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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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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숲에서 다시 회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삶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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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0T11:5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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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도 반짝반짝 빛날 당신을 위해 - 싸이월드 갤러리에서 길어 올린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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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3:45:51Z</updated>
    <published>2019-11-14T1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싸이가 없어질지도 모른다고들 기사가 막 뜨길래,  오랜만에 접속해본 싸이에서  당시 미니홈피의 &amp;lsquo;갤러리&amp;rsquo; 기능을 이용해  마우스로 끄적끄적 그린 그림들을 발굴하였습니다.   지금의 제 그림일기의 작은 시작은 이 갤러리였는지도 모르겠어요. ^^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미니홈피 안에 마우스로 이리저리 도트 찍듯이 낙서판처럼 그림을 그려볼 수 있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l%2Fimage%2FGA4_PhkAvfLt68iHGroWTfjUJ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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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라는 이름의 작은 동그라미 - 팔에 힘을 주어 들어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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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7:02:39Z</updated>
    <published>2019-11-04T03: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다이어리에 매일 있었던 일을 적으면서, 한 가지 작업을 더 추가했다.   내가 어떤 일이든 두려움을 넘어서 두근두근 용기 내어한 일에는 동그라미를 그리고, &amp;lsquo;용기&amp;rsquo;라고 동그라미 안에 적는다.  용기라는 단어는, 어쩐지 거대한 일들을 적어야 할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나의 용기 동그라미를 받는 행동들은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아주 사소한 일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7ztXGe8zMkEr7zkX_vctAHjg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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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머리로 서보자 - 두려움을 넘어서 꾸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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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9:33:45Z</updated>
    <published>2019-10-29T05: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시르사아사나(머리서기. 물구나무서기)를 하다가 그만 몸이 엉뚱한 곳에 떨어졌어요...  연습하다 보면 다른 분들이 이렇게 되시는 경우를 보긴 했는데, 제가 몸이 뒤집히는 경험은 처음이라 혼자 막 웃음이 났어요. 사실... 재미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제 몸이 떨어지면서 낸 &amp;lsquo;쿵&amp;rsquo; 소리가 너무나 커서 다들 놀라시고 걱정해주시며 수업이 끝나고도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ul%2Fimage%2FeP4M2NkednKx7Sg9fA_7yKlVV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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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눈물 나는 날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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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14:10:22Z</updated>
    <published>2019-09-04T15: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904 그림일기. 살면서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하지만, 이런 날도 있어서 웃는 날이 더 소중하겠죠.       오늘은 지나간 상처가 많이 올라온 날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것이라기보다는 여러 일들이 겹쳐가며 묻혀있던 상처를 수면 위로 둥둥 끌어올려주었습니다.   샤워하면서 울어본 적.... 언젠가 다들 있으시겠지만...  욕조에 있으면 눈물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JKE1BhbAnConayAS9lnvhMMv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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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고개를 들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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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0:33:31Z</updated>
    <published>2019-08-30T01: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829 무언가 따가운 느낌에 고개를 들어보니... 나 : &amp;ldquo;음 뭐하는거야...?&amp;rdquo;신랑 : &amp;ldquo;자기 따라해보고 있었지(^^)&amp;rdquo;나 : (... 헉...!!)  왠지 기억해두고 싶던 한 장면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IyA6ovM95HNN38m93bu_4R62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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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생일날의 참치회 - 너의 이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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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13:43:07Z</updated>
    <published>2019-08-29T10: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생일날 휴가를 낸 신랑과 함께 참치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언제 먹은 게 마지막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평일 런치에는 역시 저렴하게 많이 먹을 수 있는 정식이죠! 다양한 부위 별로 맛도 다양해서 좋았는데, 각각의 이름을 잘 몰라서.... 그것이 좀 아쉬웠지만 맛있게 먹은 점심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SJcBADj_4igrZDCowqB6hKDo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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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빙수와 안미츠 - 팥이 들어간 여름의 디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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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3:54:48Z</updated>
