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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상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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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먹는걸로 시작해서 세계정복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 모든 일은 먹고살려고 존재하고 모든 먹는것은 만나려고 존재하니까.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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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22:3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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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아직 핫한가요? - 1년 만에 들어와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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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2:00:59Z</updated>
    <published>2025-04-19T01: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한지 안뜨거운지 모르지만, 일단 다시 글을 끄적여봅니다.  얼마전에 느꼈거든요. 글쓰기라는 것이 빠른 생각정리와 이빨털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요. 글을쓰는 사람과 안쓰는 사람의 차이가 꽤 큽니다.  장문의 글 / 장편의 편지를 쓰는 사람입장에서 저는 또 레벨이 낮은 사람이겠네요.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방정맞게 움직입니다.  현재 *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ip_IRznn9uHAyX822-_1kMmmG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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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지금 하는 연애 헛된거야. - 나 말고 솔로몬이 그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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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01:22:57Z</updated>
    <published>2024-05-14T00: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말고 솔로몬이 그랬어요.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사실 연애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을 통틀어서 말하는 거다.  성경에 '전도서' 라는 파트가 있다. 도입부에 자신은 이스라엘의 왕이며, 다윗의 아들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은 저자가 '솔로몬' 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다른 말들도 있지만, 우선 이부분은 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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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시간 페인트칠하니 광배근이 아프네요. - CLS Living Room 페인트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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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1:54:48Z</updated>
    <published>2024-02-06T23: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Cross Life 는 교차하는 삶 / 선한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으로&amp;nbsp;HR 관련 회사입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 / 사람 / 인력들이 돈벌자고 하는 일이 아니라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그런 교육과 그런 인력관리를 꿈을 꿉니다.  그런 CL 의 인재개발센터가 될 CLS LivingRoom 입니다.  지난 시간 친구들과 날이 따뜻할 때 한번 쓰레기정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fwUjKS0I9LPObIpqaBfzZf-ed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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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커피 내리기 다시 시작했습니다. - 카페 '단위' 출근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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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22:39:20Z</updated>
    <published>2024-01-30T05: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라이프는 HR 관리 회사입니다. 특히나 외식업 쪽에서. 외식업은 어느 순간부터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아졌습니다. 미디어매체의 노출이 컸으리라 봅니다. 미디어에서 드러난 셰프들의 위상이 높아질수록 조리학도에 대한 공급은 늘어났습니다. 학생들은 조리와 바리스타가 되겠다고 마음먹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인재가 들어올 수 있으리라 하는 예측이 있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S5Asw7Yp2j_2ABsRIXaFxzrp3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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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우대갈비 : 처음 듣는 이름에 우리가 지불하는 값 - 이름 짓기의&amp;nbsp;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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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23:25:56Z</updated>
    <published>2024-01-29T12: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고깃집에 눈에 띄게 늘어났다. 약 10년 정도 전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하남돼지가 뜨기 시작하더니. 광고를 앞세워 엄청난 가맹점 열풍을 주도한 명륜진사갈비가 대중들의 불판을 접수했다.  그리고 5년 전쯤. '우대갈비'라는 갈빗대 중에 가장 맛있다는 갈빗대를 사용하여서 짚불구이로 제공해 주는 '몽탄'이 뜨기 시작했다. 몽탄은 여전히 핫하지만, 몽탄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iM6nQguOHGiSeT6xbP68kWUqE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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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망하는 이유 : 믿음의 방패 1명이 무너지면 끝. - 방패는 팀의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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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2:18:30Z</updated>
    <published>2024-01-26T01: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약간 루즈한 하루를 보냈다. 그럼에도 머리는 굴러간다. '기획을 해야 한다.' '영감을 쌓아놔야 한다.' '누우면 안 된다.' '열심히 해야 한다.' 그러나 누워버렸고, 쿠팡플레이를 틀었다. 오랜만에 영화 300을 클릭했다.  영화 300일 틀고 나니 스파르타군의 방패 씬이 보고 싶어 졌다. 그 부분만 찾았다. 그 부분 찾다가 그 부분 빼고 영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UcY-sCrGl89ZosQzlwzLLwbeu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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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스페셜티 : 착즙 주스의 최고점 - 나를 성장시키는 과학기술과 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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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6:03:59Z</updated>
