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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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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특별할 것 없는 잔잔한 일상에서 기록하고 싶은 순간을 찾아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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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13:0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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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마무리 - 보너스 같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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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14:58:42Z</updated>
    <published>2024-02-29T1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 나카이브라는 기록 모임이 끝나고 며칠간 브런치에 글 쓰는 것도 멈췄었다.  2월 한 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썼으면 더 깔끔했겠지만 그래도 무언가 남겨보겠다고 노력한 것,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은 것만 해도 많은 발전이었다. 덕분에 일상의 평범한 일들이나 사소하게 스쳐가는 감정, 생각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시작이 어딘지 찾아보는 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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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회고 (2월 19일 -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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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2:15:06Z</updated>
    <published>2024-02-25T11: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월의 마지막 주. 2월 초부터 기록과 운동을 시작했는데 3주간 몸과 마음, 습관, 생각 등이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게 느껴진다.  1분도 달리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5분은 숨차지 않게 달릴 수 있고 천국의 계단도 10 분타고 헉헉 거렸는데 이제는 꾸역꾸역 20분은 탈 수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운동은 당연히 가야 된다고 생각하니 가는 게 귀찮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elUVRQNsHOY2EgAXHMux4MjVQ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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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태도 - 태도가 기분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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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21:03:32Z</updated>
    <published>2024-02-24T14: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되고 달라진 것 중에 하나는 주로 이용하던 대중교통이 지하철에서 버스로 바뀌었다는 것.  그동안 다녔던 회사들이 오피스 밀집 지역에 있기도 했고 정해진 출근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변수가 적기 때문에 아무리 사람이 많아서 낑겨 가더라도 지하철 외에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지금은 정해진 동선을 반복해서 다니는 일 보다 그날그날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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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다행 - 다시 또 하면 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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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0:25:32Z</updated>
    <published>2024-02-23T14: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께는 글을 쓰다가 저장한 채로, 어제는 아예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이틀을 쉬었다.  그제는 날씨 궂은날 아침 운동하고  멀리 다녀온 것 만으로 그렇다 치지만 어제는 특별한 이유 없이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아니, 이유가 아주 없진 않았지. 나의 일상과 감정을 많이 흔드는 일이 최근에는 없었는데 오랜만에 또 그런 일이 생기는 바람에 하루가 휘청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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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일과 - 잠을 줄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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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0:43:39Z</updated>
    <published>2024-02-20T09: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초저녁 잠이 많아졌다. 체력을 기르려고 운동을 시작했는데 저녁 7-8시쯤 되면 그날의 체력이 다 떨어진 느낌이다. 운동을 언제 하든 비슷한 상태라 저녁밥을 일찍 먹고 한숨 자거나 대여섯 시쯤 한 시간 정도 잘 때도 있다.   어제도 저녁 먹고 일찍 잠들어서 글을 쓰는 것도 패스하고 밤 12시에 일어나 새벽 5시까지 오늘까지 끝내기로 한 영상편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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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회고 (2월 12일 - 18일) - 느려도 긍정적인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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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8:54:19Z</updated>
    <published>2024-02-18T14: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과 운동이 조금씩 익숙해지게 된 한 주. 이제 더 이상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할까 말까 망설이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2주밖에 안 됐지만 조금은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날들이 더 많이 기대된다.  * 기록파트 - 지난주보다는 하루를 알차게 쓰는 날들이 확연히 늘었다. 몇 시에 자든 기상시간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Irn7v9RE8p8CRr8HTcdVHLAVrW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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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변주 - 유연함을 유지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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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12:17Z</updated>