    <published>2019-08-25T1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팥이 들어간 다양한 디저트를 매우 사랑합니다.  단팥이 들어간 디저트류는 다 좋아해요!!  그중 오늘은 여름의 빙수와 안미츠가 생각나서 그려보았어요.   전에 간 일본 여행에서 맛본 빙수는 맛이 한국의 빙수와는 조금 달랐어요.  한국에서는 빙수에 우유얼음이나 연유를 넣어서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데, 일본의 빙수는 물 얼음에 설탕물을 넣은 쨍한 단맛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byRPps9QjbbrQYPusevHjwr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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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어느 생일날의 미역국 - 기름 동동 미역국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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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9T02:37:55Z</updated>
    <published>2019-08-23T07: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즈음이 되니 생각이 나는 신랑이 끓여준 첫 미역국입니다. 신혼일 때 특히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분들이 은근히 주위에도 많이 있어서 같이 웃은 적이 있는데요.   미역국에 기름을 많이 부은 것 같다고 그 날 신랑이 고백을 하더군요. 기름 맛 진하게 나는 미역국!   본인도 실은 힘들게 먹었다고 추억하는 그 미역국은, 제가 거의 한 냄비를 남겨서 본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KFb16aTDzsvKgCIRFVwaeDeH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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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레몬차를 마시고 싶었던 그의 비명 - 과연 레몬청이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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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10:40:22Z</updated>
    <published>2019-08-22T11: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일기  어느 날 신랑은 냉장고에서 레몬청을 발견하고,  흐뭇한 마음으로 레몬티를 만들기 위해 물을 끓였다.  상큼 달콤한 레몬티를 기대 기대하며!  조금 뒤 신랑의 비명소리가 부엌에서 들려왔다.  &amp;quot;이게 대체 무슨 맛이야? #@!?&amp;quot;  달려가 보니 그가 뜨거운 물을 부은 것은  내가 요리에 쓰려고 레몬을 소금에 절여 만든 레몬 소금!!!  (신랑 :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ERrpcVx2BUYGwz9LQ4zsPQln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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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오래된 노트 속 이야기들을 만난다 -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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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13:42:10Z</updated>
    <published>2019-08-21T13: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쓰던 오래된 노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이었던 저의 이야기들이 가득했습니다.  자잘해서 잊고 있던 추억들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그 속에 담겨있던 색색의 이야기들이  지금의 저에게 무언가 말을 하는 듯 했던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과거의 제가 남겨놓은 기록을 볼 때 과거의 제가 현재의 저에게 말을 하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지금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0o_1WYO8-fTSeUMCO7Nci1c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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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색색의 별모양 꽃과 나뭇잎이 있는 우리 - 결핍에 대해 나눈 대화를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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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3:23:06Z</updated>
    <published>2019-08-20T08: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핍에 대해 어느 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친한 언니와 대화 중, 언니가  &amp;lsquo;삶의 결핍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amp;rsquo;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언가 머릿 속이 두둥! 하는 말이었고,  여러 의미에서 완벽이 불가능한  인간의 삶을 긍정하게 되는 말이었어요.    문득 그 대화를 곰곰이 생각하다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별 모양 꽃만이 진리인 어느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1IYknEIQy5TwAFHJAwhQ_nEM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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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당신은 꿈꾸던 그대로 살고 있나요? -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꾸던 시기의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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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2:54:48Z</updated>
    <published>2019-08-19T04: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바쁘던 시절의 그림일기입니다.   생각해보면 꿈꾸던 대로 많은 것이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실상을 잘 알아서라기보다는, 학생 시절 막연히 &amp;lsquo;이미지&amp;rsquo;로만 꿈꾸었던 것들이죠. 꿈이라는 단어 자체가 참 어떻게 보면 이미지에만 머무는 제한적이고 몽상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그래도 많이 생각하는 것들이 현실이 된다는 자기 개발서처럼 현실이 된 부분이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VbxOtPAnqs6tZ56W-eToZOa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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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함께 만드는 타코야키 - 여럿이 모여 요리하는 즐거움과 만남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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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2T05:59:14Z</updated>
    <published>2019-08-18T14: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럿이 함께 요리를 하는 것은 참 즐거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된 모임에서 몇 년 전부터 1년에 한 번 정도 타코야키를 구워서 같이 먹는 시간을 갖곤 하는데요, 모임에 일본에 거주하시는 지인과 무쇠 타코야키 판을 소유하신 지인이 계셔서 가능한 일입니다. ;)   재료를 준비해서 반죽을 잘 달구어진 무쇠 타코야키 판에 올리고, 둘러앉아 이런저런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o0yCLOACJkUfE6wCSZi23N0e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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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문을 닫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다른 길에 집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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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15:38:25Z</updated>