    <published>2024-01-25T00: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씬에서 1의 물결은 '스타벅스'이다. 스타벅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커피를 대중화시키기도 했으며, '카페'가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준 기업이다. 그전까지 우리나라는 '다방'이라는 것은 있었으나 어디 다방이 나의 취향이다!라는 것은 없었다. 그러나 2000년대부터 스타벅스의 굿즈들은 스멀스멀 우리를 집어삼켜 이제는 다이어리와 텀블러 하나쯤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gknRcaBU9km24PA1QgeeCOavQ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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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 외식대표님과 함께 간 초밥집은 좀 다르네요. - 대전 자양동 초밥집 초미당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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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23:36:59Z</updated>
    <published>2024-01-24T14: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날 대전 자양동이라는 일상적인 동네에 이상하게 문을 열어버린 '초미당 세 번째'라는 가게 되었다.  이상하다는 이유는 크게 뭐가 잘못됐다기보다는 이 동네에 이 정도의 외식기업이 생겨난 게 이상한 것이다. 이 정도 규모의 이 정도 객단가의 이 정도의 인력을 투자한 것은 정말 특이한... 것이다.  한번 가본다.  세팅도 깔끔하다. 정수기도 자리에 세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uY_oU5wlUlQa4E7URfe2jyyr5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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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책 하루 못 내놨습니다. - 게으름을 못 이겨낸 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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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2:31:26Z</updated>
    <published>2024-01-23T0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인사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물론 아직 보는 분이 많지 않지만. 그게 중요하겠습니까. 보시던 분들이 계시는데, 사무실이사와 컨설팅사업과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쨌든 지각생은 지각생 아니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오늘로써 저는 연재를 마감직전에 하는 작업자들 , 창작자들 모두를 인정하고 더 겸허하게 나아가려 합니다. 역시 이래서 사람은 자기가 욕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OfVP52AWskgii7pAqww1c0wDy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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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김치 : 나는 환경 안에 환경은 내 안에 - 만들어두니 쓸만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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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4:38:19Z</updated>
    <published>2024-01-18T14: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이야기는 김치에 대한 이야기다.   김치를 볼 때면 참 별 생각이 다 든다. '이게 뭐라고'부터 '이런 분께서' 딱 이 스펙트럼을 모두 갖고 있는 음식으로 보인다.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중학생들에게 먹여야 하는 의무와 먹기 싫은 취향이 극단적인 음식이지만, 해외에서는 양배추 김치를 필두로 김치클래스와 다양한 김치 식문화가 발전하고 있으니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kfjXA39IhiIeuzzETeEd_hJXQ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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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렴치해보렵니다. 저는 노력 이상의 성공을 바랍니다. - 선물을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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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4:55:05Z</updated>
    <published>2024-01-17T00: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결혼에 있어서도 내 노력 이상으로 좋은 결혼을 하고 싶다. 나는 사업에 있어서도 내 노력 이상으로 좋은 사업을 하고 싶다. 나는 친구에 있어서도 내 노력 이상으로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파렴치한 말이 아닐 테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인과응보라는 말. 원인과 결과에는 응당한 과보 있다는 뜻. 흡사 사행시처럼 보이는 이 단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63-u_R7glD8Q3xBojjwc4TtM7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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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 수업 그렇게 하는 거 아님. - 지식전달 그 이상의 중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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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4:57:48Z</updated>
    <published>2024-01-16T23: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이란 이런 것이란다. 네ㅇㅇ님께서  나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조리과 외부강사를 맡아서 2023년을 보냈다. (이것만 한 것은 아니고,) 그러다 보니 나의 교육철학이 조금 더 길게 1년가량에 거쳐서 풀어지게 되었다. 누군들 그런 말 못 하겠나  교육은 학생을 사랑하는 거야. 그래서 '어떻게' 사랑할 거냐는 말이다. 체벌? 뭐 나는 어느 정도 찬성한다. 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kaX8aDMDAjpT7S39HrM3T3md3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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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두부 : 같은 원리, 제한의 위험 - 두부는 못 만들고, 치즈는 만드는 현실의 여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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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0:59:33Z</updated>
    <published>2024-01-15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조리과를 전공한 지 15년이 되어간다. 조리산업에 투입된 지는 7년 정도 넘어가는 것 같다. 그 와중에 내가 배울 때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리코타 치즈'였다. 우유에 산을 첨가하면 우유의 단백질들이 엉겨 붙는다. 그 단백질들만 건져낸 뒤 물기를 빼주면 리코타치즈가 완성된다. 우유와 생크림을 섞으면 그 안에 지방함량이 높아져 결과물로 나온느 리코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cSJG_G57PUCEi3oBOL-7cyLU3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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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칼국수 - 생존에 의해, 그러나 자존감에 의해 - 칼로 만든 국수가 파스타 아닙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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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5:07:44Z</updated>
