26Z</updated>
    <published>2024-11-24T1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되면 핫팩 키워드가 쇼핑 플랫폼마다 인기입니다. 넘치는 인기에 비해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핫팩! 가격만 보고 구매하기엔 '발열' 재화라는 특성상 위험합니다. 특히 아이들도 같이 쓰는 핫팩이라면 꼭 체크해야 할 5가지가 있어요!   1. 핫팩 인증 확인하기  KC 인증 여부: 한국에서 판매되는 핫팩은 KC 인증 마크를 확인해야 합니다.** 핫팩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UKDm6kYaH8U89X_OYzoS6QVreAs.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라이팬 잘 선택하면 나도 쉐프?! 구매 팁 대방출! - 프라이팬 3중, 4중은 뭐지? 코팅 후라이팬은? 주물팬은? 싹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4" />
    <id>https://brunch.co.kr/@@ct4C/24</id>
    <updated>2024-12-04T11:42:02Z</updated>
    <published>2024-11-21T02: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집에 쓸만한 프라이팬을 고르러 갔습니다. 물론 요리라고는 1도 해본 적 없는 터라 프라이팬은 브랜드도 몰랐어요  당연히 엄마와 함께 했습니다.  그 당시 딸을 시집보내는 엄마의 마음이 이왕이면 가장 좋은 거 사주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백화점에서 가장 인기 좋은 스테인레스 프라이팬 4종세트,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주물냄비 5종세트를 딱 사주셨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zXDTwCWQn1AUAbDB4JtkatbCP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생언니의 미라클모닝 한 달 후기 - 삶이 정말 변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t4C/22" />
    <id>https://brunch.co.kr/@@ct4C/22</id>
    <updated>2024-11-18T13:45:26Z</updated>
    <published>2024-11-18T02: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 모닝을 실천한 지 벌써 한 달 반이 흘렀습니다. 아침 일찍 눈을 떠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로 삶이 변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저는 미라클 모닝에 대한 책을 읽은 적도, 관련 콘텐츠를 본 적도 없습니다. 단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바람에서 새벽 기상을 시작했을 뿐입니다.    #. 한 달간의 기록 매일 새벽 5시에서 7시까지, 오롯이 나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4C%2Fimage%2FDb_2Mewwvck6s73rBfapljtij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