    <published>2019-08-17T12: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기회가 저에게 주어지지 않았다는 소식을 들은 날이었습니다. 그런 날이 우리에겐 종종 있습니다.   살짝 아쉽다가, 좌절할 뻔 하다가, 이내 뭔가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어요.   이상하죠. 보통은 그 기회를 얻고 싶은걸텐데 말이죠.   &amp;lsquo;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amp;rsquo;는 말은 너무나 익숙합니다. 그런데 그 말의 연장선에서, 한 쪽 문이 닫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efbTFXV_1CKQJxIIMjAa8_5c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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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어느 날 뒤를 돌아보니 - 맡긴 짐은 기억 저 편 어딘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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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14:21:52Z</updated>
    <published>2019-08-17T00: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휴가 시즌,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짐이 많아지는 여행 가는 날 뒤를 돌아보니...   신랑이 짐들을 이고지고 이렇게 서있더라구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맡긴 짐은 꼭 기억해서 다시 찾아갑시다. ^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P98YS2Nk1_gg5STNxkfM8BLa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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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보름달 전날의 판타지 - 우리는 어떤 판타지 속에서 살고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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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14:21:15Z</updated>
    <published>2019-08-15T14: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815 어제 본 Full moon D-1의 Fantasy.  구름을 뚫는 밝은 달빛과어둠 속에서도 생생한 여러 색감들이 마치 어떤 판타지 속에 있는 듯 했습니다.  문득... 어떤 판타지 속에서 우리도 살고 있는지도...  우리는 어떤 판타지 속에서 살고 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_8exQOImg3mILdnWyFIo6SJY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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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요가를 하던 어느 날 - 공중에 몸을 들어올리는 홀가분 함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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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15:42:46Z</updated>
    <published>2019-08-15T11: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띄엄띄엄하기는 했지만 꾸준히 했던 유일한 운동이 요가였던 것 같아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꾸준히 했었죠.  요가를 하다보면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동작들이 있고, 그걸 못넘어가서 다치기도 하고 흥미를 잃기도 하는데요.   최근에 다시 시작한 요가 시간에 그간 못하던 아사나 하나를 성공해서 무척 기뻤답니다. (^^)  자기 몸에 맞게 하는 것이니 사실 잘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yPbHblXOyIxvhwKtmcYqZB1h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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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51:49의 사이 - 1의 무게에 대하여 생각하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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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2:56:24Z</updated>
    <published>2019-08-15T00: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길로 가야할지 고민이 많을 때, 인생에 나름의 큰 결정이었던 퇴사를 선택할 때,   퇴사하기에는 아깝다. 더 있어보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주위에서 해주셨었는데, 저는 아마도 그때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51:49의 사이   회사다니는 것, 돈을 버는 것, 끊김없이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 모두 저에게 중요합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중요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hybBES_hN-sRE7-N-p7IDe6q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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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무생물 시리즈 1, 2편 - 회사에서 만난 무생물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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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16:05:20Z</updated>
    <published>2019-08-08T00: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회사를 다닐 때 남긴 그림일기입니다.   문득 사무실에 있는 물건들이 말을 하는 것 같은 순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저는 어느 날 늘 만나는 모니터와 문서를 분쇄해주는 기계와 대화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음 회사 생활이 힘들었던 걸까요?! 하하..;;;;)    사람들과 일하고 이야기나누기에도 바쁜 일상이었지만 그 사이를 비집고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yAbUJ40ADaoboxkUWH2Wy45e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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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매미가 와서 노래를 불러주는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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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4:10:59Z</updated>
    <published>2019-08-07T11: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루한장 그림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수년 전에도 조금씩 그리곤 했는데, 오랫만에 그림일기들을 펼쳐보니 그 시간들을 추억할 수 있는 좋은 기록이 되어주더군요.   조금씩 조금씩 그린 기록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mUTcNQA0Fmk1rPEb6KyZGYOo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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