    <published>2024-02-16T14: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결국&amp;hellip; 운동을 포기했다. -못 갔다고 하기엔, 못 갈 이유가 없어서 깔끔하게 포기로 표기(라임도 굿!)  그리고는 오늘은 꼭 아침에 가리라 마음먹고 잠들었는데 운동은 늦게 가든 안 가든  또 새벽 2-3시쯤 잠들어서 8시에 기상.  집안을 어슬렁 거리다 30분 정도 책을 읽고  운동을 바로 갈까 오전 업무 중 하나인 블로그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z0TzCO6tgRnTKW7jFTTx1W0xV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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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선택은? - 갈까? 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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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21:01:31Z</updated>
    <published>2024-02-15T14: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데일리 루틴은 가능한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시고 머리와 눈이 잠에서  슬슬 깨면 30-40분쯤 책을 읽는다.  급한 일이 있으면 오전에 일을 하거나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점심을 먹고선 슬렁슬렁 카페나 공유오피스로 나간다.  오후에 집중해서 일을 끝내면 왜 이렇게 7-8시쯤 부터 피곤한 건지.. 잠깐 티비를 보면서 쉬다가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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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위안 - 그렇다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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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21:11:43Z</updated>
    <published>2024-02-14T14: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른 사람들은 다 쉽게 하는 일들도 난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거지?&amp;lsquo; &amp;lsquo;난 왜 이렇게 느린 걸까?!&amp;rsquo;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김익한 교수님의 &amp;lsquo;거인의 노트&amp;rsquo;를 읽으며 위안이 되는 문장을 만났다.  기록이라는 것도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왜 해야 하는 건지 마음에 와닿아야 실행에 옮기게 돼서 생각하고 받아들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UeAuHCwjoqOWopQwizfSbclsE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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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결단 - 굳이? 굳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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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7:50:52Z</updated>
    <published>2024-02-13T14: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운동을 시작하고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3월에 하는 10k 마라톤도 같이 등록을 했다. 운동의 목적이 다이어트나 바프찍기 처럼 수치나 눈으로 측정 가능한 게 아니라 건강+체력강화를 위함이라 이전에 몇 번 해본 적이 있는 10k 정도면 기록 경신을 목표로 운동의 동기부여가 더 잘 될 것 같았다.   가능하면 주기적으로 대회에 참가해보고 싶어 20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A5QByLGsKiLSx8211e06iISI9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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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멍 - 하기로 한 게 많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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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1:24:31Z</updated>
    <published>2024-02-12T14: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의 마지막 날.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을 쉬면서 하나씩 쳐내려고 했었는데 뭐 하나 후련하게 끝낸 것 없이 벌써 연휴가 끝나간다. 흐읍.  회사를 다닐 땐 쉬는 날이 마냥 좋았는데  일과 일상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프리랜서로  살다 보니 일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쉬는 날도 마음 한구석이 어딘가 불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_nMrIH3LZC7ekn5MNGI_p7NnyrU.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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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회고 (2월 5일 - 11일) - 변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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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4:03:40Z</updated>
    <published>2024-02-11T13: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과 운동을 시작한 첫 주! 이것들이 앞으로의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기대가 되는 한 주를 보냈다.  * 기록파트 - 다이어리에 그날그날 한 일을 적고, 브런치에 1일 1 글 쓰고, 가능한 매일 가계부를 썼다.  안 하던 걸 하려니 조금 귀찮기도 하고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강박이 조금 생긴 것도 같다.  그래도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FVHJMtigc3RsQuR-6XPc4NjhH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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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합리화 - 운동은 장비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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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0:54:44Z</updated>
    <published>2024-02-10T1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운동을 하러 집을 나서려는데 패딩 주머니에 있어야 하는 에어팟이 없었다. 가방을 뒤져보고 다른 겉옷들 주머니에 손을 찔러봐도 안 보여서 일단 그냥 나갔다.  헬스장에 두고 왔는지, 어디 떨어뜨렸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가는 내내 찜찜했는데 헬스장도 무인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라 물어볼 수도 없어서 불편하고 찜찜한 마음으로 운동을 했다.  헬스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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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설득 - 귀찮아도 해야지. 하기로 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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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13:30:33Z</updated>