    <published>2024-01-11T14: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가루 반죽을 한다. 칼로 썬다. 반죽을 잘 꼬아놔 준다. 그리고 냉동을 시켜준다. 주문에 들어오면 물에 풀어준다. 그리고?  소스에 버무려준다. 이것은 칼국수가 아닌 파스타에 대한 이야기다. 칼로 썬 국수인 칼국수와 파스타의 차이점은 정말 별반차이가 없다. (라고 하면 좀 논란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 딱 하나의 차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lowlqhYV8KGY0SC7VhCwPYjMh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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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먹을 때 기획과 피드백을 '매일' 한다. - 매일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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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2:24:06Z</updated>
    <published>2024-01-08T00: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무엇을 먹었나요?&amp;quot; 그 고민으로 우리는 매일같이 기획과 창작을 한다. 그리고 오늘 먹은 것을 통해 다음에 같은 메뉴를 먹을 때 우리는 어떻게 먹을까 피드백을 한다. 가령 오늘 족발을 먹었다. 유튜브에 검색을 해보았다. 알고리즘이 친히 날 안내해 주었다. '태국의 족발덮밥' '카오카무' 클릭했다. 족발이랑 흡사하다. 거기에 피시소스에 기반한 소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MY6tn4sCJZHFmDAUF7WFwfb-d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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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를 이루러 가는 것이 아니다. 보러 가는 것이다. - 승리는 정해져 있다는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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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23:28:41Z</updated>
    <published>2024-01-04T03: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내가 계획과 기획을 하는 내 마음가짐이자 내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갖고자 하는 마음가짐이다. 그래서 하나님 이야기가 있고, 하나님이 내 삶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하셨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있다. 참고하시라...  현재 대학 원룸촌의 10평 살짝 넘어가는 공간을 사무실처럼 사용하고 있다. 침실이었던 공간은 사무실로, 주방은 주방으로 사용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FW6L1enmaw-SnK9AnyXcbh741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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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 2일 차 숙취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 웃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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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5:58:28Z</updated>
    <published>2024-01-02T05: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일, 어느새 나에게도 새해의 첫날, 새해를 바라보는 시선은 아름답지도, 새롭지도 않다. 그냥 지고 뜨는 해 가운데에서 어느 하루가 또 시작된 것이다. 마치 그런 것 같다. 하루의 목표가 있고, 그래서 이룰 때도 있고 못 이룰 때도 있지만, 내일 하루는 또 시작되고, 하루가 새롭게 주어졌다고 마냥 신난다기보단 오늘도 목표를 이루고, 주어진 하루에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cpEUWeE6EMtCdJWSdmzeANIF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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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S livingroom 2 장소 변경!! - 어쩔 수 없습니다. 옮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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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5:46:45Z</updated>
    <published>2024-01-02T05: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빙룸 프로젝트 진행이 한창일 때 나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거실에는 '창'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계속 발목을 잡았다. 지하공간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가 나에게는 감사한 프로젝트였지만, 어찌 됐든 '빠르게' 보다는 '정확하게' 거실을 만들고 싶었다.  거실이 무엇인지 몰라도. 쉬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음침한 곳에서 쉬는 것이 아니라 햇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k52rktwm3BjJJw00unjTAcN7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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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안굴러 갈 때는 잎파리를 떼어냅니다. - 우리도 어차피 자연에 속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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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2:46:00Z</updated>
    <published>2023-12-27T12: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되면 많은 것들이 쉬어간다. 희한하게 사업을 하는 내 삶의 주기에 겨울은 항상 고비를 넘어간다.  대학가 근처다 보니까 방학기 길고, 조금 텐션이 떨어지니까라고 생각할법하지만,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나에게 겨울은 조금 더 외롭고, 긴 시간인 것 같다.  그러면 나는 그냥 떼어낸다. 해야 할 일을 줄이고, 조금 쉬어간다. 여름에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UgVd5TYRUhIEj_FAerb9rUgY-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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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높이 교육의 최강자 : 예수님 - 그렇게 이 땅에 내려온 예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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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4:11:42Z</updated>
    <published>2023-12-25T2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3년 12월 25가 대전주님의 교회 성탄예배 설교를 옮겨둔 것입니다. 글을 읽으며 깨달음이 예배에서 받는 은혜와 같음을 말씀드립니다.  승려와 목사님이 길을 가고 있었다.  목사가 발을 헛디뎌서 그만 개미집을 밟아버렸고, 부서뜨린 것이다. 목사의 발은 개미들에게는 재앙이었고, 목사의 발바닥은 수많은 개미를 살상한 도구가 되어버렸다.  승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Tp%2Fimage%2FbY1FqXTUo1KycK5V1uREUDye6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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