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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킴s 따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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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위스에서 일상을 보내며 마주하는 흥미로운 경험과 사건 그리고 새로운 발견과 생각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며 행복을 더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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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7:3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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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떠난 피렌체 여행 (3) - 여행지에서도 지켜내는 최소한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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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0:47:06Z</updated>
    <published>2026-04-19T2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 아이가 잘 있어준 덕분에 우린 조금 더 욕심을 내어 근처 평점 좋은 젤라또 가게 Barroccino에도 들렀다. 길게 선 줄을 보고는 다른 곳으로 갈까 생각도 했지만 이왕 먹는 거 맛있는데서 먹자는 생각으로 합류했다.   다만 생각보다 줄이 빨리 줄어들지 않아 조금 초조했다. 낮잠 시간이 가까워지자 아이가 슬슬 칭얼거리기 시작해고 우리의 비장의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qSgnZKTxrKFk063ST_ezsdSBb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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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떠난 피렌체 여행 (2)  - 낯선 여행지에서도 통잠을 자줘서 고마운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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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1:51:07Z</updated>
    <published>2026-04-16T20: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관광 도시이다 보니, 이른 새벽까지 깔깔 웃고 소리 지르며 즐거움을 나누는 사람들의 소리가 창밖으로 들려왔다.   남편과 나는 그때마다 아이가 혹시나 깨지 않을까 걱정돼 잠에서 깼다가도 미동도 없이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안심이 되어 다시 잠에 들 수 있었다.   얼추 푹 자고 일어난 것 같아 시계를 보니 오전 6시를 향하고 있었다. &amp;quot;어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t58x3BcHbkChpjWg8Y6cMZHtk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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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떠난 피렌체 여행 (1) -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완전 대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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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09:21Z</updated>
    <published>2026-04-14T17: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서 돌아온 다음 날 이른 아침, 아이 울음소리에 서둘러 일어나 품에 안고 토닥이며 익숙한 거실로 나왔다. 창밖을 보는데 피렌체에서 보낸 4일간의 기억들이 마치 한 편의 꿈처럼 느껴졌다.     사실 출발하기 전부터 나와 남편은 걱정이 앞섰다. '아기와 해외여행', '10개월 아기랑 유럽', '아기와 피렌체' 같은 검색어를 반복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cKDw6hf-yYy7o0Pos7a0a2ORr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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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나는 산타  - 가장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잠시 잊은 동심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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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57:12Z</updated>
    <published>2024-12-25T09: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타를 보고 잠시 잊은 동심을 찾다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신이 나서 아빠, 엄마, 언니와 트리를 꾸미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다음날 받게 될 선물을 기대하다가 잠에 들던 어릴 적 동심이 이제는 사라진 줄만 알았는데..   엊그제 다녀온 스위스 몽트뢰 크리스마스 마켓 (March&amp;eacute; de No&amp;euml;l &amp;agrave; Montreux)에서 그동안 잊고 있던 동심을 다시 찾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nLcVLtXdHlsPxObl93zc9h-sv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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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 같이 푹 빠진 스위스 수제 초콜릿 가게  - 나만 알고싶은 초콜릿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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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0:51:54Z</updated>
    <published>2024-12-22T17: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내가 이 초콜릿 가게에만 들어서면 영락없는 아이가 된다고 한다. 결국 마음에 드는 초콜릿을 손에 쥐고서야 가게를 나서는 내 모습이 꼭 아이 같다는 것이다.    이 곳은 85%, 70%, 55% 등 다양한 함량의 다크 초콜릿부터 다크+밀크, 밀크, 화이트 초콜릿에 신선하고 좋은 퀄리티의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아몬드, 캐슈넛 등의 견과류와 레몬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T1MoputoZLR7WgQDCWLf6NUay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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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루투에서 먹은 에그타르트 순위 - 나만 알고싶은 에그타르트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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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5:48:20Z</updated>
    <published>2024-12-16T22: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빵 중에서도 은은한 버터의 풍미와 결을 잘 느낄 수 있는 페스츄리 류의 빵을 좋아하기에  이번 포루투 여행에서 포르투갈 스타일의 에그타르트인 'Pastel de Nata'에 대한 기대가 컸다.    일찌감치 구글맵에 포루투로 지역을 설정하고 'nata'를 검색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녀간 그리고 그중에서도 호평 일색인 가게들만 쏙쏙 골라 '꼭 가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m380abyacN6TZUfOBT3EVCVTE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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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히지 않는 포르투 대구 생면 파스타 - 나만 알고싶은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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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0:17:32Z</updated>
    <published>2024-12-11T21: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는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관광지인만큼 맛집도 많고 구글맵은 물론 네이버, 인스타그램 등 여행 정보가 넘쳐난다.  뿐만 아니라, 워낙 꼼꼼한 계획과 솔직하고 유용한 후기를 올리는 한국인의 여행 정보가 많은 도시이기에 처음 가는 곳이지만 호텔, 식당, 와이너리 등을 예약하고 일정을 보다 수월하게 세울 수 있었다.   게다가 다행히도 포르투(41 km&amp;sup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uXQ8_EMMmU5MXZrQYXCIDlHvX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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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에 태극기를 단 핫도그 가게라니 - 스위스 제네바 크리스마스 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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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8:55:54Z</updated>