    <published>2024-02-09T12: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하던 운동을 오랜만에 했더니 무릎이랑 삭신이 쑤신다. 기록이라는 것도 안 하다가 하려니 생각만큼 쉽지 않아 오늘은 딱히 남겨두고 싶은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둘의 공통점! - 하고 나면 참 좋은데 하기까지 망설여진다. (이건 운동 쪽이 훨씬 큼) - 지금보다 나중을 위해서 해야 한다. -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 준다.(나에게 집중할 수 있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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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선택 - 결국은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을 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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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3:02:00Z</updated>
    <published>2024-02-08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11시 조금 넘어까지 이곳에 글을 쓰고 잠시 운동을 갈까말까 말성이다가 그 끝을 오래 붙잡지않고 옷을 주섬주섬 챙겼다.  운동하러 가기에 너무 늦은시간이 아니냐며 걱정하는 엄마에게 더 늦어온적도 많았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무심히 얘기하고는 &amp;lsquo;조심히 하고와 아가!&amp;rsquo;라는 배웅을 받으며 집을 훅 나섰다.  집에서 헬스장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데 귀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cCERLqTrDBym2CSRjzYNVJCQC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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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연결 - 경험과 사람과 일 사이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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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3:52:15Z</updated>
    <published>2024-02-07T13: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축구를 보겠다고 급하게 글을 마무리하고는 일하느라 정작 전반은 아예 못 보고, 후반은&amp;hellip; 여러 가지로 아쉬운 경기였다.  덕분인지 잠이 잘 안 와서 뒤척이다가  마무리 못한 일이 또 생각나 오늘 아침엔 강제 미라클 모닝을 하게 됐다. 피곤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은 하루의 시작!   블로그에도 어제 다녀온 데스커라운지에 대해 남겨두었는데 블로그는 디자인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d5tgESXbWWmsbxd40uizOppJO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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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설렘 -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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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4:33:12Z</updated>
    <published>2024-02-06T13: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하다는 공간 &amp;lsquo;데스터 홍대라운지&amp;lsquo;에 다녀왔다. 집 아니면 늘 가던 카페에서 일할 때가 많아 요즘은 일부러 익숙하지 않은 공간을 찾아다니며 환기를 시키고 새로운 경험들을 늘려가려고 노력 중이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이곳은 마케터 숭님과 유튜버 김짠부님 등 각자의 분야에서 어떤 형태로든 영향력 있는 분들이 모여 기획하여 탄생된 공간이라고 한다.  공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p46omf-QwweRTVK7R6gAP4oQj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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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변덕 - 뿌듯하면서도 찜찜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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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5:34:16Z</updated>
    <published>2024-02-05T14: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쓴 지 이제 딱 5일째.  이틀에 한번 블로그에는 디자인 작업물이나  책,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쓰고 올해부터 매일 다이어리를 쓰고. 가능하면 일기도 쓰고. 오늘부터는 매일을 기록하는 모임도 시작됐다.  무언가 쓰고 기록하는데 익숙지 않은 상태로 무엇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  나에게 벌어지는 상황이나 감정, 생각, 대화, 소비하는 콘텐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sW5V9ENTpgVC4jWEn4AQjGP9J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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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후련함 - 이게 그렇게까지 고민할 일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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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5:07:57Z</updated>
    <published>2024-02-04T14: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작년&amp;rsquo; 1월 초 헬스장에 다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오늘 등록을 하기까지 13개월쯤 걸렸다. 허허  알아보고, 가격비교 해보고, 찾아도 가 보고 시뮬레이션도 돌려가면서 곧 갈 것 처럼하다가  연초엔 사람 많을 거야. 겨울엔 춥다. 여름엔 덥다. 그냥 집에서 홈트나 하자.(안함)  내가 생각해도 구차한 핑계를 대가며 미루고 미루다 보니 1년이 지났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GFvKf_3oLzS7oBE6Z_3ovWbmd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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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_입틀막 - 와아..그걸 해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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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5:45:00Z</updated>
    <published>2024-02-03T14: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떤 소재로 글을 쓸까 고민하다 보니 하루종일 나에게 일어나는 작은 현상이나 감정, 살짝 튀어 오르는 생각도 집중해서 파고들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거지? 그건 왜 그런 걸까? 어떤 마음에서 시작된 걸까? 원인이 뭔지, 결론은 또 어떻다는 건지..  그동안 의미 없이 흘려보냈던 일들이나 감정에 대해 조금은 더 깊이 사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Ak%2Fimage%2FCzgo6CMHbR9s5_4vJ8UvC4aT658.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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