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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J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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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wonyouj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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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의준의 브런치입니다. 보다 근본적이고 단단한 삶의 기틀을 잡고자 객관적인 사실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여 추상적 존재(삶, 행복, 불행, 자유, 고통 등)에 대한 정의를 찾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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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0:3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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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도메인 이전 문제와 해결 과정의 문제  - 언제나 친절한 공식 문서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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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7:02:10Z</updated>
    <published>2025-05-14T06: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의 규모가 확장되고 프로젝트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 가용성과 확장성을 보장하기 위한 개발 인프라 재구성 및 DevOps 체계 확립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메인 소유권 이전 작업이 필요했으며, 기존 구글 워크스페이스 팀 계정에서 관리하던 도메인을 AWS Route 53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IKLaeWmw7OQhRC48OADGaVnK0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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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인줄 알면서 당하는 내 인생 첫번째 사기 - 사기인줄 알면서도 당하는 나는 대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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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4:59:13Z</updated>
    <published>2024-08-29T17: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오늘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기를 당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사기라는 것을 인생에서 처음 확실하게 알게 되었을 때... 그리고 없어진 나의 금액을 확인한 그 순간... 사기꾼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순간.... 그 뜨겁게 떨리던 나의 동공과 머리, 그리고 손의 느낌은 5시간이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확실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이 느낌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ljNCV0-vhbaaZ6b0l7wZgpf_k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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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O : 탈중앙화된 중앙화(사회) -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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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5:05:45Z</updated>
    <published>2023-08-29T05: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DAO가 앞으로의 조직, 사회를 이루는데 있어서 유의미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작은 조직부터 시작해 국가/국제 공인 기관까지 정보 조작에 따른 사기행각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에서 DAO는 아래의 4가지 특징들로 인해 기존 조직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성원들의 연대와 책임감을 고취시켜 조직의 가치와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lVJHLaFwX-fCA9eJl0866djXj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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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과 탈중앙화의 가치 - 중앙 집중적 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를&amp;nbsp;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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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5:05:27Z</updated>
    <published>2023-08-27T07: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인류는 중앙화된 사회구조(시스템)를 통해 발전해 왔고 동시에 욕심으로 인한 반복적인 실패와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초기 매우 작은 조직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사회에서 권력 계층은 구성원 각각의 가치가 큰 만큼 전체를 위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이러한 결정으로부터 발전하고 커지는 사회 속에서 개개인의 가치는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v61jBuSGLTl8zqUFKA_8uZi8m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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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부트캠프의 과정과 후기/느낀점 - BEB 8기 코드스테이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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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08:43Z</updated>
    <published>2023-05-03T12: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1개월 차 ~ 2개월 차 -  블록체인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마지막 과정인 프로젝트 세션에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야 하는 만큼 (매우) 가파르게 학습이 진행된다. 첫 달에는 프론트 엔드, 두 번째 달에는 백엔드의 핵심내용들을 훑게 되는데, 이 과정이 비전공자인 나에게 있어서 벅차다 못해 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실제로 잠을 계속 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4YvyNcCklmcVexqOz7UZ2wytq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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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우주와 삶 (26) - 우주와 삶의 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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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7:35:44Z</updated>
    <published>2023-02-03T11: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우주에게 필연적인 삶은 순환에 따라 순환의 가장 근본적이고 거대한 순환의 일부이자 순환 그 자체가 됩니다. 이는 삶 또한 4차원 시공간 순환파의 형태와 움직임을 갖는다는 것으로, 삶도 실체(빛 물질)와 확률(암흑 물질)의 순환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삶의 어떤 부분을 실체 또는, 확률이라고 할 수 있을 까요? 실체는 우주에서 지금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_T1Fa8cB5kEGXItFr7TgYss4a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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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수로 표현된 우주 그리고 생명 (25) - 우주에게 필연적인 생명의 존재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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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7Z</updated>