    <published>2024-12-09T18: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중순, 첫눈이 오고 꽤 쌀쌀해진 스위스 제네바에서 평소 잘 찾지 않던 핫도그가 유독 생각났다..   어쩜!!!   12월 첫날 저녁, 제네바 레만 호수를 따라 열린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태극기를 당당히 걸어둔 가게가 있어 좀 가까이 가서 보니 모짜렐라 치즈와 소시지 꼬치를 반죽에 빙 두른 뒤 즉석에서 기름에 튀겨주는 그 추억의 핫도그를 파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18FxedTm1wqrMu58NgI33fN2C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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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 익숙한 듯 낯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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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9Z</updated>
    <published>2024-12-07T05: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도시를 가도 별 왕관을 쓴 바다 인어가 그려진 초록색의 익숙한 스타벅스 로고를 보면 참 반갑다!  아마 비슷한 메뉴 옵션과 어느 곳이나 동일한 주문 방식에 쾌적한 매장 환경, 빠릿빠릿한 직원들의 응대까지 믿고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래서 특히 해외를 갔을 때 반가운 마음에 그리고 이 도시의 스타벅스는 어떨까 싶은 마음에 한 번쯤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LaNNIwWceG3lq3_I_YALVTy-_Y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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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바에서 가장 맛있는 아몬드 크루아상을 파는 카페 - 나만 알고싶은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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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49:07Z</updated>
    <published>2024-12-04T1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My Little Cup&amp;quot;은 제네바에서 내가 가장 자주 가는 베이커리 카페로 다양한 종류의 크루아상부터 스콘, 파운드케이크 그리고 두툼한 쿠키까지 매일 아침 직접 구워 파는 작고 아담한 규모의 아늑한 카페다.   그중 페스츄리 러버이자 크루아상 애호가인 내가 가장 애정하는 아몬드 크루아상을 완벽하게 구워내는 곳이다. 완벽한 버터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BDBIro8DEfjKKNfAWIuBZmuQF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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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스위스 마트에서 이런 걸 산다 - 스위스 마트 장보기 필수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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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49:50Z</updated>
    <published>2024-10-14T08: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위스에서 산다고 하면 지인들이 묻는다.  &amp;quot;거기선 뭐 해 먹고 지내?&amp;quot; &amp;quot;응응~ 찌개도 해 먹고 제육볶음이랑 수육 등 다양하게 해 먹는 편이야.&amp;quot;   사과, 복숭아, 양파, 감자, 애호박, 요거트, 계란, 치즈, 두부, 목살, 닭고기, 아이스크림, 비스킷 등 우리가 약 일주일 안에 소비하는 재료들이다. 처음에는 &amp;quot;얼마나 사야 충분하지?&amp;quot;부터 &amp;quot;어떤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fHOJvCmTOGuoyTfbwxvtCAE1g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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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순이었던 내가 빵의 맛을 처음 알게 된 곳  - 나만 알고싶은 디저트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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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51:14Z</updated>
    <published>2024-10-03T11: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빵보다는 밥을 좋아하는 밥순이다. 이랬던 내가 8년 전 파리 여행을 다녀온 이후, 크루아상, 뺑오쇼콜라, 뺑오스위스, 퀸아망, 밀푀유, 에끌레어, 타르트, 파이, 마카롱 등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잘하는 빵집을 방방곡곡 찾아다니게 되었다.   밥순이가 1일 3 크루아상을 하게 만든 곳은 바로, 프랑스 파리이다.  당시 파리를 여행하는 동안 1일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MggY7DTPPhcbpITc9nHuVagb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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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가서 에스카르고 말고 꼭 먹어봐야 하는 건? - 나만 알고싶은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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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3:45:08Z</updated>
    <published>2024-09-19T09: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카르고(escargot)가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요리이긴 하지만 우리는 이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다채로운 파리의 매력을 느끼고 돌아왔다. 글을 쓰는 지금도 그곳에서 보낸 순간들이 생각나 또 가고 싶어진다.   파리지앵처럼 야외 테라스에서 해질녘, 오늘의 요리(Plat du jour)를 즐기다.  파리에서 이튿날, 우리는 루브르 박물관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wJRH-XUPikuZL-n17NAy5Xmhc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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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사람들이 이래서 여름에 산으로 가는구나! - 스위스에서 여름 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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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0Z</updated>
    <published>2024-09-12T06: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린델발트로 가기 전 우린 인터라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경도 할 겸 동역(Interlaken Ost)에 잠시 내려 점심을 먹었다. 스위스에서 화덕피자는 실패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집도 역시나 맛있었고 무엇보다 야외 테라스에서 산 절경을 보며 먹을 수 있어 만족 그 이상이었다.   Info. 인터라켄 추천 화덕피자집: Restaurant Tenne (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JYBQJfXJiUw3dX_xQqLEQHuXz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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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스위스 사람들은 더운 여름일수록 산을 오르는가?  - 스위스에서 여름 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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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1Z</updated>
    <published>2024-09-05T10: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스위스 사람들은 더운 여름일수록 산을 오르는가? 스위스 여름도 한국만큼 더울까?  스위스에서 여름을 보내보니 한창 더운 여름에는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 정도로 덥고 햇빛이 강한 편이라 짧은 시간에도 피부가 금방 붉어져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선크림은 필수로 바르고 다니게 된다.   하지만 한국보다 습도가 훨씬 낮아 실제 기온보다 체감 온도가 낮고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tYY%2Fimage%2FoafgtrzyDTm0jAtyac-C_FFco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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