    <published>2023-02-03T11: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질량선을 고무줄로 비유하면서 암흑을 확률로, 빛을 실체로 봤을 때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하는 알아보았습니다. BigBang 직전 확률과 실체가 동시에 기본적인 실체를 뜻하는 1로 수렴하여 그 차이가 사라졌고 반물질(확률)과 물질(실체)이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여 BigBang을 발생시킨다는 것인데 생각해 보면 이는 모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만약 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DathQs8nfHlkF5aEniB-CoqPw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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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오일러 등식으로 그려지는 우주 (24) - 오일러 등식의 빛이 보여주는 우주의 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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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7Z</updated>
    <published>2023-02-03T10: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BigBang 직후 매우 작은 원형으로 응축되어 있는 시공간을 왜곡시킬 정도의 에너지(폭발)와 함께 순환파는 매우 격렬하게 떨립니다. 모든 파동들이 극도로 작은 원형을 이루면서 매우 큰 진폭과 짧은 파장으로 떨리는 만큼 무한히 다양한 패턴을 만들어 내며 서로 간의 파동적 차이를 증명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반물질/물질 시공간 파동이 매우 격렬하게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B_KXHP369ajGxLsxNEMVfoLou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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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복소수의 규칙 속 우주 (23) - 리만 제타 함수가 그리는 우주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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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3:29:35Z</updated>
    <published>2023-02-03T10: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물질/물질 시공간이 같은 허수의 변화량을 가지고 같은 실수 크기를 공유할 때, 즉 반물질 시공간 파동과 물질 시공간 파동이 완벽하게 겹쳐져 있을 때는 빛과 암흑 시공간의 형태와 움직임을 담아내는 실수와 허수의 움직임이 완벽하게 상반된 형태로서(서로 수직을 이룸으로써) 존재함을 의미한다. 암흑 시공간을 담아내는 순환파의 움직임과 빛의 시공간을 담아내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12g-yMo_SPI1VEEKEmup-ondC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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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복소수 평면위의 우주 (22) - 허수와 실수의 규칙으로 만들어지는 우주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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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2:30:20Z</updated>
    <published>2023-02-03T1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바젤 문제를 통해 실수가 원점을 기준으로 양 쪽에 존재하는 각 실수에서 빛이 발산된다고 했을 때, 원점에 도달하는 세기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실수축이 무한히 거대한 원의 형태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젤 문제, 참조&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d-o3eB9sfls&amp;amp;list=LL&amp;amp;index=12&amp;nbsp;)  실수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4wMvAFvCP_tOFibqrcyj42EF2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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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복소수평면과 순환 (21) - 무엇으로 이루어진 차원이 4차원 시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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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0:28:57Z</updated>
    <published>2023-02-03T09: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후설명 5)  그리고 위의 모든 내용들을 복소수 평면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차원 시공간 순환파(우주)에 장력을 형성하는 블랙홀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시공간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표현할 수 있는데 실체를 의미하는 1과 1에 대응되는 i의 값을 연결하는 원의 형태가 그것입니다.  먼저 복소수평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면 허수축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_qyF9mmp1OvI2y_qXcALg64n-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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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순환을 정의하는 시공간에 대한 총정리 (20) - 순환에 따른 Fractal 구조(2장과 5장의 연관성), '존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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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9:32:53Z</updated>
    <published>2022-11-24T06: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위의(지금까지의) 확률의 증가에 따른 정리에 맞춰서 확률의 감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으며 순환에 따라 그 특징이 상반됨에 부합됩니다.   정리하면 고무줄(=질량선)을 의미하는 실체와 파동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확률에서 고무줄이 극한의 시공간 왜곡으로 꼬여 한 점 뭉쳐짐으로써 움직임이 최소화될 때(BigBang직전), 고무줄이 이루고 있는 공간에 고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AxjZWhbYRj040V6seLvAcLXR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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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4차원 시공간 순환파 해석 (19) - 원형의 4차원 시공간 순환파와 파동과의 관계 및 정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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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44:29Z</updated>
    <published>2022-11-24T05: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최대를 하나의 파동으로 보면 암흑 물질과 빛 물질 시공간 파동이 서로 최대의 차이를 만든 것으로 표현됩니다. 빛/암흑 시공간 파동이 최대의 차이를 갖고 있으며, 동시에 상반된 움직임을 가진 반물질/물질이 완벽하게 겹쳐 있는 것입니다. 빛/암흑 시공간의 상반된 형태에 따른 공간적 정보가 최대 차이를 이룸(이는 동시에 최대의 진폭으로 최대의 시공간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6oPXT-2gY9m_eMyZkLdqpmHQj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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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4차원 시공간 순환파의 형태와 움직임 (18) - 원형의 4차원 시공간 순환파와 파동과의 관계 및 정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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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43:32Z</updated>
    <published>2022-11-24T05: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후설명4)   그렇다면 빛 물질과 암흑 물질이 중력에 의한 시공간 왜곡으로 조건에 따른 직접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블랙홀에 확률과 실체의 개념을 넣는다면 &amp;lsquo;하나&amp;rsquo;의 시공간이 확률과 실체로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위에서 설명했던 암흑/빛, 반물질/물질의 순환에 부합될 것입니다.   블랙홀은 막대한 질량이 엄청난 빛을 발산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cQQ_0VQpp5IMD9CQ1TeUEk-3z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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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우주와 생물의 존재에 관하여 (17) - 엔트로피의 감소,&amp;nbsp;불문율, 복잡계, 주체성, 생물은 왜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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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42:57Z</updated>
    <published>2022-11-24T05: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물질 시공간 즉,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시공간은 어떤 시공간일까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원인 없는 결과는 발생되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시공간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시간이 빛으로서 에너지를 가지고 퍼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빛이 질량의 상태 변화라는 원인으로 인해 일정한 규칙으로 시공간의 결과(형태와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u-l6ZeSDQzz6agn_iUsKVM2f7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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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0차원의 본질 (16) - 0차원, 확률과 실체의 중첩, 벌크차원(Bulk), 막(Bra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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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42:32Z</updated>
    <published>2022-11-24T05: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4차원 시공간 순환파는 0차원의 존재로서 기본적으로 크기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서도 아래 파동과 같이 구불구불한 형태를 가질 수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아래의 파동은 보이는 것과 같이 최소 2차원으로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4차원 시공간 순환파는 0차원으로서 2차원이 필요한 순환파의 모든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ZRNuuGL7KMuufsifxTjKwrNft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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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순환파동과 우주에 대한 정리 (15) - 암흑/빛 시공간 파동, 반물질/물질 시공간 파동, 4차원 시공간 순환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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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41:37Z</updated>
    <published>2022-11-24T05: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위와 같이 하나의 파동을 기준으로 바라본 우주의 모습은 아래 그림과 같이 정리되며 완벽한 &amp;lsquo;하나&amp;rsquo;의 순환을 서로 상반된 특징을 가진 두 존재가 서로 상호보완하면서 이루고 있습니다.   (추후설명0)   *설명을 위해 화살표의 방향을 두 개로 나누었지만 파동의 특징상 위의 두 상반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간은 하나의 파동에서 공존한다. 빛 공간의 최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xEivLZ11i-attHhjU4coBBEbb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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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우주의 순환에 따른 팽창 후 수축 (14) - 우주 수축에 관하여, 호킹 복사, 정보역설, 숨은 정보 가설, 양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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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39:37Z</updated>
    <published>2022-11-24T05: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시간)의 양이 최대로서 시공간은 가장 거대한 크기를 갖게 됩니다. 동시에 틈이 자신을 중심으로 시공간을 잡아당기는 힘의 총량이 BigBang의 팽창력에 맞먹는 상태로서 시공간은 바로 수축하게 됩니다.   틈의 암흑물질 수축과, 이에 따른 암흑 에너지 흡수에 의한 작용은 암흑 물질/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은하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은하들을 자신의 중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lS9iqEbJA81B8-6H5QFdSI3bz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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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우주의 순환 (BigContract) (13) - 가속 팽창 이후, 틈(Crack), 확률의 공간, 암흑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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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38:37Z</updated>
    <published>2022-11-24T04: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날수록 Void는 끊임없이 팽창되고 은하들은 멀어지면서 우주는 가속 팽창하게 됩니다. 동시에 지속적인 블랙홀의 빛 흡수와 Void의 팽창으로 인한 은하 간 거리가 증가에 따라 우주에서 빛의 세기는 빠르게 감소하게 됩니다. BigBang 이후 한동안 팽창되는 시공간 내부를 빛이 빈틈없이 채워 넣다가 어느 순간 빛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시공간이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ocKMclNCJMMfZVNrNuT4jkcMr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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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우주를 담아내는 수학 (12) - Fractal 이론,&amp;nbsp;허수와 불확정성 원리, 오일러 항등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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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3:37:55Z</updated>
    <published>2022-11-24T0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과 공간/빛과 암흑 그리고 물과 불의 관계   순환이 이 세상의 근간이라는 사실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순환하면서 순환적 형태와 움직임(특징)을 공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하나의 순환 안에서 우주, 자연, 신체, 사회에 존재하는 상반된 2개의 물질과 에너지의 근본적인 특징은 서로 비슷한 모습을 가짐을 뜻한다. 여기서 이 세상의 가장 근본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G5%2Fimage%2FasNfIHGcIFq9ZLS9kZURGFI0